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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생물학도 허니몬
우리동네에도 CCTV 카메라가 골목에 놓였다.
""LG Electronics | LG-LU6500
범죄예방을 위해 놓인다고 하지만,
범죄예방보다는 사후 증거물의 용도로 많이 쓰일 뿐이다.

인간이 모여살기 시작한 것은 다양한 외부위협으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협동하는 과정
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렇게 모인 인간집단 내부에서 인간에 의해 위협받는 아이러니함을 겪고 있다.

아마... 각박한 도시생활과 비좁고 척박한 도시속에서 받게되는 정신적 압박(스트레스)
에 심신이 쇠약해지면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면서 나타난 집단질병에 걸려버린 것이
아닐까? 이 병은 전염된다. 두려움과 공포로....

이런 사회적인 현상은 점점 더 빈번하고 점점 더 잔혹하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도시로 인간들이 모여들고 있으니까...
사고가 발달할수록 '본능'에 충실하고 '본능'을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지능적'이 된다.
생물은 그렇게 진화해왔다.

...
갑자기 뭔소리여;; 뻘소리가 늘어난 것을 보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버렸나봐.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위협'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것이 언제 어떻게 자신에게 그 이빨을 드러낼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호신술, 호신무기 등에 대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수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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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생물학도 허니몬
옵큐2를 쓴지는 대략 한달을 넘겼다. 위의 캡쳐 내용처럼 3g와 와이파이, 블루투스를 쓰던 중에 시스템이 다운되는 증상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 기기변경도 했다.
""
동일한 기종들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제조사의 잘못이 가장 큰 거다.
그런데 그에 대한 어떤 해명이나 대책발표는 않고 조용히 단종으로 마무리짓는
일처리 방식을 보면 대기업도 별볼일 없다는 판단이 든다.

해외에서야 바가지에서 물세면 당장 스댕 양동이나 국자로 바꾸지만 국내에서는 그냥 쓰라고 무신경하게 대응하는 저들의 모습은 참 보기 안좋다.

그냥 쓰는데 지장없고,
이미 쿼티자판의 맛에 익숙해져서 버릴 생각도 없지만
이리 대충 만든 폰을 상품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헛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래놓고 최고의 인력과 기술을 투자해 만든거라 씨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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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생물학도 허니몬
뽀모도로 테크닉(25분 일에 집중, 5분 완전휴식)
1. 주방 타이머가 돌아가는 동안 할 일을 한 가지만 정한다.
2. 주방 타이머를 25분으로 맞추산다.
3. 25분 동안 오로지 그 일에만 집중한다.
4. 타이머가 울리면 5분간 휴식을 갖는다.
5. 다시 주방 타이머를 25분으로 맞추고 일에 집중한다.
시간을요리하는뽀모도로테크닉지금일에집중하는25분의힘
카테고리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시간관리
지은이 스타판 뇌테부르 (인사이트, 2010년)
상세보기

인사이트(http://blog.insightbook.co.kr/)에서 주관하는 이벤트(http://blog.insightbook.co.kr/209)에 맞춰서 마지막 눈치보기 작전을 실행합니다. ^^;

뽀모도로 테크닉을 체득하기 위해서는 2주간 꾸준하게 뽀모도로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뽀모도로(Pomodoro) : 토마토
4시 부터 시작 - 4개의 뽀모도로 수확 했습니다. ^^
HTC | HTC Desire | 4.3mm | ISO-69 | 2011:01:13 16:00:59

뽀모도로 테크닉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제가 근무하던 환경 속에서 집중력을 흐트리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 종종 걸려오는 전화
-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질문하는 동료
- 농담을 건네오는 동료
- 커피타임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업무진행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화니님의 블로그(관련링크 :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1142)에서 뽀모도로 테크닉에 대한 글을 보고서
나도 한번 시도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책을 구매했다. 

