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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VirtualBox 심리스 모드 사용하여 윈도우 프로그램 사용하기
Posted at 2010/01/31 23:24//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현재 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은 우분투 9.10 버전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프로그램들이 윈도우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우분투를 사용하다가도 윈도우에서만 실행되는 프로그램(한글, 프린터 사용 등)을 사용하기 위해 윈도우로 접속해야 했다. 컴퓨터를 재부팅하지 않으려고 VirtualBox를 설치하여 거기에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실행을 해왔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에, 화면에 우분투 내에서 실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실행하는데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다가 VirtualBox 에서 사용하는 심리스 기능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
사용한지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위에 있는 형태로 사용해왔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심리스 모드를 선택하게 되면, VirtualBox에서 선택된 운영체제를 최소화한 형태로 실행을 한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VirtualBox의 심리스 모드를 활용하게 되면, 기본 운영체제인 우분투와 VirtualBox내에 설치한 Windows 시스템을 활용하면서 사용할 수가 있다. ^^ 앞으로 이 기능은 자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윈도우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 재부팅을 해야할 필요성이 사라졌다. +_+)b
여기를 찾아오는 사람도 한번 사용해보시는 게 어떠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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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Posted at 2010/01/29 22:12//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 예측불허 허니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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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는 코딩에 골치도 아프고, 하지만 즐겁고
Posted at 2010/01/28 01:27//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직장일기미투데이에서 유명한 두분 선생님 김제닥(http://me2day.net/gedoc_kim)쌤, 정제닥(http://me2day.net/gedoc)쌤 두분이 운영하는 동네병원같은 까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예묘들도 다수 지내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미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미투성지라고 칭송되는 곳입니다. ^^ 홍대에 가시면 한번 들려봐주세요. 별다방이나 콩다방처럼 세련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병원냄새도 살짝 나고, 카레 냄새도 나고 그래요. ㅎㅎ
- 본사에 들렸다가 퇴근길에 홍대가기!! 제닥에는 첫방문!! 2010-01-27 16:36:50
- 드디어 제닥입니다!!오오!!ㄹ 2010-01-27 18:55:39
- 약간의 병원냄새가 나는군요^^ 2010-01-27 18:59:34
멋쩍어서 몰래 찍은 한장입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가끔씩 연예묘인 나비, 순이, 바둑이가
느긋한 발걸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고양이랑 어울려본지 굉장히 오래되었네요. ^^;;
- 핫초코 한잔과 함께^^ 2010-01-27 19:03:48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한켠(구석.. OTL)에 자리를 잡고 핫초코를 시켰습니다. ㅎㅎ. 진한 초코렛이 녹아들어있는 달콤한 핫초코였습니다. ㅡ_-)> 네... 나이 서른이나 된 사내가 핫초코를 즐긴다는 건 어찌보면 주변에서 뭐라는 소리를 들을법도 합니다. ㅎㅎ 하지만 그런거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런 거 신경쓸 틈이 없어요.얼마 전부터 개발자모임에서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4~5개월만에 코딩을 다시 시작한 듯 합니다. 막히는 부분도 많았고, 그걸 해결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머리가 조금씩 돌아가기 시작하는지, 막혔던 부분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런저런 해결책을 머릿속에서 찾아낼 때면 즐거워지더군요. 노트북 앞에 앉아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는 '문제해결의 과정'은 저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개발자가 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겨나면서 그곳을 나와서 '개발자'가 되겠다고 들어온 지금의 이곳에서는 개발보다는 '유지보수'에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녹스는 것도 같고,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는 슬픔에 잠겨 있다가 이 스터디에 참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조금 피곤하지만(일요일에는 또 다른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하는 과정은 즐겁습니다.
OTL... 실력이 부족해서 매일 오전 2시가 되어야 잠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몇걸음 더 나아가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소프트웨어를 구상하고 기획하고 계획하고 분석하고 설계하고 개발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가 되어보자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경험(H/W, S/W를 아우르는)을 쌓아야 하겠지요.
나의 30대 초반은 이런 경험을 쌓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할 겁니다.
지금은 즐거운 것을 찾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직장에서 업무에 적응하고 조금 더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직장인으로서 모습을 갖추는 데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 조금 더 욕심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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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초대장을 뿌린 건 아니지만...
