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체와 정치체계 사이에는 확실하고 보편적인 유사성이 있다. 인체의 건강과 정치체계의 건강이 다함께 유지되어야 한다. 같은 질병은 같은 처방에 의해 치료를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아주 변명한 것이다. 혈기가 남아도는 광적이고 사악한 기질 때문에 국회나 의회는 가끔씩 곤란을 겪고 있다. 그곳에는 머리에 관한 많은 벼오가 가슴에 관한 더욱 많은 병이 있다. 양 손, 특히 오른손에서 자주 일어나는 신겨오가 근육의 수축에 따르는 참기 어려울 정도의 심한 경련, 울화병이나 정신착란, 악취를 풍기는 고름이 가득찬 연주창, 시큼한 게거품이 나는 트림, 개처럼 게걸스러운 식욕과 소화불량과 이야기할 필요조차 없는 많은 병이 있는 것이다.
  이 의사는 국회의 회기가 시작할 때마다 처음 사흘 동안은 의사들이 참석하여 의회가 끝난 다음, 모든 의원들의 맥박을 재자고 주장하였다. 그런 다음 몇 가지의 병에 대한 성질을 충분히 고려하고 연구하여서, 나흘 째 되는 날 적절한 약을 준비한 약제사를 데리고 국회에 나가 의원들이 앉기 이전에 각 사람에게 통증을 멈추는 약, 식욕을 증진시키는 약, 소독약, 부식을 시키는 약, 피를 멈추는 약, 완화시키는 약, 설사가 나게 만드는 약, 두통을 멈추는 약, 황달을 치료하는 약, 담을 제거하는 약, 보청기 등의 필요한 것들을 주자는 것이다. 약의 효과에 따라 다음의 회기 때 다시 약을 주거나 바꾸거나 혹은 면제해 주자는 주장이다.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Gulliver_Laputa_J.J._Grandville.jpg

이러한 계획은 국민들에게 많은 세금을 거두어 들이도록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좁은 나의 식견으로도 상원의원이 입법권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이런 나라에서는 업무를 처리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였다.

  만장일치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논쟁을 줄이고 말하지 않는 사람들의 입을 열게 할 것이며, 말하고 있는 사람들의 입을 닫아줄 것이다. 젊은이의 조급한 성미를 약화시킬 것이며, 늙은이들의 고집을 꺾을 것이고, 어리석은 자를 깨우쳐 줄 것이며, 버릇없는 자의 기세를 누그러지게 할 것이다.

국가의 최고회의에 참석하는 상원의원들은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거나 변호한 후에 정반대의 방향으로 투표를 하도록 만들자는 주장이었다. 이 제안이 그대로 시행되면 반드시 국민들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국회가 움직일 것이다.

정당들이 서로 격렬한 싸움을 할 때, 그것을 멈추기 위하여 그는 아주 멋진 방법을 생각해 내어싸. 각 정당에서 서로 백명의 지도자들을 뽑는다. 그리고 머리의 크기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짝을 지어 놓는다. 그런 다음, 훌륭한 외과의사 두 사람에게 지도자들의 머리를 톱으로 자르도록 시킨다. 뇌가 거의 절반으로 나누어지도록 말이다.
  이렇게 해서 잘라낸 머리를 반대편 정당의 사람에게 붙인다. 그 작업은 매우 정확성을 요구하는 작업이었다. 하지만 그 교수는 재치있게 수술을 한다면, 정당간의 싸움은 틀림없이 치료될 것이라고 장담하였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절반으로 나누어진 두 개의 뇌가 하나의 두개골 속에서 논쟁을 하게 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를 잘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하면 세상을 다스리고 감독하기 위해여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정치가들의 머리에서도, 국민들이 무척이나 바라는 조화로운 사고와 중용이 생겨나게 되리라는 것이다. 각 정당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가지고 있는 두뇌의 양이나 질의 차이는 완전히 무시해도 좋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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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우리나라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문득문득...
요즘에는 자주...

 

마음에 욜라 안든다. 자신을 추종하는 추종세력들만의 이득을 따지는 집단따위...

