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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췟… ㅡ_-);; 디자이어에다가 폰트 새로 추가하려면… 루팅을 해야겠는데? ㅡ_-);; 일단은 2.2 업뎃 될때까지 기다린다. 그다음에 루팅한다. 그리고는 센스 UI는 포기한다?(htc 디자이어 사용기, 폰트추가 방법이 딱히 없구나. 흠. 우분투 은진 낙서 폰트 맘에 드는데.) 2010-07-03 08:35:45
  • 호옹..?? 이제 MMS로 이렇게도 오는구나.(동네 빠리빠게트에서 카드 결재 후 날아온 MMS 광고 me2mobile me2photo) 2010-07-03 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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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시간보다 좀 늦겠는데..? ㅡㅅ-);;(이러면서 뭉기적 거린다.... 뭐... 급할 것은 없지만... 느긋하게... me2mobile) 2010-07-03 09:45:23
  • 2010 공개SW 개발자대회 1차 기술 세미나 왓쪄염… 'ㅅ' 뿌움(역삼동 삼성SDS 멀티캠퍼스 식권도 겟!! 정보진흥원 단장님 축사 중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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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ㅅ-); 뭐지… 가로로 찍었는데… 왜 세로로 인식하는거냐?? iOS4 업글이후 가로 세로 분간 못하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개발전략 10가지!!(안드로이드 개발전략 10가지 마인드맵 필기 mindmap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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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락도 얻어먹고.. 으흐흠..!? 괜찮네… 요근처에 맛있는 집없는데 다행!!(2010 공개SW 개발자대회 기술 세미나!!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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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멀리… 아득하게 보이는 고층의 아파트… ㅡㅅ-); 그게 현재를 살아가는 나와 그들의 차이… 겠지. 그들은 그들의 방식으로…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면 된다.(각자의 방식 살아가는 방식 힘내자ㅁ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2: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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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팔이님… 코쿠거가 될래… 커넥터가 될래?!난 코쿠거와 커넥터의 중간쯤… 아닐까??(연결과 확장의 시대... 어떤 모습으로 살던 그게 나다!! me2mobile) 2010-07-03 13:02:32
  • 장선진씨의 강연… Software In Life… 목소리 좋은데!!?(2010 Open Source development 장선진 Software in Life...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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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jsp.pe.kr의 운영자이신 허광남님의 발표… 요즘 자주 뵙네요. ㅎㅎ(okjsp 허광남 자바 오픈소스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4: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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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 ㅡㅅ-);; 흠…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오픈소스 참가 고민 중... ㅡㅅ-); 흠... 공부할겸해서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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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 ㅡㅅ-);;; 나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찾아서…(나는 방황하는 서른살...!! ㅎㅎ 자랑할 일은 아니구나..!! Orz... ㅌㅌㅌ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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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소스에는 저작권이 따라올 수 밖에 없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깨닫게 되다…!! 흐음!!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구나!!!(오픈소스, 라이센스, 저작권, 기본적 원칙, 오픈과 공짜는 다르다!! ㅡㅅ-)b me2mobile) 2010-07-03 15:26:00
  • 구글 코리아의 김태원님의 발표(google korea 구글 안에서 구글의 변화는 직원조차도 지쳐 힘들게 한다...!! 흠!! 김태원씨 찾아봐야겠다.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5: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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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ng You & I, Change UI라… 흠…(멋지군 멋져!! me2mobile) 2010-07-03 16:15:38
