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에 해당되는 글 28건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7월 1일 2010/07/01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27일 2010/03/28
- Oracle, Sun 합병 완료, http://java.sun.com 로고가 변했다. 2010/02/07
- ubuntu 에서 응요프로그램(JAVA 에서 실행될 때) 실행시 한글이 깨질 경우 (2) 2010/01/09
- 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2009/10/25
- 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5일 (2) 2009/10/16
- 기술면접 관련 내용 정리 (7) 2009/09/02
- 090902, 허니몬의 면접후기, ㈜잉카인터넷 기술 면접 후 또한번 깨달음을 얻다. ㅡㅅ-)/ 레벨업!! (14) 2009/09/02
- Deep Dive : JDK 7 With Danny Coward, 새로워지는 자바, JDK 7 2009/08/28
- 090820, 자바의 정석, Java Tutorials, http://java.sun.com/docs/books/tutorial/index.html 2009/08/20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7월 1일
Posted at 2010/07/01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My Market 설치하고 통신사 설정 T-Mobile로 통신사 바꿔서 게임을 찾어 설치를 하며 뭐가 있나 구경중… 2010-06-30 00:45:51
- 디바이어로 즐기는 3d 게임… ㅡㅅ-);; 흠..!? 2010-06-30 00:49:19
- ㅡㅅ-);; 친구 아닌 이들을 차단하는 기능 좀… 언능 구현을… 저인망식 스팸 태그 나열을 한 사용자를 걸러내는 최적의 방법은 해당 사용자를 블럭하는게 아닐지… 2010-06-30 07:38:22
- 진화한 생명체 답게 행동하라. 숨을 쉬되, 뱀처럼 쇳소리는 내지 말라. 2010-06-30 08:12:49
- 6월의 마지막 날… 2010년의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 나는 올해 내가 이루고자 한 목표들을 얼마나 진행했고… 어느 위치에 있나 고민해보자. 2010-06-30 08:44:06
- 내가 디자이어로 음악을 많아듣는 이유… ㅡㅅ-);; 서태지 노래가 담겨서..?? 2010-06-30 08:53:12
- 좋아요. 안드로이드 사용자 팁.
갤럭시S 사용자 팁_어플 모음: 글 제목은 갤럭시S 팁 모음이지만, 실제로는 안드로이드의 팁 모음에 가깝기에 저도 메모 차원에서 스부적. 그런데 5번 내용 말입니다만, 홈버튼 길게 누르면 뜨는 팝업은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행했던 프로그램의 히스토리입니다. by 마사키군 에 남긴 글 2010-06-30 09:50:01 - 문득… 출출해짐… 그러면서 해물파전에 동동주가 땡기는 것은… 습관에 가깝다… ㅎㅎ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무의식적인 패턴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ㅡㅅ-); 2010-06-30 17:34:36
- 나름 알차게 잘 썼다… ㅡㅅ-);; 약간 남는 듯… 2010-06-30 18:04:23
- My Desire 무선 인터넷 한달 사용량 결산… 웹서핑 앱 다운로드, 트위터, 포스퀘어, 페이스북, 이메일 확인 등의 총합… 흠..!! 미투데이 사용량보다 적다니… Orz… 2010-06-30 18:06:55
-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이제 퇴… 근… Orz… 2010-06-30 21:33:48
- 췟… 디자이어 내장롬의 저장공간 부족으로 더이상의 앱을 설치할 수가 없다. OTL… 2010-06-30 23:34:31
- 흠… Eclipse Helios에 Eclipse Marketplace 라는 녀석이 생겼구나. ㅡ_-)? 3.5에도 있었던가?? 2010-06-30 23:50:19
-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 이 앱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하늘을 봐야했다. ㅎㅎ 2010-06-30 23:54:49
- 흠. 우분투에서 실행한 이클립스 3.6 Helios 에서는 Dependency… 관련한 문제 때문인지… Subclipse 등이 설치가 되지 않는다…? 2010-07-01 00:28:41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6월 30일에서 2010년 7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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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27일
Posted at 2010/03/28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백령도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니… 화가 난다. 실종된 군인들이 무사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전쟁을 벌일 적절한 시기라도 떠벌이는 녀석은 당최 무슨 생각으로… 전쟁이란 벌이는 쪽도 반대쪽도 모두가 피해자란 걸 모르는걸까? 쳇… 2010-03-27 09:13:52
- 와우… ㅡ_-);; 고급형 폭탄주에 대한 조기 교육이라니!! 이 얼마나 알흠다운 모습인가!!
어제 고기집 내 옆에 아버지와 아들 두명으로 보이는 가족이 와서.. 갑자기 물 냉면담는 큰 대야를 시키고 맥주 1명, 소주 1명, 산사춘 1명, 매화주 1명을 쏟아 붇고 물통에 넣은다음 그걸 소주잔에 마시더라…. ㅡㅡ;;;; by dhcompany7 에 남긴 글 2010-03-27 12:35:05 - 잠실 교통회관의 한켠.세미나 들으러 왔심!! 졸지맙시다^^ 2010-03-27 12:45:52
- '안드로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환상은… 서부개척시대의 '골드러쉬'같은 분위기를 품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안드로이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아이폰의 '앱스토어'의 성공.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출시'… 하지만 중요한 건 '모바일'이라는 것. 2010-03-27 14:14:11
- 지금 세미나에 참가한 상당수의 개발자는 '안드로이드'가 뭔지도 모른다. ㅡ_-);; 안드로이드는 콘텐츠로서의 플랫폼, 비즈니스로서의 플랫폼을 가질 것이다. 콘텐츠로서의 플랫폼은 휴대전화 내에서 사용하는 앱, 비즈니스로서의 플랫폼은 말그대로 업무용… 그 사이에 통신. 2010-03-27 14:16:12
- 다음 세션… 오라클 ADF Mobile… ㅡㅅ-)> 이런데 오면.. 아는사람과 떨어져야해… 시꾸랏!! 2010-03-27 14:23:17
- 늘봄 // 구글에서 제공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운영체제. 핸드폰을 기동하는 운영체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윈도우 시스템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환상은… 서부개척시대의 '골드러쉬'같은 분위기를 품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안드로이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아이폰의 '앱스토어'의 성공.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출시'… 하지만 중요한 건 '모바일'이라는 것.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27 15:02:34 - 모바일 앱 ≠ 모바일 웹, 그 차이는 크다. 특히나 모바일(≒통신료)로 이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그에 대한 체감도는 크게 차이가 벌어지게 될 것이다. 앱 = 게임, 엔터테이먼트, 웹 = 쇼핑, 서비스, SNS에 대한 사용 비중이 높다. 2010-03-27 15:07:34
- kenu님, 오늘은 멀리서 보면, 용사마와 비슷해보입니다. ^^ ㅎㅎ. 잘 듣고 있습니다. ㅡ0-)/~~ 2010-03-27 15:10:36
- 자바지기님의 서적이… 경품으로 많이 제공되는군요. ㅠㅅ-) 아깝다. ㅎㅎ. 이미 사버린지 오래인데 말이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2010-03-27 15:30:38
- 회색(박성서)님이 말한다. 황금은 없다. 2010-03-27 17:51:36
- 희뿌연 오늘의 날씨. 내일도 그럴까나?? 2010-03-27 18:34:15
- ㅎㅎ. 예전만큼 격하지는 않지만… 지금의 무한도전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요즘은 과하지도 않고 잔잔한 재미가 있어. ^^ 감동도 있고… 무의미한 예능보다 훨씬 더 마음에 들어. 2010-03-27 19:47:53
