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에 해당되는 글 403건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11일 00:30:44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9일 2010/03/10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8일 2010/03/09
- 월요일 아침마다 2010/03/08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7일 2010/03/08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7일 2010/03/07
-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5일 2010/03/06
- 나도, 모두가 모인 광장에 나가고 싶다. ^^ 2010/02/24
-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시각과 전체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기를... (2) 2010/02/22
- 말고 전하는 것과 글과 그림으로 전하는 것. (2) 2010/02/21
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11일
Posted at 2010/03/11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눈이 엄청나게 내리는군요!! 출근길 걱정된다! 2010-03-10 07:17:28

- 눈이 참 많이 쌓엿죠!? 2010-03-10 07:34:35
- 그래서 신었어요. 고어텍스 소재의 등산화. 방수효과 짱이에요. 양말이 젖지않아요. 그래서 남들이 가시않는 길을 걸어요. 누군가가 만든 길을 따라 줄지어 걷는 사람들과는 달라요^^ 2010-03-10 07:42:00
- 어제 그 차장니미신가!? 오늘은 좀 낫네요. 오늘은 반칸!! 2010-03-10 07:43:35
- 인증샷 빼먹었네^^ 어제 그차장님!? 2010-03-10 07:45:50
- 사람 참 많다!! ㅎㅎ 아저씨 패딩좀 빨아요.. ㅠㅅ-)> 쉰내 나요!! 2010-03-10 08:00:32
- 아!! 다리에 쥐났어!! 2010-03-10 08:09:56
- 일본식 표현의 용어들이 많아… 그래서 가끔.. ㅡ_-);; 어렵게 느껴진다. 외계어같기도 해…. 2010-03-10 12:06:48
- 회사근처 커피전문점. 옆에 이디야보다!! 200원 저렴!?과연 맛은!? 2010-03-10 12:54:11
- 세계를 못 따라가는 한국 IT 기술들.., 조대협 // 한국 IT 기술은 말그대로 '갈라파고스'형 기술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5천만명도 되지 않는 사용자풀을 만족시키면 되기 때문에 대용량, 분산 등의 처리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더불어서 해외에서 성공한 서비스가 없다. 2010-03-10 15:02:52
- 다음에는… 시스템 엔지니어 쪽을 찾아봐야겠다…. 난 업종 변경의 대가? ㅡ_-)? 2010-03-10 15:15:57
- 모바일 웹디자인, UX Factory // 스마트폰의 사용이 더욱 확대되면될수록 모바일 서비스와 사이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접근 및 수요가 늘어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모바일 웹디자인은 일반 웹디자인과는 다르다는 것을… 나는 스스로 깨닫고 있는가? 2010-03-10 15:21:47
- 익스플로러만 좋아라하는 이 더러운 세상!! ㅡ_-);; Firefox 3.6으로 접속하니 이런 메시지만 보여준다. 어쩌라고~~? IE tab으로 전환하니 쭈욱 화면에 보여주시는 기적을 보여주고 계시다. 슬프다. IT업체의 페이지가 이래… ㅠㅅ-) 2010-03-10 15:28:49
- TDD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내가 다시 코딩을 시작하면서 기본기를 다시 쌓기 위해서는 TDD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TDD에 익숙한 개발자도 있고, 열폭하는 개발자도 있고, TDD에 대해서 모르는 개발자도 있다. 나는 열폭 중? 2010-03-10 17:49:04
- <개그콘서트>의 '동혁이형이야' 코너 과연 퇴출될까? ㅡ_-);; 풍자 개그에 목숨걸고 덤벼드는 보수정치단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ㅡ_-);; 동물농장의 돼지들이랑 꼭 닮았어…. 2010-03-10 18:05:07
- 발목이 뻘건 똥싼 바지를 입고 있는 젊은이의 추위때문에 뻘겋게 변한 발모가지 살을 보니 2010-03-10 19:22:35
- 방이 썰렁하구나~~ 2010-03-10 21:31:26
