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숙고'에 해당되는 글 2건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비가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해물파전과 동동주를 생각해요~~ >ㅅ<)2009-07-09 08:47:21
  • 비가 오면, 왜 지각을 하게 되는가?(라는 논문을 쓴 사람은 없을까?? ㅎㅎ)2009-07-09 08:53:16
  • ㅡㅅ-)b 멋진 말씀입니다. 저도!! >ㅅ< 이런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발표준비는 빡시게 할수록 망할 가능성이 높다!?(여전히 저는... ㅡㅅ-)> 발표를 해야합니닷~~)2009-07-09 09:01:45
  • 어느덧 목요일 하루가 중천이 되어가고 있군요. 하늘에는 구멍이 난 듯 수없이 비를 뿌려주고 있는 하루. 주변인들에게 해물파전에 동동주를 마시자고 꼬셔보고 있지만… ㅡㅅ-)> 우후훗…(듣는이없네!! me2google)2009-07-09 11:11:01
  • 오호호잇… @_@)> 비가 그친 날 뭔가, 신기하고 즐거운 일 없을까요??(ㅡ_-)> 역시 해물파전에 동동주를 마셔주어야 하는건가요!?)2009-07-09 18:52:34
  • '티맥스소프트 연구원이 직접 쓴 티맥스 윈도우 이야기', 다른 사람의 도전에 대해서 비판할 자격을 그대는 가졌는가?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이에게 박수를(그러고보니... ㅡㅅ-);; 티맥스 윈도우에 대한 칭찬에 대한 글은 보지를 못했군요. 흠냠... 제가 생각해도 OS는 어렵고도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2009-07-09 19:20:08
  • 오늘은 몇가지 실수를 했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자.(me2mobile 대충대충 프로젝트 얼렁뚱땅 진행중.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2009-07-09 19:56:25
  • 나는 어떤 잘못이 일어난 뒤에 후회하는 습관이 들어버린것같다. 행동한 후 결과에서 반성을 한다.(me2mobile 습관이란 무섭다. 행동하기 전 조금더 심사숙고 하자.)2009-07-09 20:02:46
  • 비가 와서 그런가? 평소와는 다른 내가된 것같다.(me2mobile 비가 오면 해물파전에 동동주가 땡기는 이유도 마찬가지??)2009-07-09 20:15:52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7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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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
  정확하지 못한 포스팅은 사람들의 오해를 야기한다.

  블로거로서 많은 방문객들의 방문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할 수 있기에 큰 유혹입니다. 저 역시 제가 올린 글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읽어주기를 바라지만, 그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바램일 뿐입니다. 제 글이 다른 분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 것이죠.
  얼마전 네이버에서 선정적인 제목들로 방문객을 유도하던 신문사가 퇴출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블로거들 중에서도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방문객을 유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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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effect.tistory.com


  저도 메타블로그나 RSS를 통해서 많은 블로거들의 다양한 글을 훑어봅니다. 그 중에서 자극적인 글이 나오면 본능적으로(그리고 무심코 호기심에) 해당 포스트를 클릭하고 글을 읽게 됩니다. 가끔씩 '낚였구나.'라는 느낌과 함께 욱하는 기분을 들게 만드는 글들을 보면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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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 OTL... 제길~!!


  대부분의 글들은 해당 블로거의 주관적인 생각들이 담긴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정 사건에 대해서 그 블로거가 심사숙고한 내용들을 논리적으로 적어내려가려고 하는 노력을 적은 글들일 것입니다.

개인이 쓰는 글이지만, 어느정도의 객관성(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공통적으로 알고 있다'라는 것이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말해보겠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은 C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A : C가 요즘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더라?
B : 정말?


C는 실제로 여자친구가 없는 상황임.
이런 경우는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A : C가 요즘 스쿠버 다이빙에 빠져있는 것 같아. ^^
B : 그런 것 같아. 요즘 블로그에 관련한 글도 많이 올라오고 모임에도 자주 나가더라구.


이런 경우를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에 공통된 주제나 화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에 적어도 공통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얼마전 어느 블로거의 포스팅된 글에서 잘못된 내용에 대해서 고쳐달라고 이야기를 하면서(아내의 유혹의 주인공이 신애리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달까요? ㅡㅅ-);; 신애리가 주인공 같기는 했죠...?), 이런 부분은 개선되었으면 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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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느긋한(혹은 느슨한) 생각이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올린 글에서 사실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충분한 검증의 과정을 거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 저도 제 자신을 스스로 그런 심사숙고의 과정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허니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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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