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엄청나게 내리는군요!! 출근길 걱정된다! 2010-03-10 07: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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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참 많이 쌓엿죠!? 2010-03-10 0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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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신었어요. 고어텍스 소재의 등산화. 방수효과 짱이에요. 양말이 젖지않아요. 그래서 남들이 가시않는 길을 걸어요. 누군가가 만든 길을 따라 줄지어 걷는 사람들과는 달라요^^ 2010-03-10 0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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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그 차장니미신가!? 오늘은 좀 낫네요. 오늘은 반칸!! 2010-03-10 07:43:35
  • 인증샷 빼먹었네^^ 어제 그차장님!? 2010-03-10 07: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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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참 많다!! ㅎㅎ 아저씨 패딩좀 빨아요.. ㅠㅅ-)> 쉰내 나요!! 2010-03-10 08:00:32
  • 아!! 다리에 쥐났어!! 2010-03-10 08:09:56
  • 일본식 표현의 용어들이 많아… 그래서 가끔.. ㅡ_-);; 어렵게 느껴진다. 외계어같기도 해…. 2010-03-10 12:06:48
  • 회사근처 커피전문점. 옆에 이디야보다!! 200원 저렴!?과연 맛은!? 2010-03-10 12: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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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를 못 따라가는 한국 IT 기술들.., 조대협 // 한국 IT 기술은 말그대로 '갈라파고스'형 기술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5천만명도 되지 않는 사용자풀을 만족시키면 되기 때문에 대용량, 분산 등의 처리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더불어서 해외에서 성공한 서비스가 없다. 2010-03-10 15:02:52
  • 다음에는… 시스템 엔지니어 쪽을 찾아봐야겠다…. 난 업종 변경의 대가? ㅡ_-)? 2010-03-10 15:15:57
  • 모바일 웹디자인, UX Factory // 스마트폰의 사용이 더욱 확대되면될수록 모바일 서비스와 사이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접근 및 수요가 늘어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모바일 웹디자인은 일반 웹디자인과는 다르다는 것을… 나는 스스로 깨닫고 있는가? 2010-03-10 15:21:47
  • 익스플로러만 좋아라하는 이 더러운 세상!! ㅡ_-);; Firefox 3.6으로 접속하니 이런 메시지만 보여준다. 어쩌라고~~? IE tab으로 전환하니 쭈욱 화면에 보여주시는 기적을 보여주고 계시다. 슬프다. IT업체의 페이지가 이래… ㅠㅅ-) 2010-03-10 15: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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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DD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내가 다시 코딩을 시작하면서 기본기를 다시 쌓기 위해서는 TDD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TDD에 익숙한 개발자도 있고, 열폭하는 개발자도 있고, TDD에 대해서 모르는 개발자도 있다. 나는 열폭 중? 2010-03-10 17:49:04
    Blog2Book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Blog2Book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 <개그콘서트>의 '동혁이형이야' 코너 과연 퇴출될까? ㅡ_-);; 풍자 개그에 목숨걸고 덤벼드는 보수정치단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ㅡ_-);; 동물농장의 돼지들이랑 꼭 닮았어…. 2010-03-10 18:05:07
  • 발목이 뻘건 똥싼 바지를 입고 있는 젊은이의 추위때문에 뻘겋게 변한 발모가지 살을 보니 2010-03-10 19:22:35
  • 방이 썰렁하구나~~ 2010-03-10 21:31:26
  • 네이트온의 업그레이드…. ㅡ_-);; 무심코 다음을 누르려다가 흠칫. 2010-03-10 22: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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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가 넘으니까, 졸립다. 2010-03-11 00:11:41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10일에서 2010년 3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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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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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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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해야지!!' 하면서 다짐을 하고, 아침일찍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하루를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월요일 아침의 다짐은 스르륵 사라져버린다.

나의 희미하고 허약한 다짐은 그렇게 하루를 채 보내기가 힘들어진 듯 하다.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면,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귀찮다고 짜증난다는 변명을 하면서 멈춰서고 돌아서면 그것으로 끝이다.

멈추지 말자. 걷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자동차도 타고 하다가 쉬기도 하고, 그래도 멈추지 말자.

그러다보면 내가 향하고 싶은 그 곳에 도착해있을테니까.