스스로 MB정부라고 지칭하는 무리 따위...

ㅡ_-) 진정한 좌익세력을 구성해볼까? 

갑자기... 나도 정권에 출마하고 싶어진다. ㅎㅎ. 내가 가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ㅡ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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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0 01:37 [Edit/Del] [Reply]
    적어도 민주주의를 제대로 이해하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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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留'
생각안에 머문다.
El pensador espera.  생각하는 사람은 기다린다
El pensador espera. 생각하는 사람은 기다린다 by kimchienpaella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어제 저녁 대형서점에 들려서 한시간 동안 몇개 분야의 코너를 돌아다니면서 눈에 띄는대로 책을 훑어보던 중에 인류학과 관련된 코너에서 집어들었던 몇몇 책들에서 사유에 대한 이야기들이 흘러나왔다. 문득, 내 머리 속에서는 사유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곰곰히 머릿 속을 헤짚어보았지만 사유에 대한 어떤 정리도 머릿 속에서 해본 적이 없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어떤 사물이나 개념에 대한 인식의 깊이를 깊게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사유(思留)'를 한다. 사유를 통해서 자신의 기억 속에 있는 것들을 검색하고 생각의 뿌리를 뻗어가면서 하나의 거대한 식물을 꽃피우는 과정이 사유의 결과가 아닐까? 이 거대한 식물은 나의 기억 속 한켠에서 자리를 유지한 채로 언제고 기억을 찾아 돌아오면 그 웅장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줄 것이다.

나는 인터넷 검색을 즐기는 세대다. 개발자를 꿈꾸며 인터넷 서비스들을 즐기고, 모르는 정보가 있으면 검색 사이트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단어(키워드)를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그러면, 검색엔진은 인터넷에 퍼져있는 수많은 데이터(데이터를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가공해야지 정보가 된다. 이렇게 검색을 하는 동안 찾게 되는 것은 정보라기 보다는 데이터에 가깝지 않을까?)들을 검색하여 내가 입력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는 데이터들을 검색 결과에 출력해서 보여준다. 그 데이터들에는 누군가가 고민하면서 표현한 것도 있고, 혹은 누군가가 자신이 찾고자 했던 내용을 찾아서 그걸 스크랩(펌질)해둔 경우도 존재한다. 나는 그 검색 결과들을 내 직관에 따라서 하나씩 읽어내려가고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결과를 머리 속에 집어 넣는다.

위의 검색 습관은 내 머릿 속에서 어떤 사물이나 개념에 대한 인식을 데이터에 대한 접근(해당 데이터에 대한 접근, 링크, 주소)방법으로 기억하는 잘못된 습관을 가지게 만들었다. 가끔씩 주변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을 보면, 모든 것을 컴퓨터 검색에 의존하는 이들을 보는 경우가 생긴다. 그들은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해 검색 엔진을 이용한다. 예를 들어, 다음 포털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해 네이버의 검색창에 '다음'이라고 입력한다. 그 모습이 내게는 굉장히 충격적인 모습으로 각인되었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달리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데이터들이 널려있다. 이 데이터들은 내가 어떻게 검색을 하여 수집하고 그것을 머리 속에 정리하느냐에 따라서 정보의 가치가 달라지게 된다. 주어진 데이터들을 머릿 속에서 정리하는 과정도 나름의 '사유'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런 사유의 과정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정보로 가공된 데이터들의 연결방식과 가치가 달라지게 된다.

이제는 '사유'를 즐기는 습관을 들이고자 한다. 지금 맡고 있는 업무 자체가 시간에 좇긴다거나 업무에 시달리는 일이 아니다보니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많이 존재를 한다. 그 여유 속에서 내 생각 안에 머물면서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일까? 나는 나도 모르게 내 플래너 한켠에 '사유(思留)'를 적어넣었다.

나를 더 넓은 세계로 안내할 나만의 '필살기'를 찾아낸 것이다. 그것을 통해 내 안에 Memory Thinking Network 를 무한하게 펼쳐보자.



