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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JAVA SDK API 한글 번역 문서입니다.(html판)

API 문서만 있습니다.

웹번역기를 통해 번역한것을 틈틈히 수작업으로 번역했습니다.

번역기를 통해서 번역한것이기 때문에 번역의 질은 낮습니다만,
외계어같은 다른 번역 문서보다는 낫습니다.  그래도 이것은 참고보시면 볼만합니다.

원래는 좀 더 깔끔하게 번역하려고 했는데 분량도 많고 귀찮아서 내버려 뒀었습니다. 번역시 어색하다고 생각되시는 점이 있거나, 도움주실분은 메일 주십시오. 조그만 분량이라도 좋습니다. (free_hewon@naver.com)

SDK 1.4 문서도 있습니다, chm파일이나 구버전을 원하시는분은 메일 주세요...
참고하시라고 번역된 단어 사전도 같이 올립니다.

출처 : http://www.okjsp.pe.kr/seq/72472
강혜원님



  티스토리의 파일첨부 크기가 10M 미만이어서 나누어 압축하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위의 exe 부터.006 까지 파일을 같은 폴더 안에 받으시고 exe를 실행하시면 api1.5.0_ko_06.07.zip 파일이 생성됩니다. 이 파일을 풀어보시면 index.html 이 있습니다. 그걸 브라우저로 열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강혜원님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

출처 : 티엘로 http://www.twelo.com/tag/JAVA%20API%20DOC%20%ED%95%9C%EA%B8%80
JAVA SE API 1.6 한글 버전 : http://xrath.com/javase/ko/6/docs/ko/api/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2009년 03월 27일. 양재역 부근에 위치한 CJ 정보기술교육센터 1 강의실에서 작은 프로젝트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처음 배운 HTML/CSS/JAVASCRIPT 를 활용해서 4개팀이 팀별로 주제를 정하고 2박 3일간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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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한 그들. 발표는 진지하게!!
  홈페이지 구동 전에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여 팀원과 역할분담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자신들의 작품을 직접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ㅡㅅ-)b 모두 멋지더군요. 저는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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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여전히 낯설음과 쑥쓰러움을 가지고 시작한 첫 프로젝트였습니다. ^^; 처음이어서 그랬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초반부터 너무 러쉬를 들어간 탓에 정작 발표회를 하는 순간에는 녹초가 되어 넉다운 되어 있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 다음에는 스케줄과 건강을 잘 관리하기를 바랍니다. ㅎㅎ 조금 과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용자의 요구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작하려다보니 모두들 진이 쭈욱 빠진 듯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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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으로 프로그래밍 맛뵈기 과정이 끝이 났습니다. 다음주 부터는 본격적으로 Java Fundamental 과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때는 머리가 이리저리 꼬이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그건 모두가 마찬가지이겠죠? ^^

  우리만의 작은 발표회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앞으로 교육 중에 크고작은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것이니까, 이런 발표회 장면들을 자주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  For Java Expert!!

허니몬의 IT 이야기
  내 블로그 활동명은 허니몬(HoneyMon = Honey + Mon(ster) ; 달콤함을 찾는 꿀괴물, 푸우랑 비슷~?)이다. 사실 내 이름 뒷글자가 헌이고... 군대시절 ㅡㅅ-);; 고참이 허언~~ 이라고 닭살스레 부르던 것에 익숙해진 탓인지 허니~라고 불리는 것에 익숙해진 탓도 있을 것이다.


포털에 사이트 등록을 하면, 관련한 키워드 검색시 사이트 목록에 뜨기 때문에 방문하기도 쉽고, 검색에 노출도 잘된다는 ZET님(블로거팁,http://bloggertip.com/2526)의 글을 읽고 바로 시도한 것이기도 하다.

그 활동명을 가지고 네이버와 다음에 사이트 등록(일반 등록은 무료다)을 마쳤다.

