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안녕히 주무셨나요? ^^ 즐거운 아침입니다. 자는 중에 중간중간 깨어난 탓에 조금 멍하기도 하네요. @_@);;(아침인사, ^^ 아침이 쌀쌀하군요.)2009-10-06 08:06:51
  • 아이스 커피 만들어먹으려다가 유리컵이 종으로 쪼옥~ 쪼개졌다. ㅡ_-);;(어름 한개와 바꾼 유리컵.... 실수 요인은, 얼음을 넣고 유리면과 얼음을 접촉시킨 것... 빨리 저었어야 했는데. OTL...)2009-10-06 12:14:56
  • 조용할 날이 없는 우리집이로군요. ㅡ_-);; 누군가는 바이올린을 켜고, 누군가는 피아노를 치고, 누군가는 음악을 틀고, 할머니들은 있는 힘을 다해 수다를 즐기시고… 좁은 골목에 소리가 울려퍼지면…(시끄럽다. OTL.)2009-10-06 17:04:41
  • 사촌의 꼬드김에 넘어가(?) 맥주 한캔 열폭…. 안주는 명절날 깐 밤.(맥주한캔의 즐거움.)2009-10-06 21:22:53
  • 엔터프라이즈 2.0 구현의 좋은 해결책 ‘야머’ 기업용 트위터의 적용 이라…. @_@) 이것 또한 곧 널리 퍼질까!?(북마크, 기업형 트위터라...)2009-10-06 21:40:53
  • Yujin님의 뿜뿌를 보니까 나도 다이빙을 떠나야지!! 하지만… 올해는 어림없는 일…. ㅠㅅ-) 가장 최근 물가에 가본 게 5월달에 잠실 수영장 가본 것… ㅠㅅ-)2009-10-06 22:12:11
  • ㅡ_-)~ 점점 일찍 자면서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작업을 들어가야겠습니다. 후후후훗.(저녁인사, 모두모두~~ ^^ 굿나잇!?)2009-10-06 22:27:00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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