- 안드로이드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한번 해봐야겠다. 2010-03-27 19:52:26
- 오늘 미친결연을 맺어주신 Rea(레아)님을 소개합니다. 슬쩍 미투를 보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분입니다. ^^ 좋은 책 추천해드리면 좋아하실듯. 2010-03-27 19:53:45
- 누군가가 그랬다. 배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이에대한 대응방법을 교육한 적이 없어서, 배의 침몰은 예견되었다고… 어설픈 귀결이라고나 할까? 원인도 결과도 잘못 연결되었다. 제일 중요한 건 생존자 수색의 완료, 그다음은 사고의 원인규명, 이후에는 대처방법 교육이다 2010-03-27 19:57:28
- 천안함 폭발사고의 분기점은… 초계함의 선미에 있는 구멍이 어느방향을 향하느냐 일 것이다. 뉴스의 분석을 보니, 배 내부에서의 폭발가능성이 농후해지는 것 같은데…? 2010-03-27 20:12:34
- 내일 조조할인의 영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ㅡ_-); 셔터 아일랜드도 보고 싶은데? 2010-03-27 22:04:43
-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안보기로 했어요. 저에게 어울리는 '그린존'을 보기로 했습니다.
내일 조조할인의 영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ㅡ_-); 셔터 아일랜드도 보고 싶은데?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27 22:34:37 - 호옹.. 나도 봐야겠다. ^^ 지금 읽고 있는 '인문학으로 광고한다'에 주인공 박웅현 ECD도 나오는구먼. ^^
sbs 스페셜 창의성, 남의 애기라는 당신에게..내일은 이걸 보자!! by dhcompany7 에 남긴 글 2010-03-27 22:50:50 - 오홍… ㅡ_-);; ADT 플러그인이 언제 업그레이드가 되었지? 2010-03-27 22:54:45
- 오늘 할 일을… ㅡ_-)~ 내일로 미루자!? 2010-03-27 22:56:53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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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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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Sun 합병 완료, http://java.sun.com 로고가 변했다.
Posted at 2010/02/07 23:24//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IT 트랜드 예견하기이렇게 Oracle 과 Sun이 길고긴 인수합병의 과정을 거쳐 하나로 합쳐졌다.
그리고 어느날인가 이렇게 로고가 바뀌었다. 어색한 느낌이 아직 남아있다.
오라클은 여전히 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Java를 넓게 퍼뜨릴 것이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자바를 배우고, 영어를 익히고 개발자로서의 마인드를 잘 갖춘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개발자들도 해외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발자가 살아가기 힘든 나라다. 노동자가 살아가기 힘든 나라다.
Oracle 은 Java 개발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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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에서 응요프로그램(JAVA 에서 실행될 때) 실행시 한글이 깨질 경우
Posted at 2010/01/09 13:18//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SQL Developer 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했다.
2010/01/09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Ubuntu 9.10에서 Oracle SQLDeveloper 설치하기
신이 나서 노트북에도 설치를 하고 JDK 생성해서 실행했더니
보는 것처럼 한글들이 박스로 표현되면서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참고자료 :
JRE 실행 환경에 한글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 발생한다.
그래서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명령으로 JRE 아래에 fallback 폴더를 생성한 후에 그 안에다가 한글폰트를 하나(현재 리눅스에서 설정된 폰트면 더욱 좋다)를 넣어준다.
그런 후에 실행하면
처럼 정상적으로 폰트가 적용된 것을 확인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JRE를 이용해서 실행설치되는 다른 설치프로그램이나 실행파일들도 정상적으로 한글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010/01/09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Ubuntu 9.10에서 Oracle SQLDeveloper 설치하기
신이 나서 노트북에도 설치를 하고 JDK 생성해서 실행했더니
보는 것처럼 한글들이 박스로 표현되면서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참고자료 :
http://theduck.tistory.com/25
http://hajimaro.springnote.com/pages/3756683
JRE 실행 환경에 한글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 발생한다.
그래서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sudo mkdir $JAVA_HOME/jre/lib/fonts/fallback
명령으로 JRE 아래에 fallback 폴더를 생성한 후에 그 안에다가 한글폰트를 하나(현재 리눅스에서 설정된 폰트면 더욱 좋다)를 넣어준다.
그런 후에 실행하면
처럼 정상적으로 폰트가 적용된 것을 확인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JRE를 이용해서 실행설치되는 다른 설치프로그램이나 실행파일들도 정상적으로 한글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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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08:45 [Edit/Del]^^; 그래서인지 깊이 들어갈수록 조금씩 재미가 있어지는 것도 기술인듯 합니다. 기술로 밥벌어먹고 살려면!! ㅎㅎ
탐진강님의 글은 재미나게보고 있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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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Posted at 2009/10/25 17:5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공략할 채비를 갖추기 위해 서점을 향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관련된 정보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없다. 이는 아직 국내에 구글폰(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지 않은 탓에 개발자들이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이폰 국내 출시와 관련하여 제약사항들이 대부분 해제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글폰은 아이폰이 뚫어놓은 통로를 따라서 국내 시장에 손쉽게 진입을 할 것으로 예측한다. 내 짧은 소견이지만, 이것은 확실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애플 앱스토어 못지한은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로서 국내외적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중 하나는 안드로이드가 Java와 XML로 구성되어 있는 오픈소스 형태의 모바일 운영체제이기 때문이다. 운영체제의 구동원리를 손쉽게 파악해볼 수 있으며, 다이얼러, 전화번호부 또는 문자 메시지 관리 기능 등의 네이티브 기능을 자신이 만든 것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 내 블로그의 한켠에는 Android와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씩 포스팅될 수 있겠다. 안드로이드 SDK는 이클립스에서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된다.
