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on'에 해당되는 글 4건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뮤직온의 사용에 대한 불편함에 대해서 나는 꽤 오래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해왔다. 하지만 이 사이트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전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ㅡ_-);;
  나도 개발자이기도 하지만, 이런 불편한 사용성을 사용자에게 강제하고 있는 상황은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이것은, 내가 사용성과 관련된 책을 읽어가면서, 예전에 해왔던 무심한 습관들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아가는 과정이고, 큰 목소리를 낼 수는 없지만, 내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지지 않을까 하는 몸부림인 것이다.


2009/11/27 -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 -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뮤직온 사용해지를 못하는 이유는??
2009/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 - 뮤직온, 프로그램 오류(재실행될 때 재생목록 오류)
2009/08/28 - [허니몬의 IT 이야기] - 090828, 뮤직온 비밀번호 변경 문제 자체 해결, LGT 완전 실망이야.
2009/08/27 - [허니몬의 IT 이야기] - 090827, LG텔레콤 - 뮤직온 이메일 접수
2009/08/24 -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성공노트] - 090824, LGT 홈페이지 리모델링 좋아. 그렇지만 기능은 제대로 작동해야지..ㅡㅅ-)?


오늘, 뮤직온 실행과 함께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팝업창'과 함께, 확인을 누름과 동시에 비밀번호 변경 안내 페이지가 강제적으로 열렸다.
ㅡ_-);; 난 아직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싶지 않다. 정확하게는 굳이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싶지 않다.
뮤직온이라고 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3개월에 한번씩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할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겠다. 그런데 이런 중요도 최하위의 사이트가 내게 비밀번호를 강요하고 있다. ㅡ_-);; 자기들의 규정(나라에서 강제한 법령때문이지만)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는 괴씸한 서비스인 것이다. 이런 서비스는 굳이 갈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와 경쟁하는 다른 대체 서비스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소리바다 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이미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때 내가 종종 사용하던 서비스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뮤직온 플레이어를 지우기도 어렵다. 프로그램 설치/삭제에 가도 'MusicOn'이나 '뮤직온'은 찾아볼 수 없다.

뮤직온은 뮤직온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LGT Mobile Manager를 설치해야 한다. 이 설치 프로그램 안에는 휴대전화용 USB 드라이버와 뮤직온이 함께 담겨있다. 왜? 그건 나도 모른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서로다른 성격의 프로그램 두 개를 하나의 설치프로그램 안에 담았는지는 알 수가 없다. 과연 여기에 대한 답변이 이 글에 달릴 수 있을까?

전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을 때, 고객센터 상담원이 해결을 해주지 못하니, 개발자가 직접 전화를 해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명쾌한 답을 얻지는 못했다. 그분은 내가 당연히 'IE'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했다. LGT와 뮤직온 사이트의 설계는 IE에서만 작동하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이제는 더이상 재고의 가치도 없이 뮤직온은 내 컴퓨터에서 삭제한다.

나름 잘 썼다. 물론, 그건 내가 '뮤직온'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사용했기 때문이지, 속좁은 '또다른' 내가 사용했다면 진작에 삭제하고 안썼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과 사이트를 보면서, '사용자'를 '바보'로 만드는 것은 참 쉽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 SW에서는 사용자를 바보로 만드는 행위들을 줄여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용자 경험, 그것은 사용자와 개발자가 SW에 대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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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뮤직온의 사용에 대한 불편함에 대해서 나는 꽤 오래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해왔다. 하지만 이 사이트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전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ㅡ_-);;
  나도 개발자이기도 하지만, 이런 불편한 사용성을 사용자에게 강제하고 있는 상황은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이것은, 내가 사용성과 관련된 책을 읽어가면서, 예전에 해왔던 무심한 습관들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아가는 과정이고, 큰 목소리를 낼 수는 없지만, 내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지지 않을까 하는 몸부림인 것이다.


2009/11/27 -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 -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뮤직온 사용해지를 못하는 이유는??
2009/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 - 뮤직온, 프로그램 오류(재실행될 때 재생목록 오류)
2009/08/28 - [허니몬의 IT 이야기] - 090828, 뮤직온 비밀번호 변경 문제 자체 해결, LGT 완전 실망이야.
2009/08/27 - [허니몬의 IT 이야기] - 090827, LG텔레콤 - 뮤직온 이메일 접수
2009/08/24 -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성공노트] - 090824, LGT 홈페이지 리모델링 좋아. 그렇지만 기능은 제대로 작동해야지..ㅡㅅ-)?


