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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후감] '걸리버여행기'를 읽은 후 2010/02/07
- 오랜만에 하는 코딩에 골치도 아프고, 하지만 즐겁고 2010/01/28
- 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9일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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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12일
Posted at 2010/03/13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이제 자야겠네요. 안녕히~!! 2010-03-12 00:57:01
- 흐릿한 구름이 낮게 깔린 금요일 저녁, 어느새 일주이리란 시간이 훌쩍 스쳐지나간다. 2010-03-12 07:51:04
-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업무시스템. 유행이란건 큰 흐름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키운다. 그 유행에 편승해 쓸모없는 충동구매를 하기도 한다. 2010-03-12 07:56:52
- 오늘부터 읽을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다 좋은데.. 양장본이라 쫌 싫어. 무겁고 부피 차지하고 들고 다니며 보기 힘들어 2010-03-12 08:04:21
- 오늘 미친 사이가 된…(어감이 이상한데?) 파초선 님을 소개합니다. 후후훗… 난 배운 건 고대로 따라하는 모범생! ㅡ_-)> 화염산의 뜨거운 열기도 날려버리는 강력한 도구!? ㅎㅎ. 파초선님 가입하신지 얼마 안되었음. 미친신청~ 고고. 2010-03-12 09:13:01
- take0154 // 고해상도라고 해도… 이북리더의 제한적인 성능 때문에 무리지…. 오히려 반대로, 종이서적을 구매하면, 이북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쿠폰을 주지 않을까!?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업무시스템. 유행이란건 큰 흐름을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키운다. 그 유행에 편승해 쓸모없는 충동구매를 하기도 한다.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12 09:14:55 - 오늘의 할일은 오늘 끝내서… 다음주로 미루지 말자. ㅡ_-)~ 내일의 할일은 내일 또 생길테니까. 2010-03-12 09:33:43
- 모든 일은 시작이 어렵다. 시작하면 일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굴러가기 시작한다. 어디로 굴릴지는 미리 생각하고 미리 움직여라. ㅡ_-);; 안그럼 엉뚱한 곳으로 빠진다. 2010-03-12 09:59:51
- 미투데이(SNS안에서?) 글은… 씨앗…같다는 느낌이 문득 들었다. 2010-03-12 10:04:38
- 갑의 요청에 따라서… 200여명의 사람들이 각각 수백장의 화면설계서를 출력하고 있다. 기한은 오늘 오후 6시. ㅡ_-);; 2010-03-12 14:13:51
- 그래도 오후가 되니 슬며시 날이 개이고 있군요. ^^ ㅡ_-);; 어쨌든!!! 문서 편집은 계속 된다.. 종일~ 2010-03-12 15:46:07
- 기존문서 편집하고… 출력하다보니 어느덧 이시간. ㅡ_-);; 췟… 2010-03-12 19:53:05
-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에 보면… ㅡ_-);; 환경설정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게시판에 아무리 운영자나 선지자가 그림첨부해서 메뉴얼을 훌륭하게 만들어도 안본다. ㅡ_-);; 환경설정 관련 문의가 참 많다. 2010-03-12 21:28:01
- 여전히 IT 쇄국정책….
안드로이드 마켓 철수 가능성 있다네요… by clien_news 에 남긴 글 2010-03-12 21:42:07 - Freedom!!!!!! 2010-03-12 21:50:43
- ㅡㅅ-)> 가끔… 괜히 그랬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2010-03-12 22:10:50
- 이제!! freedom!! 2010-03-12 23:48:25
- 이놈의 꽃샘추위!! 2010-03-12 23:56:04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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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힘내자,
힘을
[독후감] '걸리버여행기'를 읽은 후
Posted at 2010/02/07 17:16//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최근 책에 대한 욕심이 심해졌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기조 했지만, 서점에 들려서 내 마음에 드는 책을 사서 한권씩 한권씩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하게 느껴지고 있다. 얼마 전, 집으로 돌아오는 퇴근길에 서점에서 구매한 걸리버 여행기.
내가 어릴 적 알고 있던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작은사람들의 나라)에서 겪은 이야기 밖에 없었다. 풍자소설이었는데... 어렸을 적 '뽀뽀뽀'에서 걸리버 여행기를 인형극으로 해주고, 만화로도 나왔던 것에서도 소인국 이야기밖에 나오지 않았었다.
