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에 해당되는 글 3건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세미나에 다녀온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

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소셜 코딩 깃헙, 그 이후

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Grails와 애자일 개발

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The state of union : Cappuccino

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여러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자바 기반 서비스 개발해보기




  Adobe에서 주최하던 공감 세미나를 JCO에서 넘겨받아 진행되는 첫번째(?)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신청만 하고 다녀오지 못하는 인연이었다가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여유가 생기는 타이밍이 맞춰서 좋은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교보문고 23층 대회의실을 대여해서 진행하는 세미나였는데 주변 경치가 참 좋더군요. ^^ 이런 높은 곳에서 하는 세미나를 참 좋아합니다(사실은 높은 곳이 좋은 거지만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11:09:24 15:33:38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0sec | F/3.5 | -1.00 EV | 18.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11:09:24 17:55:38

한국개발자협의회 블로그http://jcoorkr.tistory.com/

에 가시면 오늘 진행된 세미나들의 발표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크고작은 좋은 세미나들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개발자들이 모여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서로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모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깃헙과 Grails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당장이라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죠?

  제가 느낀 세미나의 주제는 '개발 생산성 향상'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또다르게 접하신 분들도 많은 듯 합니다. 같은 것을 보아도 각자 다른 생각,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볼 수 있는 범위도 방향도 다르겠지요. ^^

생산성은 단맛나는 설탕. 맛있게 하지만, 설탕만 먹으면 이썩고 당뇨병. 품질은 짠맛나는 소금. 꼭 필요하나, 과하면 음식 버리게되고… 안넣으면, 애들 음식 되어요.

  이번 세미나의 흐름이 '생산성'이었다고 느꼈다는 제 생각에 일침을 주신 성현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주변에는 좋은 개발자들이 많은 것 같아 즐겁습니다. 이분들과 오랫동안 즐겁게 개발자로 성장해갈 수 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 커피한잔을 마시며 개발에 대한 혹은 개발이 아닌 인문학적인 소견을 넓힐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건 즐겁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00sec | F/3.5 | -1.00 EV | 18.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11:09:24 17:54:45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0sec | F/3.5 | -1.00 EV | 18.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11:09:24 17: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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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세미나에 다녀온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 정리할 예정입니다. ^^

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소셜 코딩 깃헙, 그 이후

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Grails와 애자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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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디자이너'] - 여러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자바 기반 서비스 개발해보기




  Adobe에서 주최하던 공감 세미나를 JCO에서 넘겨받아 진행되는 첫번째(?)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신청만 하고 다녀오지 못하는 인연이었다가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여유가 생기는 타이밍이 맞춰서 좋은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교보문고 23층 대회의실을 대여해서 진행하는 세미나였는데 주변 경치가 참 좋더군요. ^^ 이런 높은 곳에서 하는 세미나를 참 좋아합니다(사실은 높은 곳이 좋은 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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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자협의회 블로그http://jcoorkr.tistory.com/

에 가시면 오늘 진행된 세미나들의 발표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크고작은 좋은 세미나들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개발자들이 모여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서로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모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깃헙과 Grails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당장이라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죠?

  제가 느낀 세미나의 주제는 '개발 생산성 향상'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또다르게 접하신 분들도 많은 듯 합니다. 같은 것을 보아도 각자 다른 생각,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볼 수 있는 범위도 방향도 다르겠지요. ^^

생산성은 단맛나는 설탕. 맛있게 하지만, 설탕만 먹으면 이썩고 당뇨병. 품질은 짠맛나는 소금. 꼭 필요하나, 과하면 음식 버리게되고… 안넣으면, 애들 음식 되어요.

  이번 세미나의 흐름이 '생산성'이었다고 느꼈다는 제 생각에 일침을 주신 성현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주변에는 좋은 개발자들이 많은 것 같아 즐겁습니다. 이분들과 오랫동안 즐겁게 개발자로 성장해갈 수 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 커피한잔을 마시며 개발에 대한 혹은 개발이 아닌 인문학적인 소견을 넓힐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건 즐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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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IT 트랜드
  올해로 3번째인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를 다녀왔다.


