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 위치 :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769383
  8월 30일경, htc Desire(디자이어)의 SKT 정식펌웨어가 유출되었습니다. ㅡ_-)> 유출이라기보다는 유포라고 할 수 있겠죠. 저와 같은 성질 급한(그렇지만 난 많이 참았네? ^^;;) 유저들이 다운로드 받아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었으니 말입니다. 흠... 다운로드받은 파일의 크기는 대략 150여MB로 다른 분들은 비교적 빠르게 받으셨다고 했지만, 저는 많은 유저들이 몰렸는지, 3시간여에 걸쳐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했습니다. 전날 저녁에 다운로드 시켜놓고 잤습니다. ㅡ0-);;

다운로드 받은 결과!!

  안드로이드의 ROM Update 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윈도우XP인 시스템(Windows7에서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다)에 디자이어를 데이터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로 위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해주면  실행화면이 뜹니다. 롬업뎃을 하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야할 것은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의 백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롬업뎃을 하고나면, 사용하고 있던 환경이 초기화 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앱이나 SMS, MMS 등이 몽땅 날아가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쉽게 Backup을 실행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폰용 백업 어플 MyBackup을 소개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업데이트 전, 앱을 설치하고 BACKUP을 누른 다음 Application 과 Data를 각각 선택하면 된다. 백업전에 이메일을 묻는데, 백업과정에서 암호화하는 과정에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키로 사용한다. 이메일을 입력하면 자신의 이메일로 보내준다. 롬업뎃 후 마켓에서 검색해서 설치한 후에 Restore를 클릭해서 Applications 와 Data 를 선택해서 복원하면 대부분의 설치되었던 앱과, SMS, MMS 데이터들을 복구할 수 있다. ^^

 
 

다운받은 RUU_Bravo_Froyo....exe 실행파일이 보일 것이다. 크기는 160MB쯤 된다.

실행하자.

롬업데이트를 하는 동안 자신의 디자이어에 있는 데이터와 정보들이 삭제된다는 경고문구를 하고 있다. 지속하기전에 View ReadMe를 눌러서 중요한 정보들을 익히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거 필요없다. 그냥 밑에 있는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Next를 누른다.



롬업데이트를 하면서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나온다.
1. PC에 USB로 안드로이드폰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2. PC를 전절모드로 하지 말라.
3. 노트북 일 경우에는 배터리가 30% 이상이어야겠다.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Next!!



현재 내 Desire의 롬이미지 버전이 나온다. 자, Update를 누르자!!



업데이트는 정말 빠르게 휙하고 지나갈 것이다.
Next를 클릭하라.



롬업뎃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벌어지는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PC에 업뎃이 완료되었다(Update Completed)라고 나올 것이다.
Next!!





이 과정에서 디자이어가 잠시 꺼졌다가 켜진다.



롬업데이트는 정말 순식간에 진행이 된다.


업뎃이 진행되는 디자이어의 사진이다. 왼쪽 상단부터 오른쪽으로 진행된다.
가뿐하게 htc로고가 뜨고 밑에 진행바가 차오르고 잠시 꺼졌다가 켜지며 새로운 T로고가 나온다. ㅡ_-); 이건 마음에 안든다!!
 부팅이 되고 나면, 처음 디자이어를 받았을 때의 상태가 된다.

처음 샀을 떄 입력했던 내용들을 쭈욱 입력하면 된다.

이렇게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
  다음으로 한 것은 마켓에서 'MyBackup'을 설치한 다음에 restore를 눌러서 Applications 와 data를 복구했다.
  Application의 경우에는 APK의 형태로 SD에 LocalBackups 라는 식의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암호로 ZIP압축했다가 Retore하면 압축을 해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간은 대략 4~50분 정도 소요된다. 롬업데이트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2.2 업뎃이후, 디자이어의 끊김현상이 거의 사라졌다. 마켓에서 다운로드한 앱의 설치속도도 굉장히 빨라졌고, 2.2의 특징 중 하나인 외부 메모리(SD)에 어플의 설치가 가능해졌다. 아직 2.2 버전에 맞추어서 외부 메모리에 설치를 할 수 있는 앱이 그리 많지는 않다.

