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몬의 IT 이야기/IT 트랜드

어머니께 드릴 글루코사민을 구매하려고 ebay를 처음으로 사용해봤다.
영어에 취약한 '나'지만 손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
 
VISA 등의 국제거래가 되는 신용카드만 있으면 얼마든지 결제가 가능하고, 굳이 ActiveX 설치나 공인인증서 따위의 거추장스런 보안시스템을 설치할 필요도 없었다.

그림에서 보듯
1. 검색하고
2.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으면 경매에 참여하거나 구매하고
3. 결제는 paypal을 통해서 결제를 하면 된다.

결제정보는 신용카드에 나온 카드번호, 유효년월, 뒷면에 3자리 만으로 충분했다.
※ 어차피 카드 도난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가 이 정보를 알아서 결제를 한다면, 휴대전화로 알림오는 거 확인하고 취소할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도 않는다. 

돈을 쓰게 하고 싶으면, 쉽게 지갑을 열수 있도록 해야한다.


지갑에 몇중의 자물쇠를 채워두면, 열려고 하던 지갑도 그냥 닫고 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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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interoasis.net BlogIcon interoasis 2011.07.14 09:55    

    그러게요. 아무리 개인의 정보보호를 위해서라지만 법을 왜 그따구로 만들어놨는지...
    아니, 하다못해 자물쇠가 자물쇠 구실이라도 하면 말이라도 안하겠지만 말예요. 윈도우8부터는 Active-X가 사라진다는 소리가 있으니 그쪽으로 기대할뿐,,(그다음엔 플래시로 자물쇠가 뜰지도 모르는일이겠군요.-_-)

    그나저나 이베이면 우리나라 옥션, 지마켓 먹은 이베이 맞나요?

    • Favicon of https://ihoney.pe.kr BlogIcon 허니몬 2011.07.15 09:18 신고  

      네, 그 이베이 맞습니다.

      플래시로 자물쇠 채우는 일은 없을 겁니다. 느리던 빠르건 우리나라의 웹환경이 HTML5로 넘어가게 되면서 플래시는 찬밥이 되어갑니다. Flex가 그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