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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배워야 하는 15가지 이유
Posted at 2009/10/29 23:21//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카테고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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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중이다. 이 책에 나온 '책읽기를 배워야 하는 15가지 이유'를 남겨본다. ^^
책은 다양함을 만나는 통로다.

It's time for Reading book by Jinho.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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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발견 -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는가?
- 생존 - 읽지 않으면 뒤처진 것이다.
- 공부의 즐거움 - 진짜 공부에 빠지는 희열
- 전문지식 - 대학등록금 1할로 새 전공이 생긴다.
- 간접경험 - 경력을 다지려면 책읽기로 경험을 늘려라.
- 꿈 - 진짜 자기 삶을 만들다.
- 성장 - 지금의 내 안에 미래의 나를 키워라.
- 사고력 - 두뇌를 유연하게 만드는 소설 읽기
- 쉼표 - 책읽기로 삶에 훈풍이 불다.
- 겸손 - 독서가 주는 최고의 선물
- 자기애 - 책은 나를 긍정하게 한다.
- 공유 - 책읽기는 나눔이다.
- 소통력 - 남과 대화가 가능한 사람으로
- 인간관계 - 책은 벗을 이어주는 끈이다.
- 자아성찰 - 서평으로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다.

コーヒーと読書 by SHIB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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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이든지 간에 그들은 책을 읽는다. 자신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나도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그것은 세상에 대한 부족한 시각,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한 관심이다.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무관심함으로 일관하는 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조금씩 나의 태도를 바꿔가고 있다. 책읽기는 내게 작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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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4, 성남 모란시장 5일장 풍경
Posted at 2009/10/28 00:46// Posted in 허니몬의 여행일지/허니몬의 여행기록
2009 서울에어쇼를 보고 집으로 가기 위해 집으로 향하던 길에 저 멀리~ 사람들로 분주한 거리가 보였습니다. 그곳은 모란시장!! 카메라를 쭈욱 땡겨서 사람들의 모습을 담으면서, 머릿 속에서 두 다리에게 외쳤습니다.
"저 곳으로 가라!!"
" 다리 아픈데?"
"그래도 가라!!"
자주 오는 곳이 아니었기 때문에 마음 속의 외침에 따라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어렸을 적, 부모님을 졸라서 사달라고 하던 과자들.
족발집 아저씨는 분주하게 움직이시면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불러들이면서 족발을 삶고 썰고 포장하셨습니다.
김장철이 다가왔는지, 모란시장에는 잘~ 말린 고추를 파는 상인분들이 많았습니다. ^^
할머님들이 삼삼오오 모이셔서 작은 가판을 펼치시고서 지나가는 이들에게 자신들의 싱싱한 야채들을 팔고 계십니다.
홍시, 감귤, 사과, 배가 아우러져서 가을의 과일들이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며 유혹했습니다.
어마마마께 꽃.게.탕.이 먹고 싶다고 말씀 드린지 오래지만, 꽃게탕은 맛본지 오래!!
참기름집이 밀집한 곳!! 젓갈, 청국장과 된장을 파는 곳도 모여있는 이곳!!
^^ 달콤쌉싸름한 막걸리 한잔에 뜨뜻한 녹두전 한점을 입에 머금으면!! 행복!!
기름을 듬뿍 두른 김치전, 파전, 해물파전을 시키고 달콤쌉싸름한 동동주를 즐기는 분들, 저도 한잔 하고 싶었지만... 아쉽군요!!
이곳을 지난 곳 부터는, 사철탕 요리라고 하는 살아있는 강아지들, 오리, 닭, 꿩 등을 팔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기는 하지만, 개들을 팔고 있는 상점을 찍을 수는 없었습니다. 개들의 표정은 어두웠습니다.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었기에 나는 외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식용으로 분해된... 견공들의 사체 옆에서 팔려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풍산개들. 왜인지 모를 씁쓸함.
다양한 먹거리를 팔고 있는 그곳.