MyDesire의 롬업뎃 기념으로 배경화면은 상콤하게 Kara의 사진으로 해줬다. +_+)

아침 6시에 일어나자마자 시작해서 대략 7시 20분 경에 끝났으니 거기에 사용된 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였다.

롬업데이트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 몇몇 분들은 벽돌이 되는 불운을 맛보았다지만, 나는 잘 되었기에 기쁘구나.


그리고 디자이어의 롬업뎃이 한번 더 진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 때는 어떤 부분들이 개선되었을지 궁금해진다.

프로요 정식버전으로 업뎃을 하게되면 기존의 루팅을 했던 것도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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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몬의 생각 // sunfuture's me2DAY 2010/09/01 21:2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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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원(http://blog.doortts.com/)님의 TDD 교육을 받고 와서, 마무리 짓지 못한 TDD로 자판기문제를 작성해보았다.

- 동전은 최소갯수로 반환한다.
- 500, 100, 50원 동전만 사용
- 지폐는 동전으로 반환하지 않는다.

짝 코딩(Pair Programming) 으로, 처음 대면한 분과 모니터를 바라보며 분석, 설계 와 코딩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조율했지만, 서로가 생각하는(정확하게는 요구사항에 대한 인식) 바가 달라서 인지, 생각보다는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았다. 처음으로 짝 코딩을 하면서(이전에도 알게모르게 해온 듯도 하다. 누군가의 코드를 봐주면서, 누군가에게 코드를 보여주면서 입력 중에 혹은 입력 중 생긴 오타나 오류에 대해서 찾는 작업을 해왔으니까) 이런저런 감흥을 지금에 와서야 느끼고 있다. ^^;

집에와서 다시 작성해본 ToDoList
- 입금된 금액을 저장한다. -> Ok
- 잔액을 보여준다. -> Ok
- 상품을 구매하면 입금액에서 상품액을 뺀 잔액을 보여준다. -> Ok
- 반환버튼을 누르면 잔액에 따라 1000, 500, 100, 50원의 잔액을 각각 반환한다. -> Ok
- 동전(500, 100, 50)은 최소갯수를 주도록 한다. -> Ok
- 반환 결과를 화면에 보여준다. -> returnMoney(); -> OK

<< 작성한 테스트코드 : TestVendingMachine.java >>

<< 작성한 자판기코드 : VendingMachine.java >>

TDD JUn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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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몬의 알림 // sunfuture's me2DAY 2010/08/27 00:59 [Delete]
  1. 2010/08/27 14:28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
    얼마전에 '인간 중심의 인터페이스' 라는 책을 봤었고, 충격을 먹었는데요
    (참고로 전 생물공학과 빛과 에너지 관련되어서 컴퓨터는 컴맹 수준보다 눈꼽만큼 나은 수준입니다 하하)

    그 책에 지금 하시려는 일과 연계된 부분이 있었던 거 같네요

    결국 하시려는 일의 목적이 사용자에게 맞추어졌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혹시나 시간되시면 훑어보시면 관련 일을 하시니 바로 아실 거 같네요

    그 책에서는 지하철에서 표 관리를 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실제 기계 포함) 소개했었습니다
    (현재 잘못된 현실 소개 - 바람직한 방향 제시)
    • 2010/08/28 08:39 [Edit/Del]
      +_+) 책을 참 많이 읽으시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봐도 그렇고. ㅎㅎ.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알려고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추천해주신 책, 저도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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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장점은 오랜 타이핑을 해도 일반 키보드에 비해서 손가락이 피곤함을 덜 느낀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름 프로그래머로서 컴퓨터 앞에서 장기간 타이핑을 해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보니, 불현듯 키보드 욕심이 생겨나더군요. ㅎㅎ. 기계식 키보드는 그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고가로 책정되어 있어서 쉽게 구매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로서 오랫동안 생활을 할 계획이므로 큰 욕심을 내어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모델명은, Filco Majestouch FKBN104M 영문 블랙버전 입니다. ㅡ0-); 한글 자판이 새겨져 있지 않은 것으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군요. ^^; 한글을 비하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지, ㅎㅎ 약간의 뽀대가 살아나는 효과가 있다고나 할까요? ㅎㅎ. 기계식 키보드는 전시효과가 뛰어난 녀석이죠. 키보드 타자소리나 가오가 남다르죠!!