- 네이트온의 업그레이드…. ㅡ_-);; 무심코 다음을 누르려다가 흠칫. 2010-03-10 22:50:51
- 12시가 넘으니까, 졸립다. 2010-03-11 00:11:41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10일에서 2010년 3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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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9일
Posted at 2010/03/10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확실히 날이 풀리고 개강을 한 탓인지.. 출근길 전철에 타는 사람들 수가 만만찮게 많구나. 다시 졸려오고 있어… OTL 2010-03-09 07:38:27
- 일찍 일어났을 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빠르게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느냐…이죠. ㅡ0-);; 요즘은 30분에서 15분으로… 그 시간을 단축했음!! +_+)b
일찍 일어나더라도 늦게 준비하면 일찍일어난것이 무순 소용이 있냐며… by going 에 남긴 글 2010-03-09 08:29:42 - “만일 경영자나 관리자가 개발자가 회사를 떠났을 때 발생하는 손실을 볼 수 있다면 IT 업계의 채용 관행은 어떻게 변할까?” 데스노트에 나오는 사신의 눈처럼 개발자 머리 위에 그 개발자가 회사를 떠났을 때 발생하는 비용 손실이 나타나고, 높은 양반들이 볼 수 있다면? 2010-03-09 08:35:31
- 이 책을 보면서… 이 책의 말미에 소개된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PM의 모습을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하지만, 눈으로 보고, 직접 함께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반드시 도전하자. +_+) 2010-03-09 08:54:12
- 혁신 이미지 속에서 성장한 애플, 오만과 독선으로 인해 다시 과거로 돌아가려는가?, 학주니닷컴 // 혁신적인 기업이라도… 기업은 결국 기업. 이윤추구를 위해 세워진 이익집단으로서 근본은 바꾸기 어렵다. 문제는, 이런 이윤추구를 위해서 사용자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것 2010-03-09 09:08:07
- [초보 팀장의 일기]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 갖추기, 장선진 // 좋은 인재를 위한 좋은 환경을 갖춘다는 것은 관리자의 노력이 필요하다. // 다양한 경험,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자유로운 환경, 개인의 능력, 사람들… 정말 욕심나는 환경이다. 2010-03-09 09:40:07
- +_+) 흠… 친절한 개발자….. 혹은 무서운 개발자?
전달 받은 메일에 첨부파일이 보이지 않는다고 회신 메일을 보내는데, 첨부파일이라고 쓰고 파일 첨부 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알려온Gmail. 놀랍고, 감동스러우면서 무섭기까지 하다. by 편집장 에 남긴 글 2010-03-09 10:19:32 - 혼자 쌩쑈하고 있다… 으드득으드득 기지개를 켜며 스트레칭을 하다가 하품이 나와서 입을 쩌억 벌리다가 침이 목에 걸리면서 콜록콜록… OTL… 2010-03-09 10:41:11
- 광화문 광장, 시위대와 경찰, 그리고 시민들 그리고 나. 2010-03-09 12:39:41
- 시위대의 네배쯤되는 경찰병력. 효과적인 전법은 치고 빠지기. 경찰들을 살짝 겁주고 흩어져야 꼬리가 잡히지 않는다. 마스크착용은 필수이나 불법처리 되므로 썬그라스를… 2010-03-09 12:45:35
- 으윽… 힘든 문서 노가다의 하루…. OTL… 왜 파워포인트로 문서(메뉴얼)를 만들어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이냐. ㅠㅅ-) 수백장의 파워포인트 문서를 보면서 목차도 수정하고 내용도 추가하고 하는 중…. 2010-03-09 16:30:11
- 배고프다. ㅡ_-);; 2010-03-09 17:46:06
- 자 퇴근이다!! ㅡ_-)~!! 2010-03-09 18:19:12
- 두 어르신의 양반과 상놈 언쟁… ㅡㅅ-)> 지금도 존재하죠. 귀족과 빈민.. 2010-03-09 18:37:30
- 게임중독은 게임회사만의 책임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분명 그들은 중독성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게임에 빠져들게 되는 게이머의 특성도 존재한다..?? 2010-03-09 18:47:22
- ㅡㅅ-)> 김치 빈대떡이나 해먹을까 2010-03-09 18:49:41