2009/10/15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 01. Android 설치방법 및 예제 실행
이 글을 보면 간단하게 'Hello, Android'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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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5일
Posted at 2009/10/16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오픈 API와 비즈니스가 만날 때 : 오픈 API를 사용하는 기업이 유념해야할 사례, 오픈 API 사용 시 반드시 API 제공 기업에게서 가이드 라인(약관)을 확인 받을 것.2009-10-15 00:35:53
- 포털 뉴스 삼파전 점입가경 - IT Daily, 네이버는 뉴스 캐스트 이후 하락했고, 다음은 꾸준했고, 네이트는 2MB 관련 기사에 대해서 심한 필터링 없이 검색을 내보내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함.2009-10-15 00:39:56
- 오라클-썬, 신기술과 우군으로 IBM 넘는다. 싸움 구경은 재미있다. 오라클(+SUN) vs. HP vs. IBM , 아직 오라클은 SUN 인수합병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SUN의 소프트웨어군과 충돌되는 부분도 있다. 마치 독일의 흡수통일을 보는 듯.2009-10-15 00:49:47
-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 가을 입사철. 입사한 후 오래지 않아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 직장인들.2009-10-15 01:02:28
-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날이 슬쩍 흐리군요. 오늘 하루도 신나고 즐겁게!! ^^2009-10-15 08:23:55
- Oracle Open World 2009 - Day 3 Report, Java EE 6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_@);; 우리나라 현업에서 쓰이는건 J2EE 4 인가요? Java EE 5인가요?2009-10-15 09:10:36
- 오라클 오픈월드 : 미래가 불안한 썬 기술의 운명, 오라클과 썬의 합병은 당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웹로직 vs.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vs. 넷빈즈, Oracle vs. MySQL. 엔터프라이즈 vs. 오픈소스 였던 것들의 상충… ㅡ_-)2009-10-15 11:29:48
- 오늘은 민방위날이군요^^;; 뭣모르고 버스타다가 멈췄다.2009-10-15 14:04:28
- 드디어!! 내일이면 지루하고 지루했던 백수생활의 종지부를 콰앙 찍게 되는군요. ^^, 금요일날 출근이라는 것이 약간 슬픔. ㅎㅎ 회사분위기 적응하기 어렵다!!2009-10-15 15:33:59
- 호오~ 삼성SDS-삼성네트웍스 합병, 내년 1월, 국내 시장에서 거대한 IT서비스업체가 탄생하게 되는거군요. 삼성네트웍스에서 삼성앱스토어를 오픈. ㅡ_-)>… 어쨌든 큰 회사가 탄생하는 거군요. 국내에서는 오라클 - 썬 합병만큼 큰 일이군요!! +_+)2009-10-15 15:36:43
- 가을 분위기를 물신 풍기면서 이수영씨가 가요계로 돌아오는가 보군요. ^^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이수영의 컴백을 축하함!! +_+)b 개인적으로 이수영씨 닮은 사람이 좋아요. 잇힝~ >ㅅ<)2009-10-15 15:46:41
- '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 : 인터넷 주소의 // 불필요했다.', 그럼 지금은 포워스 슬러쉬(//)를 빼버리면 안되겠니!? ㅡ_-)? http:www.me2day.net/sunfuture 흠… 나쁘지않은데!?2009-10-15 16:01:50
- LGT 뮤직온,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데 왜 LGTelecom mobile manager 를 설치하라고 하는거지…? ㅡ_-);;2009-10-15 16:04:00
- 이수영 9집 듣는 중… 선감상 후평가….2009-10-15 16:15:49
-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은 165위, 김정일 위원장은 172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도자 1위 , 해외에서도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군요. ㅡ_-)> 이제 리더도 자신의 외모를 가꾸어야 할 때.2009-10-15 16:30:40
- 잉카인터넷 정영석 팀장, 전자-IT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이라는 기사.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이 독특한 PDA 커뮤니티, 잉카인터넷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는 나로서는 조금 씁쓸한 반응이기도 함. ㅎㅎ.2009-10-15 16:42:38
- 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시작~, 언제 시작할까 하고 북마크에만 링크 걸어두고 있던 공부를 조대협님의 한마디에 후다닥 시작.2009-10-15 16:48:49
- 이수영 9집, 청취 완료. 8집에서 잃었던 이수영 다움을 다시 되찾은 듯하다. 백지영씨의 흐느끼는 듯한 음색보다는, 이수영씨의 애절한 음색을 난 좋아라 한다. ^^*2009-10-15 16:50:33
- 럼블피쉬 4집 감상중 -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부드러운 멜로디를 담았군요. 하늘을 찌를 듯 푸른 하늘, 그 아래에 펼쳐져 있는 붉게 물든 숲이 보이는 산장의 베란다에서 쓸쓸히 사랑을 추억하는 여성을 떠올려봅니다? … 갑자기 설악산 가고 싶다!!!2009-10-15 17:05:28
- 윈도우 7, 서비스 팩 기다릴 필요없다. 라는 이야기, 다 거짓말~ 난 믿지않아. ㅡ_-)> 윈도우 OS는 서비스팩 1 나온 이후에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후후후훗… 미안해요~ 딴지 걸어서.2009-10-15 17:10:24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후 path 잡고, 이클립스에 ADT plugin 설치하면서 스프링노트에 기록해두기.2009-10-15 17:45:40
- 진중권씨 '듣보잡'은 모욕죄 로 검찰에 기소됨, 이거 재미있는 법정공방이 예상되는군요. 변희재씨가 듣보잡인 존재는 맞는 것 같은데… 듣보잡을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세상!! 바꿔~ 바꿔~~, 변희재씨를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한다면, 듣보잡을 변희재씨로 부르는 건?2009-10-15 17:50:59
- 어두워진 밤, 골목길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골목에 울려퍼지는 우렁찬 고함소리.2009-10-15 18:50:53
- 허니몬의 안드로이드 SDK 체험기 : 생각을 잘못 했군요. ㅡ_-)> 전 단순히 콘솔창에서 Hello, Android 라고 나올 줄(이게 자바냐!?) 알았는데, 안드로이드 가상폰(간단히 에뮬)이 뜨고 그 안에서 메세지가 보이는군요. 홀홀홀~2009-10-15 20:38:36
- 누군가가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올 때…2009-10-15 20:45:29
- 이수영의 목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좋군요. *^^*. 어디~ 이수영 닮은 여성 없나요~!!!2009-10-15 20:52:14
- 하아… ㅡ_-);; 아는 동생의 취업과 관련된 상담을 하고 있자니 화가 나는군요…. 자바 과정 배운 녀석이, C에 관심있다고 핸드폰 소프트웨어(뭔지도 모르고…) 개발업체에 들어갔다가, 핸드폰쪽 사업 안한다고, C 솔루션 개발쪽으로 간다고 하고… 취업시즌은 긑났고…2009-10-15 21:47:38
-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ㅡ_-); 이것들을 한눈에 볼 수있도록 정리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야겠다. 어차피 머리 속에서 멀티 쓰레드로 돌려도, 몸땡이는 하나 뿐이라서 단일 프로세스밖에 돌릴 수가 없으니까….2009-10-15 22:36:15
- ㅡ_-);; 오늘에서야 안드로이드 1.6(도넛) SDK를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 2.0(Eclair)이 나온다니…!! ㅡ_-)> 버전이 확 바뀌니… 많이 차이나는 걸까… 관련기사 : Android about to get a lot sweeter2009-10-15 22:46:43
- LG통신 3사, 'LG 텔레콤'으로 통합, 데이콤과 파워콤 흡수 //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상되는군요. @_@) 내년 삼성쪽 IT서비스와 LG쪽 통신서비스… +_+) 두근두근 하군요. 분주한 2010년이 될듯.2009-10-15 22:52:47
-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저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 굿나잇~~2009-10-15 22:56:26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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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01:04 [Edit/Del]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투데이를 열심히 즐기다보니... 10월 15일은 유달리 글을 많이 적었습니다. 비가내리는 금요일 저녁,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기술면접 관련 내용 정리
Posted at 2009/09/02 20:0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1. 두 함수(show(), show2()를 비교하라.
