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에 해당되는 글 5건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둥근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치카치카 이를 닦고~~ 세수하고~~ ㅡ_-); 출근…(아예~~ 좋은 아침되시길 바랍니다. ㅡ_-)b 굿모닝 코리아!!) 2010-07-13 07:02:16
  • 문득… 아이폰 프로세스 확인하고 싶어지네… 왜 자꾸 애플에 로그인한다고 뜨능겨… 무선 인터넷 연결될때 한번씩 그러네… 앱스토어 때문인 것 같긴한데 기분이 좀 그러네…?(업뎃 체크를 빙자한 내 사용패턴과 정보 수집을 하려는 것 같아.... iOS4 업뎃 후 계속 뜨는 apple.com로그인 me2mobile) 2010-07-13 07:36:00
  • 'PD수첩'이 부러운 KBS PD들의 사연// 통제된 언론… 하지만 현재는 대중매체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전달 수단이 존재한다.(웹갈피 4대강도 천안함도 세종시도... 정부의 실패는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겨??) 2010-07-13 08:07:20
  • 구글 캴린더에서 모바일 연동을 해놓으니… 일정이문자 메시지로 해서 알림시간 정해놓은 거에 맞추어서 나타나는 구나. 좋구나!!(구글 캘린더 문자 알림 서비스, 모바일 연동 설정 me2mobile me2photo) 2010-07-13 1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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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아이유를 사랑하는 심Looca님이 창업한답니다!! ㅡㅅ-); 멋진걸!?
    팀원을 모집합니다. 주변에 관심 있으신 분들 널리 퍼트려 주세요 :D by Looca 에 남긴 글 2010-07-13 14:59:08
  • 내일은 오랜만에 노트북을 짊어지고 종각에 나가 된장남 놀이를 해야겠다. 후아아… ㅡㅅ-);; 졸려와!?(밥먹은지 두시간 째인 현재!!! me2mobile) 2010-07-13 15:14:43
  • 감성적이라는 아이폰도… 일반적인 사용모습을 보면… PMP와 게임, 음악재생기, 모바일 웹 서핑, 전화기로 쓰이죠…. ㅡㅅ-);; 쓰는 사람이 효과적으로 쓰지 않으면 아이폰도 안드로이드폰도 비싼 전화기일뿐…
    지금까지 본 글 중에 정말 최고로 마음에 드는 안드로이드와 iOS에 관한 글입니다! 한 번 보시는게 어떨까요? by 위너 에 남긴 글(지하철에서 아이폰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가만히 지켜보면... 대충 답은 나온다!!) 2010-07-13 20:04:54
  • 익숙해진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수용감각을 둔화시킨다…. 아름다운 것도 오래 접하게 되면 질리는 법…(그저 자연스럽게 그것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것에 다가가게 된다.... 그래서 나는, 디자인이란... 아름다움보다는 기능성과 편리함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me2mobile) 2010-07-13 21:01:50
  • 오호… 아이폰 충전케이블 안챙겨왔다. ㅡㅅ-);;(괜찮아. MyDesire가 있으니까!! me2mobile) 2010-07-13 21:03:45
  • 아크몬드님이 윈도우 경험 전파 여행을 떠나셨습니다. ㅡㅅ-)b 윈도우 사용자들이여 모이세요!!
    윈도우 경험에 대한 세미나, Windows Experience Tour! 먼저 서울에서 시작합니다 by 아크몬드 에 남긴 글(윈도우 사용자여 모여라!! ㅡ_-)~ 저리로~~... ) 2010-07-13 22:17:19
  • 요즘에 사람들이 말하는 UX란 '아이폰에 맞추어진 모바일적인 것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UX란…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한 법인데…(문득 UX에 대해 떠오르는 생각.... UX의 획일화가 강요되는 건 싫어요.) 2010-07-13 22:21:44
  • 흠… 박재범이 앨범냈네?(me2music 믿어줄래 (EP) // 뭐 그렇다고... ㅡ_-);) 2010-07-13 22:53:22
    믿어줄래 (EP)
    믿어줄래 (EP)
  • 굿나잇!!(me2mobile 잘자요... 선풍기가 혹사 당하는 밤....) 2010-07-14 00:15:40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7월 13일에서 2010년 7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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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전철입구 난간에 기대어 서있는데, 입구 바로 앞에 서있는 아저씨 때문에 나도 불편해지는구나..(me2mobile 전철 출입구에는 가급적 서지 않는게 센스...) 2010-03-15 07:23:23
  • 왠지..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릴 듯하다. 물부족국가여서 사대강사업을 해야한다고 하며 사업을 강행하고 있는 윗분들 물먹어보란듯이…(me2mobile 이제.. 우리나라는 비가 많이 내리는 기후로 변해가고 있다.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2010-03-15 07:26:09