내 글이 누군가에게 가치가 있을지를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내 생각을 알려보고자 이 글을 발행하려 했는데, 적절한 카테고리가 없다. ㅡ_-);; 예전에는 블로그나 문학 부분에 대한 카테고리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분야는 전혀 없다. 창작 카테고리로 해서 이 글을 실어본다. 어쩌면 이 글을 쓰는 내 안에서 이 글이 어떤 분야인지에 대한 정확한 구분을 가지지 못한 탓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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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상적으로 로그인을 한 뮤직온 홈페이지 내에서 요금제 해지를 신청하지 못하는겁니까?
LGTelecom은 말씀해주십시오. ㅡㅅ-)> 가입은 되는데 왜 해지는 안됩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왜 안되는지...?

설마 해커가 임의적으로 뮤직온에 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요금제해지를 할 것을 방지하기 위한 나름의 저를 위한 배려인건가요?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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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4대강 기공식 개최
오늘 우연히 9시 뉴스를 보다가 영산강에서 4대강 기공식이 개최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 가카를 필두로 해서 2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보면서, 결국은 되돌릴 수 없는 화살을 날리는 시위를 놓은 느낌이다.

22조라고 하는 국토토목사업으로는 가장 큰 4대강 사업.

하지만, 이미 많은 시민단체와 환경단체에서는 이 허울뿐인 4대강 사업이 땅부자들을 위한 것이라 외치고 있지만, 나라의 윗대가리들은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서 40만명이 넘는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요즘 대부분의 토몽공사는 중장비를 이용해서 한다. 5~60년대에나 인력 동원해서 삽질했지, 지금은 많은 인력비를 지출하는 것보다는
중장비를 이용해서 처리를 하는 것이 신속하고 안전하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 및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토목건설업에서의
일용직 생활을 하려고 할 것 같은가? 정부에서 말하는 40여만명의 일자리는 대부분 해외근로자들로 채워질 것을 왜 모르는지....

"고인물은 썩는다." 라는 말이 있다.
4대강 사업을 한답시고 강 여기저기에 댐을 건설하고 보를 세우면서 수질개선 사업을 벌인다고 떠벌이고 있는 국토해양부와 환경부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자신의 출세를 위해 개인적인 이익에 눈이 먼 국가수장의 무모한 결정에 고언을 던지지 못하는 공무원들이란...

조선 말기, 탐관오리가 넘쳐나고 조정은 부패와 탐욕으로 가득한데, 백성들은 각종 역병과 기아에 신음하는 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든다.

이명박 가카가 말하는 희망사업은 과연 누구를 위한 희망사업인가?
4대강을 살려서 실제적으로 지역민과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하천 주변 공사를 통해 비싸진 토지값은 누구의 주머니로 들어갈 것인가?

 졸속으로 만든 4대강 정비 사업, 알고보니 돈 낭비에 환경 파괴 - YTN '돌발영상'
보면서... 절망하고 있음....

 이명박 대통령 가카 - 4대강 개발의 진실




드디어 정부가 본격적으로 "4대강 죽어라!!" 하고 공사를 시작하는군요. 바라는 이보다 바라지 않는 이들이 많은 사업을...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유시민님이 '100분 토론'에서 법치에 대하여 했던 이야기
 

전 밥줄 끊기면 안되요.
이제 일을 시작했는걸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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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B, 호남의 심장에서 ‘4대강 살리기’ 강행 선포 !! // 봉PD의 세상 깔아보기 2009/11/23 11:13 [Delete]
  2. 삽질이 시작될 남한강을 다녀왔습니다 // 최동규의 달과자연 2009/11/24 13:3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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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과 미투데이를 뜨겁게 달군 관심사는 두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얼마전 서해에서 벌어진 북한해군과의 교전.
미수다에서 여대생의 키작은 남자들에 대한 루저 발언(미수다 제작진의 문제라고 생각됨).

  이명박 대통령 정권이 들어선 이후, 소원해진 북한과의 관계는 여러면에서 사회적인 충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국, 일본과의 외교관계에는 최선을 다하는 반면에, 북한과의 외교는 단절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 때문에 삐지신 뽀글머리 아저씨께서 충돌을 하도록 지시했는지도 모릅니다.