Posted at 2010/01/19 23:11//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절규 패러디 by 대표자유 |
이라고나 할까? ㅎㅎ. 나도 블로그를 잘 활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계획을 잘 세워서 차근차근 해야한다는 사실만은 명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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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절로 떡칠한 다음의 '요즘(yozm)' // 쏭군은 열정 드리머 2010/01/20 22:09 [Delete]
MS, Internet Explorer 8, ieframe.dll 오류 발생
Posted at 2010/01/19 20:31//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한 것이라고는 몇번의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 뿐인데...
res://ieframe.dll/acr_error.htm#~~~~~~~~~~~~~~~~~~~~~~~~~
그래놓고 하는 이야기는 이 사이트의 문제란다. ㅡ_-);; 그럼 다른 브라우저들은 왜 멀쩡한건데? IE보다 웹표준에 더욱 강하다는 불여우나 크롬은 왜 멀쩡한건데? ㅡ_-);; ActiveX 쓰는 사이트 이용하려고 접속을 하려고 켰을 뿐인데, 왜그런건데!! ㅡ_-);;
혹시나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면 개선될까 해서 오랜시간을 투자해서 업데이트를 해봤지만 여지없이 똑같은 증상을 보인다. 그래서, IE8을 삭제하고 다시 IE7을 설치했다.
Microsoft answers 의 답변 : "IE8을 지우세요. 지우고 IE7을 설치하세요."
또다른 답변 : "IE8 말고 다른 브라우저를 쓰십시오."
ㅡ_-);; 안쓰고 싶다. 우리나라만 아니라면, 정말 안쓰고 싶다.
IE7 설치후에 이거 실행해주자. 안그럼 또 업데이트 된다.
2009/03/22 - [허니몬의 IT 이야기] - 허니몬의 IT이야기 : IE8 설치 방지툴킷 공개됨
만약에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Internet Explorer 8이 보이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윈도우 서비스팩 3을 지우고 삭제를 하셔야 한다.
내 블로그의 유입경로를 보다가 다른 분의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IE8을 삭제하는 방법 이외에 DEP(데이터 실행 방지)를 끄는 방법으로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http://blog.naver.com/hiddensword?Redirect=Log&logNo=120093032234
처리방법 : http://blog.naver.com/sysyphus/7003224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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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택2010/02/02 20:03 [Edit/Del] [Reply]ie8과 한글2007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xp에서 ie8설치---> 한글 2007 순으로 설치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결방법은 다시 ie8을 제거후... 재설치하면됩니다.
xp사용하시는분들은 ie8과 한글2007을 사용하실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한글2007 ---> 다음에 ie8을 설치 순으로 설치하시기바랍니다.-
2010/02/04 07:23 [Edit/Del]흠... 그런 상황도 존재를 하는군요. ^^
적어도 저는 2007을 1년전에 설치를 했습니다. IE8은 한달전쯤 설치를 했구요. IE8 자체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어느날 인가 부터 동시에 컴퓨터들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
저의 윈도우 설치습관은
윈도우 설치 -> 드라이버 설치 -> 오피스&워드 설치 -> 기타 프로그램 설치 --> 환경설정 -> 윈도우 업데이트 입니다.
... ㅎㅎ 둘 중하나를 포기하는 게 맞군요? IE8이냐
한글 2007이냐. 그렇다면 IE8을 포기하는 편이 낫죠.
IE8의 대체품들이 훨씬 좋으니까... ^^;; -
그 문제는...2010/02/22 03:18 [Edit/Del]한글(일단 저는 2005)로 인한 충돌문제는
http://blog.naver.com/yhu007/130079299087 에 있는
'WINXP "Jscript 5.8 보안업데이트 KB971961"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에서 다운받아 업데이트 해주면 해결된다'로 해결되는 것 같네요
DEP를 다시 켜도 문제를 일으키던 사이트가 정상 작동하네요. -
2010/02/22 09:01 [Edit/Del]그렇군요. ^^;
다른 분들이 참조할 수 있는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ㅡ_-)>
저야 가능하면 "IE 안쓰면 되지 뭐." 하고 생각하는지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꽤 많은 분들이 유사한 경험을 하신 듯 합니다.
제 블로그에 유입하신 분들 상당수가 그러시더군요.
이건 과연!! IE 문제일까요?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문제일까요? +_+)b 책임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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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8:43 [Edit/Del] [Reply]윗분이 정답입니다. 저도 한글2007 업데이트 중 갑자기 저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문제는 한글과컴퓨터 쪽에서 해결을 봐야 할 듯 싶네요. 아무튼 좋은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다음이 내놓은 Micro SNS, '요즘(YOZM)' 으로 초대합니다.