- public class ShowTest {
public void show(String cmd){
if ( cmd.equals("Test")){
System.out.println("cmd is Test");
}
}
public void show2(String cmd){
if( "Test".equals(cmd)) {
System.out.println("cmd is Test");
}
}
}
- // 1번 문제는 equals(String cmd)에 null 값이 들어갔을 경우에 대한 질문... ㅡㅅ-)> 그런 경우는 생각을 안해봤어!!
//그런 경험은 있지만... equals() 안에 들어가는 파라메터가 null 일 때 생기는 경우는 종종 있지.... ㅡㅅ-)>
public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tring cmd = null; //이 경우에는 show()에서 NullPointerException을 발생한다. 요게 질문의 핵심인듯.
//String cmd = "Test"; //이 경우에는 show(), show2() 모두 정상적으로 실행
String cmd = "test"; // 이건 당연히 둘다 반응 없음.
ShowTest test = new ShowTest();
test.show(cmd);
test.show2(cmd);
}
}
2.고쳐야 할 부분은 어디!?
- public class ShowTest2 {
public void show(String cmd){
if ( cmd.equals("Test") && cmd != null ){ // 넘겨받은 cmd가 null일 경우에는 NullPointerException이 발생.
System.out.println("cmd is Test");
}
}
} //cmd.equals("Test") 이 부분을 "Test".equals(cmd) 수정해주면 정상적인 처리가 되겠지요.... ㅡㅅ-)> 잇힝!!!
- public class Main2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tring cmd = "Test";
String cmd = null;
ShowTest2 test = new ShowTest2();
test.show(cmd);
}
}
3.이 경우에는 어떻게 나올까?
- public class ShowTest3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boolean a;
boolean c;
a = c = true;
if ( ( a = true ) || ( c = false )){ // true or false ==> true 이니까....
System.out.println("1:" + a + " " + c); // 요 녀석이 출력된다. 조건문 안에서 대입하는건 안좋아요...ㅡㅅ-)!!
}
if ( ( a = true ) && ( c = false)){ //true && false ==> false 이니까.... 다시 물으니까... 당황해서 답을 제대로 못했다. ㅠㅅ-)
System.out.println("2:" + a + " " + c);
}
}
}
4.String, StringBuffer, StringBuilder의 차이점(셋다 문자열 객체)
참고 : http://hongsgo.egloos.com/2033998 요 글을 보면, String < StringBuffer < StringBuilder 속도 차이가 있다. 흠... String은 적게 쓰는게 좋군요. ㅡㅅ-);;
참고 : http://cacky.tistory.com/36
- String : 변경되지 않는 Character 문자열 객체
문자열이 변경되지 않을 경우에는 String 사용 - StringBuffer : 값이 변경 가능 // 동기화 가능 : 다중 스레드 일 경우에 사용
문자열이 변경되고 다중 스레드에서 사용될 경우 사용 - StringBuilder : 값이 변경 가능 // 동기화 되지 않음 : 단일 스레드일 경우에 사용
문자열이 변경되고, 단일 스레드에서 사용될 경우 사용
5.가비지 컬렉션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래밍
Java에서는 기본적으로 가비지 컬렉션에 대해서는 JVM에서 처리를 해주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배웠다. ㅡㅅ-)>
굳이 줄이는 방법을 떠올려보자면,
- open() 했으면 close() 해준다.
- { 열었으면 } 닫아라.
- 가비지 컬렉션 타임을 줄여라. 군요.
- 참고 : http://blog.empas.com/bizk2y/24709240
- http://kr.sun.com/developers/tech_docs/web07/wireless01.html
6.Statement와 PreparedStatement의 차이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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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2009/09/03 15:06 [Edit/Del] [Reply]2번 문제는 "Test".equals로 변경해도 되지만 if문 내에서 연산자 처리 순서를 알고 있는가라는 게 묻고 싶었던 것 같은데요. cmd != null && cmd.equals("Test"
이렇게요. 3번 문제는 대입문의 결과는 참이니까 2개의 print문 모두 출력이 됩니다.-
2009/09/03 17:58 [Edit/Del]2번 문제 그럴 수 있겠네요. ^^
3번은,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2번째는 출력 안됩니다. ^^;
True && false == fals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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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23:53 [Edit/Del] [Reply]흠... 오늘 돌아다니다 보니... 신기하게 비슷한 주제에 대한 내용을 두번째 보게 되네요. 다른 블로그에도 썼지만... Statement와 PreparedStatement의 중요한 차이점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Statement의 경우는 입력값을 별도로 체크해서 escaping을 하지 않으면, SQL Injection 을 당할수가 있고, PreparedStatement는 set 메소드를 사용해서 입력값을 삽입할때 알아서 escaping이 되어서 그런 위험이 없다는 것이죠. 물론, 컴파일후에 삽입하는 형태가 아니고, query에 입력값까지 포함시켜 버리는 실수를 하면 아무리 PreparedStatement를 써도 SQL injection을 당할수 있으니 주의해야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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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7:12 [Edit/Del]네에. ^^ 부족한 부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프로그래머로서의 갓 입문하는 초보자로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_@)> 흠... 혹시 http://java.ihoney.pe.kr 아닌가요?