  6.25가 발발한지 횟수로는 59년이 되어 반세기가 지났지만, 여전히 북한과 우리는 휴전상태에 있으며 총부리를
서로 겨누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전대통령의 정권 중에 북한과의 관계는 조금씩 개선되는
기미를 보였지만 이명박 대통령 정권이 들어오면서 북한과의 관계는 악화일로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벌어진 서해교전은 남한해군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이났지만, 북한은 자신들과의 협상을 진행하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도발을 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으로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아마도 그들은 자신들이 손해보지 않는(김정일 정권이 유지되는) 선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과의 관계를
조금이라도 개선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면서 남한은 관계개선의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한다.

  나로서는 어떤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 정권의 외교 교섭능력의 부재에 대해서는 분명히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서해교전의 여파는 주변 국가들과의 외교전으로 번질 가능성도 존재한다...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어지러운 국내 정세(국민들의 극심한 반대 속에서도 정부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첫 삽을 떠올렸다. 거기에 더해
세종시 문제도 붉어졌으며, 점점 그 간극이 심해지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 세제 부족 등) 때문에 외부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현 정권은 장기적인 청사진을 그리고 추진하는 능력이 없다. 오직 자신들의 지지율
을 움직일 수 있는 즉흥적인 정책들만을 내놓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수다의 '루저' 발언에 대해서는 뭐 딱히 하고 싶은 말은 없습니다.
  그저 '이렇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구나.'하고 웃어넘겼으면 합니다.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파문은 '미수다 제작진'의 다분히 의도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미수다의 인기는 한창 상종가를 치던
때와는 사뭇 다른 하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작진은 '노이즈 마케팅'을 벌인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결국 그 여대생도 그런 제작진의 의도 속에서 생겨난 희생양인 것이죠.
  아마 술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일원이 있었다면, 소주한잔 삼키면서 피식 웃고 말았을 겁니다. 그 이후에는
만나지 않으면 그만이니까요. ^^; 굳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서 귀중한 내 시간과 돈을 쓸 필요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닙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저도 겨우 키 170입니다. 차도 없습니다. 현재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무능력한 사내입니다. 잠시 어이가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웃어 넘겼습니다. ^^;; 그렇잖습니까? 누가
뭐라했건 자기인생을 살아가는 건 자기입니다. 그리고 자기 인생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것도 자신이구요.

  누가 뭐라고 하는 것에 신경쓰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가꾸고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두서없는 이야기를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ㅎㅎ. 날이 많이 춥네요.

  KBS 미수다 제작진에서는 '공개사과'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4대강 사업은 포기하시고, 신음하는 국민들을 돌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노후 준비는 적당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4대강 사업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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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짱아
    2009/11/12 21:51 [Edit/Del] [Reply]
    동감입니다. 돈 없는 저도 루저 ... 대한민국은 상위 1%를 위해 사는것 같은 너무 슬픈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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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 비싼 펜을 질렀다.
 
  이 펜을 구매한 이후에, 얼마전에 7,500원짜리 조금 저렴한 녀석으로 샀다가 15,000원짜리로 다시 질렀습니다.

  이 펜의 특징이라면 펜의 끝이 쇠로 되어 있어서 오래 써도 펜구멍이 쪼개지지 않는다는 것과 함께, 이 쇠로 인해서
묵직한 그립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죠. 전에 실수로 가방을 잃어버리면서 동시에 잃어버렸었는데, 오늘 서점에서
같은 모델이 나와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7,500원짜리 살 때, 골드가 없다고 해서 7,500원짜리를 구매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제품정보 :  http://www.jetpens.com/product_info.php/cPath/91_829_405/products_id/1744

특별히 필기도구나 악세서리에 신경을 쓰는 편은 아니지만, 이 펜 하나는 정말 제 마음에 듭니다. ^^; 한번 샀으면 3년 정도는 써줘야지요. 참고로 볼펜은 리필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잃어버리지만 않으면 정말 잘 쓸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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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42405

  지난 토요일, SBS 스폐셜 코너에서 "매력 DNA, 그들이 인기있는 이유" 라는 제목으로 재미있는 내용의 방송이 있었다.