  금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해서 6시까지 끝나는 장기간의 발표대회이기도 했고, 40개의 주제를 가지고 4개의 트랙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큰 규모로서, 주제는

  • Track 1 : 비즈니스와 SW(SW Architecture in Business)
  • Track 2 : 아키텍처와 오픈소스 활용
  • Track 3 :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아키텍처 & 클라우드 컴퓨팅
  • Track 4 : 엔터프라이즈 SW 아키텍처

 의 큰분류를 바탕으로 해서 각 발표자가 40분의 발표시간을 가지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대부분의 발표자들의 40분의 시간보다 많은 발표자료를 준비해오는 덕분에 대부분이 40분을 넘기는 경우가 많았다. 40분을 넘기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원하는 트랙을 찾아 이동하다보면, 이미 발표를 시작하고 있는 경우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었다. 발표와 발표사이에 5분 정도의 시간적인 여유를 두어서 참관자들이 이동할 수 있고, 발표자들이 발표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도 든다.


  대회가 진행된 곳은 삼성동 Coex Conference Room 307A, B, 308A, 308B 지역이었다. 각 방에서 Track 1, Track 2, Track 3, Track4 가 진행이 되는 방식이었다. 대회는 15일 시작되어 있었지만, 내가 듣고 싶은 주제들이 16일에 발표되었기 때문에 16일 9시 30분에 맞추어 현장에 도착했다.

  우리나라의 '코리아 타임' 때문인지 30분이 되었는데도 발표는 시작되지 않았다. 10여분의 시간이 흐른뒤에서야 발표가 시작되었다. 처음 발표하는 발표자의 시간이 10분 지체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첫번째 발표는'Agile 개발실 - 자부심, 행복감 그리고 놀라운 결과'라는 주제로 넥스트리소프트의 김동열 팀장님이 발표했다. 약간 시간에 좇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발표는 조금 빠르게 진행되었다. 그래도 처음 발표자로서 처음 스타트는 잘 끊어주신 편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애자일과 XP 등의 개발방법론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아키텍트들은 이런 새로운 개발방법론을 아키텍쳐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XP 그룹이나 KSUG 등에서도 많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이야기들이 대부분 그런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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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발표는 '전자정부 2.0을 위한 아키텍쳐(공공 정보자원 공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아키텍처"라는 주제로 기술문화연구소의 류한석 소장님이 발표를 하셨다. 지난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세미나에서 뵈었던 친숙한 얼굴이기도 하다. ^^; 하지만 그 분은 나를 잘 모를테지만, 발표를 들은 후 날린 트윗에 '피드백 고맙다'는 답을 주시는 것을 잊지 않으신다. 우리나라 정부는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전자정부2.0 이라 하여 '공개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한다'는 주제 아래 정부가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API 형태로 개발자들에게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부가 API를 제공하면 Volunteer(봉사자) 개발자들이 나서서 그 API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정착된 미국과 호주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지난 참여정부 시대 이후, 사라진 정보통신부와 IT에 대한 무관심 속에서 개발자들은 정부에 대한 불신을 품고 있다. 인터넷과 연결된 많은 개발자들이 Anti MB 정신을 내걸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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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사업 집중'에 따른 국가예산이 대부분이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로 편중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전 정부에서 주도하던 다양한 정보화 사업이 도중하차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우리나라는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IT 사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행정정보화를 추진하여왔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는 행정 전산화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전 정부에서 집중투자한 덕분이지, 현재 정부에서는 현재 진행되는 행정정보화 사업을 유지하는 것도 벅차보이는 것이 현실이다.
  류한석 소장은 전자정부 2.0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문득....
신뢰소셜미디어시대의성공키워드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전략 > e-비즈니스일반
지은이 크리스 브로건 (에이콘출판, 2010년)
상세보기
라는 책이 생각났다. 현 정부에 들어, 국민들은 정부를 불신하기 시작했다. 너무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고, 그 사건들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전혀 수긍할 수 없는 헷소리를 지껄이는 정부를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국가와 국민이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시기는 다음 정부때로 넘어가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 ㅡ_-);; 이 글이 감시받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들지만, 정부의 인력으로는 나같은 변두리 개발자까지 신경쓸 여력은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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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서로의 '신뢰'를 쌓는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그 소통이 꽈악 막힌 현 상황에서 정부와 국민들의 소통과 이를 통한 '신뢰 구축'은 요원해보인다.