오늘, 뮤직온 실행과 함께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팝업창'과 함께, 확인을 누름과 동시에 비밀번호 변경 안내 페이지가 강제적으로 열렸다.
ㅡ_-);; 난 아직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싶지 않다. 정확하게는 굳이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싶지 않다.
뮤직온이라고 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3개월에 한번씩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할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겠다. 그런데 이런 중요도 최하위의 사이트가 내게 비밀번호를 강요하고 있다. ㅡ_-);; 자기들의 규정(나라에서 강제한 법령때문이지만)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는 괴씸한 서비스인 것이다. 이런 서비스는 굳이 갈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와 경쟁하는 다른 대체 서비스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소리바다 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이미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때 내가 종종 사용하던 서비스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뮤직온 플레이어를 지우기도 어렵다. 프로그램 설치/삭제에 가도 'MusicOn'이나 '뮤직온'은 찾아볼 수 없다.

뮤직온은 뮤직온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LGT Mobile Manager를 설치해야 한다. 이 설치 프로그램 안에는 휴대전화용 USB 드라이버와 뮤직온이 함께 담겨있다. 왜? 그건 나도 모른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서로다른 성격의 프로그램 두 개를 하나의 설치프로그램 안에 담았는지는 알 수가 없다. 과연 여기에 대한 답변이 이 글에 달릴 수 있을까?

전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을 때, 고객센터 상담원이 해결을 해주지 못하니, 개발자가 직접 전화를 해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명쾌한 답을 얻지는 못했다. 그분은 내가 당연히 'IE'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했다. LGT와 뮤직온 사이트의 설계는 IE에서만 작동하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이제는 더이상 재고의 가치도 없이 뮤직온은 내 컴퓨터에서 삭제한다.

나름 잘 썼다. 물론, 그건 내가 '뮤직온'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사용했기 때문이지, 속좁은 '또다른' 내가 사용했다면 진작에 삭제하고 안썼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과 사이트를 보면서, '사용자'를 '바보'로 만드는 것은 참 쉽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 SW에서는 사용자를 바보로 만드는 행위들을 줄여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용자 경험, 그것은 사용자와 개발자가 SW에 대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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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

왜 정상적으로 로그인을 한 뮤직온 홈페이지 내에서 요금제 해지를 신청하지 못하는겁니까?
LGTelecom은 말씀해주십시오. ㅡㅅ-)> 가입은 되는데 왜 해지는 안됩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왜 안되는지...?

