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Desire, htc Desire Froyo(android 2.2) update를 실시하다.
Posted at 2010/09/01 06:22//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안드로이드폰 이야기
다운로드 위치 :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769383
안드로이드의 ROM Update 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윈도우XP인 시스템(Windows7에서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다)에 디자이어를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로 위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해주면 실행화면이 뜹니다. 롬업뎃을 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은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의 백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롬업뎃을 하고나면, 사용하고 있던 환경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앱이나 SMS, MMS 등이 몽땅 날아가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쉽게 Backup을 실행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용 백업 어플 MyBackup을 소개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업데이트 전, 앱을 설치하고 BACKUP을 누른 다음 Application 과 Data를 각각 선택하면 된다. 백업전에 이메일을 묻는데, 백업과정에서 암호화하는 과정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키로 사용한다. 이메일을 입력하면 자신의 이메일로 보내준다. 롬업뎃 후 마켓에서 검색해서 설치한 후에 Restore를 클릭해서 Applications 와 Data 를 선택해서 복원하면 대부분의 설치되었던 앱과, SMS, MMS 데이터들을 복구할 수 있다. ^^
다운받은 RUU_Bravo_Froyo....exe 실행파일이 보일 것이다. 크기는 160MB쯤 된다.
실행하자.
업뎃이 진행되는 디자이어의 사진이다. 왼쪽 상단부터 오른쪽으로 진행된다.
가뿐하게 htc로고가 뜨고 밑에 진행바가 차오르고 잠시 꺼졌다가 켜지며 새로운 T로고가 나온다. ㅡ_-); 이건 마음에 안든다!!
부팅이 되고 나면, 처음 디자이어를 받았을 때의 상태가 된다.
처음 샀을 떄 입력했던 내용들을 쭈욱 입력하면 된다.
이렇게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
다음으로 한 것은 마켓에서 'MyBackup'을 설치한 다음에 restore를 눌러서 Applications 와 data를 복구했다.
Application의 경우에는 APK의 형태로 SD에 LocalBackups 라는 식의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암호로 ZIP압축했다가 Retore하면 압축을 해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간은 대략 4~50분 정도 소요된다. 롬업데이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2.2 업뎃이후, 디자이어의 끊김현상이 거의 사라졌다. 마켓에서 다운로드한 앱의 설치속도도 굉장히 빨라졌고, 2.2의 특징 중 하나인 외부 메모리(SD)에 어플의 설치가 가능해졌다. 아직 2.2 버전에 맞추어서 외부 메모리에 설치를 할 수 있는 앱이 그리 많지는 않다.
MyDesire의 롬업뎃 기념으로 배경화면은 상콤하게 Kara의 사진으로 해줬다. +_+)
아침 6시에 일어나자마자 시작해서 대략 7시 20분 경에 끝났으니 거기에 사용된 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였다.
그리고 디자이어의 롬업뎃이 한번 더 진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 때는 어떤 부분들이 개선되었을지 궁금해진다.
프로요 정식버전으로 업뎃을 하게되면 기존의 루팅을 했던 것도 지워진다.
8월 30일경, htc Desire(디자이어)의 SKT 정식펌웨어가 유출되었습니다. ㅡ_-)> 유출이라기보다는 유포라고 할 수 있겠죠. 저와 같은 성질 급한(그렇지만 난 많이 참았네? ^^;;) 유저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었으니 말입니다. 흠... 다운로드받은 파일의 크기는 대략 150여MB로 다른 분들은 비교적 빠르게 받으셨다고 했지만, 저는 많은 유저들이 몰렸는지, 3시간여에 걸쳐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했습니다. 전날 저녁에 다운로드 시켜놓고 잤습니다. ㅡ0-);;
다운로드 받은 결과!!
다운로드 받은 결과!!
안드로이드의 ROM Update 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윈도우XP인 시스템(Windows7에서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다)에 디자이어를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로 위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해주면 실행화면이 뜹니다. 롬업뎃을 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은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의 백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롬업뎃을 하고나면, 사용하고 있던 환경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앱이나 SMS, MMS 등이 몽땅 날아가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쉽게 Backup을 실행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용 백업 어플 MyBackup을 소개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업데이트 전, 앱을 설치하고 BACKUP을 누른 다음 Application 과 Data를 각각 선택하면 된다. 백업전에 이메일을 묻는데, 백업과정에서 암호화하는 과정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키로 사용한다. 이메일을 입력하면 자신의 이메일로 보내준다. 롬업뎃 후 마켓에서 검색해서 설치한 후에 Restore를 클릭해서 Applications 와 Data 를 선택해서 복원하면 대부분의 설치되었던 앱과, SMS, MMS 데이터들을 복구할 수 있다. ^^
다운받은 RUU_Bravo_Froyo....exe 실행파일이 보일 것이다. 크기는 160MB쯤 된다.
