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에 해당되는 글 26건
- Oracle, Sun 합병 완료, http://java.sun.com 로고가 변했다. 2010/02/07
- ubuntu 에서 응요프로그램(JAVA 에서 실행될 때) 실행시 한글이 깨질 경우 (2) 2010/01/09
- 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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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Sun 합병 완료, http://java.sun.com 로고가 변했다.
Posted at 2010/02/07 23:24//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IT 새소식이렇게 Oracle 과 Sun이 길고긴 인수합병의 과정을 거쳐 하나로 합쳐졌다.
그리고 어느날인가 이렇게 로고가 바뀌었다. 어색한 느낌이 아직 남아있다.
오라클은 여전히 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Java를 넓게 퍼뜨릴 것이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자바를 배우고, 영어를 익히고 개발자로서의 마인드를 잘 갖춘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개발자들도 해외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발자가 살아가기 힘든 나라다. 노동자가 살아가기 힘든 나라다.
Oracle 은 Java 개발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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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에서 응요프로그램(JAVA 에서 실행될 때) 실행시 한글이 깨질 경우
Posted at 2010/01/09 13:18//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SQL Developer 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했다.
2010/01/09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Ubuntu 9.10에서 Oracle SQLDeveloper 설치하기
신이 나서 노트북에도 설치를 하고 JDK 생성해서 실행했더니
보는 것처럼 한글들이 박스로 표현되면서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참고자료 :
JRE 실행 환경에 한글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 발생한다.
그래서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명령으로 JRE 아래에 fallback 폴더를 생성한 후에 그 안에다가 한글폰트를 하나(현재 리눅스에서 설정된 폰트면 더욱 좋다)를 넣어준다.
그런 후에 실행하면
처럼 정상적으로 폰트가 적용된 것을 확인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JRE를 이용해서 실행설치되는 다른 설치프로그램이나 실행파일들도 정상적으로 한글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010/01/09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Ubuntu 9.10에서 Oracle SQLDeveloper 설치하기
신이 나서 노트북에도 설치를 하고 JDK 생성해서 실행했더니
보는 것처럼 한글들이 박스로 표현되면서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면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참고자료 :
http://theduck.tistory.com/25
http://hajimaro.springnote.com/pages/3756683
JRE 실행 환경에 한글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 발생한다.
그래서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sudo mkdir $JAVA_HOME/jre/lib/fonts/fallback
명령으로 JRE 아래에 fallback 폴더를 생성한 후에 그 안에다가 한글폰트를 하나(현재 리눅스에서 설정된 폰트면 더욱 좋다)를 넣어준다.
그런 후에 실행하면
처럼 정상적으로 폰트가 적용된 것을 확인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JRE를 이용해서 실행설치되는 다른 설치프로그램이나 실행파일들도 정상적으로 한글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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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08:45 [Edit/Del]^^; 그래서인지 깊이 들어갈수록 조금씩 재미가 있어지는 것도 기술인듯 합니다. 기술로 밥벌어먹고 살려면!! ㅎㅎ
탐진강님의 글은 재미나게보고 있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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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Posted at 2009/10/25 17:5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공략할 채비를 갖추기 위해 서점을 향했다.
아직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관련된 정보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없다. 이는 아직 국내에 구글폰(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지 않은 탓에 개발자들이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아이폰 국내 출시와 관련하여 제약사항들이 대부분 해제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글폰은 아이폰이 뚫어놓은 통로를 따라서 국내 시장에 손쉽게 진입을 할 것으로 예측한다. 내 짧은 소견이지만, 이것은 확실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애플 앱스토어 못지한은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로서 국내외적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내가 안드로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중 하나는 안드로이드가 Java와 XML로 구성되어 있는 오픈소스 형태의 모바일 운영체제이기 때문이다. 운영체제의 구동원리를 손쉽게 파악해볼 수 있으며, 다이얼러, 전화번호부 또는 문자 메시지 관리 기능 등의 네이티브 기능을 자신이 만든 것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 내 블로그의 한켠에는 Android와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씩 포스팅될 수 있겠다. 안드로이드 SDK는 이클립스에서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된다.
2009/10/15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 01. Android 설치방법 및 예제 실행
이 글을 보면 간단하게 'Hello, Android'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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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5일
Posted at 2009/10/16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오픈 API와 비즈니스가 만날 때 : 오픈 API를 사용하는 기업이 유념해야할 사례, 오픈 API 사용 시 반드시 API 제공 기업에게서 가이드 라인(약관)을 확인 받을 것.2009-10-15 0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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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내일이면 지루하고 지루했던 백수생활의 종지부를 콰앙 찍게 되는군요. ^^, 금요일날 출근이라는 것이 약간 슬픔. ㅎㅎ 회사분위기 적응하기 어렵다!!2009-10-15 15:33:59
- 호오~ 삼성SDS-삼성네트웍스 합병, 내년 1월, 국내 시장에서 거대한 IT서비스업체가 탄생하게 되는거군요. 삼성네트웍스에서 삼성앱스토어를 오픈. ㅡ_-)>… 어쨌든 큰 회사가 탄생하는 거군요. 국내에서는 오라클 - 썬 합병만큼 큰 일이군요!! +_+)2009-10-15 15:36:43
- 가을 분위기를 물신 풍기면서 이수영씨가 가요계로 돌아오는가 보군요. ^^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이수영의 컴백을 축하함!! +_+)b 개인적으로 이수영씨 닮은 사람이 좋아요. 잇힝~ >ㅅ<)2009-10-15 15:46:41
- '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 : 인터넷 주소의 // 불필요했다.', 그럼 지금은 포워스 슬러쉬(//)를 빼버리면 안되겠니!? ㅡ_-)? http:www.me2day.net/sunfuture 흠… 나쁘지않은데!?2009-10-15 16:01:50
- LGT 뮤직온,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데 왜 LGTelecom mobile manager 를 설치하라고 하는거지…? ㅡ_-);;2009-10-15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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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은 165위, 김정일 위원장은 172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도자 1위 , 해외에서도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군요. ㅡ_-)> 이제 리더도 자신의 외모를 가꾸어야 할 때.2009-10-15 16:30:40
- 잉카인터넷 정영석 팀장, 전자-IT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이라는 기사.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이 독특한 PDA 커뮤니티, 잉카인터넷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는 나로서는 조금 씁쓸한 반응이기도 함. ㅎㅎ.2009-10-15 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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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_-);; 오늘에서야 안드로이드 1.6(도넛) SDK를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 2.0(Eclair)이 나온다니…!! ㅡ_-)> 버전이 확 바뀌니… 많이 차이나는 걸까… 관련기사 : Android about to get a lot sweeter2009-10-15 22:46:43
- LG통신 3사, 'LG 텔레콤'으로 통합, 데이콤과 파워콤 흡수 //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상되는군요. @_@) 내년 삼성쪽 IT서비스와 LG쪽 통신서비스… +_+) 두근두근 하군요. 분주한 2010년이 될듯.2009-10-15 22:52:47
-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저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 굿나잇~~2009-10-15 22:56:26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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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듯,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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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x3,
허니몬,
활동,
휴전국가라는,
흐드드드,
히데요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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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01:04 [Edit/Del]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투데이를 열심히 즐기다보니... 10월 15일은 유달리 글을 많이 적었습니다. 비가내리는 금요일 저녁,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기술면접 관련 내용 정리
Posted at 2009/09/02 20:0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1. 두 함수(show(), show2()를 비교하라.