- ㅠㅅ-)> 인터파크에서 제이미_님의 책을 신청했는데.. 일요일 저녁에 주문한 녀석이 아직도 발송이 안되고 있다. 2010-03-09 18:53:49
- 내리는 문 하나이상을 더 가서 멈춰선 전철. 후훗. ㅡㅅ-)> 새로운 경험인데!? 2010-03-09 19:19:54
- 발모가지가 부러질 것 같은.. 위태위태한 킬힐을 신고서 흔들리는 전철에서 흔들림없이 서있는 모습은 감탄을 넘어서 경외감을 느끼게 한다. 2010-03-09 19:29:41
- 확실히.. 눈비가 되었군요. 2010-03-09 19:40:59
- 내가 자주찾는우리동네 문고.. 가끔 충동구매를 하게 만든다. 2010-03-09 19:42:51
- 칼퇴근을 위해 노력해라.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말한다. 야근은 강제적일수도 있지만 습관적일수도 있다. 2010-03-09 19:53:11
- 이거 괜찮네. ^^ FTP를 이용할 때 ASCII와 Binary로 구분해서 받는 이유…랄까? 결국은… ㅡ_-);; 아스키 코드의 1/8 때문인 것인가? 2010-03-09 20:59:43
- 아… ㅡ_-);; 고민되네… 아이팟터치를 살까…. MP3 플레이어를 살까… +_+)> 2010-03-09 22:35:17
- 긋나잇!! 은 아니고… 데탑은 여기까지. ^^; 2010-03-09 23:42:32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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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8일
Posted at 2010/03/09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주말 참 빠르네.. 친구결혼식 다녀오고 영화한편 보고 나니, 나는 어느새 출근길 전철 위… 2010-03-08 07:45:22
- ㅡㅅ-)> 언제부터 '좇나'가 우리말의 부사로 채택되었나요.. 말마다 쏟아지는 '좇나'.. 듣기 열라 짱나. 2010-03-08 07:54:28
- 비밀번호 바꾸라고 자꾸 강요해서… ㅡ_-);; 난 이제 뮤직온 안쓸래. 2010-03-08 08:30:55
- ㅡ_-);; 정말 친절한 개발자들… SMS 인증요청해서 번호 입력하고, 입력폼에서 엔터를 쳤더니 '인증하기 버튼(이미지)'을 눌러달라고 팝업창을 띄워준다. 나는 그것 때문에, 키보드 입력하다가 마우스로 오른손을 옮겨서 클릭을 두번해야 했다. 2010-03-08 09:09:01
- 가입하기는 쉬워도 해지하기는 어려운 대기업의 어느 서비스. 그래서 난 전화하려고 한다. 2010-03-08 09:10:47
- 뮤직온 해지 완료. ㅡ_-);; 선불 요금제라고 4월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데… 뮤직온이랑 엠넷이랑 통합해서… 통합아이디 만들지 않으면… 못쓴다. ㅡ_-);; 고로 그냥 거저 낼름 먹겠다는 것이다. 따지기 귀찮아서 그냥 알았다 하고 통화 마침.
ㅡ_-);; 정말 친절한 개발자들… SMS 인증요청해서 번호 입력하고, 입력폼에서 엔터를 쳤더니 '인증하기 버튼(이미지)'을 눌러달라고 팝업창을 띄워준다. 나는 그것 때문에, 키보드 입력하다가 마우스로 오른손을 옮겨서 클릭을 두번해야 했다.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08 09:26:02 - 별도의 ActiveX 설치 없이 스트리밍 음악 감상이 가능한 Soribada, 웹브라우저에서도 별다른 설치없이 음악 강상이 쉽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2010-03-08 09:32:26
- 토요일, 친구의 결혼식을 다녀오면서 나는 생각했다. 결혼전에 친구명단을 쭈욱 뽑아서 참석여부 및 청첩장 발송을 확인하자고… 내 결혼식이 아니어서 신경을 안썼더니, 친구녀석이 연락을 빼먹은 친구들이 많았다. ㅡ_-)> 내가 연락했지만, 결혼하는 친구가 연락안해서 안간다고 2010-03-08 09:46:48
- [강현주]애플이 말하는 '상생'에 대한 사색, 강현주 // 아이폰을 비롯해서 흔히 말하는 '맥빠'가 생겨나는 것은 애플이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런 사용환경과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충분히 제한되고 고가의 주변장치(액세서리)들도 구매한다. 그들은 스스로 종속되어감 2010-03-08 10:05:13
- 오늘 고객정보를 이용한 서비스들이 나를 화나게 만드는데? ㅡ_-);; 이번에는 신용카드. 고객정보 이용동의 안해주면 가입도 안시켜주면서… 필요없는 현금론에 대한 안내전화를 받지 않겠다고 말하려고 했더니, 고객정보 이용동의를 했으니 3개월 동안 받아야된다고 강요한다. 2010-03-08 10:59:31
- 말그대로 엘리트 코스인가 보군요. ㅎㅎ. 외국어고는 해외로 뻗쳐나갈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 아니라, YK 대를 보내기 위한 입시명문고군요. ㅎㅎ.
