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몬의 IT 이야기/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우분투에서 제공되는 Gnome Terminal을 사용하고 있던 나를 보시던 권남님이 “뭐~ 이런 걸 쓰고 있어요? 인터넷 연결되어 있어요?” 하시며 터미널을 열고 설치해주신 Guake Terminal.

$ sudo apt-get install guake

간단하게 실행해본다. 백그라운드 실행시키기!

$ guake &

부팅할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되었으면 했다. 우분투의 시작프로그램에 추가한다.

$ gnome-session-properties

하단에 있는 터미널탭에 이름이 ‘Terminal’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현재 위치의 디렉토리명으로 변경하는 방법을 찾아봤다.

출처: https://bbs.archlinux.org/viewtopic.php?id=143201 의 예에서는 고정하는 형태로 쓰였지만, 나는 그반대로 했다.

우선 ~/.bashrc 마지막 줄에 추가해준다.

PROMPT_COMMAND='echo -ne "\033]0;$(basename ${PWD})\007"'

그 후, 아래 명령을 실행한다.
gconftool-2 --set /apps/guake/general/use_vte_titles --type boolean true

위의 설정을 하면, 터미널의 현재 위치에 따라서 타이틀이 변경된다.

이후에는 F12 버튼을 누르면 화면상단에서 Guake 터미널 창이 내려온다. F12를 누르면 사라졌다가 다시 누르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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