- public class ShowTest {
public void show(String cmd){
if ( cmd.equals("Test")){
System.out.println("cmd is Test");
}
}
public void show2(String cmd){
if( "Test".equals(cmd)) {
System.out.println("cmd is Test");
}
}
}
- // 1번 문제는 equals(String cmd)에 null 값이 들어갔을 경우에 대한 질문... ㅡㅅ-)> 그런 경우는 생각을 안해봤어!!
//그런 경험은 있지만... equals() 안에 들어가는 파라메터가 null 일 때 생기는 경우는 종종 있지.... ㅡㅅ-)>
public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tring cmd = null; //이 경우에는 show()에서 NullPointerException을 발생한다. 요게 질문의 핵심인듯.
//String cmd = "Test"; //이 경우에는 show(), show2() 모두 정상적으로 실행
String cmd = "test"; // 이건 당연히 둘다 반응 없음.
ShowTest test = new ShowTest();
test.show(cmd);
test.show2(cmd);
}
}
2.고쳐야 할 부분은 어디!?
- public class ShowTest2 {
public void show(String cmd){
if ( cmd.equals("Test") && cmd != null ){ // 넘겨받은 cmd가 null일 경우에는 NullPointerException이 발생.
System.out.println("cmd is Test");
}
}
} //cmd.equals("Test") 이 부분을 "Test".equals(cmd) 수정해주면 정상적인 처리가 되겠지요.... ㅡㅅ-)> 잇힝!!!
- public class Main2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tring cmd = "Test";
String cmd = null;
ShowTest2 test = new ShowTest2();
test.show(cmd);
}
}
3.이 경우에는 어떻게 나올까?
- public class ShowTest3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boolean a;
boolean c;
a = c = true;
if ( ( a = true ) || ( c = false )){ // true or false ==> true 이니까....
System.out.println("1:" + a + " " + c); // 요 녀석이 출력된다. 조건문 안에서 대입하는건 안좋아요...ㅡㅅ-)!!
}
if ( ( a = true ) && ( c = false)){ //true && false ==> false 이니까.... 다시 물으니까... 당황해서 답을 제대로 못했다. ㅠㅅ-)
System.out.println("2:" + a + " " + c);
}
}
}
4.String, StringBuffer, StringBuilder의 차이점(셋다 문자열 객체)
참고 : http://hongsgo.egloos.com/2033998 요 글을 보면, String < StringBuffer < StringBuilder 속도 차이가 있다. 흠... String은 적게 쓰는게 좋군요. ㅡㅅ-);;
참고 : http://cacky.tistory.com/36
- String : 변경되지 않는 Character 문자열 객체
문자열이 변경되지 않을 경우에는 String 사용 - StringBuffer : 값이 변경 가능 // 동기화 가능 : 다중 스레드 일 경우에 사용
문자열이 변경되고 다중 스레드에서 사용될 경우 사용 - StringBuilder : 값이 변경 가능 // 동기화 되지 않음 : 단일 스레드일 경우에 사용
문자열이 변경되고, 단일 스레드에서 사용될 경우 사용
5.가비지 컬렉션을 줄이기 위한 프로그래밍
Java에서는 기본적으로 가비지 컬렉션에 대해서는 JVM에서 처리를 해주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배웠다. ㅡㅅ-)>
굳이 줄이는 방법을 떠올려보자면,
- open() 했으면 close() 해준다.
- { 열었으면 } 닫아라.
- 가비지 컬렉션 타임을 줄여라. 군요.
- 참고 : http://blog.empas.com/bizk2y/24709240
- http://kr.sun.com/developers/tech_docs/web07/wireless01.html
6.Statement와 PreparedStatement의 차이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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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2009/09/03 15:06 [Edit/Del] [Reply]2번 문제는 "Test".equals로 변경해도 되지만 if문 내에서 연산자 처리 순서를 알고 있는가라는 게 묻고 싶었던 것 같은데요. cmd != null && cmd.equals("Test"
이렇게요. 3번 문제는 대입문의 결과는 참이니까 2개의 print문 모두 출력이 됩니다.-
2009/09/03 17:58 [Edit/Del]2번 문제 그럴 수 있겠네요. ^^
3번은,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2번째는 출력 안됩니다. ^^;
True && false == fals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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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23:53 [Edit/Del] [Reply]흠... 오늘 돌아다니다 보니... 신기하게 비슷한 주제에 대한 내용을 두번째 보게 되네요. 다른 블로그에도 썼지만... Statement와 PreparedStatement의 중요한 차이점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Statement의 경우는 입력값을 별도로 체크해서 escaping을 하지 않으면, SQL Injection 을 당할수가 있고, PreparedStatement는 set 메소드를 사용해서 입력값을 삽입할때 알아서 escaping이 되어서 그런 위험이 없다는 것이죠. 물론, 컴파일후에 삽입하는 형태가 아니고, query에 입력값까지 포함시켜 버리는 실수를 하면 아무리 PreparedStatement를 써도 SQL injection을 당할수 있으니 주의해야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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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7:12 [Edit/Del]네에. ^^ 부족한 부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프로그래머로서의 갓 입문하는 초보자로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_@)> 흠... 혹시 http://java.ihoney.pe.kr 아닌가요?