현재는 네이버, 다음에 등록을 마쳤고, 네이트 닷컴에는 등록을 신청한 상태이다.
구글에는 URL 등록을 방금 마쳤다. 야후도 방금 사이트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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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허니몬'을 검색한


  감사하게도 네이버에서는 검색창에 '허니몬'이라고 입력하면 내 창이 제일 상단에 올라와준다. 그 밑으로는 '허니문~'과 관련된 글들이 있지만, 그런 것은 젖혀두고 내 자신의 블로그가 제일 상단에 등록된다는 사실이 나를 뿌듯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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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허니몬'을 검색한 결과


  구글에서는 따로 사이트 등록을 하지는 않았었다. 보는 것처럼 '허니몬'이라고 입력하면 나와 관련된 글들이 상단에 표시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글을 작성하면서 의외로 간단하여 후다닥 해치웠다. 검색을 보다보면... 누군가는 허니문(!)을 간 것이 아니라 허니몬(!?)을 다녀오신 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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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허니몬'을 입력한 결과


  그런데 다음의 검색 결과는 조금 실망스럽다. 검색 창에 '허니몬'이라고 입력한 결과는 위에서 보여지는 사진과 같다. 사이트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는다. 등록이 안된 것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아래의 그림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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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허니몬의'로 검색한


아래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하단부에 '허니몬의 달콤한 비행'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이트 설명이 나온다. 즉, 다음에서는 '허니몬'이라고 하는 단어로는 내 블로그를 검색할 수 없고, '허니몬의'라고 검색을 해야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다음의 검색 방식이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다는 것을 슬며시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내 사이트가 제대로 등록 안되어서 그런 거 따지냐고 하시면, 걍 웃어넘긴다.

다음님, 왜 그래, 아마추어 같이....
  -... 티스토리가 아마... 다음에서 운영하지요....? ㅎㅎ... 살살 해야지.


  ㅡㅅ-)b 나에게 중요한 건, 역시 나이며 내 사이트다. 그 사실은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에게 적용해도 마찬가지이다 싶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슬프다. ㅠㅅ-)

  최근, 블로그 활동을 예전에 비해서(?)는 활발하게 하기 시작하면서 내 블로그의 방문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것을 발판 삼아서 이 인터넷 세상에서 내 이름 석자 '허니몬'을 누군가는 '아하!! 그 이상한 녀석!!'하고 기억해주는 이들이 늘어났으면 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매일매일 이런저런 이야기를 써나가는
Me2Day
 - 매일매일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난 뒤 1분이 지나면 수정할 수 없는 미투데이.
  -> 이 기능을 TodoList의 사용목적의 강제성으로 만들 수 있다.
  -> 특정하는 태그나 기능(미투데이 내용과 ToDOList의 구분을 위해서 사용)을 통해서
      TodayToDoList 생성


자신이 해야할 리스트를 만들고 그것을 달성할 때마다 한줄한줄 지워나가는 ToDOList
  - 미투데이에서 TodayToDoList로 정의된 항목들에 대해서 보여준다.
  - 달성여부 체크 이후 해당 리스트에 Strike 기능이 부여된다.




두 분야의 것들이 합쳐질 수 있는 성질의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날 하루에 해야할 일들을 합치게 되는 Me2DayTodayToDoList : Me3dol !! 미쓰리돌!!

이 녀석을 내 개인 프로젝트로 명한다. 일명 미쓰리돌!!

ㅡㅅ-) Me2Day API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었군. ㅎㅎ 고마우이. +_+)
그러고보면... 잘 찾아보면 쓸만한 API들이 있는데... 그걸 잠시 잊고 있었어. ㅎㅎ.



아무도 미쓰리돌을 쓸 수 없다!!! ㅡㅅ-)~ 오직 나만 쓰는거다!!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첫 미니 프로젝트 진행 중.

곰곰히 생각해보면, 홈페이지 구축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난 홈페이지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없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전해줘야 하는건데... 나에게는 그런 역량이 부족한가보다.

OTL... 말하다가 답답함에 혈압오르고 GG 취고 혼자 놀았다.

내일은 그런 것들을 모아서 정리 들어가야 한다.

오늘 글은... 그저 주절주절 꺼낼 뿐이다. 나에게 하나의 습관을 부여하기 위하여.



조금 반성....

나는 여전히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 대해서 능숙하지 못한 듯 하다.

내 안으로 삭히기만 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예전에 나는 그저 안으로 삭히기만 했을 뿐이다.... 그래서 곪는 건 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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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