  다른 이들에게 인기있는 사람은, "매력 DNA"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내뿜는다는 것이었다. 그런 "매력 DNA"를 가지고 있는 인물들로
  • 매력적인 카리스마 - 미다스의 손, 히딩크

    출처 : http://ask.nate.com/qna/view.html?n=8296029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진출의 신화를 이룩한 히딩크는 선수들과의 소통과 뛰어난 용병술로 현재까지 감독을 맡게되는 곳에서 신비한 힘을 보여주며 그 팀을 강하게 만드는 마력을 보여주고 있다. 선수들을 하나로 모으는 그의 카리스마.

  • 매력적인 몸짓 언어의 마술사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사진 출처 : http://ask.nate.com/qna/view.html?n=6320415


    2009년 1월, 백인 우월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나라 미국에서,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취임했다. 그는 수많은 백인 정치인들을 물리치고, 오바마식 리더쉽, 오바마식 스피치 등 오바마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가 미국의 오랜 관습을 깨고 남녀노소, 인종을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매력 덕분이었다.



  • 부드러운 미소, 긍정적인 마음 - 파워 우먼, 진수 테리

    사진출처 : 한겨레


    ABC 방송이 선정한 11명의 아시안 지도자 중 한사람.
    CBS 방송이 뽑은 미국 내 소수민족 비즈니스 대표적인 지도자.
    미국을 대표하는 100대 여성 기업인이자 미국 연설가 협회의 유일한 한국인.
    바로 진수 테리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인사들이기도 한 그들에게서 매력의 요소들을 하나씩 뽑아내어 보여주었다. 이들은 자신의 주변과 소통하고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을 자신에게 매료시키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매력 DNA'라고 할 수 있을까?

  방송 중에는 몇가지의 실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외모에 따른 인기도. 사귀고 싶은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구분하는 요소가 우리 뇌속에서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성공하는 사람을 외모로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한 '지상외모주의'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최근 연예계에서 데뷔하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바꾸는 성형수술이 붐을 이루고 있다. 그러다보니 모두가 비슷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도 늘어나고 있다. 소속사가 같은 여자 연예인들의 얼굴이 비슷한 건 왜 그럴까? 그들은 당당하게 자신들의 얼굴을 고쳤다고 방송에서 이야기 합니다. 이제 공적인 자리에서도 자신의 얼굴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도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쁘면 무조건 OK'라는 우리 남자들의 안일한 태도가 이런 비뚤어진 거대한 시류를 일으킨 것 같아서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내적인 아름다움도 가꾸면 더욱 좋을텐데...

  방송의 마지막에서 이야기 합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능력(천성 혹은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이는 적성으로 드러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게되는 이들은 자신의 적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즐겁게 하기 때문에 항상 힘이 넘치고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 에너지를 전달해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뇌구조적 특징에 맞는(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서 즐겁고 활기 넘치는 모습을 항상 보여주기 때문에, 그 모습에 사람들이 호감을 느낀다고.

  이 대사를 들으며 저는 피구왕 통키를 떠올렸습니다.


  일본 만화이기는 하지만, 통키는 분명 피구왕이 되기 위해 반짝이는 눈동자로 승리를 향해 한발한발 나아갔습니다. 그러면서 패배에 굴복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그 모습에 반해 주변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지요.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라는 만화도 '해적왕'이 되려는 루피의 무모하면서도 자신의 동료를 아끼고 꿈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동료들이 모여듭니다.