스프링노트에서 그것도 제 것이랍니다.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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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2:26 [Edit/Del] [Reply]거기가 아니고 다른곳 이었는데, 방금 방문했다가 같은 댓글을 달았습니다...ㅡ_ㅡ; 근데 같은글 찾다가 다른글에도 댓글을 달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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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3:07 [Edit/Del]그런가요... ^^; ㅎㅎ... 가끔 블로그를 하다보면... @_@)
제가 만든 글, 혹은 다른 사람의 글을 스크랩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놓은 것들을 가져가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
ㅎㅎ.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9/18 20:03 [Edit/Del]Kevin 님이 어느 곳에 작성하셨는지 찾았습니다. ^^
ㅎㅎ. 봄싹에서 스터디를 진행하시는 분의 블로그에 기록해두신걸 지금 발견했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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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2, 허니몬의 면접후기, ㈜잉카인터넷 기술 면접 후 또한번 깨달음을 얻다. ㅡㅅ-)/ 레벨업!!
Posted at 2009/09/02 18: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성공노트
오늘은 국내 우량벤처기업인 ㈜잉카인터넷의 자바관련 보안SW 개발 신입 부분에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 미천한 저의 이력서를 보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거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후(18:53)에 온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ActiveX와 ActiveX 대체 기술들에 대한 검색에 들어갔습니다(결론은 급벼락치기를 한 내용들이지만, 머리에는 제대로 들어오지 않더군요. 벼락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꾸준하고 깊은 탐구와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깊게 파자.).
ActiveX 대체 기술로는, 공인인증서는 Java 를 이용하면 Platform(운영체제, 브라우저 등)에 독립적인 형태로 구현할 수 있고, UI 부분은 Ajax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할 수 있고, 나머지 기능들은 실버라이트와 같은 RIA(Flex, JavaFx)를 이용해서 대체할 수 있다. 그런데!! 난 이걸 말하지 못한 것이다!! 이 얼마나 통탄할 만한 경우가 아니겠는가. OTL... 이런 기분이랄까? 자기소개서 입사지원동기 부분에서는 자랑스럽게 ActiveX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언급을 해놓고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라도 이렇게 기록을 남겨줘야 한다. ㅡㅅ-);; 이것도 내 나름의 장점인건데!!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어. ㅠㅅ-) 으흑... 왜그리 긴장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활은 날아갔고 총알도 튕겨나갔다.
우리나라의 실리콘벨리는 이제 테헤란로에서 강서지역(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상암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구로디지털단지는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2년만이다. KIPA에서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때문에 가락동에서 이곳까지 매일 오고가던 생각을 하면... ㅡㅅ-)> 후훗, 집에서 여기오는 것도 나름 일이다. 딱 한시간 20분 소요되었다. 면접볼 때는 10분 단축...!! 해서 1시간 10분 걸린다고 이야기했다. >ㅅ<)
구로디지털단지역도 모습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었다. 아마도 국내 IT 거점지역으로서의 위상도 크게 높아진 덕분도 있을 것이고 서울자체(지역구청)에서 밀어주는 덕분도 있을 것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오후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나도 저들 사이에서 직장인이고프다.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까 몸이 견뎌내질 못하고 있다.
높은 건물들(저 건물들 안에는 수많은 IT 관련 업체들(임베디드, 펌웨어, SI 등등)이 상주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피땀흘리면서 일하고 있을 것이다(냉방시설은 시원하겠지만).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찜질방은 내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좋은 휴식처가 되어줄(술마시고 집에 못갈때?)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훗!!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교육이 있던 포륭 건물이다. ㅡㅅ-);; 지하에 먹거리 식당이 있지만, 우리동네보다는 1~3000원 비싸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살기위해 먹어야지... 구름한점 없이 쾌청하고 맑은 하늘, 그리고 강렬히 내리쬐는 태양은 나를 땀흘리게 만들었다. 오래 입을 수 있도록 가을 정장을 맞춰입은 탓에(거기다가 블랙!!) 더웠다. 내가 구로디지털단지역에 도착한 시간은 14:10. ㈜잉카인터넷이 있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쉬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했다. 고민했지만.. 벼락치기 공부는 역시 성과가 없었다. 췟... ㅡㅅ-)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신식 건물들. ㅡㅅ-);; 통짜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여름에는 냉방비좀 나올 것이다. 내가 왜 이런 걱정을 하고 있지? ^^;; ㅎㅎ. 쓸데없는 걱정도 팔자.
자, 시험을 보기 위해 12층으로 이동!!!
㈜잉카인터넷의 브랜드네임인 nProtect 다.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고, 나에게 젤 익숙한 것은 nProtect netizen과 game guard 가 아닐까 싶다. 국내대표 벤처기업답게 내부는 깔끔했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오홋... ㅡㅅ-);; 입구에서 면접 실무자와 만난 덕분에 도촬은 못했다. OTL... 좀 더 훔쳐보고(?) 왔어야 했는데.
내가 면접을 본 곳. 나는 면접시간 보다 10분 먼저 도착(사실 40분 먼저 도착)해서 5분 전에 입구에 도착한 상태였다. 약속시간 보다 10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참고바랍니다.
제가 면접을 본 회의실 풍경입니다. 깔끔하지요? 허브가 탁자 위에 있는 건 조금 안습. ㅠㅅ-) 거기서 30분이 약간 넘는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학교생활, 취미생활, 사회생활 관련 질문( 상사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상사가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시킨다면? ) 이 주어졌습니다.
- 상사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제일 문제였던건 기술면접!! ㅡㅅ-)> 지금까지 5번 정도의 면접을 봤다. 인성적인 면으로 보는 면접들은 나의 '호감형' 얼굴로 먹고 들어가고 약간 더듬거리지만 내 나름의 확신을 담은 답변으로 무사통과를 했기 때문에, 몇번의 입사제의를 받은 사례를 남겼지만 취약한 부분은 기술면접 이었던 것이다. 기술면접의 핵심은 '자신있어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느냐' 인것 같다.
기술면접과 관련된 내용은 스프링노트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기록(http://sunfuture.springnote.com/pages/4131699)을 남겨야겠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서 머릿속에 남겨줘야지.
그렇게 정신없이 기술 시험 면접까지 끝나고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면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온화하신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볼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 ^^ 제 생각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응시를 했던 면접이었는데, 좋게 봐주신 거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거니까 말이죠.
