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5건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오픈 API와 비즈니스가 만날 때 : 오픈 API를 사용하는 기업이 유념해야할 사례, 오픈 API 사용 시 반드시 API 제공 기업에게서 가이드 라인(약관)을 확인 받을 것.(북마크, 책갈피, 미투데이, flickr, 문제. channy)2009-10-15 00:35:53
  • 포털 뉴스 삼파전 점입가경 - IT Daily, 네이버는 뉴스 캐스트 이후 하락했고, 다음은 꾸준했고, 네이트는 2MB 관련 기사에 대해서 심한 필터링 없이 검색을 내보내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함.(포털 뉴스, 만 6세 이상 인터넷 사용 자중 82%가 인터넷 뉴스 이용.)2009-10-15 00:39:56
  • 오라클-썬, 신기술과 우군으로 IBM 넘는다. 싸움 구경은 재미있다. 오라클(+SUN) vs. HP vs. IBM , 아직 오라클은 SUN 인수합병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SUN의 소프트웨어군과 충돌되는 부분도 있다. 마치 독일의 흡수통일을 보는 듯.(북마크, 책갈피, 인수합병으로 인한 내부의 거부반응들을 어떻게 해결할까?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IBM과의 전쟁을 일으키는 쪽으로 가는가?)2009-10-15 00:49:47
  •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 가을 입사철. 입사한 후 오래지 않아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 직장인들.(북마크, 책갈피, 서울신문,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2009-10-15 01:02:28
  •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날이 슬쩍 흐리군요. 오늘 하루도 신나고 즐겁게!! ^^(아침인사)2009-10-15 08:23:55
  • Oracle Open World 2009 - Day 3 Report, Java EE 6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_@);; 우리나라 현업에서 쓰이는건 J2EE 4 인가요? Java EE 5인가요?(북마크, 책갈피, oracle openworld, 3rd day, report.)2009-10-15 09:10:36
  • 오라클 오픈월드 : 미래가 불안한 썬 기술의 운명, 오라클과 썬의 합병은 당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웹로직 vs.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vs. 넷빈즈, Oracle vs. MySQL. 엔터프라이즈 vs. 오픈소스 였던 것들의 상충… ㅡ_-)(북마크, 오라클 vs 썬, 웹로직,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넷빈즈, 오라클 DB, MySQL, 오픈소스 기술들의 운명은!?)2009-10-15 11:29:48
  • 오늘은 민방위날이군요^^;; 뭣모르고 버스타다가 멈췄다.(me2mobile 으흠!! 민방위의 날. 우리나라는 아직 전시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휴전국가라는 걸 되생각해보다)2009-10-15 14:04:28
  • 드디어!! 내일이면 지루하고 지루했던 백수생활의 종지부를 콰앙 찍게 되는군요. ^^, 금요일날 출근이라는 것이 약간 슬픔. ㅎㅎ 회사분위기 적응하기 어렵다!!(백수생활 탈출, 신입사원 활동 시작, 금요일출근, 흐드드드~)2009-10-15 15:33:59
  • 호오~ 삼성SDS-삼성네트웍스 합병, 내년 1월, 국내 시장에서 거대한 IT서비스업체가 탄생하게 되는거군요. 삼성네트웍스에서 삼성앱스토어를 오픈. ㅡ_-)>… 어쨌든 큰 회사가 탄생하는 거군요. 국내에서는 오라클 - 썬 합병만큼 큰 일이군요!! +_+)(삼성SDS, 삼성네트웍스 합병, 2010년 1월,)2009-10-15 15:36:43
  • 가을 분위기를 물신 풍기면서 이수영씨가 가요계로 돌아오는가 보군요. ^^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이수영의 컴백을 축하함!! +_+)b 개인적으로 이수영씨 닮은 사람이 좋아요. 잇힝~ >ㅅ<)(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2009-10-15 15:46:41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 : 인터넷 주소의 // 불필요했다.', 그럼 지금은 포워스 슬러쉬(//)를 빼버리면 안되겠니!? ㅡ_-)? http:www.me2day.net/sunfuture 흠… 나쁘지않은데!?(devlife, 웹창시자, 팀 버너스리, 포워드 슬러시 // 불필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하는 모습이 멋진데!?)2009-10-15 16:01:50
