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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저는 얼마전, 내욕망이(MyDesire)를 2.1에서 2.2(Froyo)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보니 보지 못했던 아이콘이 하나 보이더군요. ^^ 설정에서 무선 및 네트워크 설정을 보니 [이동식 Wi-Fi 핫스폿]이라는 항목이 나타나있습니다. +_+
2010/09/01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안드로이드폰 이야기] - MyDesire, htc Desire Froyo(android 2.2) update를 실시하다.

 
 

  프로그램 목록을 쭈욱 보다보니 아래 보시는 것처럼 W-Fi 핫스폿 이라는 아이콘이 나타난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보안과 관련된 설정은 보시는 것처럼 3가지의 WEP(128, TKIP, AES) 형식이나 혹은 오픈한 형태(없음)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Wi-Fi 핫스폿 기능은 SKT가 최근에 선보인 올인원 55 요금제 이상을 사용하는 이들에게 많은 편의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끔 세미나나 교육을 가다보면 Wi-Fi를 제공하지 않아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안드로이드폰에서 제공하는 테더링(이건 혼자 쓰는 용도)이나 Wi-Fi 핫스폿(주변인들에게 제공가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생각해보니 참 좋겠죠? ㅎㅎ.


 


  설정하는 것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라우터이름(SSID)와 보안설정, 비밀번호를 선정해준 다음 상단에 있는 [이동식 Wi-Fi 핫스폿]에 체크를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오른쪽에 있는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내 욕망이(MyDesire)는 Wi-Fi 핫스폿이 되는 겁니다. 이것은 KT의 와이브로 에그만큼의 장점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SKT에서는 이런 장점을 어떻게 소개를 할지 기대가 되는군요. 사실 이 부분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잘 익혀두면 정말 유용한 부분이기도 하죠. ^^


 
 

위에서 설정한 Wi-Fi 핫스폿 기능이 활성화 되면 보시는 것처럼, 네트워크 검색에 내 욕망이(MyDesire)의 Wi-Fi 핫스폿으로 설정한 MyDesire 라는 무선망이 검색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c Desire 를 Froyo로 무사히(?) 업데이트를 마치고 나서, 자세히 둘러보지 못했는데, 문득문득 발견하는 이런 기능들은 "와우!" 할 수밖에 없네요. ^^ 디자이어(Desire)는 삼성 갤럭시S나 애플 아이폰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임에 분명합니다. 곳곳에 htc 만의 기술들이 숨어있네요.
  올인원 45를 쓰고 있는 상황인데, 테더링(3G 망을 이용하면서, Desire를 모뎀처럼 사용하여 인터넷 연결하기)이나 Wi-Fi 핫스팟(무선 공유기라고 생각하심 될듯)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3G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55 요금제 이상을 사용하기를 권한다.


나도 내일 요금제를 변경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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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올인원 55 이상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3G망을 이용함 무선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다음달인 8월 현재(08월 05일)까지 이에 대한 실행여부 조차도 알려주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국내 대표 이통사로서 언론과 사용자들에게 내건 이야기를 흐지부지 져버리지 않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ㅡ_-) 이것은 무언의 압박이랄까?


  3G를 이용한 무선 데이터의 무제한(사실은 제한이 있다. 그래도 뭐 어느정도 쓸만은 할 것이다) 사용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테더링(Tethering)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테더링

테더링(Tethering)이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블루투스 무선 기술이나 USB 케이블 등으로 두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가 다른 기기의 모뎀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가 사용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는 안드로이드폰이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아직까지는 국내 최고의 명품(!?) 안드로이드폰이라 자부하는 HTC의 Desire(http://www.htc.com/kr/product/desire/overview.html)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차별화하기 위해 내걸고 있는 기능 중 하나가 테더링(하지만, 이제 아이폰에서도 테더링은 제공한다.가능한 기능이었지만 봉인되어 있다가,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하도 깝치니까, 잡스횽님이 짜증나서 공개를 했다!?)이다. 말그대로 안드로이드폰을 모뎀 삼아서 무선인터넷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디자이어(안드로이드폰)를 이용하여 테더링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Desire connect to notebook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3.5 | -1.00 EV | 18.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10:08:04 00:06:06

디자이어와 내 노트북을 연결한 화면


디자이어를 노트북 혹은 PC와 연결하고 나면 [연결 형식 선택]을 선택 할 수 있다. 여기서 "인터넷 공유(PC와 휴대폰의 데이터 네트워크 공유)"를 선택하면
디자이어로 '인터넷 공유'를 선택하여 연결하고 인식한 화면

우분투에서 디자이어를 이용하여 인터넷 공유 사용한 화면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노트북에서 유선네트워크로 인식이 되면서, 디자이어를 모뎀 삼아서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속도는 Wi-Fi보다는 느리지만, 네스팟만 제공된다거나 급하게 인터넷 사용을 해야할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테더링 이용 네이버 모바일페이지 접속한 화면

디자이어로 테더링한 상태에서 인터넷을 사용한 화면


^^; 아직 SKT에서 올인원 55이상 무선데이터 무제한 사용을 공식적으로 밝힌 상황이 아니라... 무선데이터를 가급적 적게 먹는 모바일 페이지를 접속해 보았습니다. ㅎㅎ.

테더링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으로는,
- 네스팟에 가입하지 않아서 네스팟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노트북이나 컴퓨터로 인터넷 검색을 해야하는 경우,
- 급하게 이메일을 확인해야하는 경우(사실, 이 경우는 안드로이드폰으로도 어느정도 가능하죠),
- 간단한 인터넷 서핑을 필요로 하는 경우(스마트폰으로 얻는 정보의 양과 노트북 등의 큰 화면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차이가 크죠)

등이 존재할 겁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할 겁니다. 찾아보세요. ㅎㅎ

자!! ㅡ_-)
SKT는 어서어서!! 무선데이터 무제한 사용을 공식발표하라!!