면접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와서 건물을 찍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지나고나서 후회할 때 하는 인상을 찡그리며 혀를 낼름 내밀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면접을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레벨업을 목표로 레벨업노가다(자바 기본 개념 깨우치기)를 들어가야겠습니다.
면접은 '창과 방패'의 싸움과도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면접관은 자신의 공격을 잘 받아내는지 창으로 찌르는 공격자, 면접자는 면접관의 공격을 방패로 잘 받아넘기는 수비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면접을 보면서 제 자신의 기분이나 인격을 자극하는 면접관들을 만나지 않은 것은 저에게는 또다른 행운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나마, 미흡한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높은 곳이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가을은 어느덧 성큼 내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낮에는 더운건가요!? 우흡!!!
이렇게 허니몬의 ㈜잉카인터넷 기술면접 후기였습니다. ㅡㅅ-)> 기술면접시에 받은 문제지를 유출해보려 했는데 실패!!
내가 취업하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 부족함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가면서 나는 또 한단계 앞으로 전진!!
핸드북을 보면서 깨달은 것인데, Java 관련 기술면접 시험 준비용으로 핸드북이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호홋!! 물어봤던 것들이 그 안에 담겨있었다. ㅡㅅ-);;; 시험전 보는 요점정리 축약본이라고나 할까?? 원츄!! ㅎㅎ 핸드북만 팔아도 될듯.
어제 오후(18:53)에 온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ActiveX와 ActiveX 대체 기술들에 대한 검색에 들어갔습니다(결론은 급벼락치기를 한 내용들이지만, 머리에는 제대로 들어오지 않더군요. 벼락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꾸준하고 깊은 탐구와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는 날이었습니다. 하나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깊게 파자.).
ActiveX 대체 기술로는, 공인인증서는 Java 를 이용하면 Platform(운영체제, 브라우저 등)에 독립적인 형태로 구현할 수 있고, UI 부분은 Ajax 기술을 이용하여 구현할 수 있고, 나머지 기능들은 실버라이트와 같은 RIA(Flex, JavaFx)를 이용해서 대체할 수 있다. 그런데!! 난 이걸 말하지 못한 것이다!! 이 얼마나 통탄할 만한 경우가 아니겠는가. OTL... 이런 기분이랄까? 자기소개서 입사지원동기 부분에서는 자랑스럽게 ActiveX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서 언급을 해놓고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라도 이렇게 기록을 남겨줘야 한다. ㅡㅅ-);; 이것도 내 나름의 장점인건데!!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어. ㅠㅅ-) 으흑... 왜그리 긴장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활은 날아갔고 총알도 튕겨나갔다.
우리나라의 실리콘벨리는 이제 테헤란로에서 강서지역(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 상암쪽)으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은 확실해보인다. 구로디지털단지는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2년만이다. KIPA에서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때문에 가락동에서 이곳까지 매일 오고가던 생각을 하면... ㅡㅅ-)> 후훗, 집에서 여기오는 것도 나름 일이다. 딱 한시간 20분 소요되었다. 면접볼 때는 10분 단축...!! 해서 1시간 10분 걸린다고 이야기했다. >ㅅ<)
구로디지털단지역도 모습이 많이 바뀌어가고 있었다. 아마도 국내 IT 거점지역으로서의 위상도 크게 높아진 덕분도 있을 것이고 서울자체(지역구청)에서 밀어주는 덕분도 있을 것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오후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나도 저들 사이에서 직장인이고프다.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까 몸이 견뎌내질 못하고 있다.
높은 건물들(저 건물들 안에는 수많은 IT 관련 업체들(임베디드, 펌웨어, SI 등등)이 상주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피땀흘리면서 일하고 있을 것이다(냉방시설은 시원하겠지만).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찜질방은 내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좋은 휴식처가 되어줄(술마시고 집에 못갈때?)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훗!!
임베디드 인력양성 사업 교육이 있던 포륭 건물이다. ㅡㅅ-);; 지하에 먹거리 식당이 있지만, 우리동네보다는 1~3000원 비싸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살기위해 먹어야지... 구름한점 없이 쾌청하고 맑은 하늘, 그리고 강렬히 내리쬐는 태양은 나를 땀흘리게 만들었다. 오래 입을 수 있도록 가을 정장을 맞춰입은 탓에(거기다가 블랙!!) 더웠다. 내가 구로디지털단지역에 도착한 시간은 14:10. ㈜잉카인터넷이 있는 에이스하이엔드타워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쉬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했다. 고민했지만.. 벼락치기 공부는 역시 성과가 없었다. 췟... ㅡㅅ-)
즐비하게 들어서 있는 신식 건물들. ㅡㅅ-);; 통짜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여름에는 냉방비좀 나올 것이다. 내가 왜 이런 걱정을 하고 있지? ^^;; ㅎㅎ. 쓸데없는 걱정도 팔자.
자, 시험을 보기 위해 12층으로 이동!!!
㈜잉카인터넷의 브랜드네임인 nProtect 다.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고, 나에게 젤 익숙한 것은 nProtect netizen과 game guard 가 아닐까 싶다. 국내대표 벤처기업답게 내부는 깔끔했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오홋... ㅡㅅ-);; 입구에서 면접 실무자와 만난 덕분에 도촬은 못했다. OTL... 좀 더 훔쳐보고(?) 왔어야 했는데.
내가 면접을 본 곳. 나는 면접시간 보다 10분 먼저 도착(사실 40분 먼저 도착)해서 5분 전에 입구에 도착한 상태였다. 약속시간 보다 10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참고바랍니다.
제가 면접을 본 회의실 풍경입니다. 깔끔하지요? 허브가 탁자 위에 있는 건 조금 안습. ㅠㅅ-) 거기서 30분이 약간 넘는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학교생활, 취미생활, 사회생활 관련 질문( 상사가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상사가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시킨다면? ) 이 주어졌습니다.
ㅡㅅ-)> 다른 거 없다. 무조건 충성하고, 상사를 롤모델삼아서 따라하면서 그 사람이 나보다 어린 나이에 나보다 위에 있을 수 있는 이유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내게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줘야 한다. 솔직히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 위에 있으면 기분은 언잖을 수 있잖아? 하지만, 내 상사인 이유가 분명히 있는거다. 그걸 파악해내서 자신을 성장시켜라.- 상사가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내 생각은 '그건 아닌데')을 시킨다면?