오른편에 있는 가게에서 손으로 만든 만두 두개를 넣은 칼국수(4000원)를 맛나게 먹었습니다. ^^
만두 두개가 들어간 4000원 짜리 칼국수 입니다. ^^
술값만 받는 돼지막고기 포장마차. ^^ 시장의 한켠에는 이런 포장마차가 들어서 있더군요. ^^
시장에는 역시 육, 해, 공의 물건들이 팔리는 곳이죠. ^^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토요일 오후의 모란시장(4, 9일장)에는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서울 공항에서 2009년 에어쇼가 진행되는 것과 맞물려서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리는 특수상황을 누릴 수 있었을 겁니다. ^^ 사실 모란장이 이렇게 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많은 관광객들과 상인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시장의 풍경은 활기가 가득찼습니다. 그냥 지나치려다가 먹은 만두 넣은 칼국수는 기억에 남습니다. ^^ 제가 밀가루 음식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다음에 기회가 닿는다면 친한 이들과 들려서 돼지막고기를 먹으면서 쐬주 한잔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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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서 아직 과거의 모습을 잃어버리지 않은 시장 풍경, 모란시장(4, 9일장)으로 한번 찾아가봐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4199 | 모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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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3:16 [Edit/Del]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는 5일장치고는 제법 규모가 크지요. ^^ 대형마트에 밀려 그 자취는 희미해져 가지만, 이곳에서는 시장만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단돈 만원으로 떠나는 시장구경도 해봄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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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4, 2009 Seoul AirShow 를 다녀오다. 3부
Posted at 2009/10/25 22:24// Posted in 허니몬의 여행일지/허니몬의 여행기록
F-15K Slam Eagle(http://ko.wikipedia.org/wiki/보잉_F-15K_슬램이글) 도입초기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종입니다. F-22 이외에는 따를 자가 없는 하늘 최강의 전투폭격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 ^^
F-15K 슬램이글과 KF-16(http://ko.wikipedia.org/wiki/KF-16) 이 함께 있는 모습입니다. ^^ 우리나라 영공을 수호하는 날쌘돌이 독수리형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폭격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F-4 팬텀입니다. 오래된 나이에 비해서 강한 엔진과 무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아직도 일선에서 비행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전때 힘좀 쓰던 녀석입니다.
F-16이 도입되기전 국내에서 많이 쓰인 F-5 Tiger 입니다. 가볍고 경쾌한 움직임을 자랑하는 전투기입니다. 대두!!네요. ㅎㅎ
작전병력 수송 등에 쓰이는 쌍발헬기 시누크 입니다. 그 앞에는 파일럿이 멋지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해주시는군요. ^^
대공 미사일인 패트리어트 발사기와 레이더 입니다. 북한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용도로 국내에 도입되었지요.
그 옆에는 막 비행을 마치고 활주로에 들어선 T-50 블랙이글스 비행단의 항공기들이 나란히 멈춰서서 간단히 기체 청소 및 외관 점검을 받고 있는 광경입니다. 일사분란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건 역시 군인들의 늠름한 모습. ^^
캐노피를 들어올리고 있는 T-50의 정면샷입니다. 날렵해보이죠? 현재 전투기들의 정면은 전파와 시야에 노출되는 부위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AH-64 아파치(http://ko.wikipedia.org/wiki/AH-64_아파치)의 모습입니다. 예전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출연했던 아파치라는 영화가 떠오르는군요. 그때 여자 속옷을 뒤집어 쓰고 잠망경을 착용하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케서방에게 감명을 받아서 저도 잠망경을 쓰고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다가 담임 선생님한테 걸려서 오지게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OTL...
근접공중지원 A-10 썬더볼트(http://ko.wikipedia.org/wiki/A-10_썬더볼트_II) 입니다. 탱크킬러라고도 할 수 있는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저속기입니다. 터미네이터4에서도 인간저항군의 주요 공중기로 나타납니다. 강력하죠!!
미국의 F-15E Strike Eagle 으로 추정됩니다. ^^;
미국 F-16(http://ko.wikipedia.org/wiki/제네럴다이나믹스_F-16_파이팅팰콘) 입니다. 소형 전투기지만 강력한 무장 능력과 경쾌한 기동력을 가지고 있는 전투기 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운용이 용이하여 많은 국가에 팔린 베스트 셀러라고 할 수 있지요. ^^
그 옆에는 미국만이 보유하고 있는 초대형 제트 수송기가 서있었습니다. 그 위용이 대단하죠?