그러면 나도 잽싸게 올인원55 요금제로 변경할 준비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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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어로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들...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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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99 | No flash function | 2010:05:19 22:21:10
제가 디자이어를 산지도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네요. ^^;; 제가 전화기를 쓰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흠칫흠칫 합니다. 8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들(아이폰과 디자이어를 같이 쓰고 있으니까)을 보호 케이스도 씌우지 않고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넣고, 여차파면 집어던지는 만행(그냥 대충 던져 놓는 건데, 만행이라고도 하더군요. OTL)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SKT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T 마크를 가진 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법" 쓸만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TV에서 삼성의 갤럭시 A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온라인 블로거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제가 가지고 있는 HTC Desire(저는 이녀석을 MyDesire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나의 욕망 이죠. ㅎㅎ)와 스카이 시리우스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삼성의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싫어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까는 건 그렇잖아요? ㅎㅎ. 삼성이 하드웨어 잘 만드는 것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유명하고, 소프트웨어는 좀 잼병처럼 만들지만,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범용 모바일 운영체제를 최적화를 잘 하여 얹어 놓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 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입니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들도 그런데, 정책상 멀티 태스킹을 금지하는 아이폰과 비교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능이죠. ㅎㅎ. 우리가 쓰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것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선전 수단이 되는 것이 참 우습죠?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 환경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저는 '소리바다(http://www.soribada.com)" 를 통해서 최신곡을 듣는 편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곡들은 일년 전쯤의 100곡 정도가 최신곡이고... 예전 노래가 대부분 입니다. ㅎㅎ. 나름 최신기술을 따르고 관심가지고 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면서 듣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리바다는 추천해드립니다.
  운영체제에 크게 상관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앱을 각각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멜론, 소리바다 앱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_-);; 나참... 애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할 생각은 없는가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니 조만간 iTunes에서 음원들을 유료로 제공하는 광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거나 컴퓨터에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리바다를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여러 앱(어플)들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앱스토어에서 소리바다가 정말 사라졌나 확인하려고 앱스토어에 들어가느라 아이폰이 소리바다 어플을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4G와 아이폰 OS 4.0 에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거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이폰이 주 사용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을 할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여러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바다 어플을 실행하면서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미투데이, 트윗과 같은 SNS 를 즐길 수도 있고, 만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는 것은 하나의 화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상머신인 Dalvik에서 스스로 어플들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스마트폰이라 불리지만, 정작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사용자!!) 지능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세요.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거나, 모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위에 보인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리눅스 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보통은 내린다는 표현을 쓰지만, 리눅스 환경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kill 명령으로 제거를 합니다. ㅎㅎ 그래서 kill 그대로 죽인다라고 표현하죠) 어플을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런 Task Kill 툴로 두 종료를 사용해보았습니다. TasKiller 라고 하는 붉은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가진 앱과 Advanced Task Killer. Dalvik 에서 실행중인 어플 전체를 보여주고 선택해서 죽이는 기능 자체는 Advanced Task Killer(줄어서 ATK라고 하죠)가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ATK를 클릭하고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켓에 있는 화면은 실제 실행화면과는 좀 다릅니다. 조금 버전업이 되고 깔끔해졌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러 갑시다. ^^ A로 시작하기 때문에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ㅎㅎ 옆에 있는 ACV는 만화책용 Viewer 입니트다. 깔끔하고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모든 앱 리스트


아래 화면이 실행된 화면입니다. 마켓의 스크린샷보다 깔끔하죠?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아래에 있는 모든 앱을 선택하고 다 꺼버립니다. ㅎㅎ. ㅡ_-);; 설정하기 귀찮잖아요. 그래도 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디자이어에서 메뉴버튼을 누른 화면입니다. [Setting]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화면입니다. 상단에 있는 Auto Start 항목을 체크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이 재부팅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아이콘이 떠있게 됩니다. 이걸 클릭하면 앞에서 보신 어플 선택화면이 나오는 것이죠. ㅎㅎ.

아래에 보시면 몇가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요 Auto Kill Level 입니다. 말그대로 ATK가 상주하면서 사용자가 선택한 수준에 따라서 폰에서 실행되는 앱들을 정리한다는 뜻이죠.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설정해 봤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Auto Kill Level 은 Safe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ㅡ_-);; 그 이상은 저도 무섭군요.

다음은 자동 정리 시간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30분, 한시간, 2시간 4시간, 혹은 화면절전 모드로 갔을 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ATK를 실행하여, 목록에 보이는 어플 중에서 하나를 [길게 누르기] 하여 띄운 선택창입니다. 보는 것처럼, 죽이거나 선택/해제, 무시, 상세정보 등을 확인해볼 수가 있습니다. Ignore 를 누르면 앞에 설정에서 보셨던 Ignore List 항목에 기록이 될 겁니다.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앱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설정 기능도 있으니 사용자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ㅎㅎ. 알람이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것과 관련된 앱은 Ignore List 에 추가해두시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똑똑한 전화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똑똑해'져야합니다. 스마트폰은 그런 것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쉽게 사용하고 배운다는 아이폰 조차도 사용자에게 iTunes 의 사용법과 제약 등을 강요하는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iTunes 때문인지 모르지만... 점점 더 안드로이드폰이 마음에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아이폰은 전화기능이 첨가된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렸습니다. OTL... ㅎㅎ