면접에서는 '상사가 어리다고 해도 상사다. 회사는 상명하복의 사회다. 지시사항을 잘 수행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라고 했다.
ㅡㅅ-)> 군대나 회사나 크게 다르지 않는다. 까라면 까는거다. 대신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내가 생각하는 차선책을 준비를 해두었다가,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슬며시 상사에게 건의를 할 수 있는 준비는 갖추어줘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대로 말했다.
제일 문제였던건 기술면접!! ㅡㅅ-)> 지금까지 5번 정도의 면접을 봤다. 인성적인 면으로 보는 면접들은 나의 '호감형' 얼굴로 먹고 들어가고 약간 더듬거리지만 내 나름의 확신을 담은 답변으로 무사통과를 했기 때문에, 몇번의 입사제의를 받은 사례를 남겼지만 취약한 부분은 기술면접 이었던 것이다. 기술면접의 핵심은 '자신있어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숙지하고 있느냐' 인것 같다.
여기서 나의 취약점이 드러난거다. ^ㅡ_-)>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빠른 습득에 주안점을 두다보니까 내가 사용하는 클래스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등한시했다는 것이다. 솔직히 인터넷 뒤져보고 API 문서만 잘 보면, 거기에 필요한 개념들이나 설명들이 있는데, 그걸 크지만 작은 용량의 내 머릿 속에 꾸깃꾸깃 밀어넣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기술면접 시험에서는 그런 암기 후에 그걸 자신의 것으로 뱉어내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었다.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었다. 내가 교육과정에서 배운 개념, 프로그래밍, 방법 들에 대한 개념을 물어보고 있었다. 하지만 난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하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쩝.... 이 점에 대해서 깊게 반성하면서 이제라도 필요한 개념들에 대한 숙지 작업에 들어가야겠다.
기술면접과 관련된 내용은 스프링노트에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서 기록(http://sunfuture.springnote.com/pages/4131699)을 남겨야겠다. 이렇게 기록을 남기면서 머릿속에 남겨줘야지.
그렇게 정신없이 기술 시험 면접까지 끝나고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말로 '면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온화하신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볼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 ^^ 제 생각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응시를 했던 면접이었는데, 좋게 봐주신 거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거니까 말이죠.
면접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나와서 건물을 찍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지나고나서 후회할 때 하는 인상을 찡그리며 혀를 낼름 내밀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면접을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레벨업을 목표로 레벨업노가다(자바 기본 개념 깨우치기)를 들어가야겠습니다.
면접은 '창과 방패'의 싸움과도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면접관은 자신의 공격을 잘 받아내는지 창으로 찌르는 공격자, 면접자는 면접관의 공격을 방패로 잘 받아넘기는 수비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면접을 보면서 제 자신의 기분이나 인격을 자극하는 면접관들을 만나지 않은 것은 저에게는 또다른 행운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나마, 미흡한 저의 이력서를 보시고 면접의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높은 곳이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가을은 어느덧 성큼 내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낮에는 더운건가요!? 우흡!!!
이렇게 허니몬의 ㈜잉카인터넷 기술면접 후기였습니다. ㅡㅅ-)> 기술면접시에 받은 문제지를 유출해보려 했는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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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북을 보면서 깨달은 것인데, Java 관련 기술면접 시험 준비용으로 핸드북이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오호홋!! 물어봤던 것들이 그 안에 담겨있었다. ㅡㅅ-);;; 시험전 보는 요점정리 축약본이라고나 할까?? 원츄!! ㅎㅎ 핸드북만 팔아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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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20:07 [Edit/Del]^^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신입 입사지원을 시도했지만, 부족한 부분들을 너무 많이 보여서 어찌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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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23:42 [Edit/Del] [Reply]저는 오늘 합격 통보 받아서 월요일에 출근합니다. 허니몬 님도 같이 뵐 수 있었으면;; 아.. 저는 개발쪽이 아니니 제 경쟁자는 아니니까 걱정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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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00:32 [Edit/Del]ㅎㅎ. 저에게도 그런 영광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부족한게 너무 많았던 탓에 욕심은 버렸습니다. ^^;
멋진 사회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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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8:01 [Edit/Del]네, 바로 그곳입니다. 하고 싶은 말 없냐고 물으셔서
"깔리는 것은 좋은데, 너무 업데이트도 잦고, 오류도 많은데... 그건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라고 물었다죠...
ㅡ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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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5:06 [Edit/Del] [Reply]잉카인터넷 4년 전 정도에 다니던 회사네요.. 저에게 검색을 시작하게 해준 의미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은 잉카에서 검색 손을 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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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8:04 [Edit/Del]네엡. +_+) 검색과 관련된 연구를 하시는건가요?
ㅎㅎ. 저에게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속성으로 프로그래머 과정을 마치다보니까 프로그래머로서의 깊이가 얕다는 것들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RSS 신청 바로 들어갔습니다. +_+)/ 좋은 글을 천천히 음미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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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19:32 [Edit/Del] [Reply]잉카는 참 싫어요;;; 보안업체 같지 않은 보안 업체라........... 키보드 보안 잠깐만 하는데 굳이 왜 원도우 서비스를 시작할 때부터 켜놔서 리소스를 잡아먹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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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20:01 [Edit/Del]약간 그런 면도 있죠? nProtect 보안프로그램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메모리 할당량도 많고, CPU 리소스도 많이 잡아먹지요.
하지만, 제대로 내 컴퓨터의 정보를 보호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켜지고 꺼질때까지 실시간 감시기능을 가지고 있는 보안프로그램(Antivirus/spyware)하나는 켜져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게 싫을 때는 브라우저의 보안레벨을 휙 높이는 방법이지만, 우리나라 홈페이지들은 그러면 제대로 안열리는 게 많아요.
ㅡㅅ-); 얼마전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겪은 일화만 봐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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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2010/01/26 14:20 [Edit/Del] [Reply]기술면접에서 어떤 식의 질문이 나왔는지..
자세한 것을 알고 싶은데, 스프링노트가
비공개로 되어있네요..어떻게 가르쳐주실수
없으신가요?-
2010/01/27 17:50 [Edit/Del]스프링노트 공개로 바꾸었습니다.