Posted at 2010/01/18 23:57//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IT 트랜드 예견하기초대장 : http://yozm.daum.net/iammine/join?key=19bc4
다음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시는 걸루 쉽게 개설이 가능합니다.
현재까지는 별다른 특징은 없는 듯 하네요. ^^;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흥행 이후, 이를 벤치마킹한 다양한 마이크로SNS 서비스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ㅎㅎ 누군가의 말처럼 대부분의 SNS는 아는 사람들이 비슷비슷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과연 요즘에서도 그럴지 지켜봐야겠습니다. +_+)
아크몬드님의 초대장을 받고 왔습니다. ^^
http://yozm.daum.net/kscoms
그런데, 다음에서는 광고를 하거나 하지는 않는군요. ㅡ_-);; 흠... 오픈베타인데... 광고 좀 빵빵하게 해주시지. 그냥 네이버의 미투데이(http://me2day.net) 견제용인가요?
Daum 요즘 입니다.
http://yozm.daum.net
저의 초대를 받아주세요!! +_+)/ 초대장 : http://yozm.daum.net/iammine/join?key=19b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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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Daum) 베타서비스인 '요즘'(yozm)을 사용해보다. //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2010/01/19 03:18 [Delete]
- 표절로 떡칠한 다음의 '요즘(yozm)' // 쏭군은 열정 드리머 2010/01/20 21:58 [Delete]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Posted at 2010/01/18 23:12//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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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람을 움직이는 건 그들의 욕망이 아닐까?
이 책에서는 인간의 본능에 잠재되어 있는 욕망에 기초를 하고 있는 세계사에서 살표볼 수 있는 거대한 힘들을 정의하고 있다.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에 이르는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요소들은 모두 인간의 욕망에 기초를 두고 있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래서 주의깊게 지켜봐야할 것은 사람이라는 결론을 얻게 만드는 책이다.
![]() Toward the hope... together by HAMED MASOUMI |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는 존재다. 역사는 나선형의 형태로 반복된다고 한다. 그래서 '역사는 반복된다'라고 누군가 말했지만, 반복되는 역사라 해도 결코 똑같은 모습은 없다. 그것은 아마도 빠르게 발달하는 사람의 지식수준과 통신의 발달, 그리고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진화가 낳은 결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점점 반복되는 속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더욱 눈을 크게 뜨고(내 눈으로는 조금 한계가 있지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지켜보면서, 주변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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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helf (40) by 정호씨 |
그렇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내가 선택한 것은 '책'이다. 인터넷에 가면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들. 하지만, 나는 내 손에 쥐어져 있는 책 속에서 내가 가야할하게 보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더욱 미친듯이 책에 열중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30대에 들어선 지금, 올해 몇권 이상의 책을 읽어보겠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 몸부림은 단순한 몸부림으로 그치지 않으리라 믿는다.
![]() 279/365: Hello Earth by practicalowl |
이 책은 두고두고 읽어볼만한 책이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역사에 관한 백과사전식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요건 이 책을 읽으면서 미투데이에 남긴 관련한 글들.
- “나는 스스로 있다.” 라고 외치는 것이 죄의 본질이라니… 대략난감…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가지 힘 :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 종교 자체도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순수한 욕망의 결정체가 아닐까? 뭐 그렇게 생각해. 종교란 게 그렇잖아. 2009-12-01 22:36:12
- 드디어 구매완료!! 내가 관심 있는 것은 몬스터!! ㅡ_-)> 이 몬스터란 녀석의 총아 라고 할 수 있는 존재를, 나는 우리나라의 2MB가카라고 지목했다. 이런 나의 지목은 과연 타당할지 스스로 자문하며 읽어보자. 2010-01-06 20:01:33
- 근대를 움직이는 원동력 - 커피와 홍차, 커피는 모든 음료를 통틀어 근대가 가진 '잠에서 깨어 있는' 느낌, 혹은 분위기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음료이기 때문이다. 커피가 사랑받는 이유. // 그런데 왜 난 커피를 마셔도 졸린거지? ㅡ_-)> 2010-01-07 09:03:06
- 우선은 읽고 있던 책을 마저 읽고 찬찬히 찾아봐야겠군요. ^^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_+)b 2010-01-13 17:54:30
- 읽기 완료. 학생시절 입시를 위해 달달이 외웠던 세계사가 쭈욱 정리되는 느낌이랄까? 나중에 생각날 때 다시 꺼내어 읽어도 좋은 책인듯 하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욕망 + 모더니즘 + 제국주의 + 몬스터 + 종교)의 바탕에는 욕망이 가장 큰듯!! 2010-01-17 23:54:47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1일에서 2010년 1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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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인칭 시점(FPS:First-Persion Shooting) 슈팅에만 너무 익숙해져 있던 건 아닐까?