얼마 전, 코딩을 하다가, 알수 없는 ㅡ_-) 짜증에 기분 언잖아 하면서 코딩을 접고, 사무실에서는 키보드가 인식오류를 보이면서 키보드를 바꿀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문득 "기.게.식"이라는 단어가 파바박 꽂히면서 집에 들어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으로 구매를 해서 키보드를 두드리는데, 그 느낌이 전혀 다르군요. ^^ 저렴한 가격의 삼성에서 만든 멤브레인식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이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니 그 느낌이 전혀 다르군요. ^^; 청목(클릭형)보다 조금 소음이 작은 녀석이라고 해서 넌클릭을 구매했는데, 이 녀석도 스피드 속도를 높이면 소음을 발생하는 노이즈 메이커네요.

그래서 키보드를 두드릴 떄마다 튕겨져 올라오는 느낌이 정말 다르군요. 묵직한 편이라서 어디 들고 다닐만하지는 않습니다. ㅡ0-);;

어젯밤, 구매를 해야지 하고,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보았습니다. 저는 숫자패드를 비교적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서, 가능하면 숫자패드가 달린 키보드를 찾아보았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숫자패드가 없는 쪽이 비싼 느낌까지 드는군요. ㅎㅎ.
  오후 퇴근 전, 회의가 끝나기 무섭게 가방을 챙겨서 부랴부랴 용산으로 달려가서 매장을 방문하여 키보드를 구매했습니다. ^^; 다른 건 보지도 않고 그냥 열심히 두드려보았습니다. 튕겨져 오르는 그 탄련이 남다르더군요.

155,000원의 가격!!

그 값어치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두드리고 두드려봐야겠습니다. ^^
키보드를 두드릴 때마다 나는 소리가 저에게 스피드를 높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_+)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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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secret
    2010/08/26 08:41 [Edit/Del] [Reply]
    앗 전 리니어인데 ㅎㅎ 들고 댕기긴 힘드러요
    • 2010/08/27 01:03 [Edit/Del]
      기계식은 묵직해서, 들고다니기 힘들죠. ㅎㅎ. 오늘 백팩 아니었으면, 키보드 들고가는 후유증이 있었을지도 몰라요.

      리니어도 클릭하는 소리는 작은데, 키보드가 튕겨져 올라오는 소리가 제법 크게 느껴지던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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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마음의 준비는 해두었던 거지만, 오늘에서야 여유를 가지고 한번 찬찬히 살펴봅니다.

nProtect를 실행하기전, 화면입니다. ^^;


안드로이드폰에서 '마켓'에서 'nProtect'로 검색하면 나타나는 녀석이죠.

안드로이드계에 새로운 악의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업종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바일 '보안'.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스마트폰의 모바일과 관련된 위험사례는 보도된 바가 없습니다. 위협적인 사례들은 이론적으로 보고된 바가 있지만, 이를 실제적으로 보고된 곳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보안시장이 꽤 먹음직스러운가봅니다. 호시탐탐 노리는 보안관련 업체들이 많은 것을 보니 말이죠.
  그중 단연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 곳이 바로 '잉카인터넷'의 nProtect Mobile 입니다. >^<)b 최고죠.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나타난 nProtect에 대한 사용자들의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 nProtect가 일반 PC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그리 평판이 좋지 못한 것은 잉카인터넷 분들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설치 후 실행 전 CPU 상태
 

nProtct mobile(줄여서 엔프미)를 실행하고 업데이트가 진행된 화면. 업데이트 된 이후에 어쩌라는 것인지... 닫기 누르고 '메뉴'버튼을 눌렀을 때 초기화면으로 돌아가는 '네비'기능을 지원해줘야하지 않겠어?