  • 개인적으로.. 어제의1박 2일은 지루했다. 이제 경치좋은 곳에 가도.. 경치는 10정도 보여주고는.. 지들끼리 논다…(me2mobile me2tv 1박 2일 이제 이것도 그만봐야지) 2010-03-15 07:28:44
  • 태안 기름유출이후 2년, 법원은 삼성중공업에 56억만 보상하라 판결, 대법원 최종판결 기다림.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태안주민들은 지금도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다.(me2mobile 태안 기름유출 후 2년 서민의 삶은 고달프다. 법적인 책임이 없다며 도의적인 책임을 회피하는 삼성, 이제 삼성제품은 알쓸래.) 2010-03-15 07:32:55
  • 나의 생활패턴을 조금바꾸자. 아침 출근시간 조정.(me2mobile 퇴근시간도 조정. 이렇게 일주일. 그럼 바뀐다.) 2010-03-15 07:43:27
  • 경기도민의 아침스타일. ㅡㅅ-)> 오늘 아침은 카페모카와 함께(me2mms me2photo) 2010-03-15 0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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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백만] 돌파 축하합니다. 현재에 멈추지 말고 더욱 정진해서 전세계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미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주변 사람들을 하나둘씩 끌어모아 봅시다.(미투백만 돌파, 그 힘은... 미친스타들 덕분이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스타마케팅의 한계도 따르게 될 겁니다.) 2010-03-15 08:25:22
  • 독설의 카타르시스라… 분명 짜릿하기도 하겠지만, 독설의 채찍질에 당하는 상대는 살이 에이고 뼈가 깎이는 고통을 겪기도 하지.(말을 뱉기는 쉽지만, 그 말을 주어담기는 어렵다. 그래서 책임을 잘해야 한다. 그런데... 대통령의 발언을 토닥토닥 수정하는 걸 '마사지'라 한다니... ㅡ_-);; 쯧...) 2010-03-15 08:40:45
  • 단체에게 단체메시지를 뿌릴 때, 주의하자. ㅡ_-);; “지킬건 지킵시다.”라는 제목으로 단체메시지를 뿌리는 센스있는 사람이란… 풉… 보고, 짜증이 울컥하고 밀려온다. 여긴 학과나 고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들이 함께하는 곳이 아니란 말입니다. OTL…(말이 그 사람의 인격을 표현하듯, 글도 그 사람의 인격을 표현한다. 타산지석) 2010-03-15 09:10:26
  • 미투도우미 // 죄송지만… 100만 회원 이벤트… 공지사항 닫아도, 화면 다시 읽어오면 계속 뜨는군요. ㅡ0-);; 꽤… 거슬리는 건 저뿐인건가요?(... 난 좋은 날에 재뿌리는 걸까?) 2010-03-15 09:11:42
  • '아' 다르고 '어'다르다. ㅡ_-);; 내가 쓴 글도 그렇고, 다른 사람이 쓴 글도 그렇고… 가만히 읽다보면 '이건 뭔소리여?'라는 생각이 드는 글들이 몇몇 있다. 장기에서 '차' 떼고 '포'떼고 하는 것마냥 말에서 주어, 동사, 조사를 빼버리면…(이해가 되지 않지. 아 다르고 어 다르다.) 2010-03-15 09:36:09
  • 오늘부터 읽을 책 1. '테스팅'이 뭐에요!? 라는 나의 질문에 답변을 줄 수 있는 책일까!? +_+)b(me2book Blog2Book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2010-03-15 11:24:47
    Blog2Book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Blog2Book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 연봉 10배 올리기…. 주말에 이 책을 다시 한번 훑어봤다. 이 책은 말한다. 기초를 제대로 닦아야만 성장속도가 점점 가속된다고. 기초튼튼.
    1) 기초부터 철저히 배운다. 2) 경험자에게 공부하는 방며ㅁ을 묻는다. 3)학습 대상의 기본사상을 이해한다. 4)공부한 것을 자신의 말로 바꾼다. 5)공부를 즐겨라. 공부의 기본적인 요령터득하기 by 허니몬 에 남긴 글(높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반이 든든해야한다.) 2010-03-15 11:35:37
  • 전문가들에 비친 대한민국 UX 현실, zdnet // 플랫폼의 한계, UX업무의 가치 상승, 통신업체들 사이에서는 UX는 다소 추상적, UX와 회사 정체성(브랜드?)의 연결, UX는 기업 전반에 걸쳐 확산될 필요가 있고 높은 사람이 의식이 있어야한다.(국내 UX의 현실, 플랫폼없는 통신업체에서 UX에 대해서 개념정의하려니 힘들지. 플랫폼을 가지지 못한 IT강국의 현실) 2010-03-15 11:56:19
  • CIO가 꼭 알아야 할 ICT 트렌드, 글로벌 IT 트렌드 // 꼭 CIO만 알고 있어야 할 건 아니다. 나같은 사람도 알고 있으면 괜찮은 내용들이 담겨있다. 조금은 늦은 감도 살짝 있기는 하지만…(글로벌 IT 트렌드, CIO가 꼭 알아야할 ICT 트렌드,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웹갈피) 2010-03-15 13:31:19
  • CEO가 트위터의 매력에 빠져든 이유는?, 김홍선의 IT와 세상 // 창의력과 혁신성이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역량을 필요로 한다. 홍수처럼 떠돌아 다니는 정보와 지식의 구름 속에서 전문가와 리더의 생각을 읽는 것이야말로 아주 중요하다.(또한 스스로 전문가가 되어 세상과 소통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빠르게 변모하는 IT세상 이야기. 웹갈피) 2010-03-15 14:07:07
