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오늘 디자인이 변경된 기념으로다가, 트렐로에 대한 홍보글을 간단하게 적는다.

Trello : https://trello.com/

애자일에서 포스트잇을 통해서 하는 일을 서비스화 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가입도 손쉽고 사용하는 것도 어려운 것은 없다. 영어라고 해서 딱히 어려울 것도 없고.

가입 후에 누군가를 추천해서 그 사람이 가입하면 '트렐로 골드Gold' 로 승격되면서 카드에 첨부할 수 있는 첨부파일의 용량이 증가(10Mb -> 250Mb)보드의 색상을 변경하거나 스티커들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개인 사용자의 경우). 안드로이드 앱도 제공한다.

아래는 '2014년 보드'를 만들어서 1월부터 12월까지 목록을 만들고 마지막에 회고 목록을 만든 화면이다. 반응형 웹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화면을 확대하고 축소하는 것에 따라 화면의 구성이 적절하게 변경된다.

트렐로로 2014년 계획 중

아래 항목에서 'To Do, 1월, 2월' 등은 카드를 가진 목록. 말 그대로 리스트(목록)으로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사용가능하다.


그 리스트 안에는 해야 할 일(카드)가 존재하며, 카드는 리스트 하단에 있는 'Add a card..'를 클릭하고 텍스트를 입력하는 것으로 쉽게 생성가능하다. 아래는 간단하게 카드를 생성하고, 나를 배정하고(이렇게 해두면 설정에 따라 카드에 변경이 생길 경우 메일이 발송된다), 라벨을 통해서 중요도를 표시하고, 기한을 설정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서 첨부파일(내 컴퓨터, 구글 드라이브, 드랍박스)도 붙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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