생각나는대로, 좋은 어플이 발견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 어플과 앱, 두 단어를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두 단어를 주어로 쓰면서, 제 생각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두가지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실행중인 화면의 스크린 샷은 안드로이드 사용과 관련하여 세운 '보안'정책 때문에, 아이폰에서 처럼 간단한 조작을 하여 스크린샷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화면을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DDMS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디버깅툴로 연결하여 찍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안드로이드 스크린샷'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둔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좋은 소식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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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
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99 | No flash function | 2010:05:19 22:21:10
제가 디자이어를 산지도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네요. ^^;; 제가 전화기를 쓰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흠칫흠칫 합니다. 8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들(아이폰과 디자이어를 같이 쓰고 있으니까)을 보호 케이스도 씌우지 않고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넣고, 여차파면 집어던지는 만행(그냥 대충 던져 놓는 건데, 만행이라고도 하더군요. OTL)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SKT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T 마크를 가진 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법" 쓸만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TV에서 삼성의 갤럭시 A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온라인 블로거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제가 가지고 있는 HTC Desire(저는 이녀석을 MyDesire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나의 욕망 이죠. ㅎㅎ)와 스카이 시리우스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삼성의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싫어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까는 건 그렇잖아요? ㅎㅎ. 삼성이 하드웨어 잘 만드는 것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유명하고, 소프트웨어는 좀 잼병처럼 만들지만,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범용 모바일 운영체제를 최적화를 잘 하여 얹어 놓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 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입니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들도 그런데, 정책상 멀티 태스킹을 금지하는 아이폰과 비교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능이죠. ㅎㅎ. 우리가 쓰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것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선전 수단이 되는 것이 참 우습죠?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 환경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저는 '소리바다(http://www.soribada.com)" 를 통해서 최신곡을 듣는 편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곡들은 일년 전쯤의 100곡 정도가 최신곡이고... 예전 노래가 대부분 입니다. ㅎㅎ. 나름 최신기술을 따르고 관심가지고 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면서 듣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리바다는 추천해드립니다.
  운영체제에 크게 상관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앱을 각각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멜론, 소리바다 앱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_-);; 나참... 애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할 생각은 없는가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니 조만간 iTunes에서 음원들을 유료로 제공하는 광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거나 컴퓨터에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리바다를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여러 앱(어플)들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앱스토어에서 소리바다가 정말 사라졌나 확인하려고 앱스토어에 들어가느라 아이폰이 소리바다 어플을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4G와 아이폰 OS 4.0 에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거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이폰이 주 사용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을 할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여러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바다 어플을 실행하면서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미투데이, 트윗과 같은 SNS 를 즐길 수도 있고, 만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는 것은 하나의 화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상머신인 Dalvik에서 스스로 어플들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스마트폰이라 불리지만, 정작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사용자!!) 지능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세요.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거나, 모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위에 보인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리눅스 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보통은 내린다는 표현을 쓰지만, 리눅스 환경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kill 명령으로 제거를 합니다. ㅎㅎ 그래서 kill 그대로 죽인다라고 표현하죠) 어플을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런 Task Kill 툴로 두 종료를 사용해보았습니다. TasKiller 라고 하는 붉은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가진 앱과 Advanced Task Killer. Dalvik 에서 실행중인 어플 전체를 보여주고 선택해서 죽이는 기능 자체는 Advanced Task Killer(줄어서 ATK라고 하죠)가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ATK를 클릭하고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켓에 있는 화면은 실제 실행화면과는 좀 다릅니다. 조금 버전업이 되고 깔끔해졌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러 갑시다. ^^ A로 시작하기 때문에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ㅎㅎ 옆에 있는 ACV는 만화책용 Viewer 입니트다. 깔끔하고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모든 앱 리스트


아래 화면이 실행된 화면입니다. 마켓의 스크린샷보다 깔끔하죠?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아래에 있는 모든 앱을 선택하고 다 꺼버립니다. ㅎㅎ. ㅡ_-);; 설정하기 귀찮잖아요. 그래도 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디자이어에서 메뉴버튼을 누른 화면입니다. [Setting]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화면입니다. 상단에 있는 Auto Start 항목을 체크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이 재부팅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아이콘이 떠있게 됩니다. 이걸 클릭하면 앞에서 보신 어플 선택화면이 나오는 것이죠. ㅎㅎ.

아래에 보시면 몇가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요 Auto Kill Level 입니다. 말그대로 ATK가 상주하면서 사용자가 선택한 수준에 따라서 폰에서 실행되는 앱들을 정리한다는 뜻이죠.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설정해 봤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Auto Kill Level 은 Safe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ㅡ_-);; 그 이상은 저도 무섭군요.

다음은 자동 정리 시간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30분, 한시간, 2시간 4시간, 혹은 화면절전 모드로 갔을 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ATK를 실행하여, 목록에 보이는 어플 중에서 하나를 [길게 누르기] 하여 띄운 선택창입니다. 보는 것처럼, 죽이거나 선택/해제, 무시, 상세정보 등을 확인해볼 수가 있습니다. Ignore 를 누르면 앞에 설정에서 보셨던 Ignore List 항목에 기록이 될 겁니다.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앱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설정 기능도 있으니 사용자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ㅎㅎ. 알람이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것과 관련된 앱은 Ignore List 에 추가해두시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똑똑한 전화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똑똑해'져야합니다. 스마트폰은 그런 것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쉽게 사용하고 배운다는 아이폰 조차도 사용자에게 iTunes 의 사용법과 제약 등을 강요하는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iTunes 때문인지 모르지만... 점점 더 안드로이드폰이 마음에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아이폰은 전화기능이 첨가된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렸습니다. OTL... ㅎㅎ