그리고 그 옆에는 날아다니는 호텔이라 불리는 에어버스사의 A-380이 그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건 여객기 중에서 현재까지 가장 큰 녀석입니다. ^^
그리고 그 옆에는 날아다니는 호텔이라 불리는 에어버스사의 A-380이 그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건 여객기 중에서 현재까지 가장 큰 녀석입니다. ^^
전시회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사람들이 조금씩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무인 항공기 RQ-4 글로벌호크(http://ko.wikipedia.org/wiki/RQ-4_글로벌_호크)와 F-35 라이트닝II(http://ko.wikipedia.org/wiki/F-35_라이트닝2) 입니다. F-35는 국내에서 다음 차세대 전투기로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기종입니다.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고 스텔스 성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F-22 도입을 시도하는 것에 대응하여 우리나라에서는 F-35라... 뭔가 안맞잖아요? ^^;
마지막으로 지상 장비 및 KT-1 과 T-50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2009 서울 에어쇼는 끝을 맺습니다. ^^ 내년을 기약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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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4, 2009 Seoul AirShow 를 다녀오다. 2부
Posted at 2009/10/25 22:19// Posted in 허니몬의 여행일지/허니몬의 여행기록
블랙이글스의 공연이 끝나고서 전시회장으로 들어갔다. ^^
T-50 제작공정을 1/20 축소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9년 에어쇼의 화두는 무인항공기(UAV) 인듯 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무인항공기가 전시되어 있더군요. ^^ 사람이 날지 못하는 하늘이란 무의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만, 사람들은 전쟁과 위험을 고민하면서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120mm 자동 박격포입니다. ^^ 전시장 한켠에는 이 녀석이 탐재된 8륜 이동차량도 있더군요.
투시 기능이 있는 마이크로파 탐침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걸작인 K9 자주포입니다. 뛰어난 사격통제능력과 함께 한 지점에 3발을 동시에 떨어뜨릴 수 있는 집중화력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흔들리는 기체 안에서 타겟을 조준하고 총구가 흔들리는 것을 대비하는 영상추적장치의 모습입니다.
K2 흑표의 측후면 모습입니다. 멋지죠?
첫 국산 헬기인 수리온입니다.
뛰어난 성능을 가진 T-50 (http://ko.wikipedia.org/wiki/T-50_골든이글) 골든 이글 입니다. ^^ 고성능 제트 훈련기 입니다.
K2 흑표(http://ko.wikipedia.org/wiki/K2_흑표) 정면 사진 입니다. 세계 최강의 전차들과 어깨를 견주어도 꿀릴 것이 없는 최첨단의 전차입니다. 포구경이 120mm라서 4세대 전차는 아니지만 최강의 전차 계열에 들어간다.
반가운 106mm 무반동총을 탑재하고 있는 차량을 볼 수 있다. ㅡ_-)> 연대급 지원화기로서 잘못하면 뒤집혀지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가끔 탄이 끼기도 한다. 전시회를 위해서 치장물자를 꺼내어 놓은 듯 도색이 잘 되어 있다.
국내에서 개발된 지대공전차 천마(http://ko.wikipedia.org/wiki/천마_대공미사일)이다. 효용성에 대해서는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국내 기술로 개발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가진다.
자주대공포 비호(http://ko.wikipedia.org/wiki/K-30_비호)다. 사정거리도 짧고 탐지 능력도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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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4, 2009 Seoul AirShow 를 다녀오다. 1부
Posted at 2009/10/25 21:42// Posted in 허니몬의 여행일지/허니몬의 여행기록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어느날,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2009년 서울 에어쇼(서울 국제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를 다녀왔다.
9000원 짜리 입장료 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하면 8000원이었지만 당일날 예매는 안되더군요.
2008년도와 크게 다르지 않은 입구.
국제적이고 군사 박람회 답게 입구에서는 철저한(?) 출입검사가 있었습니다.