외고생만 연·고대 들어가는 더러운 세상? 외고 출신 대다수는 자연계보다는 인문계 진학을 택하는데 연세대는 48.9%, 고려대는 41.3%가 외고 출신. 둘 중 한 명 꼴, “연·고대는 외고 연합동문회”. by 시사IN 에 남긴 글 2010-03-08 11:09:04 - 문득… 어제 스쳐지나가며 들었던, 고등학교에서 대학진학률이 80%가 넘어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ㅡ_-);; 그래서 통계청에 가서 찾아봤다.
말그대로 엘리트 코스인가 보군요. ㅎㅎ. 외국어고는 해외로 뻗쳐나갈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 아니라, YK 대를 보내기 위한 입시명문고군요. ㅎㅎ.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08 11:19:59 - 김연아에게서 배우는 '중압감을 이기는 방법', 강과장 // 중압감을 이겨내는 것은 준비와 믿음. 자신이 준비를 철저히 갖추어갈 수록 그 믿음은 점점 커져가고 자신감으로 뿜어져나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 긴장하는 것은 내게 준비가 부족했다는 내 자신의 자각때문일지도 2010-03-08 13:22:35
- 미쳤어? 취직도 안되는 그런 과에 왜 가니?, 사야까 // 취업을 위해 대학교를 가야하는 우리나라의 현실, 취업이 전부가 되어버린 우리나라 학생, 부모, 선생님, 주변인. 고등학생 중 80%가 넘게 대학가는 현실, 취업안되는 학과가 천대받는 나라, 역사가 선택인 나라 2010-03-08 14:45:23
- '미투데이는 1분내에만 삭제가 가능하고 그 이후에는 게시물 삭제가 불가능하네요. 과연 이게 정상적인 서비스일까요?' 라는 누군가의 트윗에 울컥하여 // 정상적인 서비스의 기준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1분내에 삭제는 낙장불입의 묘미를 주는 미투만의 특징… 2010-03-08 15:23:20
- 작년, 큰 일을 경험한 이후…. 어떤 일에 대한 비판을 함에 있어서, 나는 '내가 경험하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일에 대한 것에만 비판'을 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습관은 내가 잘 모르거나 확신이 서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2010-03-08 15:25:12
- 한명숙 전총리의 공판과 관련하여 떡검 코스프레 //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ㅡ_-);; 법학과 나오고 사법고시 통과하고 똑똑한 양반들의 집단이라는 검찰이 이 정도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조롱거리가 되어버린 정부의 앞잡이들 중 한 집단. 2010-03-08 15:47:35
- 한명숙 전총리 법정 진술 전문, 한명숙의 세상이야기 // 현 정부와 떡검의 최종적인 '노무현 관련 인사 죽이기' 행사가 아닐까? // 현정부는 언론플레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 동물농장에서 돼지들을 옹호하는 양떼처럼 '전 정부는 나쁘다. 현 정부는 좋다.'라고 외친다. 2010-03-08 16:11:06
- 슬슬 배가 고파오고 있다. ㅡ_-);; 이건 습관이야… 2010-03-08 16:30:46
- 요즘 여자들의 구두 밑바닥이 '새빨간 이유'가?, White Rain // 이렇게 깊은 뜻이!! ㅡ_-);;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한으로 추구한 어느 디자이너의 고민이 담겨있던 것이군요…. 계단을 오르다가 앞서가는 여성의 구드를 무심코 바라보다 '왜 빨간거지?'하는 생각 2010-03-08 16:34:38
- '게임중독에 빠져 아기를 숨지게 한 부모' 사건 피의자를 면담, 표박 // 단순하고 한정적으로 게임중독으로만 부모들을 비판할 수는 없다. 그 아이의 부모들의 성장배경, 현 시대의 사회적인 모습 등이 이런 상황을 낳은 것이다. 가상현실은 그만큼 중독성있고 치명적인 매력을 2010-03-08 16:47:51
- '앱센터 운동' 열흘만에 전국 80곳 생겼다, etnews // 모바일 SW 개발은 분명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분야다. 하지만, 장기간 지속된 SW개발자의 근무환경, 정부의 IT에 대한 무관심, 순간적인 유행과 사람들의 몰림은 개발자들의 2010-03-08 16:53:03
- 피 눈물나는 20대의 고용 상황, 선대인 // 20대 비경제활동자수의 급증, 취업하는 것이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려운 현실 // 누구는 연봉 3~4000을 외치고, 누구는 제발 취업만!!을 외치는 사회가 심화되고 있다. 그렇게 보면 나는 지금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2010-03-08 17:02:30
- 나도 미친의 수를 120~130명 정도 유지하자. 그 이상은… OTL… 힘들다. 2010-03-08 17:26:39
- 등록금 인상을 반대한다면 이들처럼…, UC Irvine // 자신의 머리를 깎는 행위를 보여도 대학총장들은 눈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ㅡ_-)> 과격하게(그러나 시설물 파괴나 폭행은 하지 않고)!! 법을 준수하면서 등록금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라!! ㅡ_-)> 2010-03-08 17:42:59
- 세상을 모를 때는 '세상이 내게 해준 게 뭐가 있어! 드러븐 세상!'하고 외칠 수 있다. 하지만, 점점 세상을 알아가면서 알게 된다. ㅡ_-);; 세상도 Give & Take 라는 걸. 세상에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가 세상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한다. 2010-03-08 17:53:54
- 가끔… ㅡ_-);; 의미없는 태그로 나의 필터링에 걸리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연관성도 없는 태그를 쓰는 태그스패머다. 췟… 난 태그스패머가 되지 않을거야. 나의 귀중한 me2book 태그를… ㅠㅅ-) 오염시키는 자들이 너무 많아. 2010-03-08 17:56:52
- 완전대박… +_+)b FPS만 즐기는 저로서는… 높고 높은 나무의 열매!!