  세번째 발표는, '아키텍트, 오픈소스 Spring Framework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아이티와이즈 컨설팅의 조만희 컨설턴트가 발표했다. 최근 Java 6 EE가 발표되었다(라지만 몇개월 된 것으로 기억한다. ^^;;). Enterprise 환경을 위한(나는 기업 업무와 관련된 전반적인 비즈니스 로직 처리 환경이라고 정의했음...) 각 벤더사들의 요구사항을 집어넣다 보니 EJB의 스펙은 너무 광대해졌다. 그 안에 담겨있는 스펙들에 아키텍트를 비롯한 컨설턴트들은 거대한 파도에 집어 삼켜졌다. 그렇게 파도에 삼켜진 표류자들을 구한 구원의 손길이 있었으니, 그것이 'Spring Framework'라는 식의 결론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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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Spring Framework 와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서 신경써야할 것은 License이다. 대부분의 오픈소스들은 License를 강력하게 따르기를 원한다. 특히나 오픈소스가 그렇다. 지난번 한국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대회 기술세미나에서도이 점에 대해서 귀에 딱지가 들어앉을 만큼 반복적으로 말했다. 이는 앞으로 더욱 중대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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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기업들이 스프링 프레임워크 등의 오픈소스를 바탕으로 해서 자사의 프레임워크를 개발해낸다. 그러면서 자사만의 고유한 프레임워크라고 선전하면서 계약비를 높이는 용도로 사용한다. 하지만, 살짝만 파고들어보아도 오픈소스 라이센스를 위반한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큰 문제로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은 쉬쉬하고 있다. ㅡ_-);; 묻어둬서 누군가 밟으면... Orz... 요즘 나도 모르게 묻어둔다는 표현을 참 많이 사용하네.

네번째 발표는, '오픈소스 기반의 RIA에 대한 Enterprise 활용방안' 이라는 주제로 SK C&C의 홍도석 과장이 발표했다. 흠... ㅡ_-);;; 이 때는 딱히 뭔가 느껴지는 부분이 없었... Orz... 아는만큼 보이고, 모르는 만큼 이해하지 못한다...!!

점심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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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삼성동 코엑스 쇼핑몰 한켠에 갤럭시S 현장 전시회장이 있어서 잠시 구경 좀 했다. ㅡ_-);; 아이폰이랑 디자이어 꺼내놓고 갤럭시를 만지고 있으니... 안내원이 다가오다가 다른 사람에게로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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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쪼금 작기는 하지만, 내 디자이어가 훨씬 아기자기하면서 반응성은 좋다. 물론, 이것은, 루팅하지 않은 갤럭시S와 비교했을 때의 이야기다. 루팅한 갤럭시S에게는 제법 후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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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번째 발표는, '모바일 웹 플랫폼 SW 표준화'라는 주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이승윤 님이 발표하셨다. 가트너가 발표한 2010년 부터 2011년 까지 이끌 모바일기술에 대해서 (http://www.gartner.com/it/page.jsp?id=1328113)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스마트폰과 타블릿 등의 모바일기기 환경에서 앱보다는 모바일웹을 바탕으로 많은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 최근 많은 개발자들과 개발사들이 모바일앱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래서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정말 다양한 형태로 난립하고 있다. 지금의 시기는(앞으로 2012년 정도까지는) 모바일앱 개발과 관련한 사업은 서부개척기 때의 '골드러쉬'와 같은 모습을 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이들이 앱개발을 통한 '성공'을 찾아 모바일 시장으로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앱 개발로 유명세를 떨친 많은 이들이 여러 곳을 다니며 '모바일 앱'은 기회의 땅이며 많은 '기회'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얼핏보면 모바일앱 개발은 손쉬워보인다. 개그맨의 유행어 마냥 '그까이꺼 대충~ 3.7인치 화면에 맞춰서 버튼 넣고, 데이터 몇개 넣으면 되잖아.'라는 생각으로 달려드는 많은 이들은... 얼마 못가서 이 모바일 세계에서 떨어져나갈 것이다. 이미 그런 이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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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성공한 이야기를 보고서, 많은 개발자들이 맥북과 아이폰을 구매했다. 그들은 자신이 만든 어플을 앱스토어에 올린다. 그리고 몇몇 사용자들이 그들의 앱을 다운받아 사용한다. 그들은 불편한 사항에 대한 개선을 요구(피드백)한다. 개발자들은 것을 개선한다.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이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더 많은 피드백이 들어온다. 이 피드백을 수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이전보다 많은 노력이 들어가게 된다. 이 때, 일반 회사에 소속되어 개인적으로 개발하던 개발자들은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다.
  그들은 처음에는, '단순히' 앱을 앱스토어에 올리면 '돈'을 벌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그 안 담긴 장에 '구더기'들이 득시글하다. ㅡ_-);;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가 아닐까?
  그래서 이제 많은 이들이 이야기한다. '팀'을 이루라고. 기획, 분석, 설계, 구현, 유지보수에 이르는 과정의 업무를 분담하여 처리할 수 있는 '팀'을 이루라고... 그런데, 또 그게 쉽지 않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대부분이 '독고다이'다. ㅡ_-);; 협업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서있지 않다. 그게 현실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꺼려하다가... 어느샌가 미묘하게 급변하는 모바일앱의 시장에서 떨어져 나간다. 흠... ㅡ_-);; 이 바닥이 원래 그렇다....