출입 검사소를 지나 바로 앞에는 손세척기가 놓여져 관람객들의 위생도 지키고 신종플루를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저렇게 커다란 건물이 5동이 세워져 있었고, 그 안에는 27개국 273개 업체가 참여하여 자신들의 상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고 있는데, 활주로에서 전투기들의 시끄러운 엔진 굉음이 들려와서 잽싸게 활주로 가까이로 달려갔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블랙 이글 비행단의 Acrobatic Flight(특수비행)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8대의 전투기가 재빠르게 활주로를 미끌어지듯 달려나가며 저멀리 사라졌습니다.
- 블랙이글스(대한민국공군특수비행팀) : http://blackeagles2.airforce.kr:8088/layout.php
- 비행과 관련된 정보
8대의 T-50 기가 다이아몬드 대형을 이루면서 날아와 멋지게 선회를 하면서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비행을 하면서 서로 속도를 변경하면서 공중에서 편대진형을 바꾸면서 비행장 위를 선회합니다. 이어서 산개를 하고 각기가 자신들의 기량을 뽑냅니다.
사람들의 환호를 받은 비행은 한대의 비행기는 정상적으로 비행을 하고 그 주위를 다른 한대가 회전을 하면서 비행하는 Screw Roll 이라는 비행이었습니다. ^^ T-50의 성능은 Slow Flight 비행에서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기수를 들어올리고 비행에 필요한 엔진출력을 미세하게 조정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말이죠. ^^
두 대의 비행기가 스치듯 지나가는 Knife Edge 비행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아슬아슬하고 신나는 비행이었습니다. ^^ 이외에도 다양한 비행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분들 모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뛰어난 조종술을 가지고 있는 파일럿들이었고 내가 한때는 동경하던 동경의 대상들이기도 합니다. ^^
2009년에 T-50 항공기로 교체되어 보다 빠르고 보다 정교해진 비행을 선보여준 블랙이글에게 박수를 다시한번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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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14:57 [Edit/Del]안녕하세요, 팰콘님. ^^
요즘 온통 가을분위기로 가득해서 여행하시며 사진 찍기가 참 좋죠? ^^ 어린 자녀(특히 사내아이)가 있으면, 에어쇼는 정말 가슴 설레이는 행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에어쇼가 열리는 동안 주변 분들은 시끄럽다고 하시지만, 비행기를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전투기가 내뿜는 엔진 굉음에 가슴이 울리는 그 느낌이 참 좋거든요!! ^^
저는... 나름 밀리터리 매니아 ^^ 입니다. ㅎㅎ. 요즘 거리거리마다 가로수들이 노랗게 빨갛게 물들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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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5, 오늘 산 책과 사야할 책들
Posted at 2009/10/25 18:31//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 오늘 구매한 책
안드로이드 개발과 관련된 공부를 하기 위해서 두권 구매. 두권 합쳐서 6만원. 후덜덜~~~
- 사야할 책
이 책들은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는 걸로 합시다. ㅡ_-)> 조금이라도 할인 받을 수 있도록...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봄싹이라고 하는 스터디 그룹에 가입을 했지만, 그 안에서 사용되는 용어나 프레임워크의 작동원리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이해하기 어렵다. ㅡ_-)>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고 모임에 참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쩝...
책값이 후덜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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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은 인터파크에서 구매하는 걸로 합시다. ㅡ_-)> 조금이라도 할인 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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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봄싹이라고 하는 스터디 그룹에 가입을 했지만, 그 안에서 사용되는 용어나 프레임워크의 작동원리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이해하기 어렵다. ㅡ_-)> 책을 통해서 공부를 하고 모임에 참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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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Posted at 2009/10/25 17:5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공략할 채비를 갖추기 위해 서점을 향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관련된 정보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없다. 이는 아직 국내에 구글폰(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지 않은 탓에 개발자들이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이폰 국내 출시와 관련하여 제약사항들이 대부분 해제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글폰은 아이폰이 뚫어놓은 통로를 따라서 국내 시장에 손쉽게 진입을 할 것으로 예측한다. 내 짧은 소견이지만, 이것은 확실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애플 앱스토어 못지한은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로서 국내외적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중 하나는 안드로이드가 Java와 XML로 구성되어 있는 오픈소스 형태의 모바일 운영체제이기 때문이다. 운영체제의 구동원리를 손쉽게 파악해볼 수 있으며, 다이얼러, 전화번호부 또는 문자 메시지 관리 기능 등의 네이티브 기능을 자신이 만든 것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 내 블로그의 한켠에는 Android와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씩 포스팅될 수 있겠다. 안드로이드 SDK는 이클립스에서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된다.
