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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한게임(hangame)에서 새로운 MMORPG 테라(TERA)를 공개 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픈 당일이었던 11일에는 모든 서버가 접속자들이 붐비는 통에 20여분이 넘도록 대기(대기자만 1200여명 이상)해야했습니다. 기다리다가 '아! 난 지금 백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접속을 해봅니다(언능 취업해야하는데 말이죠. 게임은 적당히...)

공개 테스트 서비스를 진행하기전, 테라는 '테라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여 플래시로 제작한 소개페이지를 보여줍니다. 종족, 클래스, 몬스터, 월드맵, 영상가이드 등을 확인해볼 수 있었죠. 그래서 쪼금 열심히 봤습니다. 메뉴얼을 읽는 것은 사용자의 의무(!!)이기도 하니까요.

  보시는 것처럼 캐릭터 자체는 참 멋있습니다. 흔한 말로 '간지'가 난다고 할까요? 아마도 리니지에서 미는 종족이 '인간'이라면 테라에서는 ''케스타닉'이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저 식스펙은 참 부럽...!?
자,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여 보도록 합시다.
  그 전에 테라 홈페이지에서 [사양체크]를 해서 테라를 돌리기에 충분한 사양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최근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게임들은 '화려한 그래픽'을 위해 '고사양'을 지향하는 편이라서 어지간한 컴퓨터가 아니면 실행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제 컴퓨터는!!


얼마 전에 스타크래프트2 실행하는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뽑은 녀석입니다. 잘 돌아가죠. 당분간은 말입니다. 훗...!!

 테라 설치하기!!



설치 방식은
1. 한게임에 로그인을 하고,
2. 테라(TERA)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면,
3. 필요한 파일들을 설치경로에 맞춰서 다운로드하여 실행하는 형태

입니다. 다운로드시간은 대략 1시간 30분(2Mbps 속도로 다운시?)정도 걸립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설치를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테라 실행하기!!



설치가 완료된 후 실행된 클라이언트의 실행모습입니다. 왼쪽하단에 보시면 브라우저의 시작페이지를 변경하는 설정이 있습니다. 네이버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체크를 [해제]하시기 바랍니다. 실행되고 나서 업데이트 상태를 점검하면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좀 오래 걸립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세요.

업데이트가 완료된 후 설치사이즈는 대략 위와 같습니다. 요즘은 설치 사이즈가 대략 이정도 합니다. 대격변 패치를 마친 와우도 사이즈가 23GB 정도 되는군요. 그래도 와우는 클라이언트를 잘 만들어서, 게임을 하면서도 업데이트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추후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로그인을 하고 [게임시작]을 누르면 '고객의 동의'를 요구합니다. 게임하려면 [동의함]을 눌러야겠죠?

[동의함]을 누르고 나면, 잉카인터넷의 nProtect GameGuard를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2종류의 게임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뭐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죠. 우리나라 법규제상 이렇게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으면 안되고, 우리나라에서 게임보안프로그램 제조사는 잉카인터넷과 안랩 뿐이니까요...


테라가 실행되는 화면 입니다.
보시다시피~ '케스타닉' 여성캐릭터가 앞에 세워져 있죠?


11일 저녁의 서버접속 상태입니다. 위에는 '매우혼잡' 이었고 아래는 '혼잡' 이었습니다. 대부분 캐릭터 '생성불가'이더군요.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대기 중입니다. 20분이 넘도록... 2000여명이 넘게 대기중이었습니다.
새로 오픈한 게임에 대한 게임유저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죠.
화면을 보시면 조금 어색한 부분이 보이시나요? ^^;

저는 게임을 창모드로 해서 전체창모드로 실행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다른 모니터에서 인터넷 검색도 하고, 게임 중에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인벤(게임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을 뒤져서 정보를 획득할 수가 있으니까요. 제가 폼은 '프로그래머'라서 여러이유로 듀얼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 탓도 있습니다.