넥슨 아메리카에서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게임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인 ‘넥슨 이니셔티브(Nexon iNitiative)’를 5일(현지시간 4일) 부터 실시합니다. 총 상금 1백만 달러 규모의 행운은 누구에게? by 넥슨PC방 에 남긴 글 2010-03-08 18:00:58 - 슬슬 집에 가자. 퇴근이다~ 퇴~에~~ 그으은~~~ +_+)b 2010-03-08 18:03:47
- ㅎㅎ. 어플 없어도 http://m.me2day.net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닷. +_+)b 저는 오즈폰으로 애용하고 있어요. ㅎㅎ
노키아 5800 익뮤 도착… by Miracle 에 남긴 글 2010-03-08 18:09:09 - 소리바다가 우분투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물론 기능을 제대로 쓸려면 소리바다6 플레이어를 설치하는 게 좋겠지만, 그래도 우분투 FF에서도 정상적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가산점을 준다. 2010-03-08 18:34:55
- 광화문역 BRCD에서 핫초코 한잔하면서 컴질.. ㅡㅅ-)> 다음에는 카페모카를.. 2010-03-08 18:39:38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죠. 국내에서 대기업들이 벌이는 '경쟁'을 피하기 위한 '담합'은 쓴 웃음을 남기게 만들지요. 경쟁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주기보다는, 담합으로 자신들의 이득을 최대화하려는 기업이기주의.
아이폰이 현재와 같은 성공신화를 쓴 이유는 '이노베이션'을 통한 시장의 변화를 주도했기 때문일것이다. 그렇다면 왜 노키아가 아니고 삼성이나 LG가 아닌, 왜 버라이존이나 스프린트, SKT나 KT가 아닌 애플만 이노베이션이 가능했을까? <아이폰은 왜 경쟁에 강한가> by 태터앤미디어 에 남긴 글 2010-03-08 19:02:38 - VirtualBox를 이용해서 윈도우 시스템을 설치하고 그 안에서 개발을 하는 것은 포기. ㅡ_-);; 윈도우에 설치한 myEclipse 가 무거운 지 VirtualBox가 계속 버벅거리면서 시스템에 무리를 준다. 우분투가 벅벅벅 거린다. ㅡ0-);; 2010-03-08 19:46:10
- 내일도 무지하게 춥겠군요. ㅡ_-);; 정말 눈내리겠어요. ㅎㅎ. 이놈의 변덕스런 날씨는 당최!! 적응을 할래야 할 수가 없군요. ㅎㅎ.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2010-03-08 22:36:19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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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Posted at 2010/03/08 06:46//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공개 쪽지
나는 '이번 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해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고, 아침일찍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하루를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월요일 아침의 다짐은 스르륵 사라져버린다.
나의 희미하고 허약한 다짐은 그렇게 하루를 채 보내기가 힘들어진 듯 하다.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귀찮다고 짜증난다는 변명을 하면서 멈춰서고 돌아서면 그것으로 끝이다.
멈추지 말자.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자동차도 타고 하다가 쉬기도 하고, 그래도 멈추지 말자.
그러다보면 내가 향하고 싶은 그 곳에 도착해있을테니까.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눈을 감았다 뜨면 어느새 다음날. OTL...