서점에 들려서 쭈욱 훑어보다가 눈에 띈 이 책. 생각했던 것보다 심오하다. +_+)
이 책에서 보여지는 인간들의 모습은,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조금 더 이성적이고 지성 넘친다는 인간들의 모습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현재도 그렇고 과거도 그렇고 자신의 본능을 이성으로 억누르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성이 발달할수록 자신의 동물적 본능을 더욱 기형적으로 표출하게 되는 것 같다. 합리적이라는 판단을 빙자하여 가진 자들은, 국회라는 곳에 모여서 자신들(만)의 부를 축적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게 2010년대 우리나라 현재의 모습이다.
가진 자들만의 향휴물로 가득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화가 난다.
'법치(法治)'를 외치면서 가진자들이 유리한 법제도로 정비해나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진영에 있던 자들로 도배를 하는 인선도 씁쓸함을 머금게 하는 현실의 정부다.
우리나라 정치를 하는 양반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거울을 좀 봤으면 싶다. 자신의 모습이 이러하지 않은지...
이제 교만한 자들은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는다. 자신들이 가진 부를 이용하여, 자신들을 대신하여 전쟁을 치뤄줄 세력들을 만들고, 자신들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딴청을 피우고 있다.
췟.. 글을 쓰면 쓸수록 화가나네...
어쨌든!! 우리나라 정치하는 분들!!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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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 알고 있던 '걸리버 여행기'는 소인국(작은사람들의 나라)에서 겪은 이야기 밖에 없었다. 풍자소설이었는데... 어렸을 적 '뽀뽀뽀'에서 걸리버 여행기를 인형극으로 해주고, 만화로도 나왔던 것에서도 소인국 이야기밖에 나오지 않았었다.
서점에 들려서 쭈욱 훑어보다가 눈에 띈 이 책. 생각했던 것보다 심오하다. +_+)
작은사람들의 나라 : 본인이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
큰사람들의 나라 : 타인이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
하늘을 나는 섬의 나라 :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어리서은 정치가들의 모습
말들의 나라 : 이성과 동물적 본능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
이 책에서 보여지는 인간들의 모습은, 지금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조금 더 이성적이고 지성 넘친다는 인간들의 모습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현재도 그렇고 과거도 그렇고 자신의 본능을 이성으로 억누르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성이 발달할수록 자신의 동물적 본능을 더욱 기형적으로 표출하게 되는 것 같다. 합리적이라는 판단을 빙자하여 가진 자들은, 국회라는 곳에 모여서 자신들(만)의 부를 축적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게 2010년대 우리나라 현재의 모습이다.
가진 자들만의 향휴물로 가득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화가 난다.
| 책의 일부 내용들 발췌 |
브롭딩댁의 국왕 왈 : 많은 사람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왜 그 의견을 바꾸거나 해로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왜 그 의견을 바꾸거나 숨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그는 의아스러워하였다. 자신의 의견을 바꾸라고 강요하는 정부는 독재정치를 하는 것이며, 감추라고 하는 정부는 약한 정부인 것이다.지금 우리나라 정부를 콕 찝어서 이야기하는 느낌이다. ㅡ_-);; 정부를 비판한 자들을 잡아들이고, 대형 미디어들은 대표자가 외치는(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를 대대적으로 알리면서 우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나의 조그마한 친구 그릴드릭, 그대는 영국이라는 나라에 대하여 아주 놀랄만한 찬사를 하였습니다. 그대는 하원의원의 자격을 정하는 데 있어서 무지와 태만, 사악이 많은 내용을 이루고 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나라에서는 온통 법을 악용하고 회피하는 일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자들이 있으며, 이들에 의해 법이 가장 잘 설명되거나 해석되고 있으며 적용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잘 알려 주었습니다.
만들었을 당시에는 아주 좋았을 제도들이 그대의 나라에서 조금씩 허물어지기 시작하다가 이제는 부패되어 완전히 희미해지거나 제멋대로 면모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대의 말을 들으면서 알게 된 것인데, 어떤 지위에 대하여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 그 지위에 등용되고 있다는 것은 전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덕망에 의해 귀족이 되거나, 학식에 의해 사제들이 승진하는 것 같지도 않으며, 용기있는 행동 때문에 군인들이 승진을 하거나, 정직하기 때문에 재판관들이 영달을 하고, 국가를 사랑한다고 국회의원에 선출되거나, 지헤가 있다고 해서 국왕의 고문들이 총애를 받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삶의 많은 부분을 여행하는 일에 바친 그대는, 그대의 조국이 저지른 많은 악덕으로부터 벗어나고 있었다고 나는 믿고 싶습니다.