Posted at 2010/01/18 23:08//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출처 : http://www.playwares.com/xe/?document_srl=519068&mid=gamereview&listStyle=&cpage=최근에 새로운 버전으로 리버스되기도 했던 녀석이다. 이 제품이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Doom이 나왔고, 이어서 Doom2 가 나왔다. 음산한 분위기와 사방에서 쏟아져 나오는 괴물들에 섬짓함에 놀라면서 천하무적 모드로 벽을 뚫고다니면서 괴물들을 유린했던 슈퍼솔져가 되기도 했다.
이어서 패키지 게임이 조금씩 사그라들더니 온라인 FPS 게임들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한 것은 '카르마'였다.
2차 세계대전과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FPS 게임이었고, 이어서 스페셜포스를 잠시 했었고, 서든 어택을 오래하다가, 얼마전에는 메탈FPS라고할 수 있는 메탈레이지를 현재까지 조금씩 즐기고 있다.
즐기던 게임도 RPG에서 점점 FPS로 들어가면서 점점 내 개인의 시야가 좁아지기 시작했다. 시야는 모니터 안에 보이는 에임(FPS 화면 중앙에 보이는 십자가 표적)과 그 주변의 움직임에만 제한되기 시작하면서 성격마저 변하게 되어버렸다. 근시안적인 사고를 가지고 즉흥적인 행동을 일삼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20대와 어울어져 버린 듯 하다.
최근에는 그런 협소해진 내 개인적인 시야가 싫어져서 인지, 그것에 대한 반감으로 점점 넓은 세상을 향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세계사와 전쟁사와 관련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제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미래를 보고 싶어한다.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을 갖추어 삐뚫어졌던 내 미래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만화 대사같은 글들을 쓰고 있는 내자신이 조금 우습기는 하다. ^^; 이 글을 처음 쓸 때에는 내가 경험했던 FPS 게임들의 스크린 샷을 구해서 넣어볼까도 생각했지만, 저 한장의 그림으로 모든 걸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가 준비해야할 것은, 성큼성큼 다가오는 나의 미래를 향해, 회심의 일격을 날릴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이다.
끊임없이 나를 정진해 나아가는 수밖에... 나는 높은 곳에서 드넓은 세상을 내려다볼 수 있고 싶다.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restlessglobetrotter/2513014001/개인적으로는 이 사진이 마음에 들지만... 저작권이 어찌될지 알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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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의 '세컨드라이브(2ndrive)' 서비스를 사용해보다.
Posted at 2010/01/16 07:46//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IT 트랜드 예견하기사이트 : http://www.2ndrive.com/
현재는 윈도우XP와 비스타까지만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만간 윈도우 7과 아이폰 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사이트의 이용안내(notice)에서 확인하세요. ㅡ_-)>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영어를 알고 있다.'라는 생각을 전제로 깔고서 하는 서비스인가 봅니다. 공지사항이라는 부분은 안보입니다. notice라고만 나와있습니다. ㅡ0-);; 뭐 화면 오른쪽 상단에 '내용안내'라고 나와있으니 뭐라고 할 수는 없군요.
제공되는 저장룡량은 1TB입니다. 다만 자료의 보관기관은 30일이며, 이는 유료사용자로 전환하게 되면 가입기간에 따라서 무한저장 기능을 제공하려는 의도를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실례로 나우콤과 제휴서비스인 '클럽박스'나 '피디박스'에서 올린 자료는 기한에 제한이 없다고 하니까 말이죠.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발언은 없습니다. 이런 서비스 제공은 사용자가 원하는 편의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지불을 하는거니까요. ^^
1TB의 저장공간은 제가 가지고 있는 데스크탑의 저장공간보다 2배이상의 큰 용량입니다. 그걸 웹에 저장해두었다가 필요에 따라서 접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유혹적인 일입니다. ^^ 다만, 윈도우 계열만 지원을 한다는 것이 약간 아쉽습니다. 뭐, VirtualBox에서 윈도우를 실행시켜서 접근해도 되는 거니까 어떻게든 이용은 가능합니다.