그리고 하루를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월요일 아침의 다짐은 스르륵 사라져버린다.
나의 희미하고 허약한 다짐은 그렇게 하루를 채 보내기가 힘들어진 듯 하다.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귀찮다고 짜증난다는 변명을 하면서 멈춰서고 돌아서면 그것으로 끝이다.
멈추지 말자.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자동차도 타고 하다가 쉬기도 하고, 그래도 멈추지 말자.
그러다보면 내가 향하고 싶은 그 곳에 도착해있을테니까.
![]() The Olympic Expressway by stuckinseoul |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눈을 감았다 뜨면 어느새 다음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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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7일
Posted at 2010/03/08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주말조조 이상한나라이 엘리스말고는 사람이 뜸하군요!! 2010-03-07 09:50:55
- 사랑하는 이들은 서로에게 약속한다. 영원히 변치않겠다고… 하지만 시간이 흘러 다른 눈빛으로 바라보게 된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2010-03-07 11:50:17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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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7일
Posted at 2010/03/07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화려한 밤의 거리도 낮에 보면 휑하고 썰렁하다. 밤이 되면 어린… 혹은 젊은이들이 쏟아져 나오는 거리 2010-03-06 09: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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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데!? 사무실에다가 한녀석 사다놓을까??^^ 2010-03-06 17:22:55
-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2010-03-06 20:00:24
- 술 드시고… ㅡ_-);; 술김에 친구를 들어보겠다는 욕심은 부리지 마세요. 잘못하면, 들었던 친구의 발목이 부러집니다. ㅡ0-);; 어젯밤 춘천에 내려간 친구B가 춘천에 있는 친구 A와 술을 마시다가 A가 B를 들어보겠다고 들었다가 내팽개쳐서 B의 다리가 부러짐. 2010-03-07 00:16:33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6일에서 2010년 3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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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오늘 하루!! - 2010년 3월 5일
Posted at 2010/03/06 00:30//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아… 그러고보니, 우분투 10.04 LTS 가 출시될 때까지 한달 남았구나. >ㅅ<)/~ 이번에는 Kubuntu를 설치를 해보자. 자료를 백업하고, HDD를 초기화 하고, 파티션을 나누고, 설치하고 자료 복구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 >ㅅ<)> 2010-03-05 11:01:02
- 이번에, 애플에서 HTC를 고소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HTC 라는 휴대전화 제조사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나도 HTC를 알게 된 것은 넥서스원('넥원'이라고 줄여서 부른다)의 출시 이후부터니까… 2010-03-05 11:12:26
- Looca // 그렇죠. ㅎㅎ. 거기다가 10.04는 장기지원버전이라는거~ 부팅 속도 빨라지고~~ 저장소 관리도 통일되고~ 좋지요. ^^
아… 그러고보니, 우분투 10.04 LTS 가 출시될 때까지 한달 남았구나. >ㅅ<)/~ 이번에는 Kubuntu를 설치를 해보자. 자료를 백업하고, HDD를 초기화 하고, 파티션을 나누고, 설치하고 자료 복구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 >ㅅ<)>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05 11:23:42 - 모토로라, 안드로이드 기반의 가정용 전화 HS1001, Engadget // 안드로이드 OS의 영역 확대. PMP, 타블렛, 스마트폰, 일반전화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_+) 크롬OS와의 충돌!! 과연 구글의 선택은? 2010-03-05 11:26:38
- Free ebook: Understanding Microsoft Virtualization Solutions, 2nd Edition , TechNet // MS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상화 솔루션에 대해서… 이걸 읽으면 이해할 수 있을까?? 정말정말!? ㅡ_-);; 2010-03-05 11:28:52
- 광화문 광장 주변 상주하는 경찰의 수는 대략 150여명. 언제나 출동대기중 2010-03-05 12:35:43
- 구글은 100조원대 미디어 기업을 지향한다, 가디언, 광파리의 글로벌 IT 이야기 // 사악(Evil)한 구글이 될지 좋은(Good) 구글이 될지는 지켜봐야겠다. 나도 '구글'행성에 놀러가고 싶구나. +_+)> 2010-03-05 13:18:26
- 정말… 뭉쳐야 살 상황까지 와버렸군요. 개발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야 겠습니다. 아웃소싱은 점점 만연하고 있고… 그럴수록 개발자들은 죽어나고…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이 기사를 보면서 언제쯤 개발자의 삶이 정상적인 삶이 될지 막막하네요.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상황에서 정말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올 수 있을까요? by 자바지기 에 남긴 글 2010-03-05 13:28:08 - 이 기사를 보고… 이 글을 보니… 내가 가야하는 진로를 조금 더 자세하고 선명하게 그려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내 주변 사람들에게 “나 SW 개발해.”라고 이야기하면, “우와!! 멋지다.” 라고 주변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한다. 2010-03-05 13:39:30