스프링노트에서 그것도 제 것이랍니다.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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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2:26 [Edit/Del] [Reply]거기가 아니고 다른곳 이었는데, 방금 방문했다가 같은 댓글을 달았습니다...ㅡ_ㅡ; 근데 같은글 찾다가 다른글에도 댓글을 달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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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3:07 [Edit/Del]그런가요... ^^; ㅎㅎ... 가끔 블로그를 하다보면... @_@)
제가 만든 글, 혹은 다른 사람의 글을 스크랩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놓은 것들을 가져가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
ㅎㅎ.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9/18 20:03 [Edit/Del]Kevin 님이 어느 곳에 작성하셨는지 찾았습니다. ^^
ㅎㅎ. 봄싹에서 스터디를 진행하시는 분의 블로그에 기록해두신걸 지금 발견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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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2, 허니몬의 면접후기, ㈜잉카인터넷 기술 면접 후 또한번 깨달음을 얻다. ㅡㅅ-)/ 레벨업!!
Posted at 2009/09/02 18: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오늘은 국내 우량벤처기업인 ㈜잉카인터넷의 자바관련 보안SW 개발 신입 부분에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 미천한 저의 이력서를 보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거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18:53)에 온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ActiveX와 ActiveX 대체 기술들에 대한 검색에 들어갔습니다(결론은 급벼락치기를 한 내용들이지만, 머리에는 제대로 들어오지 않더군요. 벼락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꾸준하고 깊은 탐구와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깊게 파자.).
ActiveX 대체 기술로는, 공인인증서는 Java 를 이용하면 Platform(운영체제, 브라우저 등)에 독립적인 형태로 구현할 수 있고, UI 부분은 Ajax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할 수 있고, 나머지 기능들은 실버라이트와 같은 RIA(Flex, JavaFx)를 이용해서 대체할 수 있다. 그런데!! 난 이걸 말하지 못한 것이다!! 이 얼마나 통탄할 만한 경우가 아니겠는가. OTL... 이런 기분이랄까? 자기소개서 입사지원동기 부분에서는 자랑스럽게 ActiveX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언급을 해놓고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라도 이렇게 기록을 남겨줘야 한다. ㅡㅅ-);; 이것도 내 나름의 장점인건데!!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어. ㅠㅅ-) 으흑... 왜그리 긴장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활은 날아갔고 총알도 튕겨나갔다.
우리나라의 실리콘벨리는 이제 테헤란로에서 강서지역(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상암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구로디지털단지는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2년만이다. KIPA에서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때문에 가락동에서 이곳까지 매일 오고가던 생각을 하면... ㅡㅅ-)> 후훗, 집에서 여기오는 것도 나름 일이다. 딱 한시간 20분 소요되었다. 면접볼 때는 10분 단축...!! 해서 1시간 10분 걸린다고 이야기했다. >ㅅ<)
구로디지털단지역도 모습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었다. 아마도 국내 IT 거점지역으로서의 위상도 크게 높아진 덕분도 있을 것이고 서울자체(지역구청)에서 밀어주는 덕분도 있을 것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오후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나도 저들 사이에서 직장인이고프다.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까 몸이 견뎌내질 못하고 있다.
높은 건물들(저 건물들 안에는 수많은 IT 관련 업체들(임베디드, 펌웨어, SI 등등)이 상주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피땀흘리면서 일하고 있을 것이다(냉방시설은 시원하겠지만).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찜질방은 내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좋은 휴식처가 되어줄(술마시고 집에 못갈때?)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훗!!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교육이 있던 포륭 건물이다. ㅡㅅ-);; 지하에 먹거리 식당이 있지만, 우리동네보다는 1~3000원 비싸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살기위해 먹어야지... 구름한점 없이 쾌청하고 맑은 하늘, 그리고 강렬히 내리쬐는 태양은 나를 땀흘리게 만들었다. 오래 입을 수 있도록 가을 정장을 맞춰입은 탓에(거기다가 블랙!!) 더웠다. 내가 구로디지털단지역에 도착한 시간은 14:10. ㈜잉카인터넷이 있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쉬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했다. 고민했지만.. 벼락치기 공부는 역시 성과가 없었다. 췟... ㅡㅅ-)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신식 건물들. ㅡㅅ-);; 통짜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여름에는 냉방비좀 나올 것이다. 내가 왜 이런 걱정을 하고 있지? ^^;; ㅎㅎ. 쓸데없는 걱정도 팔자.
자, 시험을 보기 위해 12층으로 이동!!!
㈜잉카인터넷의 브랜드네임인 nProtect 다.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고, 나에게 젤 익숙한 것은 nProtect netizen과 game guard 가 아닐까 싶다. 국내대표 벤처기업답게 내부는 깔끔했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오홋... ㅡㅅ-);; 입구에서 면접 실무자와 만난 덕분에 도촬은 못했다. OTL... 좀 더 훔쳐보고(?) 왔어야 했는데.
내가 면접을 본 곳. 나는 면접시간 보다 10분 먼저 도착(사실 40분 먼저 도착)해서 5분 전에 입구에 도착한 상태였다. 약속시간 보다 10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참고바랍니다.
제가 면접을 본 회의실 풍경입니다. 깔끔하지요? 허브가 탁자 위에 있는 건 조금 안습. ㅠㅅ-) 거기서 30분이 약간 넘는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학교생활, 취미생활, 사회생활 관련 질문( 상사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상사가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시킨다면? ) 이 주어졌습니다.
- 상사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제일 문제였던건 기술면접!! ㅡㅅ-)> 지금까지 5번 정도의 면접을 봤다. 인성적인 면으로 보는 면접들은 나의 '호감형' 얼굴로 먹고 들어가고 약간 더듬거리지만 내 나름의 확신을 담은 답변으로 무사통과를 했기 때문에, 몇번의 입사제의를 받은 사례를 남겼지만 취약한 부분은 기술면접 이었던 것이다. 기술면접의 핵심은 '자신있어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느냐' 인것 같다.
기술면접과 관련된 내용은 스프링노트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기록(http://sunfuture.springnote.com/pages/4131699)을 남겨야겠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서 머릿속에 남겨줘야지.
그렇게 정신없이 기술 시험 면접까지 끝나고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면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온화하신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볼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 ^^ 제 생각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응시를 했던 면접이었는데, 좋게 봐주신 거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거니까 말이죠.
면접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와서 건물을 찍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지나고나서 후회할 때 하는 인상을 찡그리며 혀를 낼름 내밀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면접을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레벨업을 목표로 레벨업노가다(자바 기본 개념 깨우치기)를 들어가야겠습니다.
면접은 '창과 방패'의 싸움과도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면접관은 자신의 공격을 잘 받아내는지 창으로 찌르는 공격자, 면접자는 면접관의 공격을 방패로 잘 받아넘기는 수비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면접을 보면서 제 자신의 기분이나 인격을 자극하는 면접관들을 만나지 않은 것은 저에게는 또다른 행운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나마, 미흡한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높은 곳이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가을은 어느덧 성큼 내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낮에는 더운건가요!? 우흡!!!