실행하자.
롬업데이트를 하는 동안 자신의 디자이어에 있는 데이터와 정보들이 삭제된다는 경고문구를 하고 있다. 지속하기전에 View ReadMe를 눌러서 중요한 정보들을 익히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거 필요없다. 그냥 밑에 있는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Next를 누른다.
롬업데이트를 하면서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나온다.
1. PC에 USB로 안드로이드폰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2. PC를 전절모드로 하지 말라.
3. 노트북 일 경우에는 배터리가 30% 이상이어야겠다.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Next!!
1. PC에 USB로 안드로이드폰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2. PC를 전절모드로 하지 말라.
3. 노트북 일 경우에는 배터리가 30% 이상이어야겠다.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Next!!
현재 내 Desire의 롬이미지 버전이 나온다. 자, Update를 누르자!!
업데이트는 정말 빠르게 휙하고 지나갈 것이다.
Next를 클릭하라.
Next를 클릭하라.
롬업뎃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벌어지는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PC에 업뎃이 완료되었다(Update Completed)라고 나올 것이다.
Next!!
PC에 업뎃이 완료되었다(Update Completed)라고 나올 것이다.
Next!!
이 과정에서 디자이어가 잠시 꺼졌다가 켜진다.
롬업데이트는 정말 순식간에 진행이 된다.
업뎃이 진행되는 디자이어의 사진이다. 왼쪽 상단부터 오른쪽으로 진행된다.
가뿐하게 htc로고가 뜨고 밑에 진행바가 차오르고 잠시 꺼졌다가 켜지며 새로운 T로고가 나온다. ㅡ_-); 이건 마음에 안든다!!
부팅이 되고 나면, 처음 디자이어를 받았을 때의 상태가 된다.
처음 샀을 떄 입력했던 내용들을 쭈욱 입력하면 된다.
이렇게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
다음으로 한 것은 마켓에서 'MyBackup'을 설치한 다음에 restore를 눌러서 Applications 와 data를 복구했다.
Application의 경우에는 APK의 형태로 SD에 LocalBackups 라는 식의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암호로 ZIP압축했다가 Retore하면 압축을 해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간은 대략 4~50분 정도 소요된다. 롬업데이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2.2 업뎃이후, 디자이어의 끊김현상이 거의 사라졌다. 마켓에서 다운로드한 앱의 설치속도도 굉장히 빨라졌고, 2.2의 특징 중 하나인 외부 메모리(SD)에 어플의 설치가 가능해졌다. 아직 2.2 버전에 맞추어서 외부 메모리에 설치를 할 수 있는 앱이 그리 많지는 않다.
MyDesire의 롬업뎃 기념으로 배경화면은 상콤하게 Kara의 사진으로 해줬다. +_+)
아침 6시에 일어나자마자 시작해서 대략 7시 20분 경에 끝났으니 거기에 사용된 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였다.
롬업데이트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 몇몇 분들은 벽돌이 되는 불운을 맛보았다지만, 나는 잘 되었기에 기쁘구나.
그리고 디자이어의 롬업뎃이 한번 더 진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 때는 어떤 부분들이 개선되었을지 궁금해진다.
프로요 정식버전으로 업뎃을 하게되면 기존의 루팅을 했던 것도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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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교육 다녀와서, 교육 내용을 한번 적어본다.
Posted at 2010/08/27 00:56//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채수원(http://blog.doortts.com/)님의 TDD 교육을 받고 와서, 마무리 짓지 못한 TDD로 자판기문제를 작성해보았다.
- 동전은 최소갯수로 반환한다.
- 500, 100, 50원 동전만 사용
- 지폐는 동전으로 반환하지 않는다.
- 500, 100, 50원 동전만 사용
- 지폐는 동전으로 반환하지 않는다.