그런데 구매해두기만 하고 이를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개발일정에 쫓기다보니 월화수목금금금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거든요. ㅠㅅ-) 지금에 와서 시도하는 이유는,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여유가 생긴 덕분도 있습니다. 습관이 될때까지 뽀모도로 테크닉을 따라서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아래에 있는 사진들은 뽀모도로 테크닉을 통해서 만들어진 결과물들이라고나 할까요? ^^; 
컴퓨터를 다루는 개발자이다보니 컴퓨터에 그 결과물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인터넷의 위키북이나 사이트에 남겨서 수시로 들춰볼 수 있게 하죠. 제가 사용하는 블로그 역시 그런 용도 입니다. ^^



제가 원래는 1월에 다른 회사에 이직을 할 준비를 하고 입사가 '거의' 정해졌다는 생각으로 현재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나왔는데, 연락이 없네요. ㅠㅅ-) 확정이 된 다음에 다음 행동을 취했어야 했는데, 2010년 연말에 급하게 제 자신의 '거취'를 정해야해서 조금 서두르다보니 1월 한달은 붕뜬 달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대신 쉬는 김에 제대로 제가 가고자 하는 '진로'를 정하고 거기에 마춰서 자기계발을 하려고 합니다. ^^ 조금은 장기적인 인생계획을 준비하는 것이죠.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벤트(http://blog.insightbook.co.kr/209)에 도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종이에 그 결과물을 적어봅니다. ^^; 조금 늦은 오후에 시작하다보니 4개의 뽀모도로를 획득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제적으로는 중간중간 집중력을 잃으면서 조금은 효율성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이 솔직한 고백이죠.

아직은 몸에 완전히 익지 않다보니 25분간 집중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HTC | HTC Desire | 4.3mm | ISO-133 | 2011:01:13 19:19:16

어쨌든~~ 뽀모도로 인증샷을 남기려고 사진을 또 한컷 찍었습니다. ^^

HTC | HTC Desire | 4.3mm | ISO-97 | 2011:01:13 19:26:57

이건 4번째 뽀모도로를 마치고,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뽀모도로용 타이머가 없을까 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찾은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우분투(http://www.ubuntu.com/)라는 운영체제이다보니 조금은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구하기 힘들었는데, 

(Increase your productivity with) Pomodoro time tracking on Ubuntu/Windows :

 http://www.techgarten.com/pc/increase-productivity-pomodoro-time-tracking-ubuntuwindows/


요 페이지에 가보시면, 리눅스, 윈도우, 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뽀모도로 도구(타이머)를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아래에 보이는 녀석입니다. 25분 동안 짹각거리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울리면서 '초치기'의 긴장감을 살려주는 괜찮은 애플리케이션입니다. ^^



제가 가진 '나쁜 습관' 중 하나가 도구에 집착을 한다는 것입니다.
'서툰 목수가 연장탓 한다'
 딱 제가 그런 타입이죠. ^^;
제가 '제대로' 뽀모도로를 가지지 못한 이유는 '도구' 때문이다!! 라는 핑계를 대면서 찾은 괜찮은 녀석입니다. ^^

컴퓨터와 뗄 수 없는 관계의 직업을 가진 분이라면 자신에게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보세요. ㅎㅎ

뽀모도로 테크닉 체험 후 소감

25분간 집중, 5분간 휴식
뽀모도로 테크닉의 '절대 규칙'이라고 할 수 있겠죠. ^^

2주간 꾸준하게 노력하면서 25분간 집중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면,
제가 그동안 고민하던 근무 중에 가지게 되는 산만함으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겠죠. 그것으로 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지만, 사실 IT쪽에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되는 '야근'의 압박은 앞으로도 계속 되겠지요.