  우리의 관심은, 현재 모바일, 정확하게는 '스마트폰'에 꽂혀 있다. ㅡ_-);; 워낙 신문, 방송, 매체들에서 '스마트폰, 스마트폰' 떠들어대니까 일반대중들마저 '스마트폰'이 대단하구나 하면서, 다른 변화의 흐름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구글과 애플은 iAD와 adMob이라고 하는 모바일 광고관려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아직 모바일 광고와 관련된 어떤 사업도 진행되지 않고 있다. ㅡ_-);; 기껏해야 모바일 포탈페이지 내에 몇 개의 광고를 띄우는 정도랄까? 구글과 애플은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 내에서도 적극적인 광고사업을 벌이고 있다. IT 업종에서는 다른 어떤 사업보다도 '선점'을 하는 것이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선진국에 비해 4년 정도 뒤쳐졌다고 판단되는 우리나라의 모바일 환경은 아쉬운 점이 많다.

  그는 말한다. 스마트폰만 보지 말고, '모바일 기기'를 보라고. 애플의 '아이패드', 아마존의 '킨들' 등의 타블릿을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환경 속에서 '범용적인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면, 정말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환경은 꽤나 매력적으로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이 OS를 바탕으로 구글TV가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한번 상상해보자. +_+)
  미래 사회는 , 모바일 기기 - (정보처리/전달 서버) - 일반가정기기 를 하나로 이어주는 환경이 구축될 것이다. '홈오토' 시스템이라고 해야할까?

  모바일 앱에서, 모바일웹 환경으로 변해갈 것이다. 모바일 앱은,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수시로 모바일 기기에 다운로드를 해야한다. ㅡ_-); 아직까지는 모바일기기에 있는 다양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쓰기 위해서는 앱(App)이 더 효율적이다. 하지만, 웹(Web)이 더 발전하게 된다면, 웹쪽이 더 매력적인 개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나중에 한번 이야기 해보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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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번째 발표는, 'SW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젝트 Risk Management"라는 주제로 삼성 SDS의 장세영 책임이 발표를 했다. 불확실성이 높아지면 RISK가 높아지게 된다...가 주제라고나 할까? ^^; 아키텍트들은 이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한다.
4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 Scope (요구사항의 증가와 결과물 제출 후 요구사항의 변화 등에 의한 불확실성 증가)
  • Schedule (Phase가 명확하지 않음, 기획, 분석/설계, 구현 등의 각 과정별 결과가 명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채로 진행됨)
  • Budget (인권비, 개발자원비의 변화)
  • Quality (고객'갑', PM, 영업자, 개발자가 생각하는 품질에 대한 정의가 다르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아키텍쳐는 두가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한다. Risk(사전적 예방), Disater(재해복구)를 고려해야한다고 이야기 했다.

나머지 발표는 'Framework'와 관련한 내용들을 들었다. 최근에 Framework에 대해 관심이 많은 덕분이기도 하다.

 두 개를 봐도... 사실 이해는 잘 안된다...? ㅎㅎ.

프레임워크자주 사용되는 코드들을 잘 정리한 코드들의 집합이며, 사용자가 간단한 환경설정 작업을 통해 제품화할 수 있는 반제품(Half-Product)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코드 재사용'이 중심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이제 프레임워크에서는 정말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pring Framework(http://www.springsource.org/)이다. 나도 이 녀석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ㅡ0-);;

  마지막 발표자는 아이티와이즈컨설턴트의 안영회님. ^^; '프레임워크의 지속 개선(Evolving)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셨습니다. ^^ 블로그(http://younghoe.info)에 종종 방문해서 스프링과 아키텍쳐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종종 읽고 있습니다. 여전히 제가 프레임워크에한 이해도가 낮은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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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조금 길어지는 것 같아 이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어볼까 한다.