 

안드로이드폰들을 두려움에 떨게만드는 엔프미의 초기화면이다. 옵션에는 '실시간 체크'와 예약 검사를 할 수 있는 설정이 있다.
 

검사화면이다. 외장메모리(SD)까지 검색이 가능하다.


 

검사를 하는 중에 CPU 사용량을 측정하기 위해 System 이라는 앱으로 CPU 사용량을 측정하려 했지만, 상단에 보이는 Task Killer에 의해서 프로세스가 킬 되어서 중간에 죽는 것이 보인다. 3/5지점에서 4/5지점을 넘어서는 부분을 보면 CPU 사용량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4-5분 정도 걸려서 다시 테스트를 했다.


 

실시간 검색을 켜놓은 상태로 둔  CPU 사용량


테스트는 했으니 이제 지워줘야하지 않겠는가?


삭제 완료. ㅡ_-); nProtect 개발자에게는 미안하지만... 스마트폰에 모바일 보안프로그램은 재앙이나 마찬가지입니다. ㅡ_-);; 제한된 배터리와 CPU 용량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메모리에 상주하면서 주기적으로 예약점검하는 프로그램이라니... 이 무슨...!! 우리나라의 금융관련 프로그램들에게 요구하는 보안수준에 의해서 모바일 금융 어플에서도 모바일 보안 프로그램이 따라들어올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정책 결정자들의 무지함이 원인이기도 하겠고, 한편으로는 보안관련 업체들의 입김이 작용한 탓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 게 사실이다.
  그나마 신한증권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라들어온 V3+ mobile은 있는 듯 없는 듯 동작하니 괜찮은데, 잉카인터넷의 'nProtect'는 자신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큰소리로 외치면서, 안드로이드의 자원을 매우 잡아먹는다. ㅡ_-); 다음 업데이트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굳이 쓸 생각이 없다. 모바일 뱅킹을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 탓도 있고, Task 관리만 잘하면 해킹툴은 그다지 활동할 수 있는 여럭이 없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nProtect Mobile, 안드로이드 마켓 시장을 두드리지마. ㅡ_-); 걍... 조용히 사라지길.

- 구글검색 : 안드로이드 nprotect
- 김홍선의 IT와 세상 : 스마트폰 보안문제 접근법 오류 3가지 ,
스마트폰 보안 논의에 대한 기우 몇 가지
- 스마트폰, 보안문제 호들갑 원인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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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3 11:52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잉카인터넷 고객센터 입니다.
    허니몬님의 소중한 글 잘보았습니다.
    nProtect Mobile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출시하기까지 많은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으나
    미처 확인하지못한 문제로 인해 비정상적인 동작(발열, 성능하락)등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허니몬님의 말씀처럼 스마트폰에서 백신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직
    무겁고 불필요할 수 있으나 최근 스마트폰 용 악성파일들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백신의 필요성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 작업으로 좀 더 가볍고 효율적인 제품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가로 개선이 필요한 증상이 발생되었다면 테스트 환경 및
    증상 내용에 대한 정보를 고객센터(nProtect@inca.co.kr) 로 보내주시면
    적극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2010/08/23 22:28 [Edit/Del]
      ㅠㅅ-) 싫어요. 그냥, 안드로이드쪽은 포기하시죠....

      아이폰쪽으로 가세요. 아이폰용 보안프로그램 개발하시면
      아이패드에서도 쓸 수 있을 거구요, 잘하면 맥OS 호환성도
      가지실 수 있을거에요.

      가엽고 여리고 불쌍한 안드로이드폰을 힘겹게 하지 마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안드로이드폰 앱스토어에서 퇴거해주시옵소서.