그대의 이야기를 종하바여 보았을 때, 그대의 민족 대부분이 세상의 표면에 기어다니게 된 생물들 가운데 가장 유해하고 밉살스러우며, 작은 벌레들의 모임인 것으로 나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법치(法治)'를 외치면서 가진자들이 유리한 법제도로 정비해나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진영에 있던 자들로 도배를 하는 인선도 씁쓸함을 머금게 하는 현실의 정부다.
우리나라 정치를 하는 양반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거울을 좀 봤으면 싶다. 자신의 모습이 이러하지 않은지...
말들의 나라에서 자신의 주인, 휴이넘과우리가 벌이는 전쟁들은 우리네의 추악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교만한 자들이 궁핍한 자들을 더욱 핍박하면서 그들이 가진 것을 빼앗으려는 전쟁이 대부분이다. 종교분쟁도 마찬가지다. 자신들을 교리를 상대에게 강요하면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넓히려는 것... 영토분쟁은 더욱 그런 추악한 교만과 궁핍이 낳은 참상이다. 얼마전 서점에서 '용병'과 관련된 책을 슬쩍 읽은 적이 있다.
혈연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싸우고 싶은 그들의 욕망은 커지는 것이다. 가난한 나라는 궁핍하고, 부유한 나라는 교만하다. 교만과 궁핍은 영원히 서로 어울리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군인은 가장 명예스러운 직책이다. 군인이란 그를 결코 공격한 적이 없는, 그와 같은 종족의 많은 사람들을 잔인하고 죽이도록 고용된 야후(인간과 유사한 종족)이기 때문이다.
유럽에는 거지 같은 국왕들도 있다. 그들의 능력으로는 전쟁을 할 수 없으므로 자신의 군대를 부유한 나라에 고용시키면서 일정한 대가를 받는다.
전정애 대하여 그대가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 나는, 그대들이 가지고 있는 이성의 결과를 매우 멋지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보다는 수치심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은 무척이나 다행한 일입니다. 그대들이 나쁜 일들을 하지 못하도록 자연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대의 입은 얼굴 가까이 붙어 있기 때문에, 동의를 구하지 않고서는 서로를 심하게 물어뜯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대의 발톱에 대해서라면, 그것들은 너무 짧고 부드러워 우리의 야후 하나가 열두 명의 유럽 사람들을 몰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쟁에서 죽었다는 자들을 헤아려 볼 때, 나는 당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교만한 자들은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는다. 자신들이 가진 부를 이용하여, 자신들을 대신하여 전쟁을 치뤄줄 세력들을 만들고, 자신들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딴청을 피우고 있다.
췟.. 글을 쓰면 쓸수록 화가나네...
어쨌든!! 우리나라 정치하는 분들!!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ㅡ_-);
- 책은 무사히 받았음!! 머리를 살찌우고 뱃살은 빼자. 잇힝!! 2010-02-02 19:41:18
- 자신보다 월등히 높은 사람들 앞에서 보잘 것 없는 사람이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를 알 수 있었다. 2010-02-03 19:10:44
- 많은 사람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왜 그 의견을 바꾸거나 숨겨야 하는지에 대하여 그는 의아스러워하였다. 자신의 의견을 바꾸라고 강요하는 정부는 독재정치를 하는 것이며, 감추라고 하는 정부는 약한 정부인 것이다. 2010-02-03 19:28:23
- 걸리버 여행기에서, 작은사람들의 나라는; 내가 바라본 사람들의 모습, 큰사람늘의 나라는; 다른 존재가 바라본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2010-02-03 19:39:29
- 하늘을 나는 섬(라퓨타)의 사색가들이 하는 이야기들이.. 묘하게 MB정부의 여러사업계획들과 어울린다. 구체적인 실천계획이나 결과에 대한 예견없이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한다. 당연히 계획은 달성되지 않는다.. 2010-02-04 22:50:32
- 국가의 최고의회에 참석하는 상원의원들은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거나 변호한 다음에 정반대의 방향으로 투표를 하도록 만들자는 주장이었다. 2010-02-05 07:43:33
- 정부와 법률의 체계는 막대한 결함을 지니고 있는 이성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이성적인 동물을 지배하는데는 이성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2010-02-06 14:11:43
- 여행가의 중요한 목표는 다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려서(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관계없이) 사람들을 깨닫게 하거나, 정신을 개발하는 데 있어야 하는 것이다. 2010-02-06 15:13:48
- 높게 높게!! 비싸게 비싸게!! 젠당.. 야후들을 혐오하던 걸리버의 마음을 알겠어.. 저런거보면 짜증나.. 2010-02-06 15:22:47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2월 2일에서 2010년 2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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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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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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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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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람들의 나라,
큰사람들의,
하늘나라로,
하늘을,
하늘을 나는 섬의 나라,
하지만,
한말,
현실과
오랜만에 하는 코딩에 골치도 아프고, 하지만 즐겁고
Posted at 2010/01/28 01:27//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직장일기