생각나는대로, 좋은 어플이 발견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 어플과 앱, 두 단어를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두 단어를 주어로 쓰면서, 제 생각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두가지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실행중인 화면의 스크린 샷은 안드로이드 사용과 관련하여 세운 '보안'정책 때문에, 아이폰에서 처럼 간단한 조작을 하여 스크린샷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화면을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DDMS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디버깅툴로 연결하여 찍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안드로이드 스크린샷'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둔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좋은 소식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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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99 | No flash function | 2010:05:19 22:21:10
제가 디자이어를 산지도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네요. ^^;; 제가 전화기를 쓰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흠칫흠칫 합니다. 8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들(아이폰과 디자이어를 같이 쓰고 있으니까)을 보호 케이스도 씌우지 않고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넣고, 여차파면 집어던지는 만행(그냥 대충 던져 놓는 건데, 만행이라고도 하더군요. OTL)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SKT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T 마크를 가진 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법" 쓸만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TV에서 삼성의 갤럭시 A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온라인 블로거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제가 가지고 있는 HTC Desire(저는 이녀석을 MyDesire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나의 욕망 이죠. ㅎㅎ)와 스카이 시리우스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삼성의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싫어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까는 건 그렇잖아요? ㅎㅎ. 삼성이 하드웨어 잘 만드는 것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유명하고, 소프트웨어는 좀 잼병처럼 만들지만,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범용 모바일 운영체제를 최적화를 잘 하여 얹어 놓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 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입니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들도 그런데, 정책상 멀티 태스킹을 금지하는 아이폰과 비교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능이죠. ㅎㅎ. 우리가 쓰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것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선전 수단이 되는 것이 참 우습죠?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 환경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저는 '소리바다(http://www.soribada.com)" 를 통해서 최신곡을 듣는 편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곡들은 일년 전쯤의 100곡 정도가 최신곡이고... 예전 노래가 대부분 입니다. ㅎㅎ. 나름 최신기술을 따르고 관심가지고 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면서 듣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리바다는 추천해드립니다.
  운영체제에 크게 상관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앱을 각각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멜론, 소리바다 앱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_-);; 나참... 애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할 생각은 없는가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니 조만간 iTunes에서 음원들을 유료로 제공하는 광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거나 컴퓨터에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리바다를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여러 앱(어플)들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앱스토어에서 소리바다가 정말 사라졌나 확인하려고 앱스토어에 들어가느라 아이폰이 소리바다 어플을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4G와 아이폰 OS 4.0 에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거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이폰이 주 사용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을 할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여러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바다 어플을 실행하면서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미투데이, 트윗과 같은 SNS 를 즐길 수도 있고, 만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는 것은 하나의 화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상머신인 Dalvik에서 스스로 어플들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스마트폰이라 불리지만, 정작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사용자!!) 지능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세요.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거나, 모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위에 보인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리눅스 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보통은 내린다는 표현을 쓰지만, 리눅스 환경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kill 명령으로 제거를 합니다. ㅎㅎ 그래서 kill 그대로 죽인다라고 표현하죠) 어플을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런 Task Kill 툴로 두 종료를 사용해보았습니다. TasKiller 라고 하는 붉은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가진 앱과 Advanced Task Killer. Dalvik 에서 실행중인 어플 전체를 보여주고 선택해서 죽이는 기능 자체는 Advanced Task Killer(줄어서 ATK라고 하죠)가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ATK를 클릭하고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켓에 있는 화면은 실제 실행화면과는 좀 다릅니다. 조금 버전업이 되고 깔끔해졌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러 갑시다. ^^ A로 시작하기 때문에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ㅎㅎ 옆에 있는 ACV는 만화책용 Viewer 입니트다. 깔끔하고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모든 앱 리스트


아래 화면이 실행된 화면입니다. 마켓의 스크린샷보다 깔끔하죠?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아래에 있는 모든 앱을 선택하고 다 꺼버립니다. ㅎㅎ. ㅡ_-);; 설정하기 귀찮잖아요. 그래도 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디자이어에서 메뉴버튼을 누른 화면입니다. [Setting]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화면입니다. 상단에 있는 Auto Start 항목을 체크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이 재부팅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아이콘이 떠있게 됩니다. 이걸 클릭하면 앞에서 보신 어플 선택화면이 나오는 것이죠. ㅎㅎ.

아래에 보시면 몇가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요 Auto Kill Level 입니다. 말그대로 ATK가 상주하면서 사용자가 선택한 수준에 따라서 폰에서 실행되는 앱들을 정리한다는 뜻이죠.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설정해 봤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Auto Kill Level 은 Safe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ㅡ_-);; 그 이상은 저도 무섭군요.

다음은 자동 정리 시간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30분, 한시간, 2시간 4시간, 혹은 화면절전 모드로 갔을 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ATK를 실행하여, 목록에 보이는 어플 중에서 하나를 [길게 누르기] 하여 띄운 선택창입니다. 보는 것처럼, 죽이거나 선택/해제, 무시, 상세정보 등을 확인해볼 수가 있습니다. Ignore 를 누르면 앞에 설정에서 보셨던 Ignore List 항목에 기록이 될 겁니다.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앱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설정 기능도 있으니 사용자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ㅎㅎ. 알람이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것과 관련된 앱은 Ignore List 에 추가해두시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똑똑한 전화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똑똑해'져야합니다. 스마트폰은 그런 것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쉽게 사용하고 배운다는 아이폰 조차도 사용자에게 iTunes 의 사용법과 제약 등을 강요하는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iTunes 때문인지 모르지만... 점점 더 안드로이드폰이 마음에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아이폰은 전화기능이 첨가된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렸습니다. OTL... ㅎㅎ

생각나는대로, 좋은 어플이 발견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 어플과 앱, 두 단어를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두 단어를 주어로 쓰면서, 제 생각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두가지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실행중인 화면의 스크린 샷은 안드로이드 사용과 관련하여 세운 '보안'정책 때문에, 아이폰에서 처럼 간단한 조작을 하여 스크린샷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화면을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DDMS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디버깅툴로 연결하여 찍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안드로이드 스크린샷'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둔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좋은 소식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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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99 | No flash function | 2010:05:19 22:21:10
제가 디자이어를 산지도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네요. ^^;; 제가 전화기를 쓰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흠칫흠칫 합니다. 8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들(아이폰과 디자이어를 같이 쓰고 있으니까)을 보호 케이스도 씌우지 않고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넣고, 여차파면 집어던지는 만행(그냥 대충 던져 놓는 건데, 만행이라고도 하더군요. OTL)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SKT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T 마크를 가진 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법" 쓸만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TV에서 삼성의 갤럭시 A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온라인 블로거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제가 가지고 있는 HTC Desire(저는 이녀석을 MyDesire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나의 욕망 이죠. ㅎㅎ)와 스카이 시리우스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삼성의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싫어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까는 건 그렇잖아요? ㅎㅎ. 삼성이 하드웨어 잘 만드는 것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유명하고, 소프트웨어는 좀 잼병처럼 만들지만,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범용 모바일 운영체제를 최적화를 잘 하여 얹어 놓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 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입니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들도 그런데, 정책상 멀티 태스킹을 금지하는 아이폰과 비교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능이죠. ㅎㅎ. 우리가 쓰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것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선전 수단이 되는 것이 참 우습죠?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 환경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저는 '소리바다(http://www.soribada.com)" 를 통해서 최신곡을 듣는 편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곡들은 일년 전쯤의 100곡 정도가 최신곡이고... 예전 노래가 대부분 입니다. ㅎㅎ. 나름 최신기술을 따르고 관심가지고 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면서 듣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리바다는 추천해드립니다.
  운영체제에 크게 상관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앱을 각각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멜론, 소리바다 앱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_-);; 나참... 애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할 생각은 없는가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니 조만간 iTunes에서 음원들을 유료로 제공하는 광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거나 컴퓨터에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리바다를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여러 앱(어플)들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앱스토어에서 소리바다가 정말 사라졌나 확인하려고 앱스토어에 들어가느라 아이폰이 소리바다 어플을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4G와 아이폰 OS 4.0 에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거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이폰이 주 사용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을 할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여러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바다 어플을 실행하면서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미투데이, 트윗과 같은 SNS 를 즐길 수도 있고, 만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는 것은 하나의 화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상머신인 Dalvik에서 스스로 어플들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스마트폰이라 불리지만, 정작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사용자!!) 지능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세요.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거나, 모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위에 보인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리눅스 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보통은 내린다는 표현을 쓰지만, 리눅스 환경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kill 명령으로 제거를 합니다. ㅎㅎ 그래서 kill 그대로 죽인다라고 표현하죠) 어플을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런 Task Kill 툴로 두 종료를 사용해보았습니다. TasKiller 라고 하는 붉은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가진 앱과 Advanced Task Killer. Dalvik 에서 실행중인 어플 전체를 보여주고 선택해서 죽이는 기능 자체는 Advanced Task Killer(줄어서 ATK라고 하죠)가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ATK를 클릭하고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켓에 있는 화면은 실제 실행화면과는 좀 다릅니다. 조금 버전업이 되고 깔끔해졌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러 갑시다. ^^ A로 시작하기 때문에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ㅎㅎ 옆에 있는 ACV는 만화책용 Viewer 입니트다. 깔끔하고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모든 앱 리스트