      그전까지는 그저, 계속 안티일 뿐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당신들꼐서 주장하시는 보안 위험이 나타나려면 멀었습니다.
  2. 2010/08/24 17:02 [Edit/Del] [Reply]
    골치아프네요 ㅋㅋㅋㅋ
    • 2010/08/25 22:13 [Edit/Del]
      한켠으로는 마음이 복잡하네요. ㅠㅅ-) 그래도 제가 한 때 입사 지원을 했던 회사인지라. ㅎㅎ.

      ㅡ_-);; 여차했으면, 제가 안드로이드폰용 모바일 백신을 만들고 있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ㅡ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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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배우는 한효주씨, 여가수는 이수영씨를 좋아한다. >ㅅ<)
주로 검색하는 검색엔진은 구글이고... 문득 이미지 검색 결과를 보고서는 구글, 네이버, 다음을 비교해봤다.
검색 이미지들을 가로와 세로로 분류하여 빼곡하게 보여주는 구글, 이것만 잘 이용해도 바로 배경으로 쓸 수도 있겠다. 오오... 이제 봤더니, 왼쪽에 있는 색상버튼(칼라박스?)를 누르면,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이미지들로 추가 검색해주는구나. ^^ ㅎㅎ. 한효주씨나 이수영씨나, 순백의 이미지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ㅅ<)> 알라뷰~


아... 그러고보니, 네이버나 다음도 색상별 검색을 지원하는군요. 언제부터 이런 검색 트렌드가... +_+) 역시 유행에 너무 뒤쳐져버렸다...!!


다음의 검색은 깔끔하기는 하다. 하지만, 검색 옵션을 선택하기 위해 옵션을 클릭해야한다는 추가적인 행동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건, 좀 개선될 필요가 있어보인다.

이수영씨, 참 뽀얗지 아니한가? 감미로운 목소리는 어떻구. >ㅅ<) 군대 있을 때 부터 좋아한다웅. 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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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0 23:48 [Edit/Del] [Reply]
    색상 검색도 되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그나저나 네이버는 한효주 안티?
    • 2010/08/21 00:24 [Edit/Del]
      그러니까 말이죠!! ㅠㅅ-) 한효주님을 저리 손상입히다니... 통합검색에 나오는 프로필 사진은 그래도 나아요. ^^ ㅎㅎ

      이제 검색엔진들에서 이미지 검색에서 칼라톤을 이용한 검색이 되는 시대가 되었죠. ㅎㅎ. 아마... 조만간, 이미지를 이용한 이미지 검색 시대가 올지도?

      예를 들면, 증명사진을 스캔해서 검색엔진의 검색 조건에 나오면, 인터넷을 뒤져서 똑같은 얼굴의 사진을 찾아내는... ㅡ_-); 이... 이건 뭔가 무서운 상상인데!?
  2. 2010/08/26 12:43 [Edit/Del] [Reply]
    이수영은 이제 유부...녀가..10살연상이랑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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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 http://www.egovframe.go.kr/

5개 서비스 그룹, 34개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음
= 화면처리, 업무처리, 데이터처리, 연계통합, 공통기반의 5개 서비스 그룹으로 구성
= MVC, IoC 컨테이너, AOP, Data Access, Intergration 등의 핵심 서비스를 제공

32개 오픈소스 프레직트를 선정해서 업계 표준에 가까운 Spring 프레임워크를 채택
특정 업체의 WAS나 DBMS에 독립적인 환경을 제공

    현재 3차 고도화 과정을 마치고 확산 작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스프링 2.5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스프링 3.0이 안정화 되고 확산되기 시작하면 다음 개선 작업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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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머의길멘토에게묻다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프로그래밍일반
    지은이 데이브 후버 (인사이트, 2010년)
    상세보기