짝 코딩(Pair Programming) 으로, 처음 대면한 분과 모니터를 바라보며 분석, 설계 와 코딩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조율했지만, 서로가 생각하는(정확하게는 요구사항에 대한 인식) 바가 달라서 인지, 생각보다는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았다. 처음으로 짝 코딩을 하면서(이전에도 알게모르게 해온 듯도 하다. 누군가의 코드를 봐주면서, 누군가에게 코드를 보여주면서 입력 중에 혹은 입력 중 생긴 오타나 오류에 대해서 찾는 작업을 해왔으니까) 이런저런 감흥을 지금에 와서야 느끼고 있다. ^^;
집에와서 다시 작성해본 ToDoList
- 입금된 금액을 저장한다. -> Ok
- 잔액을 보여준다. -> Ok
- 상품을 구매하면 입금액에서 상품액을 뺀 잔액을 보여준다. -> Ok
- 반환버튼을 누르면 잔액에 따라 1000, 500, 100, 50원의 잔액을 각각 반환한다. -> Ok
- 동전(500, 100, 50)은 최소갯수를 주도록 한다. -> Ok
- 반환 결과를 화면에 보여준다. -> returnMoney(); -> OK
- 잔액을 보여준다. -> Ok
- 상품을 구매하면 입금액에서 상품액을 뺀 잔액을 보여준다. -> Ok
- 반환버튼을 누르면 잔액에 따라 1000, 500, 100, 50원의 잔액을 각각 반환한다. -> Ok
- 동전(500, 100, 50)은 최소갯수를 주도록 한다. -> Ok
- 반환 결과를 화면에 보여준다. -> returnMoney(); -> OK
<< 작성한 테스트코드 : TestVendingMachine.java >>
<< 작성한 자판기코드 : VendingMachine.java >>
TDD JUn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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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14:28 [Edit/Del] [Reply]안녕하세요 ~
얼마전에 '인간 중심의 인터페이스' 라는 책을 봤었고, 충격을 먹었는데요
(참고로 전 생물공학과 빛과 에너지 관련되어서 컴퓨터는 컴맹 수준보다 눈꼽만큼 나은 수준입니다 하하)
그 책에 지금 하시려는 일과 연계된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결국 하시려는 일의 목적이 사용자에게 맞추어졌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혹시나 시간되시면 훑어보시면 관련 일을 하시니 바로 아실 거 같네요
그 책에서는 지하철에서 표 관리를 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실제 기계 포함) 소개했었습니다
(현재 잘못된 현실 소개 - 바람직한 방향 제시)-
2010/08/28 08:39 [Edit/Del]+_+) 책을 참 많이 읽으시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봐도 그렇고. ㅎㅎ.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알려고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추천해주신 책, 저도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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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FLICO Majestouch FKBN104M 영문 블랙버전 구매, 나도 이제 고급 타이퍼!!
Posted at 2010/08/25 22:56//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장점은 오랜 타이핑을 해도 일반 키보드에 비해서 손가락이 피곤함을 덜 느낀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름 프로그래머로서 컴퓨터 앞에서 장기간 타이핑을 해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보니, 불현듯 키보드 욕심이 생겨나더군요. ㅎㅎ. 기계식 키보드는 그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고가로 책정되어 있어서 쉽게 구매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로서 오랫동안 생활을 할 계획이므로 큰 욕심을 내어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모델명은, Filco Majestouch FKBN104M 영문 블랙버전 입니다. ㅡ0-); 한글 자판이 새겨져 있지 않은 것으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군요. ^^; 한글을 비하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지, ㅎㅎ 약간의 뽀대가 살아나는 효과가 있다고나 할까요? ㅎㅎ. 기계식 키보드는 전시효과가 뛰어난 녀석이죠. 키보드 타자소리나 가오가 남다르죠!!
얼마 전, 코딩을 하다가, 알수 없는 ㅡ_-) 짜증에 기분 언잖아 하면서 코딩을 접고, 사무실에서는 키보드가 인식오류를 보이면서 키보드를 바꿀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문득 "기.게.식"이라는 단어가 파바박 꽂히면서 집에 들어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으로 구매를 해서 키보드를 두드리는데, 그 느낌이 전혀 다르군요. ^^ 저렴한 가격의 삼성에서 만든 멤브레인식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이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니 그 느낌이 전혀 다르군요. ^^; 청목(클릭형)보다 조금 소음이 작은 녀석이라고 해서 넌클릭을 구매했는데, 이 녀석도 스피드 속도를 높이면 소음을 발생하는 노이즈 메이커네요.
그래서 키보드를 두드릴 떄마다 튕겨져 올라오는 느낌이 정말 다르군요. 묵직한 편이라서 어디 들고 다닐만하지는 않습니다. ㅡ0-);;
어젯밤, 구매를 해야지 하고,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보았습니다. 저는 숫자패드를 비교적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서, 가능하면 숫자패드가 달린 키보드를 찾아보았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숫자패드가 없는 쪽이 비싼 느낌까지 드는군요. ㅎㅎ.
오후 퇴근 전, 회의가 끝나기 무섭게 가방을 챙겨서 부랴부랴 용산으로 달려가서 매장을 방문하여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 다른 건 보지도 않고 그냥 열심히 두드려보았습니다. 튕겨져 오르는 그 탄련이 남다르더군요.
155,000원의 가격!!
그 값어치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두드리고 두드려봐야겠습니다. ^^
키보드를 두드릴 때마다 나는 소리가 저에게 스피드를 높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_+)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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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1:03 [Edit/Del]기계식은 묵직해서, 들고다니기 힘들죠. ㅎㅎ. 오늘 백팩 아니었으면, 키보드 들고가는 후유증이 있었을지도 몰라요.
리니어도 클릭하는 소리는 작은데, 키보드가 튕겨져 올라오는 소리가 제법 크게 느껴지던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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