2009/10/15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 01. Android 설치방법 및 예제 실행
이 글을 보면 간단하게 'Hello, Android'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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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자.
Posted at 2009/10/25 12:11//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2009/10/21 -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직장일기] - 20091021, 허니몬의 직장생활, 직장생활 시작,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교육
21일에, 서점에서 구매한 책 중에
를 주말을 맞아서 침대에 누워서 벽에 기대서 읽고 있다. 내가 책을 읽을 때는 한가지 자세로 진득하게 보지를 못하고 조금은 산만하게 자세를 바꾸면서 책을 읽는다. 그래서 고등학생 시절에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것보다 내 방에서 편하게 자세를 바꾸어 가면서 책을 읽는 것을 즐겼다.
^^ 티스토리에서 이미지 검색 플러그인인 Flickr와 PicApp를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하네요. 글만 적어보면 내용이 부족해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때 중간중간 사진을 끼워넣으면 뭔가 그럴듯하게 쓴 느낌이 들거든요. 읽을 때도 글만 읽는 것에 비해서 집중하게 만들 수도 있구요. 글을 쓸 때 자주 애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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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for Reading book by Jinh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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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30대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독서습관과 독서에 대한 자기주관들을 표현하고 있다. 독서는 바쁜 생활 속에서 자신에게 여유를 부여하고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자기계발과 자기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로서 훌륭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서 나 역시도 공감하는 바이다.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다. 직장을 오고가는 데 소요되는 출퇴근 시간은 대략 3시간에서 4시간 가량 걸린다. 이 시간은 집을 출발해서 회사에 도착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며, 회사에서 투입하는 근무지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변화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2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하게 된다.
내가 본격적으로 출퇴근 시간에 읽기 시작하는 계기가 된 것은 이렇듯 긴 출퇴근 시간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나온 행위중 하나였다. 처음에는 노트북을 들고서 자리를 차지해서 PDF로 기술문서를 보고나 소설을 보았었다. 노트북을 펼쳐볼 때면 주변에 앉은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앉아서 갈 때면 노트북을 이용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에 빈 자리에 앉기란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서서 오가는 경우가 많이 생겨났고 노트북은 거추장스러운 학습도구로 전락해버렸다. 노트북을 쓰지 못할 때면 MP3 플레이어를 귀에 꽂고 멍하니 차창 밖으로 변화하는 풍경을 감상하고는 했지만, 그것이 반복되면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었다. MP3에 오디언 북을 담아서 듣기도 했지만, DRM과 관련된 부분 때문에 미디어 DRM 기능을 지원하는 MP3를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언젠가부터는 음악만 듣는 도구로 전락해버렸다. 그래서 집에 있는 책을 한권 들고 나와 읽었다. 하루 만에 책을 전부 읽었다. 그 책이 자기계발서이고 그리 어려운 주제가 아니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하루에 책 한권을 읽는다는 것은 내게 오랜만의 뿌듯함을 안겨주었다. 그 때부터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지금도 출퇴근 시간에 읽는 책은 주로 자기계발이나 소설 분야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굳이 나쁘다는 생각을 하진 않는다.
![]() _DSD5590 by titicat |
출퇴근 길에 사람들을 훔쳐보고는 한다. 역 입구에는 많은 종류의 무가지 가판대가 있다. 전철에 오르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무가지를 한두 종류를 집어서 전철에 오른다. 그리고 그것을 무심코 읽는다. 다른 무가지들이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은 크게 다르지 않은 흥미거리 위주의 간략한 기사, 그리고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고들이 대부분이다. 얼마간 무간지를 읽어봤지만, 무간지의 감촉이 싫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무간지를 멀리하게 되었다. 무가지에 실린 기사들은 인터넷에서 손쉽게 읽을 수 있으므로 무가지를 멀리하게 되었다.