사진출처 : http://aniguri.com/ani/onep.html



  그래서 전 말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단순한 재능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나아가자구요. 지금은 뒤늦게 시작한 개발자의 길이지만, 제 적성에 맞는 일을 뒤늦게나마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고된 훈련과 도전(끝없는 자기 계발과 야근으로!!! OTL)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국내에서 유명한, 세계에서 알아주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한번 해보는 거죠. 인생은 어차피 한방!! 그렇게 한발한발 나아가면 그런 나의 모습에 반해서 제 주변에도 저의 동료들이 많이 생겨나지 않겠습니까? ^^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
입니다!!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기회는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언젠가 찾아올 기회를 번뜩이는 눈동자로 낚아채봅시닷!! 오늘 밤, 잠들기 전, 피구왕 통키를 흥얼거리며 자신에게 또 한번 자기를 키워보아욧!!!

참고문헌 :
 - 원피스 : http://ko.wikipedia.org/wiki/원피스_(만화)
 - 피구왕 통키 : http://ko.wikipedia.org/wiki/피구왕_통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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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군요. 듀스의 '여름 안에서'를 들으며)2009-08-25 08:20:28
  • 통장잔고를 보니 슬프다..(me2mobile 작년 말에는 그래도 천만원 가까이 있었는데.. 지금은 5만원.. OTL=3)2009-08-25 10:15:07
  • 요며칠간 햇살이 좋네요. 들녁에 곡식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노릇노릇(?) 익어가고 있겠군요. 가을에는 상큼하고 달콤한 사과가 좋아!!(me2mobile 마트에서 사온 어설픈 풋사과는 푸석하고 포도는 시큼하기만 하구나!!)2009-08-25 10:30:07
  • ㅡㅅ-)> 성경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나름 신기하다. 그들은 신을 믿음으로써 신에게서 자유로울까??(me2mobile 우리나라 개신교들은 상당수가 야매같단 말이지.. 그렇지 않은 이들도 몇몇 알고있기는 하다... 난 대부분이라고 안했다.)2009-08-25 10:34:02
  • 39개월만에 판결, 황우석 박사 '논문조작' 4년구형. 논문발표당시에 나도 희망에 차서 논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었지. 하지만 중요한 것은(me2mobile 대의보다도 자신에게 떳떳한가에 대한 고찰이다. 그게 과학자의 마음가짐..)2009-08-25 10:40:33
  • 사람이라면 가지게 되는 인지상정.. 과도한 인지상정에 대한 호소는 오히려 삭막함을 유발하기도 한다.(me2mobile 전철타고 다니면서 느낀 점.. 매일 같은시간 보는 같은 얼굴들.. 같은 행동들.. 각자의 행동시간을 나누고 사람들의 동정을 호소한다.)2009-08-25 11:00:32
  •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하고 싶으신분. ㅡㅅ-);; 초대장이 좀 있네요.(@_@);; 초대장이 언제 저렇게 늘어났지....)2009-08-25 11:31:48
  • ㅡㅅ-);; 어제 팔굽혀 펴기 몇개했다고… 팔이 엄청 뻐근….(운동부족이었음...)2009-08-25 11:57:55
  • 오늘은 오랜만에 싸이 일촌탐방 한바퀴!! ^^(밤이 깊어가는 군요.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2009-08-25 23:20:14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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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가 해주신 김치 빈대떡 먹고 배부르니… 절로 잠이 오는구나.(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먹고자고)2009-08-22 22:04:40
  • 'Windows History 둘러보기' , 나는 은근히 오랜시간을 Windws를 사용해왔다. ㅡㅅ-);;(요즘도... 뭐 많이 쓰기는 하지. 그래도 우분투를 종종 쓰고 있어)2009-08-22 22:11:06
  • 리거니 님이 올리신 UX에 관한 포스트. ㅡㅅ-)> 사용자 경험은 저에게는 어렵기만 하군요…. 사용자 경험을 나의 경험과 빗대어 추론해볼 때 어떤 오류가 생길지…(난 남다르니까~ >ㅅ<)2009-08-22 22:14:24
  • 흠냠… ㅡㅅ-);; 자바 JDK 7 버전 곧 출시되려나…?(그런데... ㅡㅅ-)> 크롬에서 생기는 빨간 밑줄은 뭐지? 너도 맞춤법 검사를 지원하는거냐?)2009-08-22 22:16:09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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