  • 기념품으로 받은 텀블러… 안에는 쓰댕이었어야해…!! 안에는 쓰댕이었어야 해… 환경 호르몬 나오는 플라스틱이라니…. 이러면서 잘 쓰겠지…(2010 공개SW 개발대회 기술세미나 후 근처 커피숍에서 된장질..!! 나란 남자 구수한 된장남!! 이런 남자 픽업햐가실 바다와 같은 넓은 아량의 처자 어디 없나요... 기대했던 오른쪽 마지막 선물은 없었다... Orz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6: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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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Pad를 이용한 생각의 가지 펼치기… 중요한 요소!!! Idea!!! 요거요거가 안떠오른다.(mindmap, 마인드맵, 내 생각의 가지를 확장하려면!!! 더 큰 종이가 필요한 것인가!!!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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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커플티를 입고가는 연인들을 보니… ㅡㅅ-);; 스토커 앱을 떠올린다. 스마트폰을 가진 연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앱… ㅡㅅ-);;; ㅋㅋㅋ 이러니까 안생기는거야!!!(지나가는 연인들을 보며 이런 어플 컨셉 생각하는 나란 남자, 못된 남자. ㅋㅋ me2mobile) 2010-07-03 17:28:43
  • [긴급] 이 글 핑백요청!!거기 서시오!! 나는 아직 당신을 보낼 수 없소!! 나는 아직 당신 얼굴도 보지 못했단 말이요!! ^-_-^(me2mobile 긴급 세상은 아직 그대를 놓지 않았다!) 2010-07-03 17:40:44
  • [위급] 추이 님을 붙잡읍시다. ㅡ_-)!! 물귀신 마냥 바지끄댕이 붙잡고서 나, 그대를 놓아보내지 않으려 하오!! 그대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있는데… 왜!!(최후의 순간에 순간까지 발악하고 쓰러지고 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로 당신입니다. 그러니...!! ㅡ_-) 그런 당치않은 생각 잊어버려요!!) 2010-07-03 17:45:19
  • 크흐… Orz… 내가 탄 전철이 나의 목적지에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는데 15분….(me2mobile 그러는 사이... 나는 점점... 멀어지나봐....) 2010-07-03 18:19:11
  • 배고프다.(me2mobile 난 이렇게 하루를 살아가지. 배고픔을 느끼는 순간에 나는 살아있음을 다시한번 느낀다...) 2010-07-03 18:33:50
  • 베르테르 효과라….(me2mobile 나와 같은 사람 많다... 베르나르 ... 베르베르... 효과.... Orz...) 2010-07-03 18:54:08
  • ㅡㅅ-)b 오랜만에 제대로 달리는… 정주행…(me2mobile 낼.... 친구의 결혼식.... ㄷㄷㄷㄷ) 2010-07-04 00:28:28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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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7월 1일에서 2010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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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굿나잇!!(잘자용!! me2mobile) 2010-06-29 00:54:51
  •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당!! ㅎㅎ 오늘도 힘겹게(!?) 모닝 페이퍼 작성을 마쳤습니다. 우호홋… ㅡ_- 최근들어 나약해지고 있는 자신을 격려하며 아침을 맞이함…(굿모닝!? 좋은 아침 인사. 오늘도 기운차게!! 시작해봅시다용!!! me2mobile) 2010-06-29 06:21:52
  • 여전하 우리나라는 부족한 것이 많다… 노동자의 최저임금 마저 지키지 않는 이들… 쩝… 인력 공급이 많으니 그들에게 최저임금 이하로 줘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 업주들의 사고도 고쳐야함… 고용자와 피고용자의 사고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훼미리마트에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중 73.3%가 최저시급인 4,110원도 못받고 일을 한다는군요. 현재 트위터에서는 훼미리마트 불매운동중이고 저도 동참하렵니다. by 아셰인 에 남긴 글 2010-06-29 06:28:58
  • 모든 생물은 물이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그들의 피(수액)가 물로 되어 있기에… 물에서 태어났기에…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는다… 문득 세수를 하다 떠올라 적어본다….(물은 생명이다. 그 생명이 흐르는 곳에 탐욕스런 손길로 찝적대지 마란 말이지!!! me2mobile) 2010-06-29 07:07:05
  • 이 앱은 밤에만 GPS와 싱크되어 움직이는 특징을 보인다. ㅎㅎ 그래인지 앱스토어 댓글에서는 업글 이후 움직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많이 적혀있다… 이 앱의 개벌사에서도 잘못 생각한 부분이 있다. 별은 낮에도 그곳에 떠있다. 다만 강한 햇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뿐..(star walk, 이전버전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밤에만 움직이는 야행성 앱이랄까?? me2mobile me2photo) 2010-06-29 0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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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 꺽이겠다. ㅎㅎ 모가지만 90에 가깝게 꺽인 아이패드 사용자… ㅎㅎ 거북목증후군이 아니라 기역목증후군이란 말이 생기겠어.(저러고 싶지는 않다. 아이패드 사용자... 목아프겠어... ㅎㅎ me2mobile) 2010-06-29 08:02:16
  • 향긋하진 않은… 달콤한 모닝 아이스커피로 시작하는 화요일 아침. 약간 몸아 찌뿌두둥 하기는 하지만 오늘 하루도 즐겁게… 나의 미친들도 힘찬 하루를!!!!(힘내요!!! 불타는 화요일을 만들어봅시다!!! me2mobile me2photo) 2010-06-29 08: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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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ㅎㅎ 기본 요금제도 없애고 데이터 요금제만 낼 수는 없을까?? ㅋㅋ 어차피 전화도 오지 않고 간간히 피싱 전화만 오는 걸… ㅋㅋ(me2mobile) 2010-06-29 08:33:52
