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몬의 IT 이야기/IT 트랜드

깔끔해진 구글 검색화면. 검색결과가 깔끔하게 분류되어 있는 모습이 참 마음에 듭니다. 

 호오? 네이버에서 유일하게(구글조차도 구글+를 검색 안해주는데) 구글+ 사이트 바로가기 검색을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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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구글+ 검색 결과

호오? 그동안 없던 [구글에서 검색하기] 라는 항목이 생겼네요? 

다음에서 구글+ 검색 결과

그래서 '네이버'로 검색해봤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기] 항목이 존재하는군요.


구글 플러스(Google+)는 지메일(혹은 기존에 주소록을 가져왔던 메일서비스 주소록)의 주소록을 바탕으로 주변사람들을 서클단위로 묶어서 대화를 즐기며 여러가지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요즘은 이런걸 SNS라고 하죠? SNS를 우리말로 표현하면 뭐라고 해야할지 관계소통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주소록 네임카드를 자신이 분류하는 서클에 드래그 해서 넣어주는 간단한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서클에 분류를 한 정보가 바로바로 알림으로 표시가 됩니다. 이건 페이스북의 느낌이 나더군요. 여러가지 서비스들에서 느꼈던 냄새들이 섞여있는 냄새입니다. 과연 구글+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당신을 '어느 서클'에 넣어줄까요?

아... ㅡ_-);;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안드로이드폰 주소록까지 긁어서...?
이건 좀 무서운데? 

이미지 업로드는... 동시에 3개씩 멀티업로드가 되는군요. ㅡ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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