이렇게 허니몬의 ㈜잉카인터넷 기술면접 후기였습니다. ㅡㅅ-)> 기술면접시에 받은 문제지를 유출해보려 했는데 실패!!
내가 취업하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 부족함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가면서 나는 또 한단계 앞으로 전진!!
핸드북을 보면서 깨달은 것인데, Java 관련 기술면접 시험 준비용으로 핸드북이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호홋!! 물어봤던 것들이 그 안에 담겨있었다. ㅡㅅ-);;; 시험전 보는 요점정리 축약본이라고나 할까?? 원츄!! ㅎㅎ 핸드북만 팔아도 될듯.
어제 오후(18:53)에 온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ActiveX와 ActiveX 대체 기술들에 대한 검색에 들어갔습니다(결론은 급벼락치기를 한 내용들이지만, 머리에는 제대로 들어오지 않더군요. 벼락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꾸준하고 깊은 탐구와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깊게 파자.).
ActiveX 대체 기술로는, 공인인증서는 Java 를 이용하면 Platform(운영체제, 브라우저 등)에 독립적인 형태로 구현할 수 있고, UI 부분은 Ajax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할 수 있고, 나머지 기능들은 실버라이트와 같은 RIA(Flex, JavaFx)를 이용해서 대체할 수 있다. 그런데!! 난 이걸 말하지 못한 것이다!! 이 얼마나 통탄할 만한 경우가 아니겠는가. OTL... 이런 기분이랄까? 자기소개서 입사지원동기 부분에서는 자랑스럽게 ActiveX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언급을 해놓고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라도 이렇게 기록을 남겨줘야 한다. ㅡㅅ-);; 이것도 내 나름의 장점인건데!!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어. ㅠㅅ-) 으흑... 왜그리 긴장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활은 날아갔고 총알도 튕겨나갔다.
우리나라의 실리콘벨리는 이제 테헤란로에서 강서지역(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상암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구로디지털단지는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2년만이다. KIPA에서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때문에 가락동에서 이곳까지 매일 오고가던 생각을 하면... ㅡㅅ-)> 후훗, 집에서 여기오는 것도 나름 일이다. 딱 한시간 20분 소요되었다. 면접볼 때는 10분 단축...!! 해서 1시간 10분 걸린다고 이야기했다. >ㅅ<)
구로디지털단지역도 모습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었다. 아마도 국내 IT 거점지역으로서의 위상도 크게 높아진 덕분도 있을 것이고 서울자체(지역구청)에서 밀어주는 덕분도 있을 것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오후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나도 저들 사이에서 직장인이고프다.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까 몸이 견뎌내질 못하고 있다.
높은 건물들(저 건물들 안에는 수많은 IT 관련 업체들(임베디드, 펌웨어, SI 등등)이 상주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피땀흘리면서 일하고 있을 것이다(냉방시설은 시원하겠지만).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찜질방은 내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좋은 휴식처가 되어줄(술마시고 집에 못갈때?)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훗!!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교육이 있던 포륭 건물이다. ㅡㅅ-);; 지하에 먹거리 식당이 있지만, 우리동네보다는 1~3000원 비싸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살기위해 먹어야지... 구름한점 없이 쾌청하고 맑은 하늘, 그리고 강렬히 내리쬐는 태양은 나를 땀흘리게 만들었다. 오래 입을 수 있도록 가을 정장을 맞춰입은 탓에(거기다가 블랙!!) 더웠다. 내가 구로디지털단지역에 도착한 시간은 14:10. ㈜잉카인터넷이 있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쉬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했다. 고민했지만.. 벼락치기 공부는 역시 성과가 없었다. 췟... ㅡㅅ-)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신식 건물들. ㅡㅅ-);; 통짜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여름에는 냉방비좀 나올 것이다. 내가 왜 이런 걱정을 하고 있지? ^^;; ㅎㅎ. 쓸데없는 걱정도 팔자.
자, 시험을 보기 위해 12층으로 이동!!!
㈜잉카인터넷의 브랜드네임인 nProtect 다.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고, 나에게 젤 익숙한 것은 nProtect netizen과 game guard 가 아닐까 싶다. 국내대표 벤처기업답게 내부는 깔끔했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오홋... ㅡㅅ-);; 입구에서 면접 실무자와 만난 덕분에 도촬은 못했다. OTL... 좀 더 훔쳐보고(?) 왔어야 했는데.
내가 면접을 본 곳. 나는 면접시간 보다 10분 먼저 도착(사실 40분 먼저 도착)해서 5분 전에 입구에 도착한 상태였다. 약속시간 보다 10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참고바랍니다.
제가 면접을 본 회의실 풍경입니다. 깔끔하지요? 허브가 탁자 위에 있는 건 조금 안습. ㅠㅅ-) 거기서 30분이 약간 넘는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학교생활, 취미생활, 사회생활 관련 질문( 상사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상사가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시킨다면? ) 이 주어졌습니다.
ㅡㅅ-)> 다른 거 없다. 무조건 충성하고, 상사를 롤모델삼아서 따라하면서 그 사람이 나보다 어린 나이에 나보다 위에 있을 수 있는 이유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내게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줘야 한다. 솔직히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 위에 있으면 기분은 언잖을 수 있잖아? 하지만, 내 상사인 이유가 분명히 있는거다. 그걸 파악해내서 자신을 성장시켜라.- 상사가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내 생각은 '그건 아닌데')을 시킨다면?
면접에서는 '상사가 어리다고 해도 상사다. 회사는 상명하복의 사회다. 지시사항을 잘 수행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라고 했다.
ㅡㅅ-)> 군대나 회사나 크게 다르지 않는다. 까라면 까는거다. 대신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내가 생각하는 차선책을 준비를 해두었다가,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슬며시 상사에게 건의를 할 수 있는 준비는 갖추어줘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대로 말했다.
제일 문제였던건 기술면접!! ㅡㅅ-)> 지금까지 5번 정도의 면접을 봤다. 인성적인 면으로 보는 면접들은 나의 '호감형' 얼굴로 먹고 들어가고 약간 더듬거리지만 내 나름의 확신을 담은 답변으로 무사통과를 했기 때문에, 몇번의 입사제의를 받은 사례를 남겼지만 취약한 부분은 기술면접 이었던 것이다. 기술면접의 핵심은 '자신있어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느냐' 인것 같다.