  • 이쁘다…(앞치마... Orz... me2mobile me2photo) 2010-06-29 1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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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검찰에서는 허위라고 단정짓고 시작을 하는군요… ㅡㅅ-); 뭐… 겸연쩍은 부분들이 해소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 시간이 지난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것은…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위한 물타기를 시전한 것이 아닌지.. 의심부터 하게 되는군요…
    미네르바가 조작되었다는 글을 블로그에 연재하시던 황대산님이 결국 기소되셨네요. 걱정 많이 했는데… by 탑레이 에 남긴 글 2010-06-29 12:43:05
  • 손애 쫀득 쫀득하게 달라붙는 프로젝트… ㅡㅅ-);; 손에 붙으면 털어낼 수가 없다…(쿨하게!!! 떨어지란 말이야!!! me2mobile) 2010-06-29 16:25:14
  • 졸리다… 오늘은 정말!!! 일찍자야지… 11시!!!(그러면서 친구랑 약속잡기!? me2mobile) 2010-06-29 19:36:45
  • 2010 공개SW개발자대회 1차기술세미나 :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웹갈피) 2010-06-29 20:01:31
  • 디자이어에서 월드컵 관련 앱을 삭제…(이제 슬슬 정리할 때도 되었잖아? ^^;; ㅎㅎ) 2010-06-29 21:44:39
  • 와우…. 루니!! … ㅡ0-);; ㅎㅎ.(오덕 루니?) 2010-06-29 22:03:36
  • Traffic을 만드는 스마트폰은 iPhone // 좋은 분석자료다. ㅡ_-)b 아이폰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아이폰을 통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고 고가정책을 유지하던 비정상적인 무선요금제가 재정비되는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하니까…(그저 남들이 좋다고 좋다고 하는 것에 대한 반발심이랄까? 안써보고 나쁘다고 말하는 거 아니니까, 나를 무조건 적인 맥까로 판단하면 오산. ㅡ_-); 웹갈피) 2010-06-29 22:09:34
  • 뒤늦게 보는 안철수 특강 21세기형 전문가란 무엇인가? // T자형 인재… 거기서 한발자국 나가서 W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 한군데 이상의 전문가적인 자질을 갖추고 서로다른 두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람….(웹갈피, 안철수 특강, 21세기형 전문가란 무엇인가, // 국민들에게 잘 전달하는 것도 전문가의 역할) 2010-06-29 22:51:34
  • 우분투에서 다음 축구중계를 보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스트리밍 영상을 보려고 할 때… 프로그램 -> 우분투 소프트웨어센터 -> '코덱' 검색 해서 필요한 코덱들을 설치하세용~(우분투 사용팁, 스트리밍 서비스를 토템 플레이어로 볼때, Ubuntu, totem player me2photo) 2010-06-29 2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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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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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백령도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고 있으니… 화가 난다. 실종된 군인들이 무사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전쟁을 벌일 적절한 시기라도 떠벌이는 녀석은 당최 무슨 생각으로… 전쟁이란 벌이는 쪽도 반대쪽도 모두가 피해자란 걸 모르는걸까? 쳇…(내가 예비군 7년차라서 하는 이야기는 아니야. 절대로!!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는거야. 지금 대통령 아래에서는... 특히나. ㅠㅅ-) 미필자 집단의 지시라니... 상상만 해도 끔찍해.) 2010-03-27 09:13:52
  • 와우… ㅡ_-);; 고급형 폭탄주에 대한 조기 교육이라니!! 이 얼마나 알흠다운 모습인가!!
    어제 고기집 내 옆에 아버지와 아들 두명으로 보이는 가족이 와서.. 갑자기 물 냉면담는 큰 대야를 시키고 맥주 1명, 소주 1명, 산사춘 1명, 매화주 1명을 쏟아 붇고 물통에 넣은다음 그걸 소주잔에 마시더라…. ㅡㅡ;;;; by dhcompany7 에 남긴 글 2010-03-27 12:35:05
  • 잠실 교통회관의 한켠.세미나 들으러 왔심!! 졸지맙시다^^(me2mms me2photo) 2010-03-27 12: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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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로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환상은… 서부개척시대의 '골드러쉬'같은 분위기를 품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안드로이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아이폰의 '앱스토어'의 성공.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출시'… 하지만 중요한 건 '모바일'이라는 것.(모바일, 안드로이드, 자바, 웹. 세미나 참석 중.) 2010-03-27 14:14:11
  • 지금 세미나에 참가한 상당수의 개발자는 '안드로이드'가 뭔지도 모른다. ㅡ_-);; 안드로이드는 콘텐츠로서의 플랫폼, 비즈니스로서의 플랫폼을 가질 것이다. 콘텐츠로서의 플랫폼은 휴대전화 내에서 사용하는 앱, 비즈니스로서의 플랫폼은 말그대로 업무용… 그 사이에 통신.(그에 대한 개념을 잡고 있느냐에 따라서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역량도 차이가 벌어지게 될 것이다.) 2010-03-27 14:16:12