옆에 있던 동료가 그러더군요.
'나는 사람들이 없는 밤에 집중이 잘된다고.'
그러면서, 낮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제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무시하기' 스킬을 몇번 써도 계속 말을 걸어오니 거기에 응대를 해줄 수밖에 없었지요. 전 야근하기가 정말정말정말정말 싫었는데, 그 분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밤'에 '야근'해서 일을 끝내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셨고,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낮에 일을 끝내고 밤에는 일찍 퇴근하고 싶었습니다.
아마 저와 다들 비슷할 겁니다. 월화수목금금금의 무한 반복은 싫어요. 평일에는 일찍 퇴근해서 여가생활을 즐기고 주일에는 푸욱 쉬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뽀모도로 테크닉은,
남들에게 보여지는 시위
이기도 합니다.
나는 25분간 나만의 영영(예전에 좋아하던 '사이버 포뮬러'에 나오는 '제로의 영역(http://kldp.org/node/94193)'에 돌입해 있으니,
나를 건드리지 마시오!!!!!!!!!!!!!!!!!!!!!!!

출처 : http://panda85.egloos.com/2693233
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금 더 뽐낼 수 있도록!!

타이머를 제게 주십시오!!
난 이 타이머가 필요합니다.

거기에 덤으로!!
도 주십시오.

저!! 나름 [인사이트] 단골 구매자 입니다. +_+)b 후훗...

뽀모도로 테크닉을 적용하면서 주의할 점은 역시
외부적인 요인들이 많습니다.

내부적인 요인은 스스로 극기심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지만,
외부적인 요인들은 내 스스로 조정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 주변에서도 뽀모도로 테크닉의 효율성을 느끼고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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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생물학도 허니몬

살아간다는 것.

김자일 giles
김자일 giles by ㅁbo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오늘 아는 사람의 곁에 있는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갔다. 무덤덤한듯 웃고 있는 얼굴 속에, 붉게 충혈된 눈동자에 새겨진 슬픔이 내게도 전해지는 듯 하다. 누군가가 내 곁을 떠나가는 것은 어떤 이유로든 슬프고 슬프다. 그 사람이 사고로 떠나든, 병으로 떠나든 그것은 내게 슬픔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태어나고 죽음에 이르는 인생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기쁜 일, 슬픈 일, 행복한 일, 두려운 일 등을 경험하며 우리는 인생이란 책에 한글자 한글자 그 흔적을 남긴다.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일기장 위에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가는 것이다. 그 일기장 위에는 내가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 내 이야기가 함께 담겨있다.


죽는다는 것.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뮤 by lets.book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훗날 ‘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라며 편안히 눈감을 수 있을까? 인생에 태어남이 있다면 죽음도 있다. 그것이 우리가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다. 피할 수 없는 죽음이란 종착지가 가까워질수록 인간은 더욱 치열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후회를 남기기도 한다.

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의 곁에서 떠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떠나간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매일매일 생각하지만 매일매일 되뇌이어보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면 목 위로 넘어나오지 않는다. 내 안에 가득차 있는 말들은 결국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그저 내 안에 고이 갈무리해둔다.


나의 깊이는 여전히 얕기만 하다.

세상을 향한 나의 깨달음은 여전히 얕기만 하다.

그건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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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생물학도 허니몬
올해 전세계적인 최대 이슈는 인플루엔자A의 발병과 전세계적인 감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멕시코에서 발병한(일부 보도에서는 멕시코와 인접한 미국 텍사스 주에서 발병했다고도 함) 인플루엔자A는 초기 돼지에게서 감염된다고 해서 '돼지독감' 혹은 '돼지인플루엔자A'라고 불리고도 했다.
  WHO에서 인플루엔자A의 감염원이 돼지가 아니라고 보도하면서 겨우 누명을 벗게된 돼지들....

  일반적으로 질병은 종간에 감염되지 않는다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서로다른 이종간(예, 돼지 - 사람)에 전염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어 심각한 상황을 야기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질병과는 다르게 급진적인 강한 독성을 가진 질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미 20세기에 3번의 큰 판데믹이 발생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www.who.int/csr/don/2009_05_03a/en/index.html