화면을 유심히 보시면 왼쪽의 시스템설정창의 글자와 오른쪽의 [대기중] 관련 글씨의 크기가 서로 다른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건 대기화면에서 보여지는 [글자크기]는 화면의 크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나타나도록 해둔 덕분에 나타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창의 크기가 작아지면, 왼쪽의 [시스템설정] 창은 현재 보이는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지만, 오른쪽의 [대기창] 글씨는 작아져서 볼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거기다가 워낙 글씨가 작아서 눈이 나쁜 저는 인상을 쯩기리며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글자크기가 초반에 너무 작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바꾸려고 이리저리 찾아보았습니다. 찾기 어렵더군요. 오른쪽 [시스템설정] 창에 [UI스케일조정] 이라고 보이시나요? 이 컨트롤을 움직여야 글자크기와 각종 창['UI'라는 말 일반인은 잘 모르죠.]를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면서 와우를 실행했습니다. 이렇게 화면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듀얼모니터(모니터 2대를 연결하고), 두 게임 모두 창모드(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보이는 화면단위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로 실행했기 때문입니다.  와우 관련한 정보가 다 뜨는군요. ㅎㅎ 캐릭터 작명실력하고는... 저도나름 게임폐인...이군요. 이게 다 백수생활 때문임. 언능 취업해야겠어용.



느긋하게 오늘 아침에 들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우직해보이는 '바라카' 종족의 '사제'를 선택해봤습니다.


예전에 라그나로크(Ragnarok)를 즐기던 시절에 만들었던 캐릭터명 '반신주의자'로 만들었습니다. 전 의아함을 좋아하니까요. 신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제가 '반신주의자'라니... 뭐 그런거죠. ㅎㅎ.


대략 2시간 정도 게임을 진행해봤습니다. 그래픽 자체는 세심하게 구성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조금은 차가운 느낌의 광원효과가 잘 이루어져 있었죠. 한편으로는 조금 밋밋한 풍경에 조금은 실망... 저렙이어서 그렇겠죠?

초반에는 조금 움직임의 끊김이 발생을 하더군요. 그건 중간중간 나타나는 동영상을 실행할 떄도 마찬가지였고요.

아래에 보시는 화면은 대략적인 화면구성(UI, 사용자인터페이스, 메뉴 라고도 하죠)입니다. 오른쪽 창에서는 글쓸 부분들을 찾으면서 스크린샷으로 남기는 모습입니다. 오른쪽 화면은 '덩쿨오르기'와 관련한 글 때문입니다. '올라가기'는 되는데, '내려가기'에 대한 이야기는 없더군요. ㅡ_-);; 그래서 뛰어내렸습니다. 피(HP)가 1이 되면서 섬짓한 화면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죽는 줄 알았어요!!'

어쨌든 다시한번 확인해보려고 다시 올라가서 올라온 주변을 서성였지만 아무런 안내도 없더군요. 그래서 또 뛰어내렸습니다. '죽는 줄 알았어요!!' 다행히 죽지는 않더군요.... 휴


간단한 게임체험을 마치고 게임을 종료하는 모습입니다.



기타 게임관련 내용들


게임을 삭제하려고 하는데...
삭제 아이콘 혹은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제거 프로그램이 없었습니다!!
사이트 어디에서도 제거하는 것과 관련한 내용이 전혀 없더군요. ㅡ_-);; 제거하는 방법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을까요? 아니면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일까요?

레지스트리(윈도우에서는 프로그램 설치관련 정보를 레지스트리를 통해 관리합니다.)를 뒤져봤지만, 테라와 관련한 설정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도 제가 윈도우7 64bit 환경이라 그런것인지, 아니면 게임을 만드실 때 Window7 환경에 맞춰서 레지스트리를 설정하지 않고 설치하시는 쪽으로 만드신 것 같더군요.

삭제 전에 간단하게 게임이 설치된 폴더를 뒤져봤습니다. 아래는 게임의 몰입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BGM(BackGround Music, '브금'이라고도함) 관련 파일들입니다. gpk(파일관련설명) 라고 하는 확장자명으로 작성된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아직은 공개테스트 기간인지라 이정도인가 봅니다.