       나는 프로그래머의 길에 막 들어선 초보 개발자다. 그리고 나와 비슷한 처지의 많은 개발자들이 우리나라에는 많다.
    많은 이들이 방향을 잃고 고민하고 있다. 자신이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고민하고 있다. 이런 고민은, 자신의 방향을 제시해줄만한 멘토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항상 이런저런 사고들이 터지는 우리나라의 IT현실과도 관련이 깊다고 하겠다. 연일 계속되는 야근과 개발의 압박 속에서 자신을 계발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여유를 가지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쪽에서 본다면, 나는 조금은 여유롭게(혹은 과하게 여유롭게) 시작하는 개발자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개발자(혹은 프로그래머)로서 시작한 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주변에 계신 개발자들과 미투데이에서 알고 지내는 개발자분들에게 "멘토(Mento)"가 되어 주세요!!" 하고 부탁드리면 ㅎㅎ 도망가시기 바쁘다. 하지만,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여쭈면, 친절하게 가르쳐주신다. 그런게 멘토 아닐까? ㅎㅎ

      이 책에서는 장인 혹은 마스터 로서 멘토를 표현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연마하고 수련자들을 이끈다.
    나는 수련자로서, 장인이 되기 위해 그 여정을 떠나는 자다.

      이 책에서는 수련자가 행할 수 있는 노력들을 패턴(Pattern)이라 정의하고, 이 패턴들을 실천하길 강조하고 있다.

  • 가장 뒤떨어진 이가 되라(Be the Worst) : 주변의 모든 이들을 일찌감치 앞서 버리면 당신의 학습은 더디어졌다.
  • 고전을 공부하라(Study the Classic) : 당신과 함께 일하는 경험많은 사람들은, 당신이 이미 읽었을 것이라고 여기는 책에 나오는 개념들을 계속 언급한다.
  • 구체적인 기술(Concrete Skills) : 뛰어난 개발팀에서 일하고 싶지만, 당신에게 아주 적은 실무 경험밖에 없다.
  • 꾸준히 읽어라(Read Constantly) : 신속하게 숙련도를 끌어올렸지만, 당신에게 보이지 않는 심오하고 더욱 근본적인 개념들이 어디선가 끝없이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
  • 긴여정(The Long Road) :  당신에게 소프트웨어의 명장이 되고자 하는 포부가 있다. 비록 사람들이 당신에게 기대하는 것은 그게 아닌 것 같지만. -- 우린나라에서 개발자들은 대부분 개발자로 남을 것인지, 관리자가 되어 개발에서 멀어질지를 선택하게 되는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 선택의 기로에서 대부분이 관리자를 선택하는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개발자로서 긴 여정을 떠나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 깊은 쪽(The Deep End) ; 당신은 자신의 경력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것이 아니라 실은 틀에 박힌 듯 정체된 것이 아닌가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 능력의 폭을 넓혀라(Expend Your Bandwidth) :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다신의 이해는 좁으며 일상 작업에 관련된 저수준의 세부사항에 맞춰져 있다. 
  • 독서 목록(Reading List) : 읽어야 할 책의 권수가 당신의 책 읽는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늘어만 간다.
  • 또 다른 길(A Different Road) : 당신이 가려는 방향은 소프트웨어 장인정신으로 향하는 기로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더 깊이 파고들어라(Dig Deeper) : 당신은 많은 도구와 기술이나 기법에 대해 피상적인 지식 밖에 가지지 못했고, 좀 더 어려운 문제들과 씨름하면서 계속 장애물에 부딪히고 있다.
  • 마음 맞는 사람들(Kindred Spirits) ; 당신은 멘토도 없이 궁지에 빠져 있으며 당신의 포부와는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 속에 놓여 있음을 알게 되었다.
  • 멘토를 찾아라(Find Mentors) : 당신은 이미 있는 것을 다시 만들고 장애물에 부딪히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지만, 어디쯤에서 안내를 바딕 위해 방향을 틀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한다.
  • 무지를 드러내라(Expose Your Ignore) : 당신의 지식에 큰 틈이 있음을 발견했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사람들이 생각할 까봐 두렵다.
  • 무지에 맞서라(Confront Your Ignore) : 당신의 지식에 큰 틈이 있음을 발견했고, 자신이 하는 일은 이런 주제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 
  • 부숴도 괜찮은 장난감(Breakeable Toys) :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환경에서 일하지만, 당신에게는 여전히 안전하게 학습할 데가 필요하다.

