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에 해당되는 글 33건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나에게도 약간의 야행성 기질이 있는건가… 밤이 되니까 살아난다. ㅡ_-);;;(저녁에 움직이는 성질. 하지만 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OTL)2009-10-11 20:55:49
  • SW 개발자가 하고 싶은 자기계발 활동은?// 난!! 일이 하고 싶습니다!! OTL… 당장 일을 시작해야 늘어진 내 몸에서 긴장감을 줄 수 있을 듯….!!(미투지식인, 미투 안에 있는 개발자 여러분이 하고 싶은 자기계발 활동은!? // 저 기사의 정보수집 집단은 너무 적어!! 회사 광고 같아!!)2009-10-11 20:58:43
  • '2010년부터 공인인증서 공개키기반구조(PKI) 1024bit 에서 두배인 2048bit로 새 공인인증서로 바꾼다.'고 하는군요. 흠…. ㅡ_-);; 그럼 다음에는 4096bit!?(공인인증서, 2010년부터 변경, 2011년에는 새공인인증서만 사용 방침~)2009-10-11 21:07:27
  • ㅡ0-);; 19살 차이나는 소녀와 메신저로 대화중…. 갑자기 환상의 짝꿍이 생각난다. 피아노를 잘치는 피아니스트 소녀!!(OTL... 아는 지인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 10살 소녀 현지양과 대화중.)2009-10-11 21:26:04
  • 이제 조금은 긴장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힘찬 한주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저녁인사 // 힘내세요!! 여러분!!)2009-10-11 23:27:03
  • 영어공부에 앞서서… 국어공부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쓰는 한국어를, 나는 정말 올바르게 쓰고 있는 것일까? 어느사이에 습관이 들어버린 … 은 자주 보다보니 뭔가를 망설이는 소극적인 모습을 비춰주고 있다… 이모티콘도 적당히 쓰자.(영어공부, 한글부터 먼저!! //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다른 이들이 쓴 글을 보다보면, 그들의 글에서 오타를 찾아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2009-10-11 23:38:39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많은 아쉬움을 머금은 하루를 보내며 아쉬움에 하루를 붙잡아본다.(me2mobile 하지만 시간은 흘러 자신의 갈 길을 재촉한다.)2009-10-10 00:41:10
  • 내가 내뱉은 수많은 말들 속에서 누군가는 내가 말하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me2mobile 내가 말하고 싶은 의도를 잃었는데.. 한마디로 꼬장부린거지!!)2009-10-10 00:45:42
  • 낭만을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은 가을밤.. 술에 취해 낭만을 외쳐본다.(me2mobile 그것은 시끄러운 외침(꼬장)이구나. 집에 들어가서 자자꾸나. From 낭만취객)2009-10-10 00:49:38
  • 언능 가서 자야지..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러하지는 않겠지..(me2mobile 늘 그래왔듯이)2009-10-10 01:01:12
  • 다른 이들이 올린, 미투포토를 나는 볼 수가 없다. ㅡ_-);; 우분투 9.04 버전 불여우 3.5.3 버전, 클릭해도 열어볼 수가 없구나. ㅡ_-);; 왜이러지!?(그냥 일찍 자야겠구나....)2009-10-10 01:22:33
  • 졸린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려보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눈꺼풀에 두손두발 들고서, 나는 꿈자리로 슝슝슝… 내일 일찍 일어나면, 스터디를 고고싱… ㅡ_-);; 늦잠을 자기 위한 핑계인거지…(저녁인사, 모두모두 굿나잇!!)2009-10-10 01:28:41
  • ㅡ_-)> 어제 그리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 오전은 멍하구나. ㅡ0-);;(토요일 오전, 휙~ 하고 가버렸다.)2009-10-10 11:42:18