  • 발로하는 컴퓨터!? 미투계의 훈남!(응!?) BravoBang 님이 끼있는 직원을 찾고 있습니다. ㅡ_-)> 제대로 된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제대로 된 회사 구하기도 힘든 시대!! 브라보방님을 믿고 …!! 롸잇나우!?
    (주)발컴 똘끼있는 사람들 모여라!!신입사원 및 프로젝트 팀 모집중입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요즘 제대로 된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제대로 된 회사 구하기도 힘드니 ^^ 번거로우시더라도 많이 홍보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도와주세요~~ by BravoBang 에 남긴 글 2010-03-15 14:08:55
  • 네. ㅎㅎ. ㅡ_-);; 그러고보니… 제 미친들은 대부분 IT 종사자들이…군요.
    발로하는 컴퓨터!? 미투계의 훈남!(응!?) BravoBang 님이 끼있는 직원을 찾고 있습니다. ㅡ_-)> 제대로 된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제대로 된 회사 구하기도 힘든 시대!! 브라보방님을 믿고 …!! 롸잇나우!?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3-15 14:14:26
  • 어젯밤 동혁이형의 샤우팅, 네이트 // 지극히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여성과 약자가 살아가기 힘든 험난하 사회가 되고 있다. 사회 불안과 범죄율의 증가도 한 이유가 아닐까 싶다…. ㅡ_-)> 쓸데없는 데에다가 경찰을 동원하니… 민생치안이 불안정해지잖아.(올바르게 살고 힘없는 사람들이 마지막에 기댈 수 있는게 법이지 않냐, 파렴치하고 비양심적인 놈들이 역으로 이용하는게 법이어서야 되겠느냐 ... 이 말... 성범죄자 외에도 정치인이나 윗분에게도 적용가능... 찔리지 않는가, 정치인들이여!?) 2010-03-15 14:41:04
  • 올해 가장 주목받는 서비스는? '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 VoIP on Web2.0 // 우리나라는 어떤 것이 있더라… ㅡ_-)? 다음은 지도 서비스는 잘하고 있는데,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쉬워.(포스퀘어 구경한번 해봐야겠다. 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 우리나라는 모바일 플랫폼(OS) 경쟁중. ㅡ_-)>) 2010-03-15 14:47:10
  • 오늘은 집에가서 다락방 서버 이벤트에 도전해야겠다. +_+)> OTL… 하지만 오늘밤(월요일부터!!) 팀원들과 술한잔 할 예정. OTL…(졸립도다. 식곤증이 아직 가시지 않은 월요일 오후!!) 2010-03-15 15:05:53
  • ㅎㅎ. 지금 트위터에서는 2009년 3월 2일에 있었던… 네이버의 오늘의 인물에 이토히로부미가 올라왔던 이야기에 버닝들 하고 있군요. ^^;; 이걸 보면… 2PM의 재범군 때랑 비슷한듯…(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고, 과거 말은 심심한 이들이 찾아낸다. ㅡ_-);; 내가 썼던 글들 조심하자....) 2010-03-15 15:15:48
  • 아이폰 4G는 이렇다?, Engadget // 4월에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꾼다음… ㅡ_-);; 아이폰 4G까지… 구매를 해볼까 생각중이긴 함. ㅎㅎ. 아.. 그러면 MP3 플레이어나 아이팟터치 사는것도 보류해야겠다.(아이폰 4g, 안드로이드폰 사고~ 아이폰 4g도 사고) 2010-03-15 15:53:02
  • 국경없는기자회 '한국, 인터넷감시 대상국', 미디어오늘 // 2008년 47위에서 2009년 69위로 22위나 하락 // 2010년에는 100위권 달성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국경없는 기자회, 한국, 인터넷감시 대상국, 주요 방송매체가 MB라인으로 깔린 지금, 100위권 달성도 그리 멀어보이지 않음) 2010-03-15 16:10:49
  • 한명숙 전총리 4차 공판과 관련된 내용을 한글로 님이 작성하신 트윗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트위터의 실시간 검색. 한명숙 전총리에게 죄를 부과하기 위한 검찰의 피눈물나는 노력을 볼 수 있음.(트위터, 실시간 검색, 새로운 미디어, 미투데이는 실시간 정보에는 조금 약함.) 2010-03-15 16:27:32
  • 말 많은 KT의 임원보수한도 상향조정, 채수웅 기자 // 당근과 채찍은 언제나 공평해야 하고 어려울 때는 위에서 먼저 솔선수범하는 것이 모양새가 있어 보입니다. // 고통은 밑에 전가하고… 행복은 자신들이 독점하는 것이 합당해보이지 않는데…?(우리나라는 기업이 경영을 잘못하면, 밑에 직원들이 독박쓴다. ㅡ_-);; 경영진은 자신들의 경영실수에 대해 관대하다. 그러나 하위 조직원들의 실수에는 냉혹하다. 웹갈피) 2010-03-15 16:42:51
  • ㅠㅅ-) 사무실에 갑자기 기침하고 감기걸린 사람들이 늘어났다. 감기 경계경보 발령. ㅡ_-);; 나도 벌써 머리가 살살살 아파와….(감기 조심, 바보는 감기에 안걸린다던데... 나는 바보는 아닌듯!?) 2010-03-15 16:57:32
  • 흠… ㅡ_-);; 또 다시… twi2me의 홍수가 도래하게 되는것인가… 관심태그말고!! 거부태그 기능도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ㅅ<)/ 미투도우미님!! 거부태그 기능도 넣어주세요…. 어려울까요!?(모아보는 설정, 관심태그 반대로 거부태그 등록도... >ㅅ<)>) 2010-03-15 17:40:43
  • 제잔입니다!!(me2mms me2photo) 2010-03-15 22:14:21