아키텍트는 말그대로 '건축가'라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거대한 IT 시스템을 아름답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설계하고 건축하는 '건축가'다. 자신의 이름을 담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기에 나는 이 직업을 멋지게 생각한다. 추후 경험을 쌓으면서 한단게씩 위로위로 올라가며 '아키텍트'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한걸음 한걸음 차근차근 나아가다보면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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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된 앱이 10만개를 돌파하고 10억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한다. 안드로이드의 ㅛㅓㅇ장세는 여전히 무섭다!! // 씻고 나가봐야겠구나… ㅡㅅ-); 출근이랑 뭐가 달라!!(월차내고 세미나 들으러 가는 남자... ㅡㅅ-);; 다들 신기한 듯 쳐다보더라... Orz.... 프로그래머라면 의당 그러해야하지 않을까?? me2mobile) 2010-07-16 06:37:32
  • 갤럭시S 루팅했더니 성능이 2배 향상! - JOINS | 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 내용은 괜찮아. ㅡ_-); 그런데 기사 중간중간에 있는 키워드의 링크를 눌러보면… 전혀 연관없는 사이트로의 링크라니… ㅡ_-);; 장난해? 결과랑 성형외과회사랑 무슨 상관이야?(조중동의 기사 중 링크를 암생각없이 클릭하면... 전혀 엉뚱한 곳으로... ㅡ0-);;) 2010-07-16 07:02:01
  • ㅡㅅ-);; 안되던 디자이어 이어폰을 한달만에 다시 꺼내었더니… 잘 된다!? 호잇!?(자가치료되믄 디자이어 이어폰!? me2mobile) 2010-07-16 08:14:33
  • 2010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왔쩌염 'ㅅ' 뿌우움!!(현장기록 코엑스 2010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 Agile 개발실 - 자부심, 행복감 그리고 놀라운 결과 me2mobile me2photo) 2010-07-16 09: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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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구사항, 시장흐름에 흔들리지 않게 프로세스를 통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하자.(아키텍트와 애자일의 결합... me2mobile me2photo) 2010-07-16 09: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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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신 류한석님 출현!! ㅎㅎ 자주 뵙네요.(전자정부 2.0 을 위한 아키텍처(공공 정보자원 공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아키텍처) 류한석 me2mobile me2photo) 2010-07-16 0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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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 쓸 수 있는 한국형 SNS는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류한석님. 흠… 미투데이에 대해 잠시 생각해본다…(소셜네트워크 SNS...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흘랫폼... 흠... 미투데아는 플랫폼이 될 수는 없는 걸까??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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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정부2.0이전에 국가와 국민과의 신뢰를 두둑하게 구축해두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정부를 보면 신뢰할 수가 없다… 전자정부2.0 데이터셋 공개에 앞서 국민들을 팬보이들을 만들어야 한다.(전자정부 2.0 하지만... 지금 정부와 정권과 정계는 신뢰할 수 없다. 불신하고 있다... 전자정부2.0을 위한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me2mobile) 2010-07-16 10:26:28
  • 아키텍트, 오픈소스 Spring framework에 길을 묻다. 철학적인 접근… 조만희 아이티와이즈 컨설팅(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 프레임워크 오픈소스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0: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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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텍트, 스펙의 홍수에서 길을 잃다… 경험이 더욱 절실하게 목말라지는 요즘…(네스팟 좋은데... 컨퍼런스룸마다 다 터져. 티존은 어디에..!?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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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발표자를 본다…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빔을 쏘는 화면을 본다… 잡스처럼 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하면 노트북 화면과 청취자들의 눈과 아이컨텍트릉 하는 게 좋지 않을까???(눈으로 말해요... 나도 주의하자... ^^;; me2mobile) 2010-07-16 11:21:39
  • 완성도 높은 UI Designer… 생산성 좋은 개발자… 인력부족… 나도 언젠가는 어디서나 모셔가고 싶은 능력자가 되고파…!! ㅡㅅ-)(하지만 현재 나는 늦깍이 초급 개발자... 기다려!!! me2mobile) 2010-07-16 11:36:53
  •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계정하나 개설해서 DM이나 멘션 으로 질문하라고 하면 될걸… 발표 끝날 때마다 “질문지 작성해주세요.”하면서 분위기를 쌔야겠니… 트렌드도 읽지 못하는 운영이라니…(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운영진의 고리타분함과 무지함... me2mobile) 2010-07-16 11:55:59