  • LGT 뮤직온,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데 왜 LGTelecom mobile manager 를 설치하라고 하는거지…? ㅡ_-);;(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 유도, ActiveX보다 더 나쁜 짓!!! LGTelecom, MusicOn, 통합설치프로그램,)2009-10-15 16:04:00
  • 이수영 9집 듣는 중… 선감상 후평가….(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다운 음색, 군대에서 참 열심히 들었음. ^^)2009-10-15 16:15:49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은 165위, 김정일 위원장은 172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도자 1위 , 해외에서도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군요. ㅡ_-)> 이제 리더도 자신의 외모를 가꾸어야 할 때.(북마크, 책갈피,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 김정일 위원장, 사람 보는 눈은 같다?)2009-10-15 16:30:40
  • 잉카인터넷 정영석 팀장, 전자-IT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이라는 기사.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이 독특한 PDA 커뮤니티, 잉카인터넷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는 나로서는 조금 씁쓸한 반응이기도 함. ㅎㅎ.(devlife, 잉카인터넷, 유공자 표창, 욕 많이 먹고 있었구나, 무조건 적인 비판은 자제)2009-10-15 16:42:38
  • 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시작~, 언제 시작할까 하고 북마크에만 링크 걸어두고 있던 공부를 조대협님의 한마디에 후다닥 시작.(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Java + XML 기반이니까 쉽다지만, 난!! XML은 잘 모르는구나!!)2009-10-15 16:48:49
  • 이수영 9집, 청취 완료. 8집에서 잃었던 이수영 다움을 다시 되찾은 듯하다. 백지영씨의 흐느끼는 듯한 음색보다는, 이수영씨의 애절한 음색을 난 좋아라 한다. ^^*(me2music 이수영 9집 감상평)2009-10-15 16:50:33
  • 럼블피쉬 4집 감상중 -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부드러운 멜로디를 담았군요. 하늘을 찌를 듯 푸른 하늘, 그 아래에 펼쳐져 있는 붉게 물든 숲이 보이는 산장의 베란다에서 쓸쓸히 사랑을 추억하는 여성을 떠올려봅니다? … 갑자기 설악산 가고 싶다!!!(me2music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가을에 나온 가을 분위기 머금은 앨범)2009-10-15 17:05:28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 윈도우 7, 서비스 팩 기다릴 필요없다. 라는 이야기, 다 거짓말~ 난 믿지않아. ㅡ_-)> 윈도우 OS는 서비스팩 1 나온 이후에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후후후훗… 미안해요~ 딴지 걸어서.(윈도우7, 베타와 RC 사용자들이 많았으니까 개선도 되었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음. ^^;)2009-10-15 17:10:24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후 path 잡고, 이클립스에 ADT plugin 설치하면서 스프링노트에 기록해두기.(안드로이드 입문기, ㅡ_-)b 영어지만 거침없이 들이대기!!)2009-10-15 17:45:40