설마 해커가 임의적으로 뮤직온에 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요금제해지를 할 것을 방지하기 위한 나름의 저를 위한 배려인건가요?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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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오픈 API와 비즈니스가 만날 때 : 오픈 API를 사용하는 기업이 유념해야할 사례, 오픈 API 사용 시 반드시 API 제공 기업에게서 가이드 라인(약관)을 확인 받을 것.(북마크, 책갈피, 미투데이, flickr, 문제. channy)2009-10-15 00:35:53
  • 포털 뉴스 삼파전 점입가경 - IT Daily, 네이버는 뉴스 캐스트 이후 하락했고, 다음은 꾸준했고, 네이트는 2MB 관련 기사에 대해서 심한 필터링 없이 검색을 내보내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함.(포털 뉴스, 만 6세 이상 인터넷 사용 자중 82%가 인터넷 뉴스 이용.)2009-10-15 00:39:56
  • 오라클-썬, 신기술과 우군으로 IBM 넘는다. 싸움 구경은 재미있다. 오라클(+SUN) vs. HP vs. IBM , 아직 오라클은 SUN 인수합병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SUN의 소프트웨어군과 충돌되는 부분도 있다. 마치 독일의 흡수통일을 보는 듯.(북마크, 책갈피, 인수합병으로 인한 내부의 거부반응들을 어떻게 해결할까?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IBM과의 전쟁을 일으키는 쪽으로 가는가?)2009-10-15 00:49:47
  •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 가을 입사철. 입사한 후 오래지 않아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 직장인들.(북마크, 책갈피, 서울신문,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2009-10-15 01:02:28
  •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날이 슬쩍 흐리군요. 오늘 하루도 신나고 즐겁게!! ^^(아침인사)2009-10-15 08:23:55
  • Oracle Open World 2009 - Day 3 Report, Java EE 6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_@);; 우리나라 현업에서 쓰이는건 J2EE 4 인가요? Java EE 5인가요?(북마크, 책갈피, oracle openworld, 3rd day, report.)2009-10-15 09:10:36
  • 오라클 오픈월드 : 미래가 불안한 썬 기술의 운명, 오라클과 썬의 합병은 당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웹로직 vs.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vs. 넷빈즈, Oracle vs. MySQL. 엔터프라이즈 vs. 오픈소스 였던 것들의 상충… ㅡ_-)(북마크, 오라클 vs 썬, 웹로직,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넷빈즈, 오라클 DB, MySQL, 오픈소스 기술들의 운명은!?)2009-10-15 11:29:48
  • 오늘은 민방위날이군요^^;; 뭣모르고 버스타다가 멈췄다.(me2mobile 으흠!! 민방위의 날. 우리나라는 아직 전시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휴전국가라는 걸 되생각해보다)2009-10-15 14:04:28
  • 드디어!! 내일이면 지루하고 지루했던 백수생활의 종지부를 콰앙 찍게 되는군요. ^^, 금요일날 출근이라는 것이 약간 슬픔. ㅎㅎ 회사분위기 적응하기 어렵다!!(백수생활 탈출, 신입사원 활동 시작, 금요일출근, 흐드드드~)2009-10-15 15:33:59
  • 호오~ 삼성SDS-삼성네트웍스 합병, 내년 1월, 국내 시장에서 거대한 IT서비스업체가 탄생하게 되는거군요. 삼성네트웍스에서 삼성앱스토어를 오픈. ㅡ_-)>… 어쨌든 큰 회사가 탄생하는 거군요. 국내에서는 오라클 - 썬 합병만큼 큰 일이군요!! +_+)(삼성SDS, 삼성네트웍스 합병, 2010년 1월,)2009-10-15 15:36:43
  • 가을 분위기를 물신 풍기면서 이수영씨가 가요계로 돌아오는가 보군요. ^^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이수영의 컴백을 축하함!! +_+)b 개인적으로 이수영씨 닮은 사람이 좋아요. 잇힝~ >ㅅ<)(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2009-10-15 15:46:41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 : 인터넷 주소의 // 불필요했다.', 그럼 지금은 포워스 슬러쉬(//)를 빼버리면 안되겠니!? ㅡ_-)? http:www.me2day.net/sunfuture 흠… 나쁘지않은데!?(devlife, 웹창시자, 팀 버너스리, 포워드 슬러시 // 불필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하는 모습이 멋진데!?)2009-10-15 16:01:50
  • LGT 뮤직온,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데 왜 LGTelecom mobile manager 를 설치하라고 하는거지…? ㅡ_-);;(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 유도, ActiveX보다 더 나쁜 짓!!! LGTelecom, MusicOn, 통합설치프로그램,)2009-10-15 16:04:00
  • 이수영 9집 듣는 중… 선감상 후평가….(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다운 음색, 군대에서 참 열심히 들었음. ^^)2009-10-15 16:15:49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은 165위, 김정일 위원장은 172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도자 1위 , 해외에서도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군요. ㅡ_-)> 이제 리더도 자신의 외모를 가꾸어야 할 때.(북마크, 책갈피,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 김정일 위원장, 사람 보는 눈은 같다?)2009-10-15 16:30:40
  • 잉카인터넷 정영석 팀장, 전자-IT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이라는 기사.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이 독특한 PDA 커뮤니티, 잉카인터넷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는 나로서는 조금 씁쓸한 반응이기도 함. ㅎㅎ.(devlife, 잉카인터넷, 유공자 표창, 욕 많이 먹고 있었구나, 무조건 적인 비판은 자제)2009-10-15 16:42:38