오늘은 가산에 있는 본사에 서류를 제출하러 갔다가 일찍 퇴근한 덕분에 홍대에 위치한 제너럴닥터(http://www.generaldoctor.co.kr/)에 들렸습니다. 오늘 처음 방문하는 곳이죠. ^^
미투데이에서 유명한 두분 선생님 김제닥(http://me2day.net/gedoc_kim)쌤, 정제닥(http://me2day.net/gedoc)쌤 두분이 운영하는 동네병원같은 까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예묘들도 다수 지내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미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미투성지라고 칭송되는 곳입니다. ^^ 홍대에 가시면 한번 들려봐주세요. 별다방이나 콩다방처럼 세련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병원냄새도 살짝 나고, 카레 냄새도 나고 그래요. ㅎㅎ
멋쩍어서 몰래 찍은 한장입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가끔씩 연예묘인 나비, 순이, 바둑이가
느긋한 발걸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고양이랑 어울려본지 굉장히 오래되었네요. ^^;;
얼마 전부터 개발자모임에서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4~5개월만에 코딩을 다시 시작한 듯 합니다. 막히는 부분도 많았고, 그걸 해결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머리가 조금씩 돌아가기 시작하는지, 막혔던 부분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런저런 해결책을 머릿속에서 찾아낼 때면 즐거워지더군요. 노트북 앞에 앉아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는 '문제해결의 과정'은 저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개발자가 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겨나면서 그곳을 나와서 '개발자'가 되겠다고 들어온 지금의 이곳에서는 개발보다는 '유지보수'에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녹스는 것도 같고,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는 슬픔에 잠겨 있다가 이 스터디에 참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조금 피곤하지만(일요일에는 또 다른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하는 과정은 즐겁습니다.
여기서 몇걸음 더 나아가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소프트웨어를 구상하고 기획하고 계획하고 분석하고 설계하고 개발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가 되어보자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경험(H/W, S/W를 아우르는)을 쌓아야 하겠지요.
나의 30대 초반은 이런 경험을 쌓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할 겁니다.
지금은 즐거운 것을 찾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직장에서 업무에 적응하고 조금 더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직장인으로서 모습을 갖추는 데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 조금 더 욕심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더!!
미투데이에서 유명한 두분 선생님 김제닥(http://me2day.net/gedoc_kim)쌤, 정제닥(http://me2day.net/gedoc)쌤 두분이 운영하는 동네병원같은 까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예묘들도 다수 지내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미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미투성지라고 칭송되는 곳입니다. ^^ 홍대에 가시면 한번 들려봐주세요. 별다방이나 콩다방처럼 세련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맛도 있고, 병원냄새도 살짝 나고, 카레 냄새도 나고 그래요. ㅎㅎ
- 본사에 들렸다가 퇴근길에 홍대가기!! 제닥에는 첫방문!! 2010-01-27 16:36:50
- 드디어 제닥입니다!!오오!!ㄹ 2010-01-27 18:55:39
- 약간의 병원냄새가 나는군요^^ 2010-01-27 18:59:34
멋쩍어서 몰래 찍은 한장입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가끔씩 연예묘인 나비, 순이, 바둑이가
느긋한 발걸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고양이랑 어울려본지 굉장히 오래되었네요. ^^;;
- 핫초코 한잔과 함께^^ 2010-01-27 19:03:48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한켠(구석.. OTL)에 자리를 잡고 핫초코를 시켰습니다. ㅎㅎ. 진한 초코렛이 녹아들어있는 달콤한 핫초코였습니다. ㅡ_-)> 네... 나이 서른이나 된 사내가 핫초코를 즐긴다는 건 어찌보면 주변에서 뭐라는 소리를 들을법도 합니다. ㅎㅎ 하지만 그런거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런 거 신경쓸 틈이 없어요.얼마 전부터 개발자모임에서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4~5개월만에 코딩을 다시 시작한 듯 합니다. 막히는 부분도 많았고, 그걸 해결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머리가 조금씩 돌아가기 시작하는지, 막혔던 부분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런저런 해결책을 머릿속에서 찾아낼 때면 즐거워지더군요. 노트북 앞에 앉아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리조리 머리를 굴리는 '문제해결의 과정'은 저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개발자가 되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겨나면서 그곳을 나와서 '개발자'가 되겠다고 들어온 지금의 이곳에서는 개발보다는 '유지보수'에 관련된 업무를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녹스는 것도 같고,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는 슬픔에 잠겨 있다가 이 스터디에 참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조금 피곤하지만(일요일에는 또 다른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하는 과정은 즐겁습니다.