  • 진중권씨 '듣보잡'은 모욕죄 로 검찰에 기소됨, 이거 재미있는 법정공방이 예상되는군요. 변희재씨가 듣보잡인 존재는 맞는 것 같은데… 듣보잡을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세상!! 바꿔~ 바꿔~~, 변희재씨를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한다면, 듣보잡을 변희재씨로 부르는 건?(진중권씨, 변희재씨, 듣보잡 모욕죄 기소)2009-10-15 17:50:59
  • 어두워진 밤, 골목길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골목에 울려퍼지는 우렁찬 고함소리.(ㅡ_-); 초등학교 운동장도 가까운데, 거기서 놀면 안되겠니?)2009-10-15 18:50:53
  • 허니몬의 안드로이드 SDK 체험기 : 생각을 잘못 했군요. ㅡ_-)> 전 단순히 콘솔창에서 Hello, Android 라고 나올 줄(이게 자바냐!?) 알았는데, 안드로이드 가상폰(간단히 에뮬)이 뜨고 그 안에서 메세지가 보이는군요. 홀홀홀~(허니몬, android SDK, 안드로이드, 체험기, 안드로이드 가상 머신, AVD(Android Virtual Device), Android Emulator)2009-10-15 20:38:36
  • 누군가가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올 때…(종이우산님 앙냥냥 월드)2009-10-15 20:45:29
  • 이수영의 목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좋군요. *^^*. 어디~ 이수영 닮은 여성 없나요~!!!(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2009-10-15 20:52:14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하아… ㅡ_-);; 아는 동생의 취업과 관련된 상담을 하고 있자니 화가 나는군요…. 자바 과정 배운 녀석이, C에 관심있다고 핸드폰 소프트웨어(뭔지도 모르고…) 개발업체에 들어갔다가, 핸드폰쪽 사업 안한다고, C 솔루션 개발쪽으로 간다고 하고… 취업시즌은 긑났고…(devlife, 취업상담, 취업시즌 끝나서 신입채용 도 거의 없고... 어이할꼬!!)2009-10-15 21:47:38
  •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ㅡ_-); 이것들을 한눈에 볼 수있도록 정리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야겠다. 어차피 머리 속에서 멀티 쓰레드로 돌려도, 몸땡이는 하나 뿐이라서 단일 프로세스밖에 돌릴 수가 없으니까….(이럴 때 분신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허경영X3!! 나에게 분신술을 알려줘!!)2009-10-15 22:36:15
  • ㅡ_-);; 오늘에서야 안드로이드 1.6(도넛) SDK를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 2.0(Eclair)이 나온다니…!! ㅡ_-)> 버전이 확 바뀌니… 많이 차이나는 걸까… 관련기사 : Android about to get a lot sweeter(북마크, 책갈피, 안드로이드, 1.6, 도넛, 2.0, 이클레어,)2009-10-15 22:46:43
  • LG통신 3사, 'LG 텔레콤'으로 통합, 데이콤과 파워콤 흡수 //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상되는군요. @_@) 내년 삼성쪽 IT서비스와 LG쪽 통신서비스… +_+) 두근두근 하군요. 분주한 2010년이 될듯.(미투뉴스, 어려운 시기 속에서 독립되어있던 분야들이 통합되고 있다. 점점 거대한 기업으로, 그 속에서 중소기업들은?)2009-10-15 22:52:47
  •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저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 굿나잇~~(저녁인사, 이제부터 다이어트 돌입!! 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내일은 친구들과 쐬주한잔 할듯.)2009-10-15 22:56:26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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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와웅… ㅡ_-);; 일제고사 2일간 보는 시험이었어요? 이 사실을 알게되니 또 퐝당… ㅡ_-);; 설마 15년 뒤에도 일제고사가 있지는 않겠지… 헐… 12월 23일에는 중학교 1, 2학년 대상 일제고사…(일제고사 2일? ㅡ_-);;)2009-10-14 00:33:51