  • 삼성동 한켠에 자리잡은 갤럭시 광고터…(안드로이드 갤럭시s 최고라 할만한 하드웨어 스펙을 제대로 최적화하지 못한 범작... 아쉽다. OS 2.2 업뎃 후 루팅해서 SKAF 들어내면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을 쓰실 수 있습니다.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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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은… 혼자먹는… Orz… 태국식 새우 볶음밥!! 그래도 맛나게 먹어줄테다!!!(여기는 풀무원 경영하는 엔즐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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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Desire와 갤럭시s 잠시 비교결과!! MyDesire 승리!!(htc와 삼성의 스마트폰 최적화 능력의 차이...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2: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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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지스타도 열리겠군… 넥슨은 당연히 참가하죠?? 넥슨PC방님. ㅎㅎ 잘 지내시냐며 소환(내가 요즘 게임에는 도통 관심이 없어서... 그래도 잘 지내실테니 무걱정!!!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2: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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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 트랙이신가요!? ^^
    2010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에서 만난 [짱가™]님과 성현님 :) 넘 반가웠어요!! by 너구리 에 남긴 글 2010-07-16 13:12:23
  • 올해 안에 국내 모바일 웹표준안 mobileOK가 발표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단말기에 독립적인 웹표준을 위해서라는 군요.(2010년 연내 국내 모바일웹 표준안 mobileOK 발표됨... 흐음!? 뭔가 더 적절한 단어가...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3: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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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랫폼… Platform… EcoSystem… API… Enterprise… Framework… Opensource… Architect… Architecture… Software… SNS… twitter… facebook…(e-govment 2.0 me2day w3c mobile smart web app development developer and me!! 오늘의 키워드들... 흠..!! 머리가 더 복잡해지고 있어!!! me2mobile) 2010-07-16 15:14:18
  • Framework Engineering… 손영수님 발표. 트랙4 시즈모드 돌입.(최근 나의 관심사는 framework 이기도 하니까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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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텍트 대회라 그럴까…. 개발자보다는 분석설계자가 더 많아…. 왠지!! 씁쓸한데…!! 그래도 나는 아키텍트가 되어보련다…!!(me2mobile 2010 한국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프레임워크 framework 재사용 그것을 통한 생산성 고취) 2010-07-16 16:11:39
  • 안영회님의 출현!!!(블로그를 통해서만 뵈었었는뎅...!! ㅎㅎㅎ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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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까 말까 삼성 // 루팅하는 사용자들의 속출…. 어쩌면 안드로이드폰은 루팅이 기본코스가 될지도 모르겠네…. ㅎㅎ 하드웨어 최고성능을 죽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me2mobile 말 안해도 알지...?? SKT 통메...) 2010-07-16 17:46:39
  • 비가 억수로 오는구마잉!!(me2mobile 바지가 척척 붙어주네) 2010-07-16 18:31:25
  • 집에가서 밥이 있으면 밥에 소고기 구워먹고… 아니면 팔도비빔면에 얹어 먹을테다.(me2mobile 소고기는 미디엄으로... // 아놔 퇴근타임 버스 괜히탔어.) 2010-07-16 18:42:55
  • 아!!! 오늘은 금요일이지!! 회사에 안가서 토요일 인줄 알았어….(me2mobile 비오는 금요일...) 2010-07-16 18:44:41
  • 5분이면 뚝딱 육덮 비빔면!!(저녁 굶지 마세요!!! me2mobile me2photo) 2010-07-16 1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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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아아앙… ㅡ0-);; 이건… 또… 치명적 유혹!!
    Toby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은 책. 토비의 스프링 3: 스프링 프레임워크 3 기초 원리부터 고급 실전활용까지 완벽 가이드 8월 5일 출간! 1400페이지에 하드커버양장으로 나옵니다. 이아스님, fupfin님, 호랭이님, okgosu님 등이 써주신 추천글도 읽어보세요~ by bliss 에 남긴 글(사실... ㅡ_-);; 컴퓨터 서적으로 해서 양장본은 좀 ... 그래요. 프레임워크 파트별로 해서 3권정도로 분리할 수 있게 했음 어땠을까하고 생각합니다....) 2010-07-16 21:54:49
  • 우리는 언제부터… 무엇인가를 사기위해 기대를 품게 되었을까? ㅡ_-)?(그것이 나오면 조금 참았다가 욕구불만에 쌓여 카드로 그것을 싸지른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본다... 그게 정말 나의 의지일까?) 2010-07-16 22:20:5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7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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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