OTL... 실력이 부족해서 매일 오전 2시가 되어야 잠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몇걸음 더 나아가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소프트웨어를 구상하고 기획하고 계획하고 분석하고 설계하고 개발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물흘러가듯 자연스럽게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가 되어보자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경험(H/W, S/W를 아우르는)을 쌓아야 하겠지요.
나의 30대 초반은 이런 경험을 쌓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할 겁니다.
지금은 즐거운 것을 찾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직장에서 업무에 적응하고 조금 더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직장인으로서 모습을 갖추는 데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 조금 더 욕심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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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제너럴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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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인,
me2map,
me2m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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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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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제너럴닥터
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9일
Posted at 2009/10/20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조용한 아침입니다. ㅡ_-)> 새벽에 내린 천둥빗소리 잠에서 깨어났네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래~!! 보아요. [ 2009-10-19 06:4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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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tree님, 친구신청해주셔서 반갑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모질게 부는 초겨울 같은 날씨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 2009-10-19 18:09:23 ]
- 잘못된 루트를 선택하면 피곤하고 시간만 허비한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귀가길. 쳇. 2시간이나 일찍 끝났는데… ㅠㅅ-) [ 2009-10-19 18:16:43 ]
- 차가워진 가을 밤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에 당첨되었군요. ^^ 영광입니다. ㅎㅎ [ 2009-10-19 19:55:52 ]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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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e2mobile,
_,
가능할까요,
가로폭,
강풍에,
개발자로,
것들이,
고민하자,
교대가는,
기상미션,
길,
끝날,
당첨,
돌아가는,
라디오,
미투위젯,
방송과,
배꼽시계는,
변경,
비틀비틀,
빠르게,
새로운,
선택하는,
선택할,
수,
수만은,
시작,
시작함,
아침,
아침인사,
없겠지,
여전히,
이벤트,
인사,
있도록,
자신이,
정확하다,
졸립구만용,
좀,
최단루트를,
친구에게,
하지만,
함께,
항상,
효율적이고,
흐드드
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8일
Posted at 2009/10/18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친구들과 교문리서 술한잔 걸치고 집에 가는 택시를 타니 비가 퍼붓는구나^^;; [ 2009-10-17 00:4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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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대표 웹 브라우저 성능 비교, 1위 크롬, 2위 파폭, 오페라, 3위 사파리, 4위 iE8…. 그렇다구용…. [ 2009-10-17 02:36:22 ]
- Oracle OpenWorld 2009 - 4th day report [ 2009-10-17 02:39:41 ]
- 오늘 아침은… 윗집에서 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 거리는 소리에 억지로 잠에서 깨어났네요. ㅡ_-)> 나랑 한번 해보자는건가? 저녁 10시까지 뛰어다니는 거 봐줬는데… 아침까지 그런다면 한판 하자는거지? [ 2009-10-17 08:45:11 ]