  • 다음 세션… 오라클 ADF Mobile… ㅡㅅ-)> 이런데 오면.. 아는사람과 떨어져야해… 시꾸랏!!(me2mms me2photo) 2010-03-27 14: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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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봄 // 구글에서 제공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운영체제. 핸드폰을 기동하는 운영체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윈도우 시스템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 대한 사람들의 환상은… 서부개척시대의 '골드러쉬'같은 분위기를 품고 있다. 하지만 정작 '안드로이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아이폰의 '앱스토어'의 성공.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출시'… 하지만 중요한 건 '모바일'이라는 것.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27 15:02:34
  • 모바일 앱 ≠ 모바일 웹, 그 차이는 크다. 특히나 모바일(≒통신료)로 이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그에 대한 체감도는 크게 차이가 벌어지게 될 것이다. 앱 = 게임, 엔터테이먼트, 웹 = 쇼핑, 서비스, SNS에 대한 사용 비중이 높다.(그 차이, 그걸 아우르는 내 능력을 갖추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알아야하는 것도 많다.) 2010-03-27 15:07:34
  • kenu님, 오늘은 멀리서 보면, 용사마와 비슷해보입니다. ^^ ㅎㅎ. 잘 듣고 있습니다. ㅡ0-)/~~(자바 개발자를 위한 java 2010 세미나 ) 2010-03-27 15:10:36
  • 자바지기님의 서적이… 경품으로 많이 제공되는군요. ㅠㅅ-) 아깝다. ㅎㅎ. 이미 사버린지 오래인데 말이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자바 개발자를 위한 Java 2010 세미나 경품, me2book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대량 살포!!) 2010-03-27 15:30:38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자바 프로젝트 필수 유틸리티
  • 회색(박성서)님이 말한다. 황금은 없다.(me2mobile 무조건 달려들면 망한다.) 2010-03-27 17:51:36
  • 희뿌연 오늘의 날씨. 내일도 그럴까나??(me2mms me2photo) 2010-03-27 18: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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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예전만큼 격하지는 않지만… 지금의 무한도전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요즘은 과하지도 않고 잔잔한 재미가 있어. ^^ 감동도 있고… 무의미한 예능보다 훨씬 더 마음에 들어.(me2tv 무한도전 요즘 본방사수하는 유일한 프로그램.) 2010-03-27 19:47:53
  • 안드로이드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한번 해봐야겠다.(안드로이드, 잘못하면 안드로메다로 간다.) 2010-03-27 19:52:26
  • 오늘 미친결연을 맺어주신 Rea(레아)님을 소개합니다. 슬쩍 미투를 보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분입니다. ^^ 좋은 책 추천해드리면 좋아하실듯.(미친소개, 미친결연 허니몬의 133번째 미친이십니다. 저보다 댓글도 많이 달리십니다. ㅠㅅ-)b 부러워요.) 2010-03-27 19:53:45
  • 누군가가 그랬다. 배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이에대한 대응방법을 교육한 적이 없어서, 배의 침몰은 예견되었다고… 어설픈 귀결이라고나 할까? 원인도 결과도 잘못 연결되었다. 제일 중요한 건 생존자 수색의 완료, 그다음은 사고의 원인규명, 이후에는 대처방법 교육이다(우리나라의 잘못된 사고대응책.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하지만 소가 왜, 어떻게 도망쳤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다.) 2010-03-27 19:57:28
  • 천안함 폭발사고의 분기점은… 초계함의 선미에 있는 구멍이 어느방향을 향하느냐 일 것이다. 뉴스의 분석을 보니, 배 내부에서의 폭발가능성이 농후해지는 것 같은데…?(천안함, 사고소식, 휴전상태의 우리나라, NLL에서의 사고, 군대, 뒤숭숭한 하루구나.) 2010-03-27 20:12:34
  • 내일 조조할인의 영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ㅡ_-); 셔터 아일랜드도 보고 싶은데?(me2movi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무려 리얼3D!?) 2010-03-27 22:04:4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안보기로 했어요. 저에게 어울리는 '그린존'을 보기로 했습니다.
    내일 조조할인의 영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ㅡ_-); 셔터 아일랜드도 보고 싶은데? by 허니몬 에 남긴 글(내게 어려운 소재의 영화는 어울리지 않는지도...?) 2010-03-27 22:34:37
  • 호옹.. 나도 봐야겠다. ^^ 지금 읽고 있는 '인문학으로 광고한다'에 주인공 박웅현 ECD도 나오는구먼. ^^
    sbs 스페셜 창의성, 남의 애기라는 당신에게..내일은 이걸 보자!! by dhcompany7 에 남긴 글(me2tv SBS 스페셜, 내일건 봐야겠다. ^^) 2010-03-27 22:50:50
  • 오홍… ㅡ_-);; ADT 플러그인이 언제 업그레이드가 되었지?(이클립스 안드로이드 개발툴 ADT ㅡ_-);;) 2010-03-27 22:54:45
  • 오늘 할 일을… ㅡ_-)~ 내일로 미루자!?(이놈의 게으름병!! 싸우자!!!) 2010-03-27 22:56:53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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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코맥 매카시' 라는 작가를 나는 잘 모른다.
- Comac McKarthy Home page : http://www.cormacmccarthy.com/