출퇴근 길에 책을 읽자. ^^ 무가지를 읽기보다는 읽을 수 있는 가벼운 내용의 책한권을 가방에 넣어두고 사람들도 가득찬 출퇴근 길에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챍을 읽어보자. 아직 독서 경험이 부족한 내가 누군가에게 읽을 만한 책을 권유하기는 아직 어렵다. 하지만 읽기에 부담없는 책부터 시작하라는 지극히 평범한 조언은 해줄 수 있다. ^^ 어느 분야에서돈 그 분야에 입문을 하기 위해서는 읽기 편하고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아서 읽자.
![]() |
확실히 버스보다는 전철로 출퇴근 하는 것이 책읽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버스는 간혹 좌, 우회전을 하거나 급정거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책에 집중하기는 어려운 환경입니다. ^^; 그래서 가능하면 전철아에서 책을 읽거나 좌석버스에서는 앉아서 가려고 노력합니다. 새로운 취미생활!! 책읽기를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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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4사분기 워크샵 참가, 불안감 증폭!!
Posted at 2009/10/23 00:19//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직장일기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올해. 그 분위기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것이 회사의 전망.
이제 IT 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회사의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도구로서 전락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거의 IT라는 것은 회사의 재산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마법도구 처럼 여겨졌었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너도나도 IT를 사업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국내외적으로 IT 산업은 고도로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서 IT의 역할은 희미해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분야에 IT가 적용되어 충분한 가치를 뽑아낸 상태이며, 말라가는 오아시스 처럼, 점점 고갈되는 자원을 두고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제 많은 IT 기술들은 대형 벤더업체나 대기업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닐 것입낟. 기업은 개발&연구에 비용을 투자하는 것보다 관련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인수합병하는 것을 즐기면서 자신의 몸을 불려왔고, 자신들만으로도 IT 기술과 관련된 산업의 요구들을 대부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구글의 경우를 보더라도, 검색 엔진에서 시작된 그들은 대용량의 지메일 서비스, 문서도구, 구글토크, 등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에게도 이를 바탕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굳이 중소형 SI 업체들에게 자신들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요청하기보다는, 모듈화되어 있는 혹은 정형화 되어있는 대기업이나 벤더사들의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2~3년 이내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에도, 우리가 예상하기 어려운 예측불가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도화선으로 하여 누적되어 있는 변화의 기운들이 2~3년 안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변화에 맞추어 자신을 모두 바꾸는 환골탈태(換骨脫態)를 준비하라고 합니다.
갓 들어간 회사에서 이런 분위기를 느끼게 될 줄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는군요. ^^; 자기가 살 궁리는 자기가 하는 것이 맞는 것이겠지요!?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면서 조금 더 앞을, 조금 더 멀리 내다보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변화할 수 있도록 주변의 자극에 반응하고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향해 진화해가려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오늘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이제 잠자리에 들고...
주말에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어떻게 계획하고 생활을 해야할지....
ㅡ_-);; 이제 회사생활 일주일 하고 있는 신입사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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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1, 허니몬의 직장생활, 직장생활 시작,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교육
Posted at 2009/10/21 21:46//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직장일기
그동안 미투데이에서 올라오는 글배달만으로 블로그를 채웠었지만, 오늘은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저는 8월 14일 CJ 정보기술교육센터에서 5개월의 자바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2개월간의 취업활동을 하다가 오라클의 협력사 중 한 곳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지난 금요일(16일) 출근을 한 이후, 월요일부터 상암동에 있는 기업에서 기업 솔루션과 관련된 설치 및 기술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약간은 느긋하지만 한편으로는, 한동안 나태했던 생활을 하다가 규칙적이고 힘든 생활을 하려니 재빠르게 적응이 되지는 않습니다. 몸이 많이 불어난 탓에 움직임이나 체력도 예전같지 않은 것이 한 몫하는 듯 합니다.