- 오늘 김제동씨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스타 골든벨이 나오는군요. 이제 골든벨도 인기가 훅~~ 떨어지겠지요… ^^;; [ 2009-10-17 17:52:17 ]
- 노트북 구매비용 지원받아서… ㅡ_-)b 새로운 노트북 하나 장만해야겠구나~~~ 타블렛 기능을 가지고 있는 OS 미탑재 노트북이 있을까요? [ 2009-10-17 17:57:20 ]
-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허경영씨의 실체를 밝혀보려는 시도를 하는군요. +_+)~ 과연 그의 정체는!? [ 2009-10-17 23:19:37 ]
- 흠… 왕기춘 선수는, 이번의 실수로 인해서 선수 생명에 치명적인 결함을 얻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는 젊은이들의 실수에 관대한 나라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 새삼 씁쓸해짐. 무도가로서의 마음가짐도 부족한 것은 아닐런지… [ 2009-10-17 23:40:46 ]
- 국민은행 사이트(http://www.kbstar.com), 이곳에서도 반가운 nProtect 설치 삼매경… ㅡ_-);; ActiveX 보안모듈로 도배된 은행사이트들을 볼 때마다, 헛기침을 할 수밖에 없다. [ 2009-10-17 23:43:56 ]
-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움직인다, Appirion 이 만든 어플리케이션, iDriver! , 유투브 스트리밍이 안좋아… ㅠㅅ-) [ 2009-10-17 23:49:59 ]
- 흠… LG 크리스탈폰(GD900) 뒷편에다가 작은 어항을 만들어서 쓰는 모습이라니… ㅎㅎ. 세상에는 신기한 이들이 참 많군요. ㅡ_-)~ 나라면 무서워서 저런 짓은 못할 것 같은데… 전자파에 대한 물고기의 생존기간을 테스트하는것인가? [ 2009-10-17 23:55:24 ]
- 재미나게 보던 '30분 다큐'가 폐지가 되는군요. 공영방송이라는 KBS에서, 시청률때문에 혹은 외부의 압력 때문에 공영성을 잃어가는 모습은 착잡해지는군요. 재미나게 봤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잇힝!! [ 2009-10-18 00:15:48 ]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7일에서 2009년 10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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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30분,
ActiveX,
Apple,
Engadget,
IE8,
KBS,
LG,
me2mobile,
OS,
SBS,
_,
ㅡㅅ-,
감염되어,
건,
걸죽하게,
구매,
그것이,
너무,
노트북,
놀아줘야겠는데,
느려,
다큐,
달린다,
때문,
많이,
무서워서,
무섭게,
무용지물,
미탑재,
미터기는,
미투지식인,
밝혀라,
보안모듈,
보안프로그램,
북마크,
비교,
사이트,
사파리,
상향,
선수의,
성능,
시청률,
실행되어봐야,
싶다,
아쉽도다,
아이폰,
악성프로그램에,
안타깝군요,
알고,
어플리케이션으로,
어항만들기,
여러면에서,
여성,
오늘하루도,
오페라,
왕기춘,
우분투에서는,
우수한,
움직이는,
웹브라우저,
은행,
은행사이트,
인정,
잇힝,
있으면,
자동차,
전,
접속,
접속시,
정체를,
정치희극인,
즐겁게,
지향으로,
책갈피,
크롬,
크리스탈폰,
타겠나,
타블렛,
택시,
파이어폭스,
파폭이,
파헤쳐봅니다,
폐지,
폭행사건,
해서,
허경영씨를,
허경영의,
확장성이나,
희망
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6일
Posted at 2009/10/17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6시에 꿈틀대다가 벌떡 일어나서 라디오 틀고 형광등 켜고 몸을 활성화시키려 함. ㅡ_-)> 오늘 하룻동안 사무실에서 멍때리는 건 아니겠지… [ 2009-10-16 06:54:19 ]
- 오랜만에직장인모드. 출근시간대10분전에움직이는센스!! [ 2009-10-16 07:43:53 ]
- 간단히 회사소개받고 대기상태 지속^^;; 당분간은 이상태겠군요!! [ 2009-10-16 10:38:37 ]
- 이제 슬슬 구름이 몰려오는군요. 늦은 저녁에 비가 올지도 모르겠네요^^; // 아직 어떤 일을 하게될지 알 수 없는 상황.. [ 2009-10-16 11:29:01 ]
- 교대에도 가을 분위기가 가득하군요^^ [ 2009-10-16 13:29:08 ]
- 퇴근시간의 2호선 강남방향으로가게되는군요^^;; [ 2009-10-16 18:18:44 ]
- 오늘 하루 수고하셔습니다^^ 뜻하지않게 멍때리는 하루가 되어버렸네요.. 다음주부터는 교육받으며 두주를 보내게되겠네요^^ 시작부터 멀티 달리기!? [ 2009-10-16 18:38:22 ]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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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분만,
me2mobile,
간간히,
계획,
구로에서,
긴장감이,
나는,
난,
능력자,
될,
딱,
때리는걸,
만능가가,
멍,
수,
식사비,
신입사원,
아침인사,
어렵다,
없는,
예상보다는한산함,
오늘은,
이름외우기가,
인사하기,
일찍,
있을까,
잠실까지,
저축한,
점심먹고,
제네럴리스트,
젤,
졸려,
출근할,
커피한잔,
피해라,
하지만,
회사직원들과
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5일
Posted at 2009/10/16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오픈 API와 비즈니스가 만날 때 : 오픈 API를 사용하는 기업이 유념해야할 사례, 오픈 API 사용 시 반드시 API 제공 기업에게서 가이드 라인(약관)을 확인 받을 것.2009-10-15 0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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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가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올 때…2009-10-15 20:45:29