자바 자체에 대해서 깊이 묻는다기보다는,
자바에 대한 기본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정도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서 그걸 드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 싶습니다.
-
Deep Dive : JDK 7 With Danny Coward, 새로워지는 자바, JDK 7
Posted at 2009/08/28 17:32//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JDK 7 버전이 릴리즈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이 나누는 대담을 통해 JDK 7 에 깊이 빠져들어가보자.
#1 : Modularity
Host: Ed Ort, Senior Staff Information Engineer, Sun Microsystems
Guest: Danny Coward, Chief Architect for Client Software at Sun Microsystems
Guest: Danny Coward, Chief Architect for Client Software at Sun Microsystems
두 사람이 나누는 대담을 통해 JDK 7 에 깊이 빠져들어가보자.
JDK 7 : Top 5 New Features
#1 : Modularity
#2 : Multi-Language
#3 : New Garbage Collectors
#4 : Nio.2 File System APIs
#5 : Swing API Additions
#1 : Modularity
// Declaring that a class belongs to a module:
module M;
package P;
public class Foo {...}
//Defining a module in a module-info.java file
module M @1.0 {
requires N @2.1;
requires L @0.5;
}
Java SE 7 : Project Jigsaw
http://jcp.org/en/jsr/detail?id=294
- Low Level Modularity System in JDK 7
- Breaking Up the JDK 7 Code
- Packaging Format
- Uses Java Language Modularity(JSR 294) // ㅡㅅ-);; JSR 은 뭐지?
http://jcp.org/en/jsr/detail?id=294
아래에 나오는 내용은 "Coin Project"란다.
String animal ="...";※ JDK 7 에서는 switch 에서 case에 char 타입 이외에 String 타입도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조건문이 쉬워지는군요.
if ( animal.equals("dog")) {
takeForWalk(animal);
} else if ( animal.equals("cat")) {
leaveMilkFor(animal);
} else if ( animal.equals("mouse")) {
cleanCageFor(animal);
} else {
leaveOutside(animal);
}
String animal = "...";
switch(animal) {
case "dog" : takeForWalk(animal);
case "cat" : leaveMilkFor(animal);
case "dog" : cleanCageFor(animal);
default : leaveOutside(animal);
}
try {JDK 7 에서는 이렇게 가능하다. Ed Ort 씨 처럼 Ah~~ha~~!!
doWork(file);
} catch ( IOException ioe ) {
logger.log(ioe);
throws ioe;
} catch ( SQLException sqle ) {
logger.log(sqle);
throws sqle;
}
try {
doWork(file);
} catch ( final IOException | SQLException ex ) {
logger.log(ex);
throws ex;
}
Map<String, List<String>> anagrams = new HashMap<String, List<String>>();JDK 7 에서는 이렇게 된다고 한다. ㅡㅅ-)b
Map<String, List<String>> anagrams = new HashMap<>();
Object anObject;JDK 7 에서는 이렇게 바뀐다고 한다. " ?: " 요놈인 건데... ㅡㅅ-)> 요건 뭐가 좋은거지? ?: == null 인건가?
...
if (anObject == null ) {
s = "nothing";
} else {
s = anObject.toString();
}
int i;
...
if ( anInteger == null ) {
i = -1;
} else {
i = anIntegerr;
}
String s = anObject?.toString() ?: "nothing";
int i = anInteger ?:-1;
#2 : Multi-Language : supporting non-Java languages at the VM level
JVM에서의 실행속도를 높인다는 건가? Bytecode를 역동적으로!? 메소드 핸들러를 가볍게!? 최적화를 변동적으로?
Broadening the JVM to Accelerate Runtimes
- Bytecode for Dynamic Invocation
- Lightweight Method Handles
- A Variety Of Other Possible Optimizations
The DaVinci Project
http://openjdk.java.net/projects/mlvm
#3 : New Garbage Collectors - Garbage First,
Predictably Low Pauses + Few Full Garbage Collectors + Good Throughput
Greate for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
#4 : Nio.2 File System APIs
DirectorySearchOperations 라는 클래스가 추가된 듯 하다. 자바로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어야 말이지..ㅡㅅ-);; 흠...
- New Filesystem API File Notifications Directory Operations
- Asynchronous I/O
#5 : Swing API Additions
Java의 Swing API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있었고, ㅡㅅ-);; 추가되었다는 내용을 봐도 불만은 여전히 유지가 될 것 같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서 자신이 디자인한 부분에 대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지 않을까? ㅡㅅ-)~ 현재 나는 조용히 쓰라는 대로 써야지. ㅎㅎ.
JSR 296 : Swing Application Framework
http://jcp.org/en/jsr/detail?id=296
JDK 7 Milestones Homepage
http://openjdk.java.net/projects/jdk7/milestones/
openJDK Project Homepage
http://openjdk.java.net/project/jdk7/
JDK 7 Project Homepage
https://jdk7.dev.java.net/
The Planetarium Blog
http://blogs.sun.com/theplaneta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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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 자바의 정석, Java Tutorials, http://java.sun.com/docs/books/tutorial/index.html
Posted at 2009/08/20 23:15//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링크 : http://java.sun.com/docs/books/tutorial/index.html

영문으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깨우치기에 매우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자바를 배우기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난 뒤에서야, 이 사이트의 가치에 조금 눈을 뜨게 된 것 같다.
현재 Java SE 는 SDK 6 버전의 16 번째 업데이트 버전 까지 나와있는 상황이며, 새로운 기술인 JavaFX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자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warehouse 도 곧 오픈한다고 한다.
● 이와 관련한 글들도 올라와 있다.
= 관련페이지 링크 : http://java.sun.com/warehouse/
= warehose 에 대한 동영상 설명 : http://channelsun.sun.com/video/java+warehouse+-+part+1+of+3/30631799001
오늘 12:00~ 12:20 사이에 오픈한다고 한다. Java Store beta 라고 하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JAR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에 대한 글도 조만간 올려야겠다.
ㅡㅅ-);; 난 그저 맛만보는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ㅎㅎ 깊게는 못들어간다.

영문으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깨우치기에 매우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자바를 배우기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난 뒤에서야, 이 사이트의 가치에 조금 눈을 뜨게 된 것 같다.
현재 Java SE 는 SDK 6 버전의 16 번째 업데이트 버전 까지 나와있는 상황이며, 새로운 기술인 JavaFX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보인다. 자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warehouse 도 곧 오픈한다고 한다.
