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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직장일기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관대하기.

쉽지 않은 일이다.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의 이야기.
어떤이가 '한국어를 만드신 세종대왕님'이라는 이야기에 '세종대왕님이 만든건 한국어가 아니라 한글'이에요.'라는 답변을 달아주는 이.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창제하셨고 오랜시간이 지나며 우리문화에 녹아들어 한글을 바탕으로 한 한국어문화가 더욱 성숙할 수 있었다.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윽박지르기보다는 바르게 정정해주는 모습을 보기는 어렵구나.

나도 조심해야지....
타산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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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사진기록/허니몬 일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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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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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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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사진기록/허니몬 일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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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까지 5번 남았다.
겨울 되기 전에는 100번 채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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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취미생활/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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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2010년 작은 목표 중 하나, 1년 동안 책을 50권 이상 읽는 것이 내 나름의 목표. 이 책에는 기술서적이나 만화책은 제외. ㅡ_-)> 기술책이나 만화책 포함하면 200권(만화책 50%이상!?)이상을 목표로 잡아야 하니까… 블로그에 이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거.(2010년 허니몬의 작은 목표, 50권 이상 독서하기, 그리고 그 기록 남기기) 2009-12-26 16:21:31
책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항상 내 손에서 책을 놓지 않도록 노력하는 2010년이 되어야겠다. 즉흥적으로 책을 읽어왔지만, 예전에 독서를 통해서 자기를 경영하는 코스가 있었다. 그곳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내가 읽을 책을 선정을 해야겠다.

  • 아… 그러고보니… 2009년도 점점 하루하루 끝에 다다르고 있구나. 새해가 되면 무엇인가 새로울 거라는 희망을 품지만, 희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저 허무한 상상으로 한해를 보내게 되겠지.(2010년, 언제나 그렇듯 새해를 계획한다. 그리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라..) 2009-12-26 18:44:14
2009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5개월의 시간을 투자해서 자바 개발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2월이 되어서야 개발과 관련된 분야로 들어서게 되었다. 잠깐 후회하기도 했다. 내 선택이 과연 적절했는지에 대해서.... 하지만, 어차피 인생은 낙장불입이다. 내가 선택한 일에 대해서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당연한 거고, 이제 내가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내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더불어서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해야겠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삶을 나는 싫어한다.

  • 연말이 다가오면서 여기저기서 연말 결산을 한다. 2009년 나의 한해는 어땠을까?(연말결산) 2009-12-26 21:37:52

  • 20대를 돌아보며, 내가 잘 한 일 중에 하나라고 한다면, 담배는 피지 않는 것. // 주변에서 담배의 유혹을 받기도 했었다. 담배를 피지 않아서 서러움을 당한 적(당연히 군대에서!?)도 있었다. 하지만 난 꿋꿋하게 피지 않았다. 30대도 마찬가지.(담배피는 것을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내게도 담배의 흔적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OTL.) 2009-12-26 22:12:43

  • 2010년에는 스프링과 조금 더 친해지기. JSF와 얼굴 익히기. Javascript와 술 한잔하기. Java에게서 Python 소개받기 등… 만남과 미팅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ㅡ_-)> 과연 나는 얼마나 퇴짜를 맞지 않을 수 있을까?(언어들과의 만남,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니까 괜히 미워하지 말아줘. OTL...) 2009-12-26 23:54:12



  • 인간이 공포가 된 세상, The Road // 굳이 폐허가 되지 않은 세상, 현실에서도 인간은 인간에게 공포의 존재로 각인되어가고 있다. 투쟁의 역사, 생존을 위한 처절함과 아들에 대한 부성애가 담긴 영화. 이 영화 개봉하면 꼭 봐야겠다. 2010년 1월 기대작 1호.(me2movie 더 로드 올해 아바타 못보면 2호가 되겠지만...) 2009-12-27 02: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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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연 선한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확실하게 남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어떤 말로도 인간의 선함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인간 역시 동물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본능을 만족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이성이 다른 동물과 인간을 구분짓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이성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극박한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면, 인간은 결국 본능에 의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간의 유전자를 통해서 전해져내려온 생존에 대한 기록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본능 속에 잠재되어 있는 기억들에 따르게 될 때 인간은 본성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26일에서 2009년 12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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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