  • 꿀괴물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허니몬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2009-10-10 11:42:30
  • 라디오(FM 107.7)에서 공형진씨가 장동건씨를 인터뷰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기 때문일까? 미스터 프레지던트. 재미있을 것도 같다는 기대감을 일으키는 인터뷰.(부산국제영화제, 라디오 방송, 토요일 오전 한가로움. // 스터디는 못(?)가고!! // 손발이 오그라든다!! 굿모닝 프레지던트인데!!)2009-10-10 11:45:34
  • 내 블로그를 어떻게 꾸려나갈까 고민 중…. @_@) 다른 사람의 방문을 원한다기보다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며, 나를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으니까…(이런 고민은 만들 때 고민 했어야 하지만, 나의 블로그는 주인과 함께 성장하는 블로그.)2009-10-10 23:23:21
  • 토요일 저녁,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랫자락을 들으며 잠자리에 듭니다. ^^ 즐겁고 행복한 꿈 꾸시길.(저녁인사, 토요일, 그 시간의 흐름 속에서.)2009-10-11 00:18:39

이 글은 꿀괴물님의 2009년 10월 10일에서 2009년 10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아침이군요!! 살며시 몸서리를 칠 만큼 싸늘한 아침이기도 하구요…(아침인사,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2009-10-07 07:55:40
  • 오늘 바람이 매섭다. 창가로 들려오는 거센 바람소리에 흠칫… 강풍주의보!!(바람에 날아갈 걱정은 하지 않지만... 후훗...)2009-10-07 15:30:38
  • 흠… 윈도우 7의 가격이 발표 되었군요. 윈도우 7을 구매한다면, 멀티 터치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마우스도 있어야겠지요. 타블렛 PC의 다시 부각되겠지요. 하지만, ㅡ_-); 저는 그냥 우분투 쓸래요. 이제 운영체제는 그닥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window7, 가격 충격!! 전 그냥 리눅스 데스크탑 버전 쓸래요. 공부하면서 쓰기는 이게 편해요. ㅡ_-);; 프린터가 약간 문제이기는 하지만...)2009-10-07 16:34:33
  • 금융위기를 전후한 OECD 국가들의 IT전략 및 시사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IT에 대한 투자는 기업 및 국가 차원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과 생산성을 제고 시킬 것이다. 라고 합니닷…. 라는데… 뭐… 그분은 관심 없겠죠.(북마크, IT전략, 소매업자들을 위한 6천억 지원정책을 내놓는 것을 보고 흠칫... ㅡ_-);; 돈이 어디서 나서? 땅파서?)2009-10-07 18:46:56
  • 호오… '제2삼청교육대를 만들자'라니… ㅡ_-);; 노블리스 오블리제 로서, 국가 대표님들이 먼저 가서 3달만 몸소 체험을 해주시면 좋겠군요. 나라가 이모양 이꼴인 이유중 99.99%는 당신들 때문이니까요.(ㅡ_-)> 삼청교육대라니!!!)2009-10-07 20:57:25
  • 오늘은 조금 일찍 미투에서 철수. ^^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저녁인사, 점점 밤은 깊어만 가는군요!!)2009-10-07 22:56:07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제시카에게 친신하신 대표님 이야기, +_+)b 왕입니다요. ㅎㅎ 시카양은 시크하니까요… +_+)b ㅎㅎ. 저는 그저… 구독신청만…(우윳빛깔 한효주!! ㅡㅅ-)~~ 난 한효주양만 있으면 되요. ㅎㅎ)2009-09-29 11:03:10
  • ^+_+^)b 난 사악한 사나이. 음트트트.(오늘 하루도 즐겁게!!)2009-09-29 12:03:34
  • 10월 5일에 근무와 관련된 업무 조정을 하자는 연락이 왔다. ㅡ_-)~~ 저는 당장 일하고 싶습니다. 노는 것도 이제 지겨워요!!!!(백수탈출, 그러나 백수와 마찬가지!!! ㅠㅅ-))2009-09-29 19:07:31