● 이와 관련한 글들도 올라와 있다.
= 관련페이지 링크 : http://java.sun.com/warehouse/
= warehose 에 대한 동영상 설명 : http://channelsun.sun.com/video/java+warehouse+-+part+1+of+3/30631799001
오늘 12:00~ 12:20 사이에 오픈한다고 한다. Java Store beta 라고 하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JAR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에 대한 글도 조만간 올려야겠다.
ㅡㅅ-);; 난 그저 맛만보는 프로그래머...이기 때문에... ㅎㅎ 깊게는 못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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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4,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 그 풍경.
Posted at 2009/08/17 22:32// Posted in 허니몬의 사진기록
2009년 8월 14일(금) 오후에 발표가 있었습니다.
ㅡㅅ-);; 보시는 것처럼 피곤에 찌들어 초췌한 얼굴이 보이시나요? OTL... 마지막날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흑흑 전날까지 코드 손보고, 늦게까지 시나리오 수정하고 외우느라 늦게 자고, 늦지 않으려고 일찍 일어나야 했거든요.
여전히 얼굴에는 피곤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5개월의 교육과정 중에서 마무리를 짓는 시간이다 보니 나름 열과 성의를 다해서 했습니다. 다음에는 장인정신으로 코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ㅡㅅ-)b
작은 발표회였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은 살짝 긴장이 되더군요.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시나리오도 제대로 외우지를 못한 상황이라서 중간중간 많이 버벅거림이 있었습니다. ^^; 긴장은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발표는 웃으면서!! +_+)b
오른손에는 컨닝페이퍼를 들고서(발표 하는 중간에도 까먹었다는... ㅡㅅ-);; 잽싸게 데이터를 입력하는 동안에 훑어보면서 다음 순서를 찾았습니닷!!).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나름 시나리오를 짜서 움직임이나 손동작을 구상을 했는데, 발표하는 중간에 살며시 머릿 속에서 지워져 나가더군요. 흠냠...
발표를 마치고 다른 사람이 발표하는 내용들이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있습니다. 나중에 발표를 할 때 참고해두려고요... ^^; 앞으로 발표를 할 기회가 자주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 요렇게~? " 발표 중에 할 손동작들을 연습하며 웃어보고 있습니다. ^^;
이런 자세로 발표하면 안되겠죠? ^^;;
컨닝페이퍼를 보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프로젝트가 끝났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때마침 햇살이 좋아서... 멋지게 나왔군(?)요!! 잘 찍어준 덕분도 있겠지요. ^^;; 다른 이들의 사진을 같이 올려서 발표회 풍경을 보여드리려고 했던 애초의 의도에서 제 사진들로만 채우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을 올려도 좋다는 동의를 얻지 못해서 말이죠. 그 점은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 이상 길다면 길었던 CJ정보기술교육센터에서의 5개월간의 교육이 끝났습니다.
이제 18명의 수료생이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서 떠나는 독립의 여정에 들어섰습니다.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무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ㅡㅅ-);; 보시는 것처럼 피곤에 찌들어 초췌한 얼굴이 보이시나요? OTL... 마지막날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흑흑 전날까지 코드 손보고, 늦게까지 시나리오 수정하고 외우느라 늦게 자고, 늦지 않으려고 일찍 일어나야 했거든요.
여전히 얼굴에는 피곤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5개월의 교육과정 중에서 마무리를 짓는 시간이다 보니 나름 열과 성의를 다해서 했습니다. 다음에는 장인정신으로 코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ㅡㅅ-)b
작은 발표회였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은 살짝 긴장이 되더군요. 시간이 충분치 않아서 시나리오도 제대로 외우지를 못한 상황이라서 중간중간 많이 버벅거림이 있었습니다. ^^; 긴장은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발표는 웃으면서!! +_+)b
오른손에는 컨닝페이퍼를 들고서(발표 하는 중간에도 까먹었다는... ㅡㅅ-);; 잽싸게 데이터를 입력하는 동안에 훑어보면서 다음 순서를 찾았습니닷!!).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나름 시나리오를 짜서 움직임이나 손동작을 구상을 했는데, 발표하는 중간에 살며시 머릿 속에서 지워져 나가더군요. 흠냠...
발표를 마치고 다른 사람이 발표하는 내용들이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있습니다. 나중에 발표를 할 때 참고해두려고요... ^^; 앞으로 발표를 할 기회가 자주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 요렇게~? " 발표 중에 할 손동작들을 연습하며 웃어보고 있습니다. ^^;
이런 자세로 발표하면 안되겠죠? ^^;;
컨닝페이퍼를 보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프로젝트가 끝났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때마침 햇살이 좋아서... 멋지게 나왔군(?)요!! 잘 찍어준 덕분도 있겠지요. ^^;; 다른 이들의 사진을 같이 올려서 발표회 풍경을 보여드리려고 했던 애초의 의도에서 제 사진들로만 채우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을 올려도 좋다는 동의를 얻지 못해서 말이죠. 그 점은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 이상 길다면 길었던 CJ정보기술교육센터에서의 5개월간의 교육이 끝났습니다.
이제 18명의 수료생이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서 떠나는 독립의 여정에 들어섰습니다.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무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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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09, 이력서에 넣을 증명사진 만들기. ㅡㅅ-);;
Posted at 2009/08/09 23:59//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자, 여러분. 집에서 혼자 DSLR(Nikon D80)을 가지고서 증명사진을 만들기 위해 여러번 찍어보았습니다. ㅡㅅ-);; 의외로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면접용 정장 한벌 구매했답니다. 정장 상하의, 셔츠, 타이까지. 대략 32만원... OTL... 쿨럭 비싸요!!). 저의 뻣뻣하게 굳어있는 증명사진을 봅시다!!
의외로 촉촉하게 젖은 눈망울로 나타나는 군요. 나름 눈을 크게 뜬다고 뜬건데!!!
왜, 증명사진에는 웃는 사진 넣으면 안되는 걸까요? ㅡㅅ-)? 저의 나름의 무기라면!! 저 해맑은(!?) 미소인데!! 흐음... 테러는 사양합니다. 우훗... OTL... 그래도 올해는 취업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취업해야 장가도 가죠. 언제갈 수 있을지는 여전히 오리무중 미지수이지만, 그래도 마음의 준비는 항상 하고 있습니다.