    me2photo

  • 딸국! 딸고!?(me2mobile 미안하기도 하지만..!! 미안하지않아!!) 2010-03-15 23:04:48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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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2010/03/01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우분투 리눅스 시작하기(Ubuntu Linux Begin)

이전 글에서는 리눅스 중 하나인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하는 과정을 해보았다. 정상적으로 우분투를 설치한 다음 원활한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분투의 업데이트 파일들을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저장소, Repository)에 연결을 해두어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에서 사용하는 저장소에 대한 연결을 어찌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우분투에는 한글로 저장소(Repository)라는 곳에서 현재 실행중인 우분투의 버전과 업데이트 상황을 비교하여,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이 최신일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그 정보를 알려주어 운영체제를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묻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윈도우 시스템과는 다르게 필수적이거나 강제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시스템을 다시시작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 빈도는 윈도우보다 확실히 적습니다. ^^;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업그레이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저장소를 설정해봅시다. ^^
우분투의 저장소를 설정하는 과정은 역시, 네트워크가 연결상태에서 진행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상단 패널에서 [시스템] -> [관리] -> [시탭틱 패키지 관리자]를 클릭합니다.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관리자 권한을 획득합니다.
우분투에서는 기본적으로 로그인된 사용자와 관리자를 분리해서 운영되도록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보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당연하게 지켜야할 확인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스타를 잠시 사용할 때 이런,안내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윈도우에 성질을 내면서 바로 XP로 밀어버리기는 했지만,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 획득은 확실히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우분투는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면 5분동안 관리자 권한이 유지되어 관리자 아이디를 중복적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실행되면 [설정(S)] -> [저장소(R)] 를 클릭하세요.