아래 화면이 실행된 화면입니다. 마켓의 스크린샷보다 깔끔하죠?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아래에 있는 모든 앱을 선택하고 다 꺼버립니다. ㅎㅎ. ㅡ_-);; 설정하기 귀찮잖아요. 그래도 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디자이어에서 메뉴버튼을 누른 화면입니다. [Setting]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화면입니다. 상단에 있는 Auto Start 항목을 체크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이 재부팅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아이콘이 떠있게 됩니다. 이걸 클릭하면 앞에서 보신 어플 선택화면이 나오는 것이죠. ㅎㅎ.

아래에 보시면 몇가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요 Auto Kill Level 입니다. 말그대로 ATK가 상주하면서 사용자가 선택한 수준에 따라서 폰에서 실행되는 앱들을 정리한다는 뜻이죠.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설정해 봤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Auto Kill Level 은 Safe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ㅡ_-);; 그 이상은 저도 무섭군요.

다음은 자동 정리 시간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30분, 한시간, 2시간 4시간, 혹은 화면절전 모드로 갔을 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ATK를 실행하여, 목록에 보이는 어플 중에서 하나를 [길게 누르기] 하여 띄운 선택창입니다. 보는 것처럼, 죽이거나 선택/해제, 무시, 상세정보 등을 확인해볼 수가 있습니다. Ignore 를 누르면 앞에 설정에서 보셨던 Ignore List 항목에 기록이 될 겁니다.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앱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설정 기능도 있으니 사용자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ㅎㅎ. 알람이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것과 관련된 앱은 Ignore List 에 추가해두시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똑똑한 전화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똑똑해'져야합니다. 스마트폰은 그런 것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쉽게 사용하고 배운다는 아이폰 조차도 사용자에게 iTunes 의 사용법과 제약 등을 강요하는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iTunes 때문인지 모르지만... 점점 더 안드로이드폰이 마음에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아이폰은 전화기능이 첨가된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렸습니다. OTL... ㅎㅎ

생각나는대로, 좋은 어플이 발견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 어플과 앱, 두 단어를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두 단어를 주어로 쓰면서, 제 생각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두가지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실행중인 화면의 스크린 샷은 안드로이드 사용과 관련하여 세운 '보안'정책 때문에, 아이폰에서 처럼 간단한 조작을 하여 스크린샷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화면을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DDMS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디버깅툴로 연결하여 찍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안드로이드 스크린샷'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둔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좋은 소식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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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99 | No flash function | 2010:05:19 22:21:10
제가 디자이어를 산지도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네요. ^^;; 제가 전화기를 쓰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흠칫흠칫 합니다. 8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들(아이폰과 디자이어를 같이 쓰고 있으니까)을 보호 케이스도 씌우지 않고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넣고, 여차파면 집어던지는 만행(그냥 대충 던져 놓는 건데, 만행이라고도 하더군요. OTL)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SKT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T 마크를 가진 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법" 쓸만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TV에서 삼성의 갤럭시 A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온라인 블로거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제가 가지고 있는 HTC Desire(저는 이녀석을 MyDesire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나의 욕망 이죠. ㅎㅎ)와 스카이 시리우스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삼성의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싫어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까는 건 그렇잖아요? ㅎㅎ. 삼성이 하드웨어 잘 만드는 것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유명하고, 소프트웨어는 좀 잼병처럼 만들지만,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범용 모바일 운영체제를 최적화를 잘 하여 얹어 놓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 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입니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들도 그런데, 정책상 멀티 태스킹을 금지하는 아이폰과 비교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능이죠. ㅎㅎ. 우리가 쓰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것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선전 수단이 되는 것이 참 우습죠?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 환경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저는 '소리바다(http://www.soribada.com)" 를 통해서 최신곡을 듣는 편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곡들은 일년 전쯤의 100곡 정도가 최신곡이고... 예전 노래가 대부분 입니다. ㅎㅎ. 나름 최신기술을 따르고 관심가지고 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면서 듣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리바다는 추천해드립니다.
  운영체제에 크게 상관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앱을 각각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멜론, 소리바다 앱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_-);; 나참... 애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할 생각은 없는가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니 조만간 iTunes에서 음원들을 유료로 제공하는 광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거나 컴퓨터에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리바다를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여러 앱(어플)들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앱스토어에서 소리바다가 정말 사라졌나 확인하려고 앱스토어에 들어가느라 아이폰이 소리바다 어플을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4G와 아이폰 OS 4.0 에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거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이폰이 주 사용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을 할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여러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바다 어플을 실행하면서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미투데이, 트윗과 같은 SNS 를 즐길 수도 있고, 만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는 것은 하나의 화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상머신인 Dalvik에서 스스로 어플들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스마트폰이라 불리지만, 정작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사용자!!) 지능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세요.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거나, 모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위에 보인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리눅스 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보통은 내린다는 표현을 쓰지만, 리눅스 환경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kill 명령으로 제거를 합니다. ㅎㅎ 그래서 kill 그대로 죽인다라고 표현하죠) 어플을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런 Task Kill 툴로 두 종료를 사용해보았습니다. TasKiller 라고 하는 붉은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가진 앱과 Advanced Task Killer. Dalvik 에서 실행중인 어플 전체를 보여주고 선택해서 죽이는 기능 자체는 Advanced Task Killer(줄어서 ATK라고 하죠)가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ATK를 클릭하고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켓에 있는 화면은 실제 실행화면과는 좀 다릅니다. 조금 버전업이 되고 깔끔해졌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러 갑시다. ^^ A로 시작하기 때문에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ㅎㅎ 옆에 있는 ACV는 만화책용 Viewer 입니트다. 깔끔하고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모든 앱 리스트