회심의 미소를 날리고 있는... ㅡ_-);; 이건 아니다. 그나저나 저의 저 거뭇거뭇한 턱수염 라인은 참... 슬픕니다. ㅡㅅ-);
이건 한번 뽀샤시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오늘 사진 촬영을 하면서 느낀건데, 오랜 크로스백 착용 생활 습관 때문인지, 오른쪽 어깨가 많이 쳐져 있더군요. 조만간 운동을 시작하면서 좌우 밸런스를 맞추도록 해야겠습니다. 뱃살도 빼고... ㅡㅅ-);; 나이 서른도 되지 않았는데 아저씨 체형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우어어어어!!!!
유명한 인물도 아니지만... 초상권은 지켜주십시오. >ㅅ<)> 곧 유명해지기는 하겠지만... 아직은 안됩니다!! 후후훗. 퍼가시면 안됩니다. 라고 하지만, 블로그에 공개로 해놓으면, 퍼지는 걸 막을 수야 없겠죠?
최종 작업본 증명사진 입니다. 많이 깔끔해졌죠? OTL... 오랜만에 뽀샵 처리좀 해봤습니다. 안경에 반사광을 지우고, 턱수염을 조금... 덮어주었습니다. ㅡㅅ-)b 오홋!!! 나름 뽀사시한 남자!!가 되었습니다.
데이터를 제대로 챙겨오지를 못해서... OTL... 주말에 하려고 했던 일을 제대로 처리를 못했네요. 이런이런!! 다음에는 제대로 해줘야겠습니다. 이제 금요일이면, 프로젝트 발표 및 수료식이 있네요. 진정한 백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름 : 허니몬
이메일 : ihoneymon@gamil.com
나이 : 서른이 멀지 않은 29살.
사는 곳 :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근처
근무가능지역 : 힘들기는 하지만, 구로까지도 커버 가능함.
사용가능 언어 : HTML, Javascript, PHP(앞에 세개는 약간만 할 줄 앎), Java, Servlet, JSP
SW 경험 :
- MS 계열 : XT 에서 MS-DOS 5.0 에서 시작, 윈도우 3.0, 윈도우 3.1, 윈도우 95, 98, 2000, ME, XP, VISTA, 7 경험함.
- Linux 계열 : Fedora, Ubuntu, Red hat 경험함.
- 응용프로그램 계열 : 프리미어, 3D max, 드림위버, 플래시, 포토샵 경험
-HW 경험 : XT -> AT -> 386 -> 486 -> 586(P4) -> 멀티코어, Linux 서버 경험, Win 2000 서버 경험.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SCJP, OCP 취득예정(Admin II만 보면 됨, 8월 중순 이후 획득가능), 태권도 1단!!!, 운전면허증!!! 헌혈 50회(2009년 9월 현재)!! 골수기증 신청자!!
취미생활 : 트랙킹(걷기여행) + 사진촬영, 스쿠버다이빙, 독서, 어답터 흉내내기(흥미있는 것만)
관심사항 : UX, UI, JSF(ㅡㅅ-... 공부해야하는 것임), 새로운 것
사회경험 : 2년간 서울상수도사업본부 전산(PC)유지보수 업무 담당
위 사람을 데려가실 분, 안계신가요!? 신입입니다.
+_+) 데려가만 주신다면,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2년 안에 허니몬 월드를 구축하여 여러분의 성공에 한몫 보태겠습니다.
이름 : 허니몬
이메일 : ihoneymon@gamil.com
나이 : 서른이 멀지 않은 29살.
사는 곳 :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근처
근무가능지역 : 힘들기는 하지만, 구로까지도 커버 가능함.
사용가능 언어 : HTML, Javascript, PHP(앞에 세개는 약간만 할 줄 앎), Java, Servlet, JSP
SW 경험 :
- MS 계열 : XT 에서 MS-DOS 5.0 에서 시작, 윈도우 3.0, 윈도우 3.1, 윈도우 95, 98, 2000, ME, XP, VISTA, 7 경험함.
- Linux 계열 : Fedora, Ubuntu, Red hat 경험함.
- 응용프로그램 계열 : 프리미어, 3D max, 드림위버, 플래시, 포토샵 경험
-HW 경험 : XT -> AT -> 386 -> 486 -> 586(P4) -> 멀티코어, Linux 서버 경험, Win 2000 서버 경험.
자격증 : 정보처리기사, SCJP, OCP 취득예정(Admin II만 보면 됨, 8월 중순 이후 획득가능), 태권도 1단!!!, 운전면허증!!! 헌혈 50회(2009년 9월 현재)!! 골수기증 신청자!!
취미생활 : 트랙킹(걷기여행) + 사진촬영, 스쿠버다이빙, 독서, 어답터 흉내내기(흥미있는 것만)
관심사항 : UX, UI, JSF(ㅡㅅ-... 공부해야하는 것임), 새로운 것
사회경험 : 2년간 서울상수도사업본부 전산(PC)유지보수 업무 담당
위 사람을 데려가실 분, 안계신가요!? 신입입니다.
+_+) 데려가만 주신다면,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2년 안에 허니몬 월드를 구축하여 여러분의 성공에 한몫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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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15:38 [Edit/Del] [Reply]글 잘봤습니다. 증명사진 찍는법이 나와있을줄 알았는데
과정은 없네요 ㅜㅜ 과정도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정장이 너무 안어울려서 사진찍으러가는게 창피해서
집에서 혼자 만들어 볼까 하는데요 요즘같은 시대에
충분히 셀프로 가능할 것 같아서요 ㅎㅎ 부탁드려봅니다.-
2010/01/04 23:30 [Edit/Del]그런가요... ^^; ㅎㅎ;
www.slrclub.com 에서 [SLR정보] -> [강좌]에서
'증명사진' 키워드로 검색해서 '계속 검색' 눌러보세요.
그러면 증명사진 강좌를 자세히 설명을 한 글들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상세히 나왔으니까 따라서
하시면 될 겁니다.
간단한 팁이라면, 사진을 찍을 때, 삼각대 + 밝은 조명(스탠다드 두개정도!?) + 카메라 리모콘이 필요합니다.
삼각대로 해서 카메라 렌즈와 눈높이를 맞추고 찍으면 됩니다. 셔터는 타이머로 작동시킵니다. 뒤의 배경은 단일한 색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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