먼저 회원가입을 하시고(피디박스나 클럽박스에 가입하고 계신분은 별도의 가입절차를 거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2ndrive 다운로드' 를 클릭하셔서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면, 위의 화면에 나오는 것처럼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해서 설정이 됩니다. 윈도우 시스템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통해서 원격지(멀리 떨어져 있는)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현(멀리 있는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연결해서 내 것처럼 쓰는거죠)이 됩니다. 큰 특징이라면, 친구(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를 등록해두면 내 세컨드라이브와 친구의 세컨드라이브가 공유되어 접속해서 사용가능합니다.. 이는 추가된 드라이브에 들어가면 '친구의 공유폴더' 라는 별도의 폴더에서 접근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친구가 없어서... OTL...
이 세컨드라이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광통신 사용자에게는 최적의 환경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저와 같은 비동기 통신(ADSL, Cable, Modem(!))사용자는 사용하려고 하면 열불이 터질 수 있죠. ^^ 피시방에서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시방에서 사용할 때 주의해야할 것은 자신의 개인정보를 잘 관리하는 것이다. ㅡ_-)>
전용 업로더를이용하면 조금 더 빠른 속도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통신선로가 제공하는 업로드 속도 이하로 제한됩니다. 그점 유의하시면서 사용하신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서비스가 아닌가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1TB(다나와 검색결과)의 HDD 가격은 대략 10만원에서 12만원 사이로 보입니다. 이정도 가격이라면, HDD의 보증기간이 3년인 것을 감안하면 1년에 3~4만원으로 고려를 하고 이를 12로 나누면, 대략 3000원에서 4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제공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 가격보다 높아진다고 하면, 저는 당연스럽게 HDD를 구매해서 추가장착하는 쪽을 선택을 할 겁니다.
2ndrive는 1TB의 저장공간이라는 매력적인 요소가 있지만, 네트워크 연결이고 대용량의 파일을 주고받는데 많은 지연시간이 소요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다운로드에 한정되어 있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여전히 파일을 업로드(올린다라고 하죠)하는 데에는 속도의 제한이 많이 따르는 것 또한 사실이니까 말이죠. ^^
한번 사용해보세요. +_+)>
단, 저처럼 케이블 모뎀이나 ADSL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은 속편하게 HDD를 구매해서 추가장착하는 게 훨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이롭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얻고서 인식될지 가만히 기대를 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요기(PortableA)에 방문해 보세요. ^^
저보다 훨씬 더 상세히 사용방법을 알려주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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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0:18 [Edit/Del] [Reply]시간이 좀 지나면 좀 더 괜찮아질거 같아요.
링크를 공유할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개인보관용이라는 점 때문에 아쉽습니다.-
2010/01/21 10:41 [Edit/Del]저처럼 느린 속도의 인터넷 사용자에게는 아쉬울 따름입니다.
고속 인터넷 사용자가 자신의 세컨드라이브에 여러파일들을 올려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아이디를 알려줘서,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는 형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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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15_우물 안에서 하늘 쳐다보기(IT 잡다한 이야기)
Posted at 2010/01/16 00:20//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우물 안에서 하늘 쳐다보기. 사자성어로는 '좌정관천(坐井觀天)'.
우리내 속담으로는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 모른다.' 라고 한다.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zygzee/469280913/
한국이라는 IT 갈라파고스 섬에서 IT 관련 종사자로서 살아가고 있는 나.
대기업들의 횡포로 세계의 흐름에 차단되는 것이 싫어서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국내 블로그 방문에서 시작한
정보찾기를 해외 유명 볼로그를 방문하고 RSS 구독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세상을 향한 고개를 내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제한된 정보를 얻을 수밖에 없고(그런 의미에서 트위터는 내가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얻는 정보의 우물이라 할만함)
이런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세계도 작을 수 밖에 없다.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vickyfrank/3267039288/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작은 세계, 그건 정말 우물 안에 갖힌 개구리가 올려다보는 하늘과 같을 것이다. 지금은
그 좁은 하늘이 성에 안차서 우물 벽을 성을 기어오르는 중이다. 이 우물을 벗어나면 나도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믿는다. ^^
나는 컴퓨터과학과를 선택하면서부터 개발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어떤' 개발자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고민한 적도
없었고, '프로그래밍' 혹은 '개발'에 대한 개념이나 이해가 부족했고 경험도 부족했다. 이런 부족함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 에상되어 가슴이 아프다. ㅠㅅ-)
이제 IT환경은 '하드웨어(HW)'에서 '소프트웨어(SW)'로 그 흐름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 대표적인 현상 중 하나로, 국내에 들어와 큰 파급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을 들 수 있겠다. 아이폰이 출시되고
나서 국내 통신사는 바빠지기 시작했다. 급하기 아이폰을 배급하게 된 KT는 '아이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허둥지둥 아이폰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정비해야하는 웃지못할 상황에 쳐하게 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에서
내놓은 '쇼옴니아2'는 사용자들의 무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쇼옴니아 자체의 HW 스펙은 아이폰과 비교해도 우위를
차지하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런 하드웨어적인 스펙이 승부를 가른 요인이 아니다.