다음은 지도 관련한 정보입니다. 확장자명은 gmp(파일관련설명)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스크린샷 찍은 화면들이 저장되는 폴더 위치입니다.
C:\HanPurple\TERA_HG\S1Game\ScreenShots

그리고는 삭제...

삭제 순서(윈도우7에 한해서)
1. 바탕화면에 테라 아이콘을 지운다.
2 프로그램 -> 테라 (프로그램 실행폴더)를 지운다.
3. C 드라이브에 설치된 폴더를 지운다.


의 순으로 진행하시면 될겁니다.


 체험기를 마치며


  1. 현재 '테라'는 공개 테스트(오픈베타, Open Beta) 서비스 기간입니다.
    1. '공개 테스트'란 내부적인 테스트를 거쳐서 '일반 사용자'에게 무료 체험기간을 제공하면서 게임서버에 대한 과부하 테스트, 테스터들이 발견하지 못한 내부적인 문제나 오류, 사용자들의 사용 편의성(요즘은 '사용자 경험' 혹은 'UX'라는 말로 표현) 개선, 종족, 직업간 균형(밸런스) 조절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주 '서버 재시작' 혹은 '패치'가 자주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재시작' 혹은 '패치'가 자주 이루어지게 되면 게이머들의 원성을 사게 되고 '이탈'하는 이유가 됩니다.
    2. 왜냐하면, 이미 안정화되어 있는 '자기가 하고 있던' 게임을 하면 그만이기 때문이죠.
    3. 그래서 출시되는 게임들은 꽤 오랜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 내부적인 테스터들에 의한 점검) 기간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4. 게임 중에 발생하는 '오류'나 '불편사항'이 있으면 게임 내에 GM(Game Master)나 게임 사이트 내에 '고객지원센터'에 불편사항을 접수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느낄 수도 있는 불편함을 함께 개선해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아이온'이 좋으면 '아이온'하세요. 게임 내에서 '아이온이 좋네.' '테라가 나쁘네.'라고 말하지 마세요. 채팅창이 어지럽습니다. 두 게임의 차이점에 대해서 누군가에게(게임 개발사 측? 혹은 저에게?) 설명할 자신이 없으면 그냥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굳이 수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채팅창'에서 불만의 목소리를 높여봐야 소용도 없으니까요.
  2. 화려한 그래픽과 타격감은 마음에 듭니다.
    1.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서 시점이 따라 움직이면서 마우스를 이용한 조작감과 타격감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신 것은 좋았습니다.
    2. 근접거리에 가까이 왔을 때 표적의 모양이 변하여 사용자에게 공격할 수 있음을 알릴 수 있는 것은 좋았습니다.
      1. 단, 그 표적 옆에 거리도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3D 게임이다보니, 캐릭터가 공격할 수 있는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부분의 표시가 거의 없어서 인식하기가 힘들더군요.
  3. 게임 속에 섬세함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1. 그러나 과도하게 마우스에 움직임에 집중한 나머지, 잘 만든 캐릭터를, 잘 만든 세계를 보여주는 것을 잊지는 않았을까요?
      저는 MMORPG를 하면서 주변의 풍경을 자주 봅니다. 그것은 3D 게임으로 변모하고, 게임 속에서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을 구현하려고 노력하면서부터 생겨난 버릇입니다. 그런 세계관과 각 지역별 특성을 잘살린 게임으로 '와우(WOW, World Of Warcraft)'를 추천합니다. 같은 종류의 몬스터이지만 그 지역의 환경에 따라 조금씩 특색있게(적응하여 진화한 듯한?) 배치된 몬스터와 화면효과 등이 참 마음에 드는 게임입니다.
      테라는 게이머(게임 속 캐릭터, 아바타)에 너무 집중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아쉽습니다. 게임으로 만든 세계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저는 달리면서 마우스를 움직여 주변 경치를 보고 싶을 뿐입니다.

