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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전쟁사 전문가 허니몬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춘추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춘추_시대
 
  춘추(春秋)는 공자가 다시 편찬한 노나라의 역사서이다. 그 필체가 매우 엄중하였으며, 맹자는 춘추가 지어지자 간신적자들이 떨었다고 할만큼 글 한자 한자에 엄중한 역사의 평가가 담겨져 있다. 그러므로 매우 이해하기 어렵고, 대의 명분을 강조한 역사서이다. 춘추대의라 함은 춘추에서 내린 엄중한 대의명분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춘추필법이라 하면 엄중한 역사적 평가를 내리는 글쓰기 법이라는 뜻이다. 삼국지관우가 평생을 가지고 다니면서 익혔다고 하는 책이기도 하다. 춘추라는 책이름은 일년을 춘하추동으로 나누어 역사를 기록하였기에 나온 이름이다. 참고로 글자 한자 한자에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기에 유교와 중국 역사에 정통한 사람이 아니면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를 만큼 어렵다. 모르고 읽으면 지겨울 만큼 간단한 역사기록일 뿐이지만 글자 한자한자에 담겨진 뜻을 알면 공자가 역사적 사실에 대한 평가에 얼마나 엄중했는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나라와 싸울때도 대의명분이 있는 전쟁과 아닌 전쟁을 구별하여 달리 표기하였다. 왕위에 오를 때도 정통성이 있는 왕과 아닌 왕을 구별하였다.

  이 기록은 기원전 722년부터 기원전 481년까지를 의미하고 있으나, 역사적 의미에 따라 여러 설이 있다고 한다. 동양의 역사 기록은 서양의 그것과 비교하여 200여년을 앞선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동양이 우월하다는 식의 해석을 할 생각은 없다. 그저 역사서들이 전해져 내려오는 시간에 불과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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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전쟁사 전문가 허니몬

역사》(고대 그리스어: ἱστορίαι, historíai)는 헤로도토스 작의 역사서이다. 전9권.

아시아유럽 사이의 항쟁 유래로부터 페르시아 전쟁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저술되어 있는데 제9권은 미완성이다. 과거의 위업을 후세의 기억 속에 남긴다는 지극히 서사시적 발상하에 지리·풍속·역사·삽화·종교 등 너무나도 다양한 사항이 수록되어 있어 이것이 때때로 주제에서 이탈함으로써 보기에 따라 전체의 통일성이 결여된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사항을 동서간의 항쟁이라는 일관된 역사적 전체 속에 집어넣고 페르시아 전쟁도 그 한 부분으로서 파악한 데에 《역사》의 구성상 통일이 있고 그의 역사적 달관이 담겨져 있다. 《역사》의 문체가 지니는 매력은 다양성과 유연성에 있다. 직설적인 묘사와 과학적 산문이라고 할 건조한 문체, 그리고 극적인 긴장감을 주는 표현 등 변화가 풍부하다. 또한 줄거리의 교묘함, 서사시적 웅대함, 줄거움을 주면서 가르치는 수완, 낭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점 등이 헤로도토스가 '산문의 호메로스'로 불리는 이유이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헤로도토스

역사(History) 라고 처음 기록한 사람은 헤로도토스로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이다. 최초의 역사(history)는 페르시아 전쟁을 기록한 그의 역사책에서 처음으로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원전 440년이전에도 인간들이 있는 곳에서는 전쟁이 있었다. 전쟁사는 그렇게 역사로 기록되어 있으며, 그 기록은 승리한 자들의 이야기이다. 전쟁 속에서 패배한 자들은 역사의 귀안길로 사라져갔으며, 지금도 승자만이 기록되는 것은 전쟁의 진리이다. 인터넷 검색만이 아니라, 역사서, 다양한 참고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서 전쟁이야기를 꾸려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들을 종합하고 정리하는 것은 내 자신의 주관성이 배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미리 이야기 하겠다. 나는 역사학자도 아니거니와 굳이 나의 생각들을 정리하는 것에 대해서 제약을 받고 싶지는 않다. 다만, 참고하는 자료들에 대해서는 신빙성과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최초의 전쟁사를 기록한 역사가, 헤로도토스. 그의 기록부터 읽는 것으로 나의 전쟁사는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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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전쟁사 전문가 허니몬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쓰고 싶었던 글의 종류 중에 하나가 전쟁사였다. 배경은 현대를 배경으로 해서 장기간의 내란과 주변국들의 사주로 인해서 피폐해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전쟁 속에서 그려내보고자 했었다. 그래서, 대표적인 대표 소설인 한중전쟁, 한일전쟁, 한미전쟁들을 즐겁게 읽었던 적이 있다. 그 속에서 그려지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전쟁의 모습들을 상상하는 즐거움을 그렸다.
 
데프콘 제1부 한중전쟁 세트(전4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경진 (씨앗을뿌리는사람,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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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제2부 한일전쟁 세트(전4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경진 (씨앗을뿌리는사람,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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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제3부 한미전쟁 세트(전5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경진 (씨앗을뿌리는사람,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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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역사 = 전쟁의 연속

  인간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였다. 투쟁의 이유는 다양했다. 먹고 살기 위한 자원의 쟁탈전, 서로다른 이념과 종교의 다툼, 정치가들의 암투, 서로다른 인종, 인종과 종교에서 파생된 지역분쟁, 경제불황을 탈피하기 위한 수단 등으로 점철된 인간의 역사 속에서 전쟁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았다. 그 전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라져갔으며, 그들의 죽음 속에서 새로운 역사와 문화가 피어났다.
  그런 인간의 참혹하고 잔인한 역사는 한편으로 무척이나 매력적인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전쟁의 역사와 사회의 모습 속에서 가장 인간적인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발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결국 그것들은 인간들의 욕망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생물도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서 동종을 무참하게 살해하는 행위를 벌이지 않는다. 그 욕망이야 말로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성질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전쟁의 기록들을 찾아보고 정리하면서,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요인들을 분석하는 글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이런 분석자료들은 내가 나중에 전쟁에 대한 글을 쓰는데 좋은 밑거림이 될 거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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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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