세계보건기구 WHO(http://www.who.org)에서는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 H1N1)와 관련하여, 2009년 5월 3일까지, 18개국에서  898건의 인플루엔자A(H1N1)에 대한 감염사례가 있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멕시코에서는 506명의 감염자(19명의 사망자를 포함한)가 발생한였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현재 1명의 공식 감염자(멕시코에 다녀오신 수녀님)가 보고되었으며, 추가 감염 추정환자가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 확진환자 : 감염이 확실히 진단된 환자
● 추정환자 : 감염이 확실시 진단되지 않고 추정만 되는 환자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경기를 일으킬만큼 극성스러운 검역과정과 대처모습을 보이는데 반해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보건복지가족부(이름참 길다!!)에서 우리나라 검역체계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 하지만,

● “동승객 단순 기침” 정밀검사 안해… 뚫린 검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031833265&code=940601

등의 기사가 보이고 있다. 2차 감염의 고비가 오늘이라고 하더군요. 다른 국가들에서도 인플루엔자A의 감염확산속도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어느정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KBS 스페셜에서는 2009. 05. 03.
http://www.kbs.co.kr/1tv/sisa/kbsspecial/vod/1584103_11686.html
인플루엔자A가 발생한 멕시코를 방문하여 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ㅡㅅ-)> 이건 참 잘했음. KBS 답지 않다랄까...?
인플루엔자A가 감염된 멕시코 현지의 모습은 삭막하고 공포에 질려 혼돈에 빠져있는 모습이었다.

● National GeoGraphic 에서 신종 바이러스 니파 에 대한 방송도 있었다.
니파는 다행히 보유숙주(큰박쥐가 보유숙주 였으며, 돼지농가에서 과일을 농작하면서 큰박쥐들을 불렀고, 큰박쥐가 과일을 먹다가 떨어뜨린 과일(큰박쥐의 타액이 잔뜩 묻은)을 먹고 돼지가 니파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람에게 전염을 시킨 형태)를 찾아서 백신을 개발할 수가 있었다.

보유숙주(Reservoir host) - (HOST(숙주) - 위키백과) :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죽지 않은 숙주를 뜻함.

지금 지구는 판데믹  ( Pandemic - 위키백과 ) 에 대한 두려움에 빠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데믹(Pandemic)이란, 특정한 전염성 질환이 전 지구적으로 급속히 확산돼 크게 유행하는 현상을 뜻한다.

판데믹의 세가지 조건
1. 바이러스의 변종이 많이 생기는 대변이(하나의 숙주 세포에 두 가지 바이러스가 동시에 들어가 유전자 재조합이 일어나는 것) 가 발생해야 한다.
2. 인체가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치명적인 증상을 보여야 한다. 즉, 변종 바이러스가 충분한 독성을 지녀야 한다.
3. 인간 대 인간의 감염이 이뤄줘야 한다.

지금 인플루엔자A(H1N1)의 경우에는 위의 세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20세기에만 세번의 창궐(40년 주기)이 있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이번 인플루엔자A(H1N1)에 대한 두려움은 클 수밖에 없다.

이번 인플루엔자A는 조류, 돼지, 인간의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는 변형 바이러스라고 한다. 이는 더욱 강한 독성으로 인간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감염 경로로 보자면, 조류 인플루엔자가 돼지 몸에 전염되고 그 안에서 '유전자 재구성' 과정을 거쳐 변형 바이러스가 새롭게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과연 이 판데믹의 공포에서 안전할까?

우선은
● 외출시 손발을 깨끗하게 씻고,
돼지인플루엔자를 손씻기로 예방합시다.. ( http://blog.daum.net/blog4074/8912818 )
범국민손씻기운동본부(손씻는 방법) : http://www.handwashing.or.kr/tmpl/?main_cd=1&sub_cd1=1
● 항생제의 남용을 줄이고(항생제의 남용은 슈퍼바이러스를 탄생시키고 있다),
● 검역을 철저히 하는 방법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할 행동 습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오늘 추가적으로 오른 기사들을 보니, 공포심을 더욱 일으키고 있다. ㅡㅅ-);;
하지만 정확하게 알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피해는 최소화할 수가 있다... 라고 허니몬은 생각합니다. 참고로, 허니몬은 나름 생물학도(생물학과 졸업생) 입니다. 의학쪽과는 크게 관련은 없지만, 생물학 쪽에는 관심이 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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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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