[소프트웨어 소스] 창이 뜨면, 다운로드 위치 항목을 클릭한 후에 [기타...]를 클릭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우분투에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가 4개가 존재합니다. 그중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는 ftp.daum.net 입니다. 경희대나 고려대의 리눅스 미러 서버도 괜찮기는 하지만, 종종 접속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 우분투의 대한민국 아카이브 서버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ㅡ_-)> 이상하게도 우분투에서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중요한 건
  - ftp.daum.net
  - mirror.khlug.org
  - mirror.korea.ac.kr
이 세 곳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서버 선택(S)]를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저장소가 변경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닫기(C)]를 클릭합니다.


[닫기] 버튼을 누르면, '저장소가 변경됨'이라는 팝업창과 함께 새로운 내용들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팝업창을 닫고, 그림에 보이는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면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다운로드 서버에 연결하여 버전의 업데이트 상태를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패키지 목록들을 보여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패키지 정보를 스스로 업그레이드한다.
화면이 다시 복귀하고 나서 [적용']을 누르면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법은 터미널을 실행해서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upgrade

두 줄의 명령어를 내려서 실행하는 방법이다. ^^;

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이렇게 써야~ 왠지 리눅스를 쓰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우분투 데스크탑 버전은 가능한한 터미널 사용을 하지 않고도 자신들의 서비스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하지만, 지난 날의 추억 때문일까? 여전히 많은 우분투 사용자들은 터미널을 통해서 명령어를 내린다. 개중에는 vi에 빠져 터미널에서만 작업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

이렇게 해서 저장소 설정과 설정 후에 업데이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해보았다.

우분투의 업데이트 방법은 윈도우의 그것보다 빠르고 간단하다. 커널을 업그레이드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불편함이 최소화 되어 있다라고 할 수 있겠다. ^^

리눅스는 보안과 관련한 분야에서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은 편도 있고, 오픈소스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전세게의 개발자들에 의해 소스가 파헤쳐지고 약점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코드들을 수정하면서 보안에 대해 점점 강화를 시키고 있다.

'우분투'라는 운영체제는 확실히 매력적인 운영체제이다. 설치도 쉽고 사용하기도 간편하다. 아직 UI나 UX 부분에서 다른 운영체제(윈도우 7이나 Mac OX)에 비해서 떨어지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분명 매력적인 운영체제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를 넓혀가리라고 생각한다. ^^

그런 의미에서!! 우분투 한번 사용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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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2010/03/01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우분투 리눅스 시작하기(Ubuntu Linux Begin)

이전 글에서는 리눅스 중 하나인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하는 과정을 해보았다. 정상적으로 우분투를 설치한 다음 원활한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분투의 업데이트 파일들을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저장소, Repository)에 연결을 해두어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에서 사용하는 저장소에 대한 연결을 어찌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우분투에는 한글로 저장소(Repository)라는 곳에서 현재 실행중인 우분투의 버전과 업데이트 상황을 비교하여,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이 최신일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그 정보를 알려주어 운영체제를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묻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윈도우 시스템과는 다르게 필수적이거나 강제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시스템을 다시시작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 빈도는 윈도우보다 확실히 적습니다. ^^;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업그레이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저장소를 설정해봅시다. ^^
우분투의 저장소를 설정하는 과정은 역시, 네트워크가 연결상태에서 진행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상단 패널에서 [시스템] -> [관리] -> [시탭틱 패키지 관리자]를 클릭합니다.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관리자 권한을 획득합니다.
우분투에서는 기본적으로 로그인된 사용자와 관리자를 분리해서 운영되도록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보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당연하게 지켜야할 확인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스타를 잠시 사용할 때 이런,안내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윈도우에 성질을 내면서 바로 XP로 밀어버리기는 했지만,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 획득은 확실히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우분투는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면 5분동안 관리자 권한이 유지되어 관리자 아이디를 중복적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실행되면 [설정(S)] -> [저장소(R)] 를 클릭하세요.

[소프트웨어 소스] 창이 뜨면, 다운로드 위치 항목을 클릭한 후에 [기타...]를 클릭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우분투에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가 4개가 존재합니다. 그중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는 ftp.daum.net 입니다. 경희대나 고려대의 리눅스 미러 서버도 괜찮기는 하지만, 종종 접속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 우분투의 대한민국 아카이브 서버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ㅡ_-)> 이상하게도 우분투에서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중요한 건
  - ftp.daum.net
  - mirror.khlug.org
  - mirror.korea.ac.kr
이 세 곳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서버 선택(S)]를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저장소가 변경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닫기(C)]를 클릭합니다.