  • 지구를 위한 마음으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모두!! 굿나잇.(지구사랑은 작은 일부터.... ㅡ_-)~ 구글 검색을 아껴야하나!!! 엄한소리야!!)2009-10-14 00:35:12
  •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들려온 “와인 같은 사람 이야기” : '와인은 마셔볼만 하고, 인생은 살만하다.', 좋은 빈티지를 가지고 있는 와인 같은 사람이 되자. 그윽한 루비빛(비둘기 핏빛이 좋다지만), 그윽한 향기, 깊은 맛을 가지고 있는 오랜기간 숙성된 와인 같이…(아침인사, 와인같은 사람. 천지인, 세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한다는 술, 와인. 라디오에서는 더 달콤하게 설명했는데. 잇힝)2009-10-14 07:19:20
  • 전자엔지니어 라는 사이트, 첫인상은 참 독특한 사이트네요. ^^; 번역기를 돌린 듯 약간 어색하고 딱딱한 번역체를 가지고 있지만 다루는 내용 자체는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듯. -에너지 효율 표준(Energy Efficiency regulation) 따라잡기(친환경 IT, 그린 IT, 재미있군요. ^^)2009-10-14 07:35:34
  • 호옹.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친절한 영어선생이라고!? : 정확한 발음, 느릿한 말하기 속도. 우리나라 젊은이들 설문조사 결과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 ㅡ_-)> 존경하는 인물의 모습도 성장기, 활동기,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변하는 듯.(일본인들은 오바마 대통령을 친절한 영어선생이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불친절한 그분. ㅡ_-); 첫대면부터 대놓고 하대. 대통령이 높은 자리인 건 맞는데, 국민을 섬기겠다 했던 양반이...)2009-10-14 07:40:53
  • 맨드리바 리눅스라….이녀석도 꽤 흥미로운 운영체제로군. +_+)b 윈도우7 굳이 쓸 필요가 없어지는 것 같아. ㅎㅎ.리눅스 데스크탑 운영체제는 점점 쉽게 쓸 수 있도록 되어가고 있다. 아직은 배우는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운영체제지만. Mandriva홈페이지(리눅스, 맨드리바 , Mandriva)2009-10-14 07:54:25
  • 트위터 vs. RSS 리더 비교 분석 차트 , 여기서 트위터를 미투데이로 바꾸었을 때의 상황은 어떻게 될까? 아직은 미투데이는 트위터와 같은 링크의 힘은 강하지 않은 듯. 나도 얼마전부터 북마크, 책갈피란 태그로 링크를 활용하고 있음. +_+)(트위터, RSS 리더, 비교분석, 미투데이라면?)2009-10-14 08:09:04
  • 트위터를 이용한 1인 미디어로서 활용모습: 트윗캠을 이용해서 인터뷰 내용을 올리고 하시는 모습이 참 ㅡ_-) 신기합니다. '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트윗만의 매력이 있는걸까요? ^^; ex : 전광수커피하우스 전광수님과 인터뷰(트위터, 트윗, 1인 미디어, 트윗캠, +_+)b)2009-10-14 08:18:59
  • 과거의 현재의 행정구역 통합 문제, 이게 다 국회의원때문이다!? ㅡ_-)> 자신들의 표밭을 사수하려는 옹졸함인 것일까…? 돈 벌려고 국회의원하는 사람들은 이제 좀 물러나 주었으면 좋겠다.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게 대통령만의 탓은 아니다. ㅡ_-)+(행정구역 통합, 구리시, 남양주시 통합, 그 안에 살고 있는 거주민들의 원인모를 이기심도 한몫 하는 듯.)2009-10-14 09:02:37
  • 흠, 문득 떠오른 건데… 미투데이를 내 나름의 글쓰기용 도구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자신의 생각을 적은 다음, 그 글에다가 떠오르는 생각들을 댓글로 붙여가고 미친들의 조언도 얻을 수 있고… 많이 쓰다보니 요런 생각도해보는구나.(미투데이, 글쓰기 도구, 사용방법의 진화!?)2009-10-14 09:06:28
  • 고층병 : 높은 건물이 많이 생겨나면서 생긴 병으로써, 겨울철에 유독 심해지며, 그 증상으로는 감기와 기관지 관련한 질병이 많이 나타난다. 높은 층일수록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고, 태양을 많이 받으면서 건물내에 화학물질이 많이 발생해서 그렇다고 한다.(단어사전, 고층병, 새집 증후군, 겨울철 심해지는 감기 관련 증상)2009-10-14 10:36:03