옴니아2와 아이폰의 충돌의 승리자는 아이폰이었다. 아이폰은 출시된지 3년이 넘은 상태에서 국내에 첫 출시된 폰이었음에도
최신 사양을 띄고 출시된 옴니아를 이겨낸 것이다. 여기에 바탕이 되는 것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어플과
아이폰 자체가 가지고 있는 사용편의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전문가들은 말하기 시작했다.
이제 하드웨어의 중요성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말이다.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아이폰에 대해서 모르는 사용자도 손쉽게 아이폰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폰은 뛰어난 터치감과 함꼐 사용자 중심의 UI(User Interface ,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자신들의 제품에 반영을 해왔다. 그에 비해서 옴니아는 '하드웨어는 잘 만드는 삼성'에서 내놓은 우수한
제품임에도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모바일 6.1 버전을 탑재하고 출시되었다는 것에서 차이가 나타나게 되었다. 윈모(윈도우 모바일)
은 윈도우 CE를 모태로하는 MS에서 내놓은 모바일 운영체제이다. 모바일 운영체제에서도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윈도우 환경과
유사한 UI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했지만, 모바일 환경에서는 그것은 강점이 될 수 없었다.
- 옴니아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omniablog
승패는 사용자들의 반응에서 나타났다. 쇼옴니아가 떨값으로 처리되는 상황 속에서도 아이폰은 제가격 받으면서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이
찾고 있다(그 중에는 나도 포함된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아이폰의 출시 이후 국내 통신시장에는 큰 지각변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제 사용자들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국내 사용자들 사이에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던 것 중에 하나가, 국내와 해외시장
사이에서 나오는 동일한 제품의 '스펙다운' 이야기가 더이상 불거져나올 거리가 없다라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각종 규제정책과 통신사간의
단합을 통해서 'Wi-Fi' 사용모듈을 제거하고, 해외에서 제공하는 고용량의 내장메모리 대신에 저용량 메모리를 제공하는 등의 국내 사용자
에게 차별정책을 펼쳐왔던 제조사와 이통사들이 더이상은 그럴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는 이단아, 애플을 통해서, 사용자들은 해외와 동일한 사양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을 만질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것에 눈뜬 사용자에게는 더이상 스펙다운 된 어설픈 스마트폰은 더이상 성에 차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외면당하게 된다.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폰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나중에 이야기를 꺼내어 보도록 하겠다.
이제 더이상 우리나라는 '갈라파고스' 섬으로 남아있을 수 없게 되었다. 지각변동이 일어나 고립되어 있던 모바일 IT 환경이 새로운 환경에
서식하는 종과의 치열한 경쟁에 돌입해야만 했다. 얼마전에 삼성전자 임원이 KT에게 아이폰의 출시를 지연시켜달라는 부탁을 했었다는
기사가 떴던 적이 있다. 이제, 우리나라는 더이상 그런 식으로 경쟁을 유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질 않았다.
21세기가 되고 모바일 환경에 사람들이 적응하게 되면, 모든 산업의 중심은 사용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거대한 흐름이 생겨났고, 우리나라에서도 유팩(http://uxfactory.com/)과 괕은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모임과 커뮤니티가 활발해지고
있다. 나도 사용자 경험(불편함을 못참는 삐뚤어진 사용성을 가지고 있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내가 느낀 불편한 점들에 대한
다른 이들과의 의견을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지극이 나의 개인적인 시각에서 보는 모바일의 작은 현상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이제 올해 상반기에는 아이폰에 대항마를 자처하는
안드로이드폰들이 대량 출시될 예정이다. 이런 투쟁을 관심있게 지켜볼 에정이다.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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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 사양이 조금 부족해서 이렇게는 못하겠지만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AMD 64Bbit Athlon에다가 4기가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ㅎㅎ... 윈도우 xp는... 게임용 OS!? 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