- 프로젝트가 망하기 전에 나타나는 징후, 실용주의이야기 // 난 뭔가를 본격적으로 하기도 전에… 이런 이야기만 눈에 들어오고 있다. ㅡ_-);;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차근차근 나아가야겠다. 2010-03-05 14:04:24
- 저자 사인 도서 증정 이벤트(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페가수스) , All of Software // 이벤트 기간 중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분석 서비스를 이용한 독자에게 저자 사인이 담긴 도서를 증정!! ㅡ_-)~ 한번 해봄직 하군요. ㅎㅎ. 2010-03-05 16:47:24
- 배고프다… 이 시간만 되면 배가 고파오는 건… 습관성 굶주림. 2010-03-05 17:05:20
- 무형의 인센티브 ; 무리하지 않게 잃고 칼퇴근할 수 있는 환경, 칼퇴근 덕분에 찾는 일과 삶의 균형, 팀으로서 함께 일한다는 기쁨, 나보다 나은 것이 있는 동료에게서 배우는 즐가움… 개발자들에게 줄 수 있는 적절한 보상 2010-03-05 19:19:37
- 이 글은 회원의 요청과 이용약관에 따라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2010-03-05 20:31:1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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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두가 모인 광장에 나가고 싶다. ^^
Posted at 2010/02/24 22:55//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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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YON | LGE LH23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10:02:19 20:13:22
민들레 영토에서 나온 카라멜 카페라떼를 옆에 두고 찍어보았다. ^^
이 책은 미투데이에서 이벤트를 통해 우연히 받게된 책이다. 책표지 안에는 저자 송인혁님의 친필로 적어주신 글이 있다.
허니몬 님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세사으이 변화를 기쁜 마음으로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소셜(?)의 공간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곧 뵈어요! -
2010. 2. 8. 송인혁
라고 적어서 친히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은 '트위터(http://twitter.com)'라고 하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구성한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송인혁, 이유진 외 한국 트위터 사용자들이 함께 지은 책이기도 하다.
여기서 소셜(Social)이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자....
- 위키피디아 에서 정의된 소셜 : http://en.wikipedia.org/wiki/Social
양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유기체적인 집단...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즉, 소셜 = 생명체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한 사람들은 그 생명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같다고도 할 수 있겠다. 생물학적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구나. ㅡ_-);; 흠... 어쨌든 소셜은 생산과 소비라고 하는 일반적인 매커니즘이 적용되지 않는다. 양방향성을 가지고서 협력하여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시대인 것이다.
한국에도 많은 사용자가 생겨났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사용자가 생겨날 것이다(이는 소셜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매력, 소통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모바일환경에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연결로서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트위터를 통해서 구축된 소셜 네트워크의 거대한 세계를 잠깐이라도 들여다볼 수가 있었다.
한번 쭈욱 신나게 읽어내렸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트위터를 통한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선출과 관련된 항목이 아니었을까?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트위터의 파급력을 깨닫고 선관위가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이런저런 사건들이 생겨나기도 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소셜을 통해 급속히 사회가 재구성이 되고 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구성원들의 계급차이이다. MB정권 이후, 이명박가카는 이런 사회 계급차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사회 요소요소를 자신들의 수족으로 배치하고 있으며, 거대여론매체들을 매수하여(알아서 기고 있는...? 정말 동물농장에 나오는 양떼같은 존재들이다) 하위 80를 괴롭히고 있다.
다행히 웹 2.0 시대가 되고 트위터 사용자가 확산되고 정보가 공유되면서 그나마 이런 계급의 단절은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여전히 계급과 부의 양은 변화가 없다. 사회의 전체적인 변화는 다음 대선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나도 이 책을 읽고 광장에 나갈 마음을 먹었다. 사람들과 관계를 하나씨 이어나가면서 내 목소리를 광장에서 큰소리로 외치고, 그걸 사람들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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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시각과 전체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기를...