  •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사람들, 도대체 왜?, 관련내용, 예전에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앞으로만 갈 수 있는 로봇에 목적지를 적은 쪽지를 붙여서 한 실험도 문득 생각난다. '우리나라 명동에서 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했었지.(미투노트, 재미난 실험. 소리나는 계단. 66%의 사람들이 계단으로 오르게 만들었다.)2009-10-14 11:21:00
  • 미투데이 쓰면서 태그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그냥 반전용이나 보충글을 적었다). 어느사이엔가 태그를 이용해서 글을 분류하는 기능을 쓰다보니까, 미투데이에서 사용한 테그들을 다듬을 수단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ㅡ_-);; 관심태그로 쓴 건 또 어디서 수정?(미투데이, 태그, 편집 기능요함)2009-10-14 11:26:36
  • 애플 스노우 레오파드 버그 : 게스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사라진다고 함. 게스트로 로그인 시 스노우 레오파드의 홈 디렉토리는 비어있는 새로운 것으로 대체된다고 합니다.(애플 스노우 레오파드 버그, +_+) 레오파드 쓰시는 분, 한번... +_+)b 멋지게 버그 테스트 하고 소식 좀 전해주세요. >ㅅ<)/)2009-10-14 11:32:14
  • 이렇게 구글리더로 글들을 보면서 괜찮다~ 생각하는 것들을 링크걸고 주석을 붙이는 생활도 이제 얼마 안남았구나. ㅡ_-);; 나만 걱정되는 건 금요일에 출근한 다음, 월요일부터 어딘가로 교육을 받으러 가야할지도 모른다는 것.(신입사원 허니몬, 금요일 출근. 신입사원 치고는 오래됐다.)2009-10-14 11:49:43
  • 녹색성장과 녹색일자리 // 내가 생각하는 글 잘쓰는 분 중에 한 분이 쓰신 글. 고용없는 성장과 사회양극화의 심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가능한발전 이론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노력.(북마크, 책갈피, 녹색성장, 녹색일자리, 친환경 IT, 그린IT, 저비용, 고효율, 낮은탄소배출량, 일자리창출)2009-10-14 12:00:51
  • 10월 말에 있는 Padi Festival. 갈까말까 고민고민. 통장에는 돈이 없다. 안가는 게 맞는데, 같이 다이빙하던 분들이 같이 가자고 하시니 안갈 수도 없구나. 꺄울….(스쿠버 다이빙, 참가비의 압박. PADI Festival)2009-10-14 23:34:10
  • 꺅!! 이 글을 오늘도 밤을 잊고 야근하고 있는 개발자 여러분을 위해 바칩니다. OTL… 늦은 밤, 열심히 일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ㅠㅅ-)(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고양이로 쓰는 일기, 야근으로 힘들어하는 개발자 여러분과의 동병상련. 난 아직은 아니고, 조만간 합류할지도 모릅니다.)2009-10-14 23:37:01
  • fupfin 님께 바칩니다. 힘내세요!! 믿습니다. ㅡ_-)b 힘차게 세상으로 떨쳐 일어나실 것을!!(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행복한 고양이 엽서)2009-10-14 23:40:26
  • 이번 주말에는 나의 11개월간의 백수생활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사회인으로서 나서는 마음가짐을 가다듬고 커리어 관리를 위한 활동을 시작해야겠다.(백수 생활 정리, 지난 11개월의 기록, 그 속에서 나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가)2009-10-14 23:52:42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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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
  • '나로호 발사 D-1', 우리나라도 우주시대에 동참할 수 있다.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발사되기를 바란다. ^^(ㅡㅅ-) 저건 이명박 가카와는 상관없는, 참여정부의 결실이란 생각이다.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면, 우리 이명박 가카는 또 뭐라고 씨부려주실까?)2009-08-18 08:46:13
  • 허니몬의 개인명함 시안 발표. ㅡㅅ-)b(뒷면 입니다. me2google me2photo)2009-08-18 12:11:28