아래 화면이 실행된 화면입니다. 마켓의 스크린샷보다 깔끔하죠?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아래에 있는 모든 앱을 선택하고 다 꺼버립니다. ㅎㅎ. ㅡ_-);; 설정하기 귀찮잖아요. 그래도 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디자이어에서 메뉴버튼을 누른 화면입니다. [Setting]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화면입니다. 상단에 있는 Auto Start 항목을 체크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이 재부팅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아이콘이 떠있게 됩니다. 이걸 클릭하면 앞에서 보신 어플 선택화면이 나오는 것이죠. ㅎㅎ.

아래에 보시면 몇가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요 Auto Kill Level 입니다. 말그대로 ATK가 상주하면서 사용자가 선택한 수준에 따라서 폰에서 실행되는 앱들을 정리한다는 뜻이죠.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설정해 봤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Auto Kill Level 은 Safe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ㅡ_-);; 그 이상은 저도 무섭군요.

다음은 자동 정리 시간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30분, 한시간, 2시간 4시간, 혹은 화면절전 모드로 갔을 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ATK를 실행하여, 목록에 보이는 어플 중에서 하나를 [길게 누르기] 하여 띄운 선택창입니다. 보는 것처럼, 죽이거나 선택/해제, 무시, 상세정보 등을 확인해볼 수가 있습니다. Ignore 를 누르면 앞에 설정에서 보셨던 Ignore List 항목에 기록이 될 겁니다.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앱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설정 기능도 있으니 사용자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ㅎㅎ. 알람이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것과 관련된 앱은 Ignore List 에 추가해두시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똑똑한 전화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똑똑해'져야합니다. 스마트폰은 그런 것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쉽게 사용하고 배운다는 아이폰 조차도 사용자에게 iTunes 의 사용법과 제약 등을 강요하는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iTunes 때문인지 모르지만... 점점 더 안드로이드폰이 마음에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아이폰은 전화기능이 첨가된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렸습니다. OTL... ㅎㅎ

생각나는대로, 좋은 어플이 발견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 어플과 앱, 두 단어를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두 단어를 주어로 쓰면서, 제 생각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두가지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실행중인 화면의 스크린 샷은 안드로이드 사용과 관련하여 세운 '보안'정책 때문에, 아이폰에서 처럼 간단한 조작을 하여 스크린샷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화면을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DDMS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디버깅툴로 연결하여 찍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안드로이드 스크린샷'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둔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좋은 소식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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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99 | No flash function | 2010:05:19 22:21:10
제가 디자이어를 산지도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네요. ^^;; 제가 전화기를 쓰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흠칫흠칫 합니다. 8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들(아이폰과 디자이어를 같이 쓰고 있으니까)을 보호 케이스도 씌우지 않고 뒷주머니에 대충 찔러넣고, 여차파면 집어던지는 만행(그냥 대충 던져 놓는 건데, 만행이라고도 하더군요. OTL)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SKT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T 마크를 가진 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법" 쓸만한 안드로이드폰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TV에서 삼성의 갤럭시 A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온라인 블로거나 사용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힘을 내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제가 가지고 있는 HTC Desire(저는 이녀석을 MyDesire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나의 욕망 이죠. ㅎㅎ)와 스카이 시리우스가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삼성의 갤럭시S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을 싫어한다고 해서, 좋은 제품을 무조건 적으로 까는 건 그렇잖아요? ㅎㅎ. 삼성이 하드웨어 잘 만드는 것은 이미 국내외적으로 유명하고, 소프트웨어는 좀 잼병처럼 만들지만,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범용 모바일 운영체제를 최적화를 잘 하여 얹어 놓는다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인지력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 태스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폰 입니다.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들도 그런데, 정책상 멀티 태스킹을 금지하는 아이폰과 비교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능이죠. ㅎㅎ. 우리가 쓰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것이 모바일 세계에서는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선전 수단이 되는 것이 참 우습죠?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 환경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저는 '소리바다(http://www.soribada.com)" 를 통해서 최신곡을 듣는 편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곡들은 일년 전쯤의 100곡 정도가 최신곡이고... 예전 노래가 대부분 입니다. ㅎㅎ. 나름 최신기술을 따르고 관심가지고 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면서 듣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리바다는 추천해드립니다.
  운영체제에 크게 상관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음악을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앱을 각각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쉬운 이야기지만, 얼마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멜론, 소리바다 앱이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_-);; 나참... 애플은 자신들만의 폐쇄적인 환경 속에서 경쟁을 할 생각은 없는가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니 조만간 iTunes에서 음원들을 유료로 제공하는 광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거나 컴퓨터에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곤란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리바다를 추천해드리는 바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샜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멀티태스킹을 지원합니다. 여러 앱(어플)들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앱스토어에서 소리바다가 정말 사라졌나 확인하려고 앱스토어에 들어가느라 아이폰이 소리바다 어플을 강제로 종료시켰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4G와 아이폰 OS 4.0 에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할거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아이폰이 주 사용기기가 아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을 할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멀티태스킹으로 동시에 여러 어플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바다 어플을 실행하면서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 서핑을 한다거나 미투데이, 트윗과 같은 SNS 를 즐길 수도 있고, 만화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가 보는 것은 하나의 화면이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사용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가상머신인 Dalvik에서 스스로 어플들을 정리하기는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스마트폰이라 불리지만, 정작 스마트해져야 하는 것은 사용자!!) 지능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세요.