  • Windows7 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 Window7을 탑재한 타블렛PC들이 쏟아져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지금도 그 조짐이 보이고 있구요… ㅎㅎ 다 멀티터치 지원때문이겠죠. ㅡ_-)>(window7, 타블렛PC 부흥기, 멀티터치, 내년에 트렌드가 될 것 같다는... +_+) MS 쿠리얼~ 예전 UMPC 처음 나왔을 때에 비해서 관심가는 거 보니까 분명 뜰거임.)2009-09-29 21:13:51
  • RSS 로 괜찮은 블로그의 글들을 읽다가 주인장들께서 미투데이를 하고 있으면 재빠르게 아이디를 찾아서 친구신청을 들어간다. ㅡㅅ-)b 잇힝~ 그것이 나의 미친들을 늘려가는 방식.(미친들을 찾아가는 미친 허니몬. @_@)~)2009-09-29 23:05:04
  • 김홍선님의 'CEO가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 문제는 실력이다' 라는 글에 공감한다. ㅠㅅ-) 내게 실력이 없다는 점이 약간 찔리기는 하지만, 실력은 점점 갈고 닦아갈거니까 눈물을 훔치며 글을 읽는다. ㅡ_-);; 나는 2학년때부터 전공만 쭈욱 들었는데…(북마크, 대학시절, 성적 잘주는 교수님 강의나 쉬운 강의만 듣는게 싫었다. ㅡ_-);; 난 고등학교때부터 삐뚫어진 아이였어....)2009-09-29 23:09:21
  • 오늘 몇 개글을 읽으면서… @_@) 미투데이도 기업들이 가입해서 고객들과 접하기 괜찮은 서비스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 서비스의 제일 중요한건 '실시간' 전달성. 특정대상의 실시간 소식에 대한 미친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고 확인할 수 있을테니까.(미투데이,기업의 광고매체로서의 장점,실시간,고객과의 소통, 실시간, 그런 잡생각도 잠시 해본다. ㅡ_-)>)2009-09-29 23:13:32
  • 으… 배고파… ㅡ_-);; 야식의 유혹. 이시간 지금 이순간.(야식의 유혹, 참아야 한다. 지금 이시간 미투데이는 식미투 올리는 나아~쁜 이들이 즐비하다.)2009-09-29 23:15:53
  • 오픈소스 안드로이드와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오픈소스 안드로이드와 비즈니스 영역의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미묘한 입장차이. 흠… 나는 여전히 ㅡ_-)> 방관자. 지켜볼 뿐이다.(북마크, 오픈소스, 안드로이드, 구글, 애플리케이션,)2009-09-29 23:22:41
  • 영어를 눈에 익히기 위한 나의 시도, 영문사이트와 영문 페이지에 대해서 많이 접속해서 읽기.(영어익히기,눈에 익히기, 하지만 대충 훑어보게 된다는거!!)2009-09-29 23:35:45
  • 이제 다시 슬슬 잠자러 가야겠군요. ^^ 모두모두 굿나잇~ Have a Good Dream!!(굿나잇, 이제 자러 가야지요. 나는 사악한 허니몬!!)2009-09-29 23:44:06
  • OO하는 2MB 대통령, 신문기사나 방송자료를 보면 서민행보에 대해서 이런저런 모습들을 찍은 것들 보면서 잠시 움찔 했음.(OO하는 2MB 대통령, 서민행보를 한다며 민정시찰 나가봐야 여러사람 피곤하기만 하다.)2009-09-30 00:05:30
  • 어디선가 읽은 글이 떠오른다. '현명한 군주가 있을 때 백성들은 그의 존재를 모르지만, 우매한 군주가 있을 때 백성들은 그의 행동하나하나에 집중하고 험담한다'라는 비슷한 내용의 글이… 어디서 봤는지 잘 기억이 안나!!(현명한 군주, 우매한 군주, 백성, 시민, 국민, 관심 여부,)2009-09-30 00:12:5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9월 29일에서 2009년 9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윈도우 7 정품인증과 관련된 이야기, 내가 VirtualBox에 설치한 것은 윈도우 7 beta 버전. 오늘은 V3lite를 설치했다. ㅡ_-)> 얼마전에는 JDK6을 설치했다.(한박자 느린 나는 윈도우7 에 흐름에 대해서 약간은 방관자적인 입장임.)2009-09-27 00:39:38
  • 흠… 스프링 프레임워크 3.0.0 RC1 출시라니…. OTL…. 난 봄싹 스터디 따라가기도 벅찬디… OTL… 오직 런런런!!(스프링,Spring, 봄싹, 오늘은 커피 마신 효과가 뒤늦게 나타난다.)2009-09-27 00:46:50