지난 금요일(16일) 출근을 한 이후, 월요일부터 상암동에 있는 기업에서 기업 솔루션과 관련된 설치 및 기술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약간은 느긋하지만 한편으로는, 한동안 나태했던 생활을 하다가 규칙적이고 힘든 생활을 하려니 재빠르게 적응이 되지는 않습니다. 몸이 많이 불어난 탓에 움직임이나 체력도 예전같지 않은 것이 한 몫하는 듯 합니다.
교육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내일까지 해서 본사 측에서 이론적인 교육과정을 마치고 현장실습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머리는 예전만큼 휙휙 돌아가면서 쏟아져 들어오는 정보들을 수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가 봅니다. ^^; ㅎㅎ.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밥 벌어먹고 살라면 열심히 배워서 제 나름의 영역을 잡아야겠지요. ^^
빠르게 적응을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내 자신이 어떤 일을 하겠구나'라는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이런 불안감은 한편으로는 새로운 것들을 배우기 위한 큰 자극이 될 거라 믿습니다. ^^
오늘은 서점에 들려서 두 권의 책을 샀습니다. ^^;
위 두 권의 책을 구매했습니다. 지금의 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듯한 책의 제목에 유혹되었다고나 할까요?
저는 이제 곧 서른살이 됩니다. ^^; 그리고 새롭게 직장에 취업하여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공부해야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ㅡ0-);; 공부할 리스트(http://honeydeveloper.springnote.com/pages/4431587)를 정리 중인데 해결한 것 보다는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휘유~~
지금은 교육을 받기 위해 상암까지 왕복 4시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 두 권의 책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서 나를 더욱 더 살찌울 예정입니다. 바디라인이 D라인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해야하는데, 이것 참 큰 일이군요.
어제까지는 친구 아버님의 장례식에 참석하느라 피곤함이 묻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회복이 되는 듯 하군요. ^^; 신기하게도 퇴근 길 버스 안에서 30분 졸았던 시간이 체력회복에 보탬이 되는 것이 무척이나 놀랍군요. ㅡ_-)b
이런저런 소식이 있으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모두~~ 수고하세요. ㅎㅎ. 저 책들에 대한 독후감도 써야겠군요.
오늘은 서점에 들려서 두 권의 책을 샀습니다. ^^;
작년 12월에 회사를 나온 이후 그동안 모아 두었던 자금을 야금야금 쓰다보니까 지금은 통장에는 어머니께 월급날 드린다며 빌려놓은 돈이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 지금은 카드로서 대략의 활동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다시 활동자금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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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권의 책을 구매했습니다. 지금의 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듯한 책의 제목에 유혹되었다고나 할까요?
저는 이제 곧 서른살이 됩니다. ^^; 그리고 새롭게 직장에 취업하여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공부해야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ㅡ0-);; 공부할 리스트(http://honeydeveloper.springnote.com/pages/4431587)를 정리 중인데 해결한 것 보다는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휘유~~
지금은 교육을 받기 위해 상암까지 왕복 4시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 두 권의 책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서 나를 더욱 더 살찌울 예정입니다. 바디라인이 D라인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해야하는데, 이것 참 큰 일이군요.
어제까지는 친구 아버님의 장례식에 참석하느라 피곤함이 묻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회복이 되는 듯 하군요. ^^; 신기하게도 퇴근 길 버스 안에서 30분 졸았던 시간이 체력회복에 보탬이 되는 것이 무척이나 놀랍군요. ㅡ_-)b
이런저런 소식이 있으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모두~~ 수고하세요. ㅎㅎ. 저 책들에 대한 독후감도 써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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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8:27 [Edit/Del] [Reply]나도 빨리 상황이 정리되어서 공부랑.. 블러그도 꾸준해 해야 겠다.. 첫 출근을 축하 드리고, 힘내시옹..ㅋ 나도 힘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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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0:07 [Edit/Del]그래. ^^ ㅎㅎ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니까 어깨가 무거워지겠지만, 우리쪽이 그렇잖아. 자신을 다듬으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나태해지고 도태된다는 것을... ^^
힘내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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