마켓에서 task Killer 라고 검색하거나, 모든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상위에 보인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리눅스 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보통은 내린다는 표현을 쓰지만, 리눅스 환경에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kill 명령으로 제거를 합니다. ㅎㅎ 그래서 kill 그대로 죽인다라고 표현하죠) 어플을 활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이런 Task Kill 툴로 두 종료를 사용해보았습니다. TasKiller 라고 하는 붉은 안드로이드 아이콘을 가진 앱과 Advanced Task Killer. Dalvik 에서 실행중인 어플 전체를 보여주고 선택해서 죽이는 기능 자체는 Advanced Task Killer(줄어서 ATK라고 하죠)가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하는 ATK를 클릭하고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켓에 있는 화면은 실제 실행화면과는 좀 다릅니다. 조금 버전업이 되고 깔끔해졌습니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확인하러 갑시다. ^^ A로 시작하기 때문에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ㅎㅎ 옆에 있는 ACV는 만화책용 Viewer 입니트다. 깔끔하고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모든 앱 리스트


아래 화면이 실행된 화면입니다. 마켓의 스크린샷보다 깔끔하죠?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아래에 있는 모든 앱을 선택하고 다 꺼버립니다. ㅎㅎ. ㅡ_-);; 설정하기 귀찮잖아요. 그래도 쓰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나오지 않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디자이어에서 메뉴버튼을 누른 화면입니다. [Setting] 버튼을 클릭하세요.

설정화면입니다. 상단에 있는 Auto Start 항목을 체크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이 재부팅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아이콘이 떠있게 됩니다. 이걸 클릭하면 앞에서 보신 어플 선택화면이 나오는 것이죠. ㅎㅎ.

아래에 보시면 몇가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는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는 요 Auto Kill Level 입니다. 말그대로 ATK가 상주하면서 사용자가 선택한 수준에 따라서 폰에서 실행되는 앱들을 정리한다는 뜻이죠.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설정해 봤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Auto Kill Level 은 Safe 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ㅡ_-);; 그 이상은 저도 무섭군요.

다음은 자동 정리 시간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30분, 한시간, 2시간 4시간, 혹은 화면절전 모드로 갔을 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ATK를 실행하여, 목록에 보이는 어플 중에서 하나를 [길게 누르기] 하여 띄운 선택창입니다. 보는 것처럼, 죽이거나 선택/해제, 무시, 상세정보 등을 확인해볼 수가 있습니다. Ignore 를 누르면 앞에 설정에서 보셨던 Ignore List 항목에 기록이 될 겁니다.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앱들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설정 기능도 있으니 사용자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ㅎㅎ. 알람이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것과 관련된 앱은 Ignore List 에 추가해두시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똑똑한 전화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똑똑해'져야합니다. 스마트폰은 그런 것을 사용자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쉽게 사용하고 배운다는 아이폰 조차도 사용자에게 iTunes 의 사용법과 제약 등을 강요하는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iTunes 때문인지 모르지만... 점점 더 안드로이드폰이 마음에 들어가는 요즘입니다. 
아이폰은 전화기능이 첨가된 아이팟 터치로 전락해버렸습니다. OTL... ㅎㅎ

생각나는대로, 좋은 어플이 발견되는 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P.S. 어플과 앱, 두 단어를 이리저리 사용하면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두 단어를 주어로 쓰면서, 제 생각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두가지 단어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실행중인 화면의 스크린 샷은 안드로이드 사용과 관련하여 세운 '보안'정책 때문에, 아이폰에서 처럼 간단한 조작을 하여 스크린샷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화면을 스크린샷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연결하여 DDMS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디버깅툴로 연결하여 찍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안드로이드 스크린샷'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많은 분들이 올려둔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ㅎㅎ. 