미국의 현대 소설가 4대 소설가중 한명이라는데, 불친절한 작가인 듯 하다.

일단, 이 사람의 작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읽은 소설이다.
작년 말에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는 개봉하면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었다는 이야기에 그 소설도 읽어볼 결심을 했다. 지금까지 꽤 많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화 된 작품들이 많았다. 그런 소설은 보지 않았다. 이번에는 기회가 좋아서(올 한해동안 50권의 책을 구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고, YES24에서 반값 세일을 한 것(하 루 반값 이벤트였음)도 있고 해서) 잽싸게 구매를 했다. 배송은 가볍게 하루만에 이루어져서, 1월 12일 오후 3시경에 직장에서 받아볼 수가 있었다. 책의 겉표지에는 YES24에서 영화를 예매하면 2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번호도 인쇄되어 있었다.

양장본이다. ㅡ_-);; 대길...


 이런 때 나는 자연스럽게 껍데기를 벗겨낸다. 그리고 껍데기는 쓰레기통에 버린다. 요즘 우리나라 출간 서적들은 많은 수가 양장본이다. ㅡ_-) 난 양장본을 싫어한다.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무겁기도 하고 책을 들고 다니기도 어렵다. 양장본은 책을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만 출간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출판업계 분들도 양장본으로 출간하는 건 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 ㅠ_-); 쓰레기만 늘어나니까.