여기서 나의 취약점이 드러난거다. ^ㅡ_-)>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빠른 습득에 주안점을 두다보니까 내가 사용하는 클래스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등한시했다는 것이다. 솔직히 인터넷 뒤져보고 API 문서만 잘 보면, 거기에 필요한 개념들이나 설명들이 있는데, 그걸 크지만 작은 용량의 내 머릿 속에 꾸깃꾸깃 밀어넣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기술면접 시험에서는 그런 암기 후에 그걸 자신의 것으로 뱉어내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었다.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었다. 내가 교육과정에서 배운 개념, 프로그래밍, 방법 들에 대한 개념을 물어보고 있었다. 하지만 난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하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쩝.... 이 점에 대해서 깊게 반성하면서 이제라도 필요한 개념들에 대한 숙지 작업에 들어가야겠다.
기술면접과 관련된 내용은 스프링노트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기록(http://sunfuture.springnote.com/pages/4131699)을 남겨야겠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서 머릿속에 남겨줘야지.
그렇게 정신없이 기술 시험 면접까지 끝나고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면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온화하신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볼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 ^^ 제 생각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응시를 했던 면접이었는데, 좋게 봐주신 거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거니까 말이죠.
면접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와서 건물을 찍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지나고나서 후회할 때 하는 인상을 찡그리며 혀를 낼름 내밀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면접을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레벨업을 목표로 레벨업노가다(자바 기본 개념 깨우치기)를 들어가야겠습니다.
면접은 '창과 방패'의 싸움과도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면접관은 자신의 공격을 잘 받아내는지 창으로 찌르는 공격자, 면접자는 면접관의 공격을 방패로 잘 받아넘기는 수비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면접을 보면서 제 자신의 기분이나 인격을 자극하는 면접관들을 만나지 않은 것은 저에게는 또다른 행운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나마, 미흡한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높은 곳이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가을은 어느덧 성큼 내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낮에는 더운건가요!? 우흡!!!
이렇게 허니몬의 ㈜잉카인터넷 기술면접 후기였습니다. ㅡㅅ-)> 기술면접시에 받은 문제지를 유출해보려 했는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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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북을 보면서 깨달은 것인데, Java 관련 기술면접 시험 준비용으로 핸드북이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호홋!! 물어봤던 것들이 그 안에 담겨있었다. ㅡㅅ-);;; 시험전 보는 요점정리 축약본이라고나 할까?? 원츄!! ㅎㅎ 핸드북만 팔아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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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20:07 [Edit/Del]^^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신입 입사지원을 시도했지만, 부족한 부분들을 너무 많이 보여서 어찌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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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23:42 [Edit/Del] [Reply]저는 오늘 합격 통보 받아서 월요일에 출근합니다. 허니몬 님도 같이 뵐 수 있었으면;; 아.. 저는 개발쪽이 아니니 제 경쟁자는 아니니까 걱정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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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00:32 [Edit/Del]ㅎㅎ. 저에게도 그런 영광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부족한게 너무 많았던 탓에 욕심은 버렸습니다. ^^;
멋진 사회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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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8:01 [Edit/Del]네, 바로 그곳입니다. 하고 싶은 말 없냐고 물으셔서
"깔리는 것은 좋은데, 너무 업데이트도 잦고, 오류도 많은데... 그건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라고 물었다죠...
ㅡ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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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5:06 [Edit/Del] [Reply]잉카인터넷 4년 전 정도에 다니던 회사네요.. 저에게 검색을 시작하게 해준 의미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은 잉카에서 검색 손을 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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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8:04 [Edit/Del]네엡. +_+) 검색과 관련된 연구를 하시는건가요?
ㅎㅎ. 저에게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속성으로 프로그래머 과정을 마치다보니까 프로그래머로서의 깊이가 얕다는 것들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RSS 신청 바로 들어갔습니다. +_+)/ 좋은 글을 천천히 음미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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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9:32 [Edit/Del] [Reply]잉카는 참 싫어요;;; 보안업체 같지 않은 보안 업체라........... 키보드 보안 잠깐만 하는데 굳이 왜 원도우 서비스를 시작할 때부터 켜놔서 리소스를 잡아먹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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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20:01 [Edit/Del]약간 그런 면도 있죠? nProtect 보안프로그램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메모리 할당량도 많고, CPU 리소스도 많이 잡아먹지요.
하지만, 제대로 내 컴퓨터의 정보를 보호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켜지고 꺼질때까지 실시간 감시기능을 가지고 있는 보안프로그램(Antivirus/spyware)하나는 켜져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게 싫을 때는 브라우저의 보안레벨을 휙 높이는 방법이지만, 우리나라 홈페이지들은 그러면 제대로 안열리는 게 많아요.
ㅡㅅ-); 얼마전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겪은 일화만 봐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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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2010/01/26 14:20 [Edit/Del] [Reply]기술면접에서 어떤 식의 질문이 나왔는지..
자세한 것을 알고 싶은데, 스프링노트가
비공개로 되어있네요..어떻게 가르쳐주실수
없으신가요?-
2010/01/27 17:50 [Edit/Del]스프링노트 공개로 바꾸었습니다.
자바 자체에 대해서 깊이 묻는다기보다는,
자바에 대한 기본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정도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서 그걸 드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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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2:01 [Edit/Del] [Reply]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우리나라가 엑티브엑스에 속박된 이유중에 잉카인터넷의 책임이 얼마나 될까요?
주영흠 대표가 진정한 개발자라면 엑티브엑스 설치 없는 공인인증서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해서요...-
2010/03/13 16:28 [Edit/Del]꼭 잉카인터넷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ActiveX에 대한 선호는 손쉽게 원하는 수준의 프로그램들을 개발할 수 있고, 국내에서 MS 윈도우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는 절대적인 98%이상이라는 상황이 우리나라의 ActiveX에 대한 선호를 낳게 된 것이죠.
하지만, 보안업계 관련업자들에 의해서 형성된 그들만의 리그에서 자신들의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서 보안에 대한 과도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경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브라우저 안에는 강력한 보안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여전히 그들(잉카인터넷을 비롯한 보안업계)에서는 ActiveX 를 이용한 보안체계를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문서보안프로그램들 역시 클라이언트(PC)의 운영체제들이 대부분 윈도우이다보니 ActiveX를 설치하면서 시스템에 여러가지 부하를 주면서 사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기도 합니다.
...
주영흠 대표도 현재의 이런 모습을 상상하면서 ActiveX를 바탕으로 한 보안체계를 구축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사용자들이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고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ActiveX의 사용은 줄어들게 될 겁니다. ^^; ㅎㅎ. ActiveX 대안에 대한 기술과 연구들이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으니, 이런 사정은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아이폰에다가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겠다는 무개념 정책발언자들이 물러난다면... 더욱 빠르게 ActiveX로부터 독립하게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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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ive : JDK 7 With Danny Coward, 새로워지는 자바, JDK 7
Posted at 2009/08/28 17:32//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JDK 7 버전이 릴리즈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이 나누는 대담을 통해 JDK 7 에 깊이 빠져들어가보자.