The Olympic Expressway
The Olympic Expressway by stuckinseoul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눈을 감았다 뜨면 어느새 다음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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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말조조 이상한나라이 엘리스말고는 사람이 뜸하군요!! 2010-03-07 09:50:55
  • 사랑하는 이들은 서로에게 약속한다. 영원히 변치않겠다고… 하지만 시간이 흘러 다른 눈빛으로 바라보게 된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2010-03-07 11:50:17
    디어 존
    디어 존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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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밤의 거리도 낮에 보면 휑하고 썰렁하다. 밤이 되면 어린… 혹은 젊은이들이 쏟아져 나오는 거리 2010-03-06 09: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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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동네에서 나름 유명한 야채곱창 골목!! 맛있다고 먹다보면 속쓰려서 다음날 반드시 화장실을 가게됨… 2010-03-06 09: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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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애 들린 모교. 강원대!! 아직 춥네요. ㅠㅅ-)> 2010-03-06 11: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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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집처럼 드나들던 이곳!! ㅎㅎ 교수님도 우연히 뵈었음!! 2010-03-06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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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데!? 사무실에다가 한녀석 사다놓을까??^^ 2010-03-06 1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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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야근인정!! 2010-03-06 20:00:24
  • 술 드시고… ㅡ_-);; 술김에 친구를 들어보겠다는 욕심은 부리지 마세요. 잘못하면, 들었던 친구의 발목이 부러집니다. ㅡ0-);; 어젯밤 춘천에 내려간 친구B가 춘천에 있는 친구 A와 술을 마시다가 A가 B를 들어보겠다고 들었다가 내팽개쳐서 B의 다리가 부러짐. 2010-03-07 00:16:33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6일에서 2010년 3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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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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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카테고리 정치/사회
지은이 송인혁 (아이앤유, 2010년)
상세보기


LG CYON | LGE LH23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10:02:19 20:13:22

민들레 영토에서 나온 카라멜 카페라떼를 옆에 두고 찍어보았다. ^^


이 책은 미투데이에서 이벤트를 통해 우연히 받게된 책이다. 책표지 안에는 저자 송인혁님의 친필로 적어주신 글이 있다.

허니몬 님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세사으이 변화를 기쁜 마음으로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소셜(?)의 공간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곧 뵈어요! -

2010. 2. 8. 송인혁

라고 적어서 친히 보내주셨습니다.

이 책은 '트위터(http://twitter.com)'라고 하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구성한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송인혁, 이유진 외 한국 트위터 사용자들이 함께 지은 책이기도 하다.

여기서 소셜(Social)이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자....
- 위키피디아 에서 정의된 소셜 : http://en.wikipedia.org/wiki/Social
양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유기체적인 집단...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즉, 소셜 = 생명체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한 사람들은 그 생명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같다고도 할 수 있겠다. 생물학적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구나. ㅡ_-);; 흠... 어쨌든 소셜은 생산과 소비라고 하는 일반적인 매커니즘이 적용되지 않는다. 양방향성을 가지고서 협력하여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살아가는 시대인 것이다.

한국에도 많은 사용자가 생겨났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사용자가 생겨날 것이다(이는 소셜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매력, 소통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할 수 있다는 것과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모바일환경에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연결로서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트위터를 통해서 구축된 소셜 네트워크의 거대한 세계를 잠깐이라도 들여다볼 수가 있었다.

한번 쭈욱 신나게 읽어내렸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트위터를 통한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선출과 관련된 항목이 아니었을까?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트위터의 파급력을 깨닫고 선관위가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이런저런 사건들이 생겨나기도 했다.
지금 우리나라는 소셜을 통해 급속히 사회가 재구성이 되고 있다.

MB 정부 이후 양극화되어버려 분리된 상위 20, 하위 80

내가 생각하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구성원들의 계급차이이다. MB정권 이후, 이명박가카는 이런 사회 계급차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사회 요소요소를 자신들의 수족으로 배치하고 있으며, 거대여론매체들을 매수하여(알아서 기고 있는...? 정말 동물농장에 나오는 양떼같은 존재들이다) 하위 80를 괴롭히고 있다.

다행히 웹 2.0 시대가 되고 트위터 사용자가 확산되고 정보가 공유되면서 그나마 이런 계급의 단절은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을까?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금은 개선된 단절된 계급간 교류