- 이수영의 목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좋군요. *^^*. 어디~ 이수영 닮은 여성 없나요~!!!2009-10-15 20:52:14
- 하아… ㅡ_-);; 아는 동생의 취업과 관련된 상담을 하고 있자니 화가 나는군요…. 자바 과정 배운 녀석이, C에 관심있다고 핸드폰 소프트웨어(뭔지도 모르고…) 개발업체에 들어갔다가, 핸드폰쪽 사업 안한다고, C 솔루션 개발쪽으로 간다고 하고… 취업시즌은 긑났고…2009-10-15 21:47:38
-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ㅡ_-); 이것들을 한눈에 볼 수있도록 정리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야겠다. 어차피 머리 속에서 멀티 쓰레드로 돌려도, 몸땡이는 하나 뿐이라서 단일 프로세스밖에 돌릴 수가 없으니까….2009-10-15 22:36:15
- ㅡ_-);; 오늘에서야 안드로이드 1.6(도넛) SDK를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 2.0(Eclair)이 나온다니…!! ㅡ_-)> 버전이 확 바뀌니… 많이 차이나는 걸까… 관련기사 : Android about to get a lot sweeter2009-10-15 22:46:43
- LG통신 3사, 'LG 텔레콤'으로 통합, 데이콤과 파워콤 흡수 //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상되는군요. @_@) 내년 삼성쪽 IT서비스와 LG쪽 통신서비스… +_+) 두근두근 하군요. 분주한 2010년이 될듯.2009-10-15 22:52:47
-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저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 굿나잇~~2009-10-15 22:56:26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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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01:04 [Edit/Del]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투데이를 열심히 즐기다보니... 10월 15일은 유달리 글을 많이 적었습니다. 비가내리는 금요일 저녁,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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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1일
Posted at 2009/10/11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많은 아쉬움을 머금은 하루를 보내며 아쉬움에 하루를 붙잡아본다.2009-10-10 00:41:10
- 내가 내뱉은 수많은 말들 속에서 누군가는 내가 말하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까??2009-10-10 00:45:42
- 낭만을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은 가을밤.. 술에 취해 낭만을 외쳐본다.2009-10-10 00: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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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들이 올린, 미투포토를 나는 볼 수가 없다. ㅡ_-);; 우분투 9.04 버전 불여우 3.5.3 버전, 클릭해도 열어볼 수가 없구나. ㅡ_-);; 왜이러지!?2009-10-10 01:22:33
- 졸린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려보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눈꺼풀에 두손두발 들고서, 나는 꿈자리로 슝슝슝… 내일 일찍 일어나면, 스터디를 고고싱… ㅡ_-);; 늦잠을 자기 위한 핑계인거지…2009-10-10 01:28:41
- ㅡ_-)> 어제 그리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 오전은 멍하구나. ㅡ0-);;2009-10-10 11:42:18
- 꿀괴물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허니몬님이라 불러주세요.2009-10-10 11:42:30
- 라디오(FM 107.7)에서 공형진씨가 장동건씨를 인터뷰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기 때문일까? 미스터 프레지던트. 재미있을 것도 같다는 기대감을 일으키는 인터뷰.2009-10-10 11:45:34
- 내 블로그를 어떻게 꾸려나갈까 고민 중…. @_@) 다른 사람의 방문을 원한다기보다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며, 나를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으니까…2009-10-10 23:23:21
- 토요일 저녁,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랫자락을 들으며 잠자리에 듭니다. ^^ 즐겁고 행복한 꿈 꾸시길.2009-10-11 00:18:39