  • 이외에도 다양한 패턴들에 대한 상황 - 문제 - 해결책 - 관련 항목들을 통한 설명을 해주는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읽어서 나쁠 것은 없을 듯 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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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5 07:21 [Edit/Del] [Reply]
      좋은데요?? ㅎㅎ
      한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2. 2010/08/15 23:16 [Edit/Del] [Reply]
      우연하게(?) 미투데이에서 몇번 이책이 언급이 되어서 한번 읽어 봐야 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ㅋ 지금 바로 신청해보겠어!!! 책소개 감사!
    3. 2010/08/26 12:42 [Edit/Del] [Reply]
      좋은책 소개 감사합니당
      행님 블로그에 볼거리가 참 많네요 ㅎㄷㄷ
      • 2010/08/27 01:06 [Edit/Del]
        그래도 나름, 오래했다 아이가~ ㅎㅎ.

        블로그는 무엇보다도... 꾸준하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
        ^^; 그런 의미에서 내 블로그는 꾸준하지는 않아.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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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에 보이는 녀석은 안드로이드용 어플 FirstAid 라는 앱이다. 말그대로 응급처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으로 상당히 유익하면서 무료어플이다. 이 어플을 한글화 하여 만드는 것을 목표로 어플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아래에 보는 것처럼 내용을 담아보려고 하는데... 고려해야할 사항이 굉장히 많다. ㅡ_-);; 흠...
    어플에 사용할 아이콘들(일관성을 가져야함)을 찾아야 하고, 담을 내용들을 정리해야 하고, 각 상황별 보여줄 그림들도 수집을 해야한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그런 이미지나 동영상들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게 문제다. ㅡ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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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8 10:22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 꽤 인기 있을꺼 같아요!!
      헐..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니 정말 유용하겠네요

      참고로 실제(요런 응급상황 대처 관련 동영상은 나라에서 보급하죠) 동영상도 링크 걸거나 특정 시간에 한 파트 씩 관련 내용 모두 정리해서 깔쌈(?)하게 보여주면 괜찮겠는데요!!

      군대에서도 하는 응급조치 팻말(일회용 휴지만한 크기)에 나온 거 어디서 구할 수 있으면 그림으로 그려서 해도 될꺼 같구요 ㅋ 잘 찾아보면 능력자 분들이 이런 응급 상황 대처 만화들 있을꺼 같기도 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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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에서 올인원 55 이상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3G망을 이용함 무선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다음달인 8월 현재(08월 05일)까지 이에 대한 실행여부 조차도 알려주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국내 대표 이통사로서 언론과 사용자들에게 내건 이야기를 흐지부지 져버리지 않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ㅡ_-) 이것은 무언의 압박이랄까?


      3G를 이용한 무선 데이터의 무제한(사실은 제한이 있다. 그래도 뭐 어느정도 쓸만은 할 것이다) 사용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테더링(Tethering)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테더링

    테더링(Tethering)이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블루투스 무선 기술이나 USB 케이블 등으로 두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가 다른 기기의 모뎀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가 사용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는 안드로이드폰이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은 아직까지는 국내 최고의 명품(!?) 안드로이드폰이라 자부하는 HTC의 Desire(http://www.htc.com/kr/product/desire/overview.html)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차별화하기 위해 내걸고 있는 기능 중 하나가 테더링(하지만, 이제 아이폰에서도 테더링은 제공한다.가능한 기능이었지만 봉인되어 있다가,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하도 깝치니까, 잡스횽님이 짜증나서 공개를 했다!?)이다. 말그대로 안드로이드폰을 모뎀 삼아서 무선인터넷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디자이어(안드로이드폰)를 이용하여 테더링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디자이어를 노트북 혹은 PC와 연결하고 나면 [연결 형식 선택]을 선택 할 수 있다. 여기서 "인터넷 공유(PC와 휴대폰의 데이터 네트워크 공유)"를 선택하면
    디자이어로 '인터넷 공유'를 선택하여 연결하고 인식한 화면