이 사진은, 오늘 교보문고에 가서 껍데기를 벗겨낸 모습과 대조를 할겸해서 찍어두고 내 미투데이에 올려놓은 사진이다.

ㅡ_-);; 작품 속에서 주인공 '남자'가 겪고 있는 상황을 나도 겪고 있는 느낌이다. 요즘 '소빙하기(Little ice age or Mini Ice age)'라고 해서 2~30년간 이상저온 현상이 유지될 거라는 이야기가 신빙성을 얻고 있다. 이런 와중에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캐나다의 벤쿠버에서는 5일동안 비가 내리고 영상의 날씨가 유지되는 이상 고온 현상(이곳에 가면 벤쿠버 기상도 확인 가능)을 겪고 있다. ㅡ_-);; 지구가 망할 징조인건가?

얼마전 본 영화 '2010'가 떠올랐다. 그 영화 속에서는 부자들과 선택받은 자들만이 살아남았다.

하지만, '더 로드'에서는 그런 건 없다. 지구의 생명들이 멸종하는 대재앙 속에서 몇몇 인간들이 살아남았을 뿐이다. 어디에 얼마나 많은 인간이 살아남았는지는 알 수 없다. 그 인간들도 대재앙이 벌어지고 나서 몇년이 흐르면서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었다. 지구는 죽어가고 있는듯 보였다.

이 소설은 불친절했다. 소설의 배경에 대한 설명이 없다.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도 그냥 일반 문체로 표현했다. 다만, OO가 말했다. 라는 식으로 앞의 문장이 등장인물이 말한 대사임을 암시했다. 그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이 소설의 시작은 남자가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곁에 있는 아들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들은 남쪽을 향해 걷고 있는 중이었다. '왜?'는 없었던 것 같다. 그저 바다를 향해 걷고 있었다.
제목대로, 아버지와 아들은 계속 걷고 있었다. 그 걸어가는 길 위에서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대재앙에 휩쓸려 희생된 자들,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서 벌어지는 각종 잔혹한 만행들(인간이 인간을 먹는다. 이것을 카니발리즘(Cannibalism)이라고 한다.) 속에서 자신의 유일한 희망의 불꽃인 아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였다.

이 소설의 좋았던 점이라면, 등장인물의 이름이 없었다는거? '남자'와 '소년', 두 등장인물을 3인칭의 시점에서 보면서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마음을 보여주기도 하다가 멀리 떨어져서 몇백미터 거리에서 몰래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그야말로 자유자재의 관찰시점을 통해서 두 주인공이 겪고 있는 다양한 감정변화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소설의 내용처럼,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작가 '코맥 매카시'. 그는 더 로드에 나오는 '남자'와 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끔 '남자'에 대한 전지적인 관점을 보여줄 때, 그의 그런 경험이 스며나오는 듯 하다.