    me2photo

  • 허니몬의 개인명함 시안 발표, 앞면입니다. 제가 그린 건 아니고, 함께 동문수학하시던 형님이 추천해주셨음.(명함, 4가지 종류 중 한가지 입니다. me2google me2photo)2009-08-18 12:12:11

    me2photo

  • 돌아가신 김대중 전대통령님, 편안히 잠드십시오. 대한민국은 변해갈 겁니다.(김대중 전대통령님 서거, 대한민국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긍정적으로.)2009-08-18 15:51:24
  • 에어컨이 강렬하니… ㅡㅅ-);; 집보다 시원해서 좋기는 한데…(집에 가면 추워요!!)2009-08-18 15:59:34
  • 가끔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서 예상이상의 선전을 한다. 그리고 그걸 영화화 한 경우(우생순, 국가대표 등)가 생긴다. 그러면 비인기 스포츠를 지원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긴다. 잠시 그런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든다.(우리나라의 인구는 한정되어 있고(4천 800만정도), 스포츠 경기는 의외로 많다. 국민들 대부분은 먹고 살기도 바쁘다. 스포츠도 먹고 살 여유가 있을 때 즐길 수 있는 거 아닌가.)2009-08-18 16:11:44
  • South Korea President Kim Dae-jung and the death of democracy have sanjeungin yisyeotdeon. His death will be filled in sadness, sorrow….(twi2me ,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 작성해본 내용... 흠... ㅡㅅ-);;산증인...이 이상하군요. 이런...)2009-08-18 16:53:05
  • 한국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셨던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하셨습니다. 그 분의 서거에 안타까움만 가득해집니다.(twi2me)2009-08-18 16:53:06
  • 흠… ㅡㅅ-)> 뭔가 이상한 느낌인데… 뭐가 문제일지는 나도 모르겠어….(흠냐냠... 내일 면접 보러 감. ㅡㅅ-)~)2009-08-18 22:04:27
  • 흠. 지금 한순간 미투데이의 반응속도가… ㅡㅅ-);; 늦었다….(예전 리뉴얼 전의 빠른 반응의 묘미는...? 어디로??)2009-08-18 22:07:00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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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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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가능한 빨리 판단을 내려라.'는 전통적 지혜의 영향 탓으로 대체적으로 이분법적으로 즉흥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흑과 백, 선과 악, 아군과 적군, 좌파와 우파 등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이것과 저것으로 나누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유능한 리더는 어떤 경우든 분명히 존재하기 마련인 회색면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회색적인 면을 보는 것을 회색적인 사고라고 합니다.

  회색적인 사고의 핵심중요한 사항에 대한 결정, 개념에 대한 정의, 의사 결정의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의 의견을 형성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링컨은 언젠가 동료들과 격렬한 논쟁을 벌이던 어느 젊은 장교를 몹시 꾸짖은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은 사사로운 논쟁 따위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걸세. 그런 사람은 자기 성격을 망치거나 자제력을 상실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네. 자기에게 약간의 정당성밖에 없을 때는 아무리 중대한 일이라도 상대방에게 양보해야 하네. 정당성이 있는 경우라도 작은 일에는 양보하게."

카네기 인간관계론 中

 - 의견의 차이가 있을지라도 논쟁을 벌이지 않는 방법
    의견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기꺼이 환영하라.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문제에 부딪히게 될 때 그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라. 아마 그것으로 해서 당신이 심각한 실수를 저지르기 전에 자신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맨 처음에 본능적으로 떠오르는 느낌을 믿지 말라.
    의견의 차이가 생기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제일 먼저 자연적으로 취하는 반응은 자신을 변호하려는 태도이다. 이것을 조심하라. 침묵을 지키면서 당신의 첫 반응을 조심해야 한다. 그것 때문에 최선이 아닌 최악의 사태로 몰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감정을 조절하라.
    무엇이 어떤 사람을 화나게 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먼저 귀를 기울여라.
    상대방이 말할 기회를 주어라. 상대방이 그 말을 끝낼 수 있도록 하라. 방해하거나 말을 가로막거나 논쟁하지 말라. 이런 일은 장애물만 생겨나게 할 뿐이다. 이해의 다리를 만들도록 노력하라. 오해라는 더 높은 장벽을 만들지 말라. 의견의 일치를 이루는 부분을 찾아라. 상대방의 말을 다 들어본 다음 그 사람에게 동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생각하라.