    2. 퀘스트를 진행할 때, 오른쪽 상단의 레이더와 오른쪽에 투명한 '전체맵'이 보여집니다. 그러나, 이 보여지는 화면 밖에 위치한 '퀘스트'의 위치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찾아가려면 '전체지도'를 열어서 퀘스트의 위치를 확인하고 움직여야 '레이더'에 표시가 되기 시작합니다.
      레이더에 '퀘스트 추적 기능'을 추가해주십시오. 오른쪽 퀘스트 목록 중 선택한 항목에 대한 대략적인 위치가 화살표로 나타나서 그 화살표를 보고 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게임 캐릭터와 마우스 움직임과 시점에 대한 부분을 게이머가 조작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마우스를 따라 움직이는 시점이 불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4.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얼마나 사용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개선해가느냐가 서비스의 정착에 관건입니다.
    1. 지금까지 꽤 많은 게임을 하고, 공개 서비스 기간에 게임을 하고, 유료화가 진행된 후 게임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흥하는 게임과 망하는 게임을 봤지요.
    2. 첫째도 사용자, 둘째도 사용자 입니다.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세요.

이것으로 간단하게 '테라(Tera)'사용 체험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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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으흠… 애청자는 아니지만, 밤이면 밤마다 듣던 라디오프로그램들이 종방이 된다는 소식은 슬프구나. ㅠㅅ-)> 그래도 TV보는 것보다는 훨 나은 프로그램들이었는데… 사람사는 재미도 있고 분위기도 있고…(어느순간부터 TV보다 라디오 청취율이 높은 1인.) 2010-03-28 00:33:42
  • 굿나잇 입니다. ^^; 12시만 넘으면 습관적으로 졸려오는군요.(토요일 저녁이라해도 어김없음.) 2010-03-28 00:37:57
  • 후아아. 방이 스산해서 잠에서 깨어났다. ㅡ_-);; 난방 안하니까 춥네. 봄은 언제오는거야?(그래도 일어났으니!! 굿모닝!!) 2010-03-28 07:39:24
  • 우분투 10.04 버전이 곧 출시가 되겠구나. 난… 베타버전은 무서워서 못쓰겠더라. +_+)(ubuntu linux 우분투 10.04 LTS Coming soon!!! 현재 베타 me2photo) 2010-03-28 07:46:42