#1 : Modularity
Host: Ed Ort, Senior Staff Information Engineer, Sun Microsystems
Guest: Danny Coward, Chief Architect for Client Software at Sun Microsystems
Guest: Danny Coward, Chief Architect for Client Software at Sun Microsystems
두 사람이 나누는 대담을 통해 JDK 7 에 깊이 빠져들어가보자.
JDK 7 : Top 5 New Features
#1 : Modularity
#2 : Multi-Language
#3 : New Garbage Collectors
#4 : Nio.2 File System APIs
#5 : Swing API Additions
#1 : Modularity
// Declaring that a class belongs to a module:
module M;
package P;
public class Foo {...}
//Defining a module in a module-info.java file
module M @1.0 {
requires N @2.1;
requires L @0.5;
}
Java SE 7 : Project Jigsaw
http://jcp.org/en/jsr/detail?id=294
- Low Level Modularity System in JDK 7
- Breaking Up the JDK 7 Code
- Packaging Format
- Uses Java Language Modularity(JSR 294) // ㅡㅅ-);; JSR 은 뭐지?
http://jcp.org/en/jsr/detail?id=294
아래에 나오는 내용은 "Coin Project"란다.
String animal ="...";※ JDK 7 에서는 switch 에서 case에 char 타입 이외에 String 타입도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조건문이 쉬워지는군요.
if ( animal.equals("dog")) {
takeForWalk(animal);
} else if ( animal.equals("cat")) {
leaveMilkFor(animal);
} else if ( animal.equals("mouse")) {
cleanCageFor(animal);
} else {
leaveOutside(animal);
}
String animal = "...";
switch(animal) {
case "dog" : takeForWalk(animal);
case "cat" : leaveMilkFor(animal);
case "dog" : cleanCageFor(animal);
default : leaveOutside(animal);
}
try {JDK 7 에서는 이렇게 가능하다. Ed Ort 씨 처럼 Ah~~ha~~!!
doWork(file);
} catch ( IOException ioe ) {
logger.log(ioe);
throws ioe;
} catch ( SQLException sqle ) {
logger.log(sqle);
throws sqle;
}
try {
doWork(file);
} catch ( final IOException | SQLException ex ) {
logger.log(ex);
throws ex;
}
Map<String, List<String>> anagrams = new HashMap<String, List<String>>();JDK 7 에서는 이렇게 된다고 한다. ㅡㅅ-)b
Map<String, List<String>> anagrams = new HashMap<>();
Object anObject;JDK 7 에서는 이렇게 바뀐다고 한다. " ?: " 요놈인 건데... ㅡㅅ-)> 요건 뭐가 좋은거지? ?: == null 인건가?
...
if (anObject == null ) {
s = "nothing";
} else {
s = anObject.toString();
}
int i;
...
if ( anInteger == null ) {
i = -1;
} else {
i = anIntegerr;
}
String s = anObject?.toString() ?: "nothing";
int i = anInteger ?:-1;
#2 : Multi-Language : supporting non-Java languages at the VM level
JVM에서의 실행속도를 높인다는 건가? Bytecode를 역동적으로!? 메소드 핸들러를 가볍게!? 최적화를 변동적으로?
Broadening the JVM to Accelerate Runtimes
- Bytecode for Dynamic Invocation
- Lightweight Method Handles
- A Variety Of Other Possible Optimizations
The DaVinci Project
http://openjdk.java.net/projects/mlvm
#3 : New Garbage Collectors - Garbage First,
Predictably Low Pauses + Few Full Garbage Collectors + Good Throughput
Greate for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
#4 : Nio.2 File System APIs
DirectorySearchOperations 라는 클래스가 추가된 듯 하다. 자바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어야 말이지..ㅡㅅ-);; 흠...
- New Filesystem API File Notifications Directory Operations
- Asynchronous I/O
#5 : Swing API Additions
Java의 Swing API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있었고, ㅡㅅ-);; 추가되었다는 내용을 봐도 불만은 여전히 유지가 될 것 같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서 자신이 디자인한 부분에 대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지 않을까? ㅡㅅ-)~ 현재 나는 조용히 쓰라는 대로 써야지. ㅎㅎ.
JSR 296 : Swing Application Framework
http://jcp.org/en/jsr/detail?id=296
JDK 7 Milestones Homepage
http://openjdk.java.net/projects/jdk7/milestones/
openJDK Project Homepage
http://openjdk.java.net/project/jdk7/
JDK 7 Project Homepage
https://jdk7.dev.java.net/
The Planetarium Blog
http://blogs.sun.com/theplaneta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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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 자바의 정석, Java Tutorials, http://java.sun.com/docs/books/tutorial/index.html
Posted at 2009/08/20 23:15//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링크 : http://java.sun.com/docs/books/tutorial/index.html

영문으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깨우치기에 매우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자바를 배우기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난 뒤에서야, 이 사이트의 가치에 조금 눈을 뜨게 된 것 같다.
현재 Java SE 는 SDK 6 버전의 16 번째 업데이트 버전 까지 나와있는 상황이며, 새로운 기술인 JavaFX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자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warehouse 도 곧 오픈한다고 한다.
● 이와 관련한 글들도 올라와 있다.
= 관련페이지 링크 : http://java.sun.com/warehouse/
= warehose 에 대한 동영상 설명 : http://channelsun.sun.com/video/java+warehouse+-+part+1+of+3/30631799001
오늘 12:00~ 12:20 사이에 오픈한다고 한다. Java Store beta 라고 하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JAR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에 대한 글도 조만간 올려야겠다.
ㅡㅅ-);; 난 그저 맛만보는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ㅎㅎ 깊게는 못들어간다.

영문으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깨우치기에 매우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자바를 배우기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난 뒤에서야, 이 사이트의 가치에 조금 눈을 뜨게 된 것 같다.
현재 Java SE 는 SDK 6 버전의 16 번째 업데이트 버전 까지 나와있는 상황이며, 새로운 기술인 JavaFX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자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warehouse 도 곧 오픈한다고 한다.
● 이와 관련한 글들도 올라와 있다.
= 관련페이지 링크 : http://java.sun.com/warehouse/
= warehose 에 대한 동영상 설명 : http://channelsun.sun.com/video/java+warehouse+-+part+1+of+3/30631799001
오늘 12:00~ 12:20 사이에 오픈한다고 한다. Java Store beta 라고 하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JAR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에 대한 글도 조만간 올려야겠다.
ㅡㅅ-);; 난 그저 맛만보는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ㅎㅎ 깊게는 못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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