[닫기] 버튼을 누르면, '저장소가 변경됨'이라는 팝업창과 함께 새로운 내용들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팝업창을 닫고, 그림에 보이는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면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다운로드 서버에 연결하여 버전의 업데이트 상태를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패키지 목록들을 보여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패키지 정보를 스스로 업그레이드한다.
화면이 다시 복귀하고 나서 [적용']을 누르면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법은 터미널을 실행해서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upgrade

두 줄의 명령어를 내려서 실행하는 방법이다. ^^;

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이렇게 써야~ 왠지 리눅스를 쓰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우분투 데스크탑 버전은 가능한한 터미널 사용을 하지 않고도 자신들의 서비스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하지만, 지난 날의 추억 때문일까? 여전히 많은 우분투 사용자들은 터미널을 통해서 명령어를 내린다. 개중에는 vi에 빠져 터미널에서만 작업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

이렇게 해서 저장소 설정과 설정 후에 업데이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해보았다.

우분투의 업데이트 방법은 윈도우의 그것보다 빠르고 간단하다. 커널을 업그레이드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불편함이 최소화 되어 있다라고 할 수 있겠다. ^^

리눅스는 보안과 관련한 분야에서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은 편도 있고, 오픈소스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전세게의 개발자들에 의해 소스가 파헤쳐지고 약점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코드들을 수정하면서 보안에 대해 점점 강화를 시키고 있다.

'우분투'라는 운영체제는 확실히 매력적인 운영체제이다. 설치도 쉽고 사용하기도 간편하다. 아직 UI나 UX 부분에서 다른 운영체제(윈도우 7이나 Mac OX)에 비해서 떨어지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분명 매력적인 운영체제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를 넓혀가리라고 생각한다. ^^

그런 의미에서!! 우분투 한번 사용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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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2010/03/01 -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 우분투 리눅스 시작하기(Ubuntu Linux Begin)

이전 글에서는 리눅스 중 하나인 우분투 리눅스를 설치하는 과정을 해보았다. 정상적으로 우분투를 설치한 다음 원활한 업그레이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분투의 업데이트 파일들을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저장소, Repository)에 연결을 해두어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우분투에서 사용하는 저장소에 대한 연결을 어찌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우분투에는 한글로 저장소(Repository)라는 곳에서 현재 실행중인 우분투의 버전과 업데이트 상황을 비교하여, 저장소에 있는 파일들이 최신일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그 정보를 알려주어 운영체제를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묻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윈도우 시스템과는 다르게 필수적이거나 강제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시스템을 다시시작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 빈도는 윈도우보다 확실히 적습니다. ^^;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업그레이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저장소를 설정해봅시다. ^^
우분투의 저장소를 설정하는 과정은 역시, 네트워크가 연결상태에서 진행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상단 패널에서 [시스템] -> [관리] -> [시탭틱 패키지 관리자]를 클릭합니다.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관리자 권한을 획득합니다.
우분투에서는 기본적으로 로그인된 사용자와 관리자를 분리해서 운영되도록 정의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보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당연하게 지켜야할 확인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스타를 잠시 사용할 때 이런,안내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윈도우에 성질을 내면서 바로 XP로 밀어버리기는 했지만,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 획득은 확실히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우분투는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면 5분동안 관리자 권한이 유지되어 관리자 아이디를 중복적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실행되면 [설정(S)] -> [저장소(R)] 를 클릭하세요.

[소프트웨어 소스] 창이 뜨면, 다운로드 위치 항목을 클릭한 후에 [기타...]를 클릭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우분투에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가 4개가 존재합니다. 그중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다운로드 서버는 ftp.daum.net 입니다. 경희대나 고려대의 리눅스 미러 서버도 괜찮기는 하지만, 종종 접속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 우분투의 대한민국 아카이브 서버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ㅡ_-)> 이상하게도 우분투에서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중요한 건
  - ftp.daum.net
  - mirror.khlug.org
  - mirror.korea.ac.kr
이 세 곳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서버 선택(S)]를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저장소가 변경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닫기(C)]를 클릭합니다.