  • 이 책도 읽어봐야겠군요. ㅡ_-)> 어제 서점가서 읽을만한 책 몇개 적어왔는데…(me2book 꿈 희망 미래 그나저나 배고프다....)2009-09-27 00:57:36
    꿈 희망 미래
    꿈 희망 미래
  • 오늘 아침은 살며시 흐리구만요. 그래도 일요일은 즐겁게~!!(항상 머릿 속에서 즐거운 일들을 떠올리는 나는!! 몽상가!!)2009-09-27 07:59:15
  • 이클립스를 받으려다… ㅡ_-)> 카이스트의 ftp 서버가 현재 반응이 없어서 일본 서버에서 받고 있다. 카이스트 ftp 서버는 불안정해. 우분투도 기본 ftp 설정은 카이스트로 잡혀서 아무것도 모르는 시설 업데이트가 안되면, 우분투를 욕하며 설치하기를 몇번… OTL….(하지만 난 알게 되었어요!!! >ㅅ<) 서버를 바꿀 수 있음을)2009-09-27 08:18:48
  • 전산학의 기본이라할 수 있는 파일구조, 이산수학, 수치해석, 데이터베이스… 그것들을 익히고 있으면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속도는 확실히 빠르다. 이해가 빠르니까.(그게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기에... 사람을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2009-09-27 16:00:12
  • 미투는 제시카양의 가입으로 또 한번 술렁이겠군요. ^^ 저도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냉면'이후 제시카양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 ㅎㅎ(ㅡ_-);; 이제 제시카를 제시카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나이.... 낼모레 서른.)2009-09-27 16:18:35
  • 일요일은 이렇게 흘러가는군요. ㅡ_-);; 목요일까지는 입사일 결정될 때까지 대기상태로 지내야하는군요…. 잇힝!! 주중에 아버지 산소에 다녀오고, 입사해서 어찌해야할지 내 앞날을 꿈꿔봐야겠습니다. ㅡ_-)> 결국… 추석 전까지는 백수.(백수, 추석 전에 일을 시작하고 싶었는데. 크!!)2009-09-27 21:19:53
  • 호옹… 오늘이 구글 11주년이었군요. 편하게 잘 쓰고 있는 구글 ^^(google, 11주년, 구글답구나!?)2009-09-27 21:40:46
  • 흠… ㅡ_-)> IT 회사들의 회사내부 메일에서 내 블로그로 유입이 있다는 것은…. 전에 잡코리아에 올렸던 내 이력서 보고서 찾아오는건가… ㅡ_-)?(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그러고보니... 내일 면접이 하나 잡혔는데... ㅡ_-);; 가야되나...)2009-09-27 22:21:53
  • 결국은 면접제의 거절을 표명. 좌중해야지. 5년 후, 10년 후 어떤 모습일지를 상세하게 그려보는 명상의 시간을 가져야겠슴다.(5년 후, 10년 후, 지금 상상한 모습은 아니겠지만, 그와 비슷한 모습이 되려 노력해야지요. 5년 후, 난 ㅡ_-); 장가갈 수 있을까?)2009-09-27 22:50:58
  • 가을은 낭만의 계절!!! 창가로 들려오는 빗소리, 컴퓨터에서 흘러나오는 느슨한 느낌의 발라드. 긴밤을 가득 채운다.(낭만도 외로움도 결국은 내 마음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의 물결들. 그 물결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감정에 충실하기.)2009-09-27 23:45:07
  • ㅡ_-);; 저녁으로 시큼한 깍두기 국물에 열무김치를 송송 잘라넣고 국수를 한가득 말아먹었는데… 다시 배고 고프다니…. OTL…(냉장고를 열어봐야하는건가!!??)2009-09-27 23:48:34
  • 저도 재빠르게 북마크 , Simple more simple!!! 그거슨 진리!!! 퐈이아!!(그러나 내 뱃속에서 들려오는 꼬로록 소리는 더욱 진리!!! 야식이 날 괴롭힌다.)2009-09-28 00:10:00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9월 27일에서 2009년 9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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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