    me2photo

  • 뭔가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것들이… 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다. 흠냠. ㅡ_-)>(분명 사용자 경험과 사용성을 높이는 것은 맞는데, 그것이 인간을 게으르고 나약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무엇이 인간을 위한걸까?) 2010-03-28 08:35:30
  • 이제 TV에서는 별명을 부르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ㅡ_-);; ㅎㅎ. 이러다가 친구들끼리도 별명으로 부르지 말라는 이야기 나오겠네. '별명 = 비속어' 로 인식되는 언론통제의 시대. 이건 뭐… 할말이 없네. MB라인이 방송을 장악하니 이런 상황도 벌어지는군.(쩌리짱, 노찌롱, 비속어가 되는 세상 국민들에게서 웃음마저 빼앗아가는 저 센스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야? ㅡ_-)? 70년대 박정희 대통령의 영혼이라도 강림하셨나? ) 2010-03-28 08:38:30
  • 볼만하군요… 이라크전쟁의 허상에 대해서… 세계경찰국가라 자처하는 미국의 이면…(me2mobile me2movie 전쟁속 사설경호원 그리고 거대한 무기시장) 2010-03-28 11:02:32
    그린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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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이 책이 생각난다. 종교, 인종, 이념 그리고 돈.(me2mobile me2book 미국의 전쟁은 돈.) 2010-03-28 11:04:51
    용병(전쟁산업을 실행하는 그림자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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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소설 데프코도 다시 보고 싶어지네… 휴전상태의 우리나라, 천안함의 침몰, 기근에 시달리는 북한, 병세가 악화된 북한의 지도자, 남한의 군미필자 지도층, 전쟁을 모르는 FPS 중독세대(me2mobile me2book 우리나라는 여전히 태풍의 눈 한가운데에 있다.) 2010-03-28 11:16:45
    데프콘 제2부 한일전쟁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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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쨍하게 좋은 날.ㅡㅅ-)> 난 조금더 심각해진다. 이 건물은 볼때마다 눈이 부셔.. 구리시에서도 확연히 보이는 건물(me2mms me2photo) 2010-03-28 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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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그것을 위해 돈 없는자는 도시 밖으로 밖으로 좇겨갈 수 밖에 없다.(me2mms me2photo) 2010-03-28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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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해. 여전히 미분양인 저건물(me2mms me2photo) 2010-03-28 11: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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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천안함 사건에서, 문제가 된 것 중 하나가, 긴급보고를 휴대전화를 통해서 했다는 건데, 뉴스에서 나오는 장면, 대통령이 휴대전화를 들고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보고를 받는, 역시 문제이지 않은가? ㅡ_-? 그런문제라면 보안회선을 통해서 보안전화로 해야잖아.(ㅎㅎ. 역시 멀리 떨어져서 본다는 것은 상대방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에게 어떤 영향력도 끼칠 수 없다는 큰 단점이 있다.) 2010-03-28 11:57:51
  • 모바일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빗살님과 미친결연을 맺었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ㅎㅎ 저도 모바일 쪽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흥미가 있어요.(미친결연, 미친소개, 미친소개하기. ^^) 2010-03-28 12:05:33
  • 나도 한번 올려보는 안드로이드 앱. ㅡ_-)> 교재보고 따라하면 된다. ㅎㅎ. 여기에 적용된 것은 인텐트, SQLite, 브로드캐스트 리시버, 이벤트 리스너 등등… 지금 공부하는 건 인텐트와 브로드캐스트 리시버, SQLite 다루기.(안드로이드, 앱, TODO list 만들어보기 me2photo) 2010-03-28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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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존에서 어쩌다가 통역관이 된 '칼리드'가 말한다. 이라크의 문제는 현지인(이라크)이 결정해야 한다고… 우리나라의 통일과 관련된 문제도 마찬가지…. 하지만,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눈치봐야하는 존재가 많다. 그 중 하나가 미국.(me2movie 그린 존 // 그 나라의 문제는 그 나라가 해결해야하는 것이 맞다.) 2010-03-28 12:56:16
    그린 존
    그린 존
  • 췟… 광고에서 '비'가 찍은 사진들의 사진전을 한다기에 찾아간 사이트, 췟… 크롬도 파이어폭스도 정상적으로 화면을 출력하지 못하고 있다. ㅠㅅ-) 우리나라에는 여전히 이런 사이트를 만들어내고 있다.(웹표준이 뭔가요? IE만 존중하시는건가요?) 2010-03-28 13:00:26
  • 빗살 // 모바일 웹에는 한계가 존재해요. ^^;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웹표준 + 서버단에서의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와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게 제 스스로에게 준 과제이기도 하구요. ㅠㅅ-)
    췟… 광고에서 '비'가 찍은 사진들의 사진전을 한다기에 찾아간 사이트, 췟… 크롬도 파이어폭스도 정상적으로 화면을 출력하지 못하고 있다. ㅠㅅ-) 우리나라에는 여전히 이런 사이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28 13:11:10
  • '한국전쟁'과 '감기'는 방심했을 때 생긴거야. 라니… 라니… 라니….!! ㅎㅎ.(핵심을 찌르는 이윤석의 한마디. me2tv 남자의 자격) 2010-03-28 13:34:32
  • 우리집 허브 3인방 물만줘도 잘자람.. 오른쪽의 샘은 겨울을 힘겹게 버티고 살아나는 중(me2mms me2photo) 2010-03-28 14:07:12