[닫기] 버튼을 누르면, '저장소가 변경됨'이라는 팝업창과 함께 새로운 내용들이 뜨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팝업창을 닫고, 그림에 보이는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면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가 다운로드 서버에 연결하여 버전의 업데이트 상태를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패키지 목록들을 보여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패키지 정보를 스스로 업그레이드한다.
화면이 다시 복귀하고 나서 [적용']을 누르면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법은 터미널을 실행해서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upgrade

두 줄의 명령어를 내려서 실행하는 방법이다. ^^;

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이렇게 써야~ 왠지 리눅스를 쓰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우분투 데스크탑 버전은 가능한한 터미널 사용을 하지 않고도 자신들의 서비스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하지만, 지난 날의 추억 때문일까? 여전히 많은 우분투 사용자들은 터미널을 통해서 명령어를 내린다. 개중에는 vi에 빠져 터미널에서만 작업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

이렇게 해서 저장소 설정과 설정 후에 업데이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해보았다.

우분투의 업데이트 방법은 윈도우의 그것보다 빠르고 간단하다. 커널을 업그레이드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불편함이 최소화 되어 있다라고 할 수 있겠다. ^^

리눅스는 보안과 관련한 분야에서 어느정도의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은 편도 있고, 오픈소스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전세게의 개발자들에 의해 소스가 파헤쳐지고 약점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코드들을 수정하면서 보안에 대해 점점 강화를 시키고 있다.

'우분투'라는 운영체제는 확실히 매력적인 운영체제이다. 설치도 쉽고 사용하기도 간편하다. 아직 UI나 UX 부분에서 다른 운영체제(윈도우 7이나 Mac OX)에 비해서 떨어지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분명 매력적인 운영체제로서 지속적으로 자리를 넓혀가리라고 생각한다. ^^