  • 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시작~, 언제 시작할까 하고 북마크에만 링크 걸어두고 있던 공부를 조대협님의 한마디에 후다닥 시작.(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Java + XML 기반이니까 쉽다지만, 난!! XML은 잘 모르는구나!!)2009-10-15 16:48:49
  • 이수영 9집, 청취 완료. 8집에서 잃었던 이수영 다움을 다시 되찾은 듯하다. 백지영씨의 흐느끼는 듯한 음색보다는, 이수영씨의 애절한 음색을 난 좋아라 한다. ^^*(me2music 이수영 9집 감상평)2009-10-15 16:50:33
  • 럼블피쉬 4집 감상중 -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부드러운 멜로디를 담았군요. 하늘을 찌를 듯 푸른 하늘, 그 아래에 펼쳐져 있는 붉게 물든 숲이 보이는 산장의 베란다에서 쓸쓸히 사랑을 추억하는 여성을 떠올려봅니다? … 갑자기 설악산 가고 싶다!!!(me2music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가을에 나온 가을 분위기 머금은 앨범)2009-10-15 17:05:28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 윈도우 7, 서비스 팩 기다릴 필요없다. 라는 이야기, 다 거짓말~ 난 믿지않아. ㅡ_-)> 윈도우 OS는 서비스팩 1 나온 이후에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후후후훗… 미안해요~ 딴지 걸어서.(윈도우7, 베타와 RC 사용자들이 많았으니까 개선도 되었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음. ^^;)2009-10-15 17:10:24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후 path 잡고, 이클립스에 ADT plugin 설치하면서 스프링노트에 기록해두기.(안드로이드 입문기, ㅡ_-)b 영어지만 거침없이 들이대기!!)2009-10-15 17:45:40
  • 진중권씨 '듣보잡'은 모욕죄 로 검찰에 기소됨, 이거 재미있는 법정공방이 예상되는군요. 변희재씨가 듣보잡인 존재는 맞는 것 같은데… 듣보잡을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세상!! 바꿔~ 바꿔~~, 변희재씨를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한다면, 듣보잡을 변희재씨로 부르는 건?(진중권씨, 변희재씨, 듣보잡 모욕죄 기소)2009-10-15 17:50:59
  • 어두워진 밤, 골목길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골목에 울려퍼지는 우렁찬 고함소리.(ㅡ_-); 초등학교 운동장도 가까운데, 거기서 놀면 안되겠니?)2009-10-15 18:50:53
  • 허니몬의 안드로이드 SDK 체험기 : 생각을 잘못 했군요. ㅡ_-)> 전 단순히 콘솔창에서 Hello, Android 라고 나올 줄(이게 자바냐!?) 알았는데, 안드로이드 가상폰(간단히 에뮬)이 뜨고 그 안에서 메세지가 보이는군요. 홀홀홀~(허니몬, android SDK, 안드로이드, 체험기, 안드로이드 가상 머신, AVD(Android Virtual Device), Android Emulator)2009-10-15 20:38:36
  • 누군가가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올 때…(종이우산님 앙냥냥 월드)2009-10-15 20:45:29
  • 이수영의 목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좋군요. *^^*. 어디~ 이수영 닮은 여성 없나요~!!!(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2009-10-15 20:52:14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하아… ㅡ_-);; 아는 동생의 취업과 관련된 상담을 하고 있자니 화가 나는군요…. 자바 과정 배운 녀석이, C에 관심있다고 핸드폰 소프트웨어(뭔지도 모르고…) 개발업체에 들어갔다가, 핸드폰쪽 사업 안한다고, C 솔루션 개발쪽으로 간다고 하고… 취업시즌은 긑났고…(devlife, 취업상담, 취업시즌 끝나서 신입채용 도 거의 없고... 어이할꼬!!)2009-10-15 21:47:38
  •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ㅡ_-); 이것들을 한눈에 볼 수있도록 정리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야겠다. 어차피 머리 속에서 멀티 쓰레드로 돌려도, 몸땡이는 하나 뿐이라서 단일 프로세스밖에 돌릴 수가 없으니까….(이럴 때 분신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허경영X3!! 나에게 분신술을 알려줘!!)2009-10-15 22:36:15
  • ㅡ_-);; 오늘에서야 안드로이드 1.6(도넛) SDK를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 2.0(Eclair)이 나온다니…!! ㅡ_-)> 버전이 확 바뀌니… 많이 차이나는 걸까… 관련기사 : Android about to get a lot sweeter(북마크, 책갈피, 안드로이드, 1.6, 도넛, 2.0, 이클레어,)2009-10-15 22:46:43
  • LG통신 3사, 'LG 텔레콤'으로 통합, 데이콤과 파워콤 흡수 //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상되는군요. @_@) 내년 삼성쪽 IT서비스와 LG쪽 통신서비스… +_+) 두근두근 하군요. 분주한 2010년이 될듯.(미투뉴스, 어려운 시기 속에서 독립되어있던 분야들이 통합되고 있다. 점점 거대한 기업으로, 그 속에서 중소기업들은?)2009-10-15 22:52:47
  •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저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 굿나잇~~(저녁인사, 이제부터 다이어트 돌입!! 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내일은 친구들과 쐬주한잔 할듯.)2009-10-15 22:56:26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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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오늘은 잘 쓰던 서비스에 편의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ㅡㅅ-);;