Posted at 2010/02/22 00:07//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Hong Kong Skyline by Sprengben |
'개발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서른이 된 지금도 내 가슴 한켠에 남아있어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이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도록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발자'로 살아가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 Sugar rush from the cupcake wore off by slworking2 |
나와 함께 교육과정을 수료했던 동기들의 '회사'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더욱 그렇다.
그들은 매일 회사 업무에 시달리면서, '결과부터 내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해!' 하고 강요를 받고 있다.
개발자라고 한다면,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기획 - 분석 - 설계 - 구현 - 유지보수' 까지 전체적인 과정을 모두 진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해외에 나가서도 분명히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단지, '영어'라고 하는 언어의 장벽이 구축한 다양한 장벽(사회, 문화, 인간관계 등)을 쉽게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능력만 된다면, 굳이 우리나라에서'만' 개발자가 되기를 고수하고 싶지 않다.
우리나라 시장은 굉장히 협소하면서, 시대적인 유행과 대기업의 선택에 따른 변화가 극심한 곳이다. 이런 극심한 변화 속에서 개발자들은 여러 면에서 육체적,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최근에 개발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은 '모은행'의 전산개발팀장의 자살소식이었다. 우리나라 IT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공공기관, 대기업과 금융기관에 연관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 강하고 거대한 기관들은 '갑 - 을 - 병 - 정' 이라고 하는 하청에 하청을 낳는 악순환적 기업문화를 만들어냈다. 이는 국내의 잘못된 하청문화가 그대로 IT산업에도 적용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야기가 잠시 다른 곳으로 흘렀다.
개발자로서, 혹은 IT관련자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다른 이들과의 차별성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은 '넓은 시야와 넓은 생각'을 갖추는 것이다.
'리더가 되어야 한다.'
지금 스터디를 진행하시는 분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다.
프로젝트나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단순 개발자로서 관리자가 시키는 일을 묵묵히 잘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자신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환경을 구상하고, 거기에 필요한 기능화 자원들을 배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고 이야기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동감하는 바이다.
전략시뮬레이션을 하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
스타크래프트나 레드얼럿(커맨드 앤 컨커)에서 뛰어난 선수는 동시다발적인 작전 수행능력과 맵전체를 파악하고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사람이다. 그건 우리가 한번쯤은 읽어보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제갈량'이나 '손욱' 등등의 지략가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될 것이다.
아직은 전체를 내려다보고, 요소요소들을 적절하게 통제하는 능력이 내게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내가 해야하는 일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거대한 분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며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된다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가지게 된다. '넓은 시야와 넓은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현재의 위치에서 조금 더 멀리 다양한 세상의 삶을 볼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신에게 유익한 것들을 발굴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사람과 만나고 많은 경험을 쌓는 욕심을 갖자. ^^;
카드사용료로 월급이 빵꾸날때까지!! ㅡ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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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8:25 [Edit/Del] [Reply]오홍.. 항상 열심히 하는군하!!! 개발자는 정말 어려운것같음.. 개인적으로는 벗어나고 싶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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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8:56 [Edit/Del]우리나라를 벗어날 수 있다면, 개발자도 할만한 직업이라는 것이 내 생각.
우리나라에서의 '개발자'는 7~80년대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어. ㅡ_-);;
노동력의 착취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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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고 전하는 것과 글과 그림으로 전하는 것.
Posted at 2010/02/21 23:29//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성공노트![]() 대화 by _Gene_ |
스터디를 하다가, 스터디를 진행하는 분이
"글과 그림으로 모든 것을 전할 수 있다면, 당신의 경쟁가치는 높아질 것이다."지식의 습득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위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우리나라 말은 배우기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배우기 쉬운 반면 우리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에는
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말말말'이 어렵다. 단순한 말이지만 상대가 무슨 의미로 말을 하는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고민고민하면서 대해야 한다.
![]() Lego Jobs by roblef |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분명하게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애플의 '스티븐 잡스'는 그런 걸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협력이 바탕이 되겠지만 말이다.
프리젠테이션이나 보고서에 있어서도, 의도를 간략하고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핵심이다.
나도 언제인가부터 내 의사표현을 굉장히 두리뭉실하게 야그하고 있다.
내가 했던 말에 대해서, 누군가가 물고 늘어지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다.
이 블로그를 하고, 인터넷 세상에서 항해하고 있는 지금, 내가 던진 이야기들의 표적들이
어느순간 나에게 큰 문제로 도출될 수도 있다.
^^; 쓰다보니 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지고 두서없어졌다.
내게 능력이 부족하다면,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그래도 안된다고 하면
그 능력을 갖추고 있는 이를 친구로 만들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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