그런 의미에서!! 우분투 한번 사용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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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면 즐거운 주말이 여러분을 가디라고 있습니다!! 흠… 오늘 오후에는 예비군 훈련이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4시간 짜리 교육 받기도 귀찮네... 잇힝.... ㅡ_-)> 전투모 빌리는 것도 깜빡했고... 마지막 훈련에 하나 사게 되는군.)2009-09-18 08:44:23
  • 있지도 않은 국민은행 카드 사용료 연체는 뭥미… -_-);; ㅎㅎ…전화번호 062-9436-016744 이 번호는 어디인가!! 중국인가!?(이런 어설픈 보이스 피싱에 당할리가 없잖아.... 흠...)2009-09-18 11:49:30
  • 차산리 가는 길은 언제나 짜증 만빵..(me2mobile 교통비 지원도 없을 거고... 짜증이 밀려온다..!!)2009-09-18 13:00:29
  • 예비군 끝나고 나서 맥콜을 한잔마시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닷!!(me2mobile 이로서 예비군졸업!! 2년간의 여유!!)2009-09-18 16:21:06
  • 오라클에서 OCP 자격증이 드디어 도착했다. 시험 합격하고, hands-on 패스하고 근 한달만에 도착한 자격증. 훗…(ㅡ_-);; 하지만 여전히 오라클 DB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깝다. 차근차근 공부하기보다는 덤프에 의존했을 뿐이니까... 앞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야지.)2009-09-18 17:16:55
  • 군복만 입으면 기운빠지는 이 알수없는 기운은 무엇인가…. OTL… 피곤해….(졸립기도 졸립구나... 잇힝!!!)2009-09-18 20:10:21
  • 많은 사람들이 Windows7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내가 기다리는 건 Ubuntu 9.10버전. CD 한장으로 오피스, 이미지 편집,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 한큐에 처리 가능함. 점점 편리함이 늘어나고 있음… +_+)>(나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어가고 싶다는 삐딱선!! 설치/삭제, 시탭틱 꾸러미 관리자, 설정 내용등의 모든 설정을 통합하는 '우분투 소프트웨어 스토어'도 선보일 예정. 앱스토어와는 다름.)2009-09-18 22:49:12
  • 밤이 깊어가는군요. ^^; 내일은 봄싹의 스터디가 있어서 일찍 자야할텐데… 이러고 있네요. 오랜만에 보는 슈퍼내츄럴은 이해가 안가고… ㅡㅅ-);; 흐음…(갑자기 밴드 오브 브라더스가 다시 보고 싶어졌음. ㅎㅎ...)2009-09-19 01:05:23
  • 흠… 역시 노트북에서 이클립스를 실행하려고 하면… 메모리 1GB 이상은 유지를 해야하는가보군요…. @_@)> 당분간은 이름모를 내 노트북으로 버텨보려 했는데… 약간의 업데이트가 필요해지는군요.(CPU : Core2Duo T5650(1.6GHz), Mem : 1GB, HDD : 120GB, Inter 965G, 한번 떨궈서 백스페이스가 잘 안먹지만 그래도 쓸만한 13인치 와이드,)2009-09-19 01:19:44
  • 뒤늦게… 노트북의 윈도우 업데이트를 진행중입니다…. 이녀석 때문에 쉽게 잠들 수가 없군요…. ㅡ_-);; 우분투에서는 관리자 권한 부여하고 업데이트 명령 내리면, 의존성 확인해서 자기가 다 알아서 업데이트 해주는데… 윈도우는 툭하면 권한 설정 및 확인 요청…(우분투, 지원하는 드라이버만 늘어난다면, 충분히 운영체제로서의 재미가 생긴다. 비스타에서나 지원하던 Aero 기능은, 이미 예전에 우분투와 다른 리눅스 운영체제에서 beryl 이라는 3D 가상데스크탑으로 구현되었던 기능. 더 화려함.)2009-09-19 01:28:21
  • 미친, 여러분. 모두모두 굿나잇!! ^^ 저는 노트북… 하드 트레이닝도 시킬겸해서 ㅎㅎ 켜놓고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어차피 알아서 절전모드로 돌아가지만….(우분투, 설치지 스왑 영역은 컴퓨터가 가지고 있는 물리적 메모리의 4배로 설정해주면 절전모드, 최대절전모드 사용시에 정상적으로 시스템 복귀가 됩니닷.)2009-09-19 01:29:5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9월 18일에서 2009년 9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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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0GB, 13인치, 1GB, 2년간의, 3D, 4배로, 4시간, 6ghz, 965g, Aero, Beryl, core2duo, CPU, db에, hdd, Inter, me2mobile, Mem, t5650, ㅎㅎ, ㅡ_-, 가깝다, 가상데스크탑으로, 가지고, 갑자기, 거고, 걸어가고, 것도, 공부하기보다는, 관리자, 교육, 교통비, 구현되었던, 귀찮네, 그래도, 기능, 기능은, 길을, 깜빡했고, 꾸러미, 나는, 남들과는, 내용등의, 늘어난다면, 다른, 다름, 다시, 당할리가, 대해서는, , 덤프에, , 되는군, 됩니닷, 드라이버만, 떨궈서, 리눅스, 마지막, 메모리의, 모든, 문외한에, 물리적, 밀려온다, 받기도, 백스페이스가, 밴드, 보고, 보이스, 복귀가, 브라더스가, 비스타에서나, 빌리는, 뿐이니까, 삐딱선, 사게, 사용시에, 삭제, 생긴다, 선보일, 설정, 설정을, 설정해주면, 설치, 설치지, 소프트웨어, 스왑, 스토어, 시스템, 시탭틱, 싶다는, 싶어졌음, 쓸만한, 안먹지만, 앞으로, 앱스토어와는, 어설픈, 없을, 없잖아, 여유, 여전히, 영역은, 예비군졸업, 예전에, 예정, 오라클, 오브, 와이드, 우분투, 우분투와, 운영체제로서의, 운영체제에서, 의존했을, 이라는, 이런, 이로서, 이미, 잇힝, 있는, , 재미가, 전투모, 절전모드, 정상적으로, 조금, 졸립구나, 졸립기도, 준비해야지, 지원도, 지원하는, 지원하던, 짜리, 짜증이, 차근차근, 최대절전모드, 충분히, 컴퓨터가, 통합하는, 피싱에, 하나, 하지만, 한번, 화려함, 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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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출처 :  http://ubuntu.or.kr/viewtopic.php?f=18&t=1642

  문득 우분투를 사용하다가 최대절전모드 혹은 절전모드로 갔다가 돌아오면 소리가 나지 않는 겁니다. ㅡ_-)>
  그동안에는 우분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으니 신경써오지 않았지만, 오늘은 계속 우분투를 쓰면서 사용하는데 소리가 안들리는 겁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VirtualBox에서 실행해서 돌리는 MusicOn에서는 음악소리가 들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으로 '우분투 최대절전 후 오디오' 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역시 구글신!?
  제가 필요로 하는 내용이 덜컥하고 걸리더군요. ^^

  방법 : 시스템 -> 기본설정 -> 소리(사운드 기본 설정)
  

  이 창이 뜨면, 보시는 것처럼, 각 항목들을 모두 'PulseAudio 사운드 서버' 로 변경하시고 닫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_@);; 우분투의 세계는 역시 오묘합니다. 리눅스의 세계도 오묘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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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