    우분투에서 디자이어를 이용하여 인터넷 공유 사용한 화면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노트북에서 유선네트워크로 인식이 되면서, 디자이어를 모뎀 삼아서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속도는 Wi-Fi보다는 느리지만, 네스팟만 제공된다거나 급하게 인터넷 사용을 해야할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테더링 이용 네이버 모바일페이지 접속한 화면

    디자이어로 테더링한 상태에서 인터넷을 사용한 화면


    ^^; 아직 SKT에서 올인원 55이상 무선데이터 무제한 사용을 공식적으로 밝힌 상황이 아니라... 무선데이터를 가급적 적게 먹는 모바일 페이지를 접속해 보았습니다. ㅎㅎ.

    테더링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으로는,
    - 네스팟에 가입하지 않아서 네스팟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노트북이나 컴퓨터로 인터넷 검색을 해야하는 경우,
    - 급하게 이메일을 확인해야하는 경우(사실, 이 경우는 안드로이드폰으로도 어느정도 가능하죠),
    - 간단한 인터넷 서핑을 필요로 하는 경우(스마트폰으로 얻는 정보의 양과 노트북 등의 큰 화면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차이가 크죠)

    등이 존재할 겁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할 겁니다. 찾아보세요. ㅎㅎ

    자!! ㅡ_-)
    SKT는 어서어서!! 무선데이터 무제한 사용을 공식발표하라!!

    그러면 나도 잽싸게 올인원55 요금제로 변경할 준비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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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ust Agent, 신뢰 에이전트 

      책에 대한 소개 : http://www.acornpub.co.kr/book/trust-agent

      요즘 사람들 사이에 많은 화젯거리를 몰고다니는 SNS(Social Network System, 소셜네트워크시스템, 소셜미디어라고도 한다)은 앞으로 더욱 더 그 영향력을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지방선거 이후, 소셜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파급력의 잠재력을 경험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더욱 SNS에 열광하는 분위기다. 지방선거 이후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가, 연예인, 일반 사업가, CEO 등이 앞다투어 트위터 계정을 생성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지저귀고(Tweet)있다. 그리고 일반인들도 트위터의 세계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드높이고 있다. 

      이는 사회 속에서 개인과 개인 사이에 생기는 대화의 장벽을, 온라인을 통해서 해소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도구들에는 블로그(http://ihoney.pe.kr/),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im.jiheon), 트위터(http://twtkr.com/ihoneymon)가 있으며, 이 도구들을 바탕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밝히면서 사람들의 곁에서 신뢰를 쌓고 사람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신뢰 에이전트(Trust Agent)가 아닐까? 

     살아가면서 사람들의 호감을 얻을 필요가 있으며, 사람들의 호감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될 때, 실제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기 시작한다.  
    • 친절하라. 
    • 인내심을 가져라. 
    • 때로는 겸손하고 관용을 베풀어라. 
    • 스스로 친구가 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라.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늦어서 실패하는 사람이 있고, 너무 빨라서 일을 망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속도에는 욕심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방향이 있는 삶, 목적이 이끄는 삶, 절제가 이끄는 삶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 허영호 목사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느린 속도로 벽돌 하나를 쌓고 또 벽돌을 쌓으면서 든든한 건물을 지어가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상대가 예측 가능하도록 규칙적으로 꾸준한 자세로 상대를 향하여 열린자세로 천천히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SNS시대에 마케팅,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려는 이들에게 멋진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 ^^

    신뢰소셜미디어시대의성공키워드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전략 > e-비즈니스일반
    지은이 크리스 브로건 (에이콘출판, 2010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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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5 15:24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 좋은 소개 글 잘 봤습니다

      아 제가 많이 부족해서.. 좀 더 상대를 이해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럼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2010/08/06 14:18 [Edit/Del]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이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믿음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읽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빠른 시일 안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

        소셜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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