이 글은 꿀괴물님의 2009년 10월 10일에서 2009년 10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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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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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흐름,
흘러
꿀괴물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10일
Posted at 2009/10/10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ㅡ0-);; 살짝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흘러나온 한기에 잠에서 깨어난 아침. 이제 춥네요. 오늘은 한글날. 오늘 하루만이라도 제대로 갖추어진 한글을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2009-10-09 07:33:00
- 허니몬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꿀괴물님이라 불러주세요.2009-10-09 11:52:45
- 한글날에 맞추어서 잠시… ㅡ_-)> 한글식으로 제 별명을 바꾸어보았습니다. Honey + Monster 합성어였음.2009-10-09 11:53:44
- 만박 & 꽃띠앙 님의 팬틱, ㅡ_-);; 아찔하군요…. 작가님들의 무궁한 상상력에 갈채를 아낄 수가 없군요!!! 지화자!!(브라보의 한글화)!! ㅡ_-)> 나도오늘(미투데이의 한글화)의 새로운 유행(트랜드)가 될 것 같습니다2009-10-09 12:05:47
- 또 한무리의 사람들이… 취업 전선으로 쏟아져 나오게 되는 날이로군요. 그들의 무운을 빌어봅니다.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2009-10-09 14:05:18
- [기사링크] 비스타보다 부팅속도가 느린 Windows7이라… 흠… 사실… ㅡ_-);; 비스타나 Windows7이나… 고만고만한 도토리 키재기일 뿐…. Win98과 WinMe를 쓰다가 XP로 넘어갔을 때의 그런 문화적인 충격도 매력도 없어.2009-10-09 14:11:28
- 한글은 파괴를 위해 만들어진 과학적인 언어이다. 소리나는 그대로 적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니까(이는 문맹률을 낮추고,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결코 재미를 위한 파괴가 아니니라!!)…. 한글을 널리 알려 더욱 이롭게 하라.2009-10-09 15:30:48
- 비가 내릴 것처럼 갑자기 흐려지는 저녁하늘!! 구름아 오늘은 쉬어가렴^^2009-10-09 17:10:24
- 늦은 밤, 집으로 가는 길..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을 즐기며 돌아보네^^2009-10-09 23:57:08
- 아!! 봄싹 스터디!! 가야하는데!!2009-10-10 00:11:49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9일에서 2009년 10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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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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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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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8일
Posted at 2009/10/09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좋은 아침입니다. 살짝 몸서리를 칠만큼 쌀쌀한 기온이로군요. 겨울도 성큼 다가오겠네요.2009-10-08 08:05:32
- 흠… ㅡ_-);; 양파가 자웅이체였나…? 그건 몰랐는데… 식물이 자웅이체인 경우는, 겉씨 식물이고 … 그리고… 아, 기억이 안나. @_@);; 소나무나 은행나무 같은 경우인데… 대부분은… 자웅동체인데… @_@);;2009-10-08 08:52:24
- 동네 도서관도 많이 달라졌다^^ IT기술과 DB의 조화…2009-10-08 14:58:32
- 이제서야… ㅡ_-);; 스프링 2.5 입문서를 보기 시작하는 1인… OTL… 도서관에 가서 후다닥 회원증 만들고 대출. ㅡ_-);; 후와… 평일에는 8시까지 장서실이 열고, 주일에는 오후 6시까지 연다. 이런 대발견!!!2009-10-08 18:01:03
- 아이폰 보다… 안드로이드폰이 땡기는 건 왜 그럴까? 흠… 안드로이드폰 나오면 구매하겠음… 아이폰은 글쎄요… @_@);;2009-10-08 19:04:28
- 우분투(불여우 3.5)에서 유투브 스트리밍 영상들이 자꾸 버퍼링이 심하게 된다. 나만 그런가?2009-10-08 19:05:24
- 으윽… ㅡ_-);; 오늘 너무 많은 글을 읽어서 그런지 눈이 피곤한듯. 눈에서 경련이 파르르…!!!2009-10-08 19:57:47
- KBS 30분 다큐, 요리하는 남자. ㅡ_-)> 일단 시작은 굶주림을 벗어나는 것에서 시작하였으나, 요리는 새로운 즐거움이 될 것이다. 나도 요리하는 남자로 거듭날 예정. @_@)2009-10-08 21:02:05
- 배고프다… OTL…2009-10-08 21:14:32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 2009.10.20.~10.25. 열리는구나. 좋구나. +_+)b 까먹지 말고 고고싱!! 여전히 내 가슴 속에는 푸른 하늘을 비행하는 은빛 전투기가 비행하고 있다.2009-10-08 22:15:2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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