좋은 소식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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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안드로이드OS 이야기
  • 규칙적인 기상은 동쪽을 향한 이 창문덕분이죠…. 점점 기상시간이 빨라지고 있는 느낌…(htc 디자이어 사용기, 난 비싼 알람 두대를 가지고 있다.... ㅡㅅ-) 난 지각할 수 없다. me2mobile me2photo) 2010-05-17 06: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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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구글 번역기와도 연계되는 구글 웹킷… 좋구나.(htc 디자이어 사용기, 안드로이드 미투데이 공식앱. 사용중 입력내용이 입력창에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me2mobile) 2010-05-17 06:44:14
  • 키보드 입력 내용이 나타나지 않던 문제는, 한글 접촉식 키보드라는 앱 때문이었다. 둘이 궁합이 안맞는 갑다.(htc 디자이어 사용기. 안드로이드 공식 미투데이 앱 입력내용 입력창 미반영이유 me2mobile) 2010-05-17 06:47:57
  • 아이폰돠 디자이어의 사용성 평가를 위해 아이폰의 실리콘 케이스를 벗겨냈다. 미끄럽다. 몇번 떨어트릴지도 모르겠어….(Apple 아이폰, htc 디자이어 사용기, 아이폰 별칭 : 하잉폰. 디자이어 별칭. MyDesire me2mobile me2photo) 2010-05-17 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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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이어를 위한 필수 아이템!?(htc 디자이어 아이템 me2mobile me2photo) 2010-05-17 07: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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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치감이란 뭘까?? 손맛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는 아이폰은 터치감이 없다. 시각적인 터치감이 있지만… 뭔가 밋밋함을 안겨주는 터치감을 가지고 있다. 터치감 좋으냐 라고 묻기보다는 감(반)응성이 좋냐고 묻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apple 아이폰 htc 디자이어 사용기, 터치감에 대한 내 생각. 만지는 느낌이라면 디자이어가 더 좋음. me2mobile) 2010-05-17 08:13:19
  • 휴대전화가 백만원대의 고가로 거래가 되면서 거기에 상응하여 휴대폰 케어 액세서리가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고 기능성을 빙자하여 고가로 판매되고 있다. ㅡㅅ-)ㅋ 어차피 돈 좀 내면 리퍼 교환되는데 과감하게 써보지. 둘다 액정보호 필름만 붙이고 뒷주머니에 찔러넣고 사영할거임(apple 아이폰 htc 디자이어 노 케이스 그게 스마트폰에 대한 예의다 me2mobile) 2010-05-17 08:19:04
  • ㅡ_-);; 디자이어의 3G 기능을 꺼놨다. 필요할 때만 켜서 사용하려고… HTC 센스UI에 사용된 위젯들은 데이터송수신을 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일정량을 소모하게 되는데… SKT의 무선 데이터 통신망이기 때문에 무섭다. 그래서 꺼놨다.(htc 디자이어 사용기, 센스 UI, 위젯이 실행될 때마다 데이터 송수신, SKT 쥐약 데이터 요금제, 사용자를 움추려들게 만드는 개떡같은 요금제, 이래서 스마트폰 제대로 팔아먹을 수 있겠어?) 2010-05-17 08:43:04
  • 흠… ㅡ_-);; 내 디자이어도… 벨소리 리스트가 중복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가볍게 리커버리로 초기화를 시켰지만, 상태는 여전함. 흠… ㅡ_-)? 일단 문의메일 보냈고… 응답오는 거 봐서… 대응을 해야겠쥐.(htc 디자이어, 벨소리 중복, Ringdroid,) 2010-05-17 20:08:03
  • 구글 서비스들을 효과적으로 쓰는 사람이라면 안드로이드폰을… 음악과 앱,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아이폰을… 이라고 말해줄만하다…(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폰, htc 디자이어) 2010-05-17 20:37:47
  • 디자이어는 가로쓰기가 한쪽 방향으로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ㅎㅎ 안드로이드폰의 쓸만한 점이라면 소리바다로 인기곡들 틀어놓고 미투할 수 있다는 거??(htc 디자이어 사용기, 난 itunes 불편해. 뭔가 제한하려는 것 같기도 해서 싫기고 하고.... me2mobile) 2010-05-17 22:24:40
  • ㅡ_-);; 나… 디자이어, 공장 출시상태로 리셋하려고 준비중… ㅎㅎ. ㅡ_-);; 이렇게 해서도 안된다면… 루팅을 실시해서… 안드로이드를 샅샅이 뒤져볼 계획…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비싼 놈을 그냥 전화기로만 쓰긴 그렇잖아?(htc 디자이어 사용기, 디버깅 툴로 뒤져봐서는 왜 그런지 이유를 알 수 가 없다. ㅎㅎ. 그럼... 분해 해보는 수밖에!!) 2010-05-17 23:17:36
  • 새로운 장난감 만지는 기분이랄까..?? 디자이어 구매하고 이상한 짓.. 부터 시작하는 이상한 유저..(htc 디자이어 사용기, 공장 출시 상태로 초기화 하기 me2mobile me2photo) 2010-05-17 23: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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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이어의 HBOOT 모드 들어가는 방법 : 볼륨 감소 버튼 누르고 전원버튼을 꾹 누르면 된다(htc 디자이어 사용기, 초기화 하기 me2mobile me2photo) 2010-05-17 23: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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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화를 해서, 내가 짜증을 내던 문제는 처리가 되었다. ㅡ_-)> 이제… 앱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그 상황을 재현하는 거다. 음트트….(htc 디자이어 사용기, 초기화로 문제 해결, 이제 상황재현 하기가... +_+) 내 목표다. ㅋㅋ) 2010-05-17 23:39:55
  • 안드로이드 미투앱으로 미투하는 건 포기… 일단 첫 데이터 로딩 속도도 느리고 불러와도 프로필 사진 불러오느라 반응속도가 좋지 않다. 흠… 약간 삐뚫어진 발언이 나올 뻔했다…. 릴렉스!?(htc 디자이어 사용기, 안드로이드 미투데이 공식 앱, SKt와 안드로이드, 미투데이 조합은 좋지 않은 듯... me2mobile) 2010-05-18 07:37:53
  • 디자이어의 브라우저(WebKit)는 사용자가 보려는 항목을 화면에 맞추어서 보여주는군요. 화면 확대 상태에 따라서 맞춰주는 기능이 꽤 마음에 드네요. ㅎㅎ. 일반 웹페이지도 편하게 보기….(htc 디자이어 사용기, 초기화 후 깔끔해짐,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서는 초기화에 대비한 자료 백업이 중요하다. 깨끗하게 비워진 MyDesire(내 디자이어의 애칭)) 2010-05-18 08:54:24
  • 저녁은 고등어 구이….(htc 디자이어 사용기, 식미투, 플래시 작동.... me2mobile me2photo) 2010-05-18 19: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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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잉폰은 미투 단말기. MyDesire는 트윗 단말기. 디자이어에서의 미투앱은 거의 못 쓸 상황… 집에서도 와이파이로 써도 답답할 지경… 다음에는 트래픽 측정도 함 해봐야겠음.(애플 아이폰 안드로이드 htc 디자이어 어쨌든... 난 이제 sns 의 세계에 단단히 접속 중 me2mobile) 2010-05-18 21:58:21
  • 디자이어가 이상하게 속도가 느려지고 SD 메모리에 접근할 수 없다는 메시지 등을 보여주면, 안에 꽂힌 micro SDb메모리가 제대로 꽂혀있나 확인해보세요. 배터리 갈다가 건드려서 빠져나오려고 하면서 접불나고 속도 느려짐(htc desire 디자이어 사용기, 배터리 교체 중 메모리 터치, 접불로 속도가 느려짐. me2mobile) 2010-05-18 23:42:47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5월 17일에서 2010년 5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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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