    me2photo

  •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쭈욱 훑어봐야겠네요. ㅎㅎ.
    지난 모바일웹앱캠프 발표 자료가 취합되어 등록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위치. by 스티브아저씨 에 남긴 글(스티브아저씨의 모바일웹앱캠프 발표자료 취합, 웹갈피) 2010-03-28 16:54:36
  • 오라클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 정책, '도 아니면 모' // 과연… 오라클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HP, IBM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쪽 하드웨어 쪽도 새로운 구조가 구축되겠구나. 흠. +_+) 더욱 아쉬워지는 과거의 선택.(오라클, 하드웨어 지원 정책, 지원 서비스에 가입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의 차이!?) 2010-03-28 17:12:10
  • 내 배를 만져보면, 2~3일은 버틸 수 있을 듯한 피하지방을 축적하고 있는데… ㅡ_-);; 때가 되면 배가 고프다. 왜 그럴까??(오늘도 난, 살기위해 먹어야겠다. +_+)) 2010-03-28 17:18:07
  • 우왕… 신기하다. +_+) 스프링노트에서 편집하기 모드에서 이미지의 URL 위치를 치고 엔터를 치니까 바로 그림이 첨부되는 기능이라니!!! 오늘 처음 알았어!!!(스프링노트, 내가 편하게 쓰고 있는 웹 위키노트, 이미지URL을 쓰면 그림이 첨부된다.) 2010-03-28 20:59:50
  • 캬아… ㅠㅅ-) TV에서 제주도 바다에서 스쿠버 다이빙하는 광경을 보니까, 나도 제주도 가고 싶다. 드라이슈트도 가지고 싶고… 월급은 한정되어 있고…(TV 속 제주도 바다풍경, 드라이슈트, 가지고 싶은 것 중 하나) 2010-03-28 22:52:48
  • 이 글(안드로이드, 서부개척시대 '골드러쉬'를 연상케하다.)을 언제 완성해서 내 블로그에 올릴 수 있을까. 글하나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니!! … ㅡ_-);; 과연 언제 다 완성해서 쓸 수 있을까.(글쓰기 수련 부족, 열심히 쓴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인건가!?) 2010-03-28 23:25:04
  • 함께 봅시다. SBS 스페셜 -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 // 어려야지 창의적일까?(창의성, 남의 얘기가 아니다. SBS 스페셜 - 창의성, 남의 얘기라는 당신에게 me2tv) 2010-03-28 23:26:11
  • 창의성(Creativity) = 필요에 의해서 생겨나고, 노력을 통해 결실을 맺은 결과?!(창의성) 2010-03-28 23:38:42
  • 창이성이 나오려면 경험이 많아야 한다. 여러 가지 경험을 한 사람은 여러가지 상태에 대한 이입을 할 수 가 있다. // 내가 해보지 못한 간접경험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독서. 책을 읽으면서 좋은 구절은 줄을 치고 타이핑하기. 기억하기.(가슴을 울리는 글, 그걸 내 가슴 속에 남기는 것이 내게는 왜 어려운걸까?) 2010-03-28 23:43:41
  • 머리 속에 기억되어 있는 것밖에 나올 수 없다. 기억에 없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기억은 창의성의 자원이다.) 2010-03-28 23:44:48
  • 내가 창의적인 상태가 되는 때는 언제인거야!?(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를 탐구하는 여행.) 2010-03-28 23:48:17
  • 창의적인 것은, 재미있고 감동적인 것이다. 열정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즐길 수 있다면…(창의성 어려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쉽지도 않다.) 2010-03-29 00:01:49
  • 통섭(統攝,Consilience)은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의 본질적 질서를 논리적 성찰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남이 가진 다른 환겨과 사회에 대한 다양성을 이해하고, 탐구해야한다.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이어가는 것) 2010-03-29 00:14:43
  • 여전히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많은 것을 이해해야 하고, 많은 것을 이어야 하고… 그것은 강요된 창의성…. 재미를 찾아야지. ^^;(모두 굿나잇!! 창의성 찾으러 꿈나라로...) 2010-03-29 00:17:4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28일에서 2010년 3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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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