그러나, 여전히 계급과 부의 양은 변화가 없다. 사회의 전체적인 변화는 다음 대선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나도 이 책을 읽고 광장에 나갈 마음을 먹었다. 사람들과 관계를 하나씨 이어나가면서 내 목소리를 광장에서 큰소리로 외치고, 그걸 사람들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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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ong Skyline
Hong Kong Skyline by Sprengbe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개발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서른이 된 지금도 내 가슴 한켠에 남아있어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이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도록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발자'로 살아가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Sugar rush from the cupcake wore off
Sugar rush from the cupcake wore off by slworking2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나와 함께 교육과정을 수료했던 동기들의 '회사'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더욱 그렇다.
그들은 매일 회사 업무에 시달리면서, '결과부터 내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해!' 하고 강요를 받고 있다.
개발자라고 한다면,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기획 - 분석 - 설계 - 구현 - 유지보수' 까지 전체적인 과정을 모두 진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해외에 나가서도 분명히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단지, '영어'라고 하는 언어의 장벽이 구축한 다양한 장벽(사회, 문화, 인간관계 등)을 쉽게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능력만 된다면, 굳이 우리나라에서'만' 개발자가 되기를 고수하고 싶지 않다.
우리나라 시장은 굉장히 협소하면서, 시대적인 유행과 대기업의 선택에 따른 변화가 극심한 곳이다. 이런 극심한 변화 속에서 개발자들은 여러 면에서 육체적,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최근에 개발자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은 '모은행'의 전산개발팀장의 자살소식이었다. 우리나라 IT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공공기관, 대기업과 금융기관에 연관되어 진행되고 있다. 이 강하고 거대한 기관들은 '갑 - 을 - 병 - 정' 이라고 하는 하청에 하청을 낳는 악순환적 기업문화를 만들어냈다. 이는 국내의 잘못된 하청문화가 그대로 IT산업에도 적용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야기가 잠시 다른 곳으로 흘렀다.

개발자로서, 혹은 IT관련자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다른 이들과의 차별성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은 '넓은 시야와 넓은 생각'을 갖추는 것이다.

'리더가 되어야 한다.'
지금 스터디를 진행하시는 분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다.

프로젝트나 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단순 개발자로서 관리자가 시키는 일을 묵묵히 잘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자신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환경을 구상하고, 거기에 필요한 기능화 자원들을 배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고 이야기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동감하는 바이다.
전략시뮬레이션을 하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
스타크래프트나 레드얼럿(커맨드 앤 컨커)에서 뛰어난 선수는 동시다발적인 작전 수행능력과 맵전체를 파악하고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사람이다. 그건 우리가 한번쯤은 읽어보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제갈량'이나 '손욱' 등등의 지략가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될 것이다.

아직은 전체를 내려다보고, 요소요소들을 적절하게 통제하는 능력이 내게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내가 해야하는 일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거대한 분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며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게 된다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가지게 된다. '넓은 시야와 넓은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현재의 위치에서 조금 더 멀리 다양한 세상의 삶을 볼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신에게 유익한 것들을 발굴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사람과 만나고 많은 경험을 쌓는 욕심을 갖자. ^^;
카드사용료로 월급이 빵꾸날때까지!! ㅡ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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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2 08:25 [Edit/Del] [Reply]
    오홍.. 항상 열심히 하는군하!!! 개발자는 정말 어려운것같음.. 개인적으로는 벗어나고 싶은.... ㅋㅋ
    • 2010/02/22 08:56 [Edit/Del]
      우리나라를 벗어날 수 있다면, 개발자도 할만한 직업이라는 것이 내 생각.

      우리나라에서의 '개발자'는 7~80년대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어. ㅡ_-);;

      노동력의 착취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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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대화 by _Gene_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스터디를 하다가, 스터디를 진행하는 분이
"글과 그림으로 모든 것을 전할 수 있다면, 당신의 경쟁가치는 높아질 것이다."
지식의 습득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위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우리나라 말은 배우기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배우기 쉬운 반면 우리말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에는
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말말말'이 어렵다. 단순한 말이지만 상대가 무슨 의미로 말을 하는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고민고민하면서 대해야 한다.

Lego Jobs
Lego Jobs by roblef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분명하게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애플의 '스티븐 잡스'는 그런 걸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협력이 바탕이 되겠지만 말이다.

프리젠테이션이나 보고서에 있어서도, 의도를 간략하고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가장 핵심이다.

나도 언제인가부터 내 의사표현을 굉장히 두리뭉실하게 야그하고 있다.
내가 했던 말에 대해서, 누군가가 물고 늘어지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다.

이 블로그를 하고, 인터넷 세상에서 항해하고 있는 지금, 내가 던진 이야기들의 표적들이
어느순간 나에게 큰 문제로 도출될 수도 있다.

^^; 쓰다보니 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지고 두서없어졌다.
내게 능력이 부족하다면,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그래도 안된다고 하면
그 능력을 갖추고 있는 이를 친구로 만들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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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2 08:29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중 하나임!! 커뮤니케이션!! 어려움...ㅠ
    • 2010/02/22 08:57 [Edit/Del]
      커뮤니케이션(대화가 아닌 글과 그림을 이용한!) 능력의 향상은 모든 사람들이 얻고자하는 궁극의 경험 중 하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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