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오늘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기사들 중에서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이 있다.

캐노니컬, '안드로이드용 우분투' 공개

 :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2/97505.html


정의

  간단하게 정의를 내려보자면,
  고사양(high-end)의 안드로이드폰에 안드로이드OS와 우분투OS를 설치해두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안드로이드OS가 활성화되어 스마트폰으로 동작을 하고 독(DOCK)과 연결되는 순간, 안드로이드OS는 대기상태(문자, 전화신호에 반응하면 다시 활성화 상태로 돌아올 것이다)로 돌입하고 우분투OS가 활성화되면서 데스크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안드로이드OS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고,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안드로이드OS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고,

  도킹된 상태에서는 우분투OS로 데스크탑으로 사용할 수 있다.

p.s. 관련한 동영상이 아침에 떠돌았는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다. 흠.  아쉽네.

이제 스마트폰의 H/W 스펙이 높아지다보니(내가 쓰고 있는 옵티머스Q2의 사양만 따져봐도 어지간한 넷북의 수준에 도달했다) 가능한 이야기이다. 하나의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환경에서 작업을 하고 작업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꽤 만족스럽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에 우분투가 얹어져서(거기에 쿼티자판까지 포함하면 더욱 좋고!) 시판되는 폰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바로 살 것이다. +_+);

  이건 안드로이드 이야기인가? 우분투 이야기인가?

p.s. 관련 동영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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