희망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에 의지하며 한걸음 한걸음 힘겹게 걸음을 옮긴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자 유일한 희망인 '소년'을 지키기 위해 살벌한 상황을 헤쳐나가면서 남자는 바다를 향해간다. 그리고 그 바다 속에서 그의 의지는 '소년'에게 이어진다.

우리 내 인생도 마찬가지인 듯 하다. 고독한 존재로서, 치열한 생존경쟁에 내몰려 서로 물고 뜯고 아둥거리면서 싸워가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현재의 우리가 아닐까? 소설 속 '남자'의 모습에 조심스럽게 내 모습을 겹쳐본다. 저렇게 힘겨운 상황 속에서 '나는' 과연 그처럼 힘들게 힘들게 삶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이 소설을 읽으면서 미투에 기록했던 내용 :

  • 거기 있는거야? 남자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당신을 마침내 보는 건가? 내 손으로 잡아 비틀 목은 있나? 심장은 있어? 당신은 영원히 저주받아야 해. 영혼은 있나? 오, 신이여. 남자는 속삭였다. 오, 신이여.(me2book The Road (Movie Tie-in Edition 2009) (Vintage International) // 거기에 나도 한 손 얹도록 하지. ㅡ_-)> 신의 목을 비틀러 가자.) 2010-01-12 18:25:22
    The Road (Movie Tie-in Edition 2009) (Vintage International)
    The Road (Movie Tie-in Edition 2009) (Vintage International)
  • 그런데, 이 책. 번역이 좋지는 않다. ㅡ_-);; 번역로봇이 번역한 것처럼 딱딱하고 어색한 느낌이랄까? 주인공은 자신이 하고 있는 말 조차 잊어가고 있는건가?
    거기 있는거야? 남자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당신을 마침내 보는 건가? 내 손으로 잡아 비틀 목은 있나? 심장은 있어? 당신은 영원히 저주받아야 해. 영혼은 있나? 오, 신이여. 남자는 속삭였다. 오, 신이여.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1-12 18:53:19
  • 걷고 걷고 걷고 걷는 이야기. 그 걸음이 향하는 곳은 어떤 것도 없다. 희망도, 낙원도… ㅡ_-);; 이거 왠지 점점 싱크로가 되어가는데. 나는 소설 속의 남자가 되어가고 있다. 내 곁에 있는 작은 희망의 불씨를 소중히 여기고 그 불씨의 따스한 온기에 의지하며 걷는다.(me2book Road 판도라 상자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것도 희망, 절망적인 순간에도 포기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도 희망.) 2010-01-13 08:59:17
  • 내일은 퇴근길에 왕십리에 들려서 '더 로드'를 봐야겠습니다. 소설은 오늘 중에 모두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소설에서 처럼, 세상의 인간만 남고 모든 생명체가 사라진다면, 결국은 살기 위해 서로를 해치게 되겠지요. 카니발리즘(Cannibalism)… 살아남으려면…(me2movie 더 로드 // 생존을 위해) 2010-01-13 13:16:28
  • 조금 불량스러운 번역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쭈욱 읽어내려서 다 읽었다. ㅡ_-);; 작가도 불량스러워!! 어떻게 그런 세계가 되었는지 전혀 설명을 하질 않으니… 추운 겨울날,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 떠나 끝없는 길을 걷는 로드버라이어티소설이로군.(me2movie 더 로드 // 내일 퇴근하며 왕십리에서 조용히 보고 유유히 컴백홈해야지.) 2010-01-13 17:14:53
  • 내가 양장본 책을 보는 법, 포장지를 모두 벗겨낸다. 포장지는 버린다. 쓰레기다.(me2mms me2photo) 2010-01-13 18:29:40

    me2photo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1월 12일에서 2010년 1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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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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