어제까지 잘 들었던 musicON(신곡들이나 예전 노래들을 다운받으러 찾아다니기 귀찮아서 스트림 서비스로만 듣고 있는)에서 갑자기 장기간 비밀 번호 변경을 하지 않았다는 메시지가 뜬다. 사실 나는 비밀번호를 잘 바꾸지 않는다. 보안업체에서 말하는 것처럼 비밀번호를 자주 바꾸어야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자주 바꾸는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탓도 있지만, 처음에 만들때 잘 조합된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면 굳이 자주 바꿀 필요도 없다는 내 나름의 논리가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2009:08:24 11:01:37
  어쨌든,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한다. 오랫동안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았다는 안내를 하면서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한다. 변경하러 가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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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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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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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와 비밀번호를 누른다.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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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만 다시 바뀌고 아무런 변화도 없다. 암호변경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입력한 아이디/비밀번호에 대한 처리여부도 나타나지 않는다. ㅡㅅ-); 나보고 알아서 하라는 거지? 그래서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를 클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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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모두 같은 메시지가 뜨길래 다시 한번 확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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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찾기 했더니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란다. ㅡㅅ-); 오우, 살짝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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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밀번호 찾기를 시도해봤다. 이렇게 하면 비밀번호라도 바꿀 수 있겠지....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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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란다.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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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하단에 이런 메시지를 보여준다. 일반회원 또는 LG 텔레콤을 해지한 이력이 있는 회원은...
전 해지한 적도 없습니다. ㅡㅅ-);; 제가 원하는 것에 대한 결과는 보여주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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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렇다.
ㅡㅅ-)> 홈페이지를 심플~하게 만든것은 좋은데, 정작 필요한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거.
그게 나에게는 가장 불만이다. 국내에서 좀 힘좀 쓴다는 대기업에서 만든 홈페이지가 저런 완성도를 보이는데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다. ㅡㅅ-)> 뭐 웹사이트 자체가 오픈을 해놓고 필요에 따라서 바꿀 수 있다는 부분을 나도 개발자로서 이해는 한다. 하지만, 중요한 기능(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들에 대해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여부의 테스트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은 슬프기도 하다.

내가 며칠간 더 뮤직온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면, 해결된 것을 접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운이 나쁘게도 오늘 접속해서 이런 불편함을 경험을 했다. 내 블로그에서 ㅡㅅ-);; 이런 불편함에 대해서 쓸 수 있다는 즐거움에 이렇게 투덜거리면서 글을 써본다. 월 3000원정도의 사용료를 내는 서비스지만, 월 6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는 사용자로서, 내가 왜 이런 불편을 강요당해야하는지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나에 LGT에 대한 불만은 점점 커져갈 거고, 나의 저렴한 주둥이는 LGT가 좋지 않다고 나불거리면서 돌아다닐 것이 분명하다.

최근들어 사용자의 편의성과 경험에 대한 UI와 UX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피어오르고 있다. 나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국내 굴지의 통신사라할 수 있는 LGT에서 통합 홈페이지 구축과 동시에 나를 귀찮게 하는 불편사항을 발생시키니 고운 눈길을 가질 수가 없게 되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일까? 변경예정일에 맞추어 부랴부랴 변경을 하다보니 소소한 서비스(하지만 기본적이고 중요한)들에 대한 기능들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다.

ㅡㅅ-); 이로써 LGT에 대한 불만을 가진 1人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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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