    실수를 인정하고 시인할 수 있는 부분을 찾도록 하라.
    실수에 대해서 사과하라. 그러면 상대방은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논쟁하려는 태도를 늦추게 될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을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여 신중히 연구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하라.
    그리고 정말로 그렇게 하라. 상대방이 옳을지도 모른다. 이 단계에서 성급하게 행동하여 상대방이 당신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당신이 듣지 않으려고 했잖소?"하는 말을 하는 상황에 처하느니, 차라리 그들의 생각을 고려해 보는 편이 훨씬 더 쉬운 일이다.

    상대방이 관심을 가져주는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라.
    당신에게 반대하기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이 정말 당신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면 당신은 적을 친구로 바꿀 수 있다.

    문제를 철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당신의 행동을 뒤로 미뤄라.
    그날 늦게라도 아니면 시간을 최대한 늦추어 모든 사실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 그 준비과정으로 자신에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어려운 질문을 해보라.

       
- 상대방이 옳을까?
- 부분적이라도 그것이 옳은 생각일까?

- 그들이 취하는 입장이나 주장에 진실이나 장점이 담겨 있는가?
 - 내 행동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아니면 분노를 다소 해소하는데 지나지 않을까?
 - 내가 취한 태도로 인해서 상대방과 더 멀어질까, 아니면 더 가까워질까? 사람들이 나에 대한 평가를 더 좋은 쪽으로 내리게 하는 일일까?
 - 나는 이길까, 아니면 질 것인가? 이기게 된다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까?
  - 내가 잠자코 있으면 서로간의 의견 대립이 잠잠해질까? 이런 어려운 상황이 나에게 어떤 기회가 될 수 있을까?



리더가 이분법에 빠질 경우 생기는 위험 3가지
1. 리더가 견해를 형성할 필요가 생기기도 전에 자신의 견해를 미리 형성합니다.
  -> 그래서 그 후에 제시되는 사실이나 반론에 대해 자신의 마음을 닫아버립니다.
2. 손바닥 뒤집기. 쉽게 자신의 입장을 뒤집는다.
  -> 마지막 제안이나 자신의 귀에 듣기 좋은 소리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쉽게 뒤집는다. 이렇게 되면 그의 추종자들까지 기형으로 만든다(제2롯데월드의 경우, 이명박 대통령 각하 정권으로 들어서면서, 그의 기업 프렌들리의 영향인지 2년만에 서울공항 때문에 지을 수 없었던 것이 지을 수 있게 바뀌고, 그에 합당한 다양한 조건들이 제시됨)
3. 사람들은 남들이 강력하게 믿는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리더는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 사이에 군집경향을 키우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스스로 그런 생각에 굴복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는 자신이 우파와 좌파를 가르고 편가르기를 시키며 2MB라인만을 귀여워 하고 있습니다.


  회색적인 사고는 회의적인 사고와는 다릅니다. 회의론자는 듣고 보는 것들을 우선 '거부'하고 보는 '거부'색안경을 끼고 있지만, 회색사고주의자는 자신의 눈과 귀에 들어오는 것들을 열어둔 채로 받아들입니다.
  회색적인 사고는 '자유로운 사고'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자유로운 사고'를 자극시키는 방법 2가지.
1. 스스로 엉뚱한 아이디어를 응시하도록 내버려둔다.
2. 어떤 특별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정말로 엉뚱하고 거의 불가능한 방법들을 생각해내는데 몰두한다.

병든 조직을 고칠 수 있는 사람회색적으로 사고하고,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외부에서 온 새로운 피,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창조적 능력들
- 마음 속으로 여러가지 다른 조직적 결합들을 상상하고, 그 결합들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
- 마음 속으로 사람들을 이리저리 이동시키고, 그들이 새로운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를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 재원과 예산을 이리저리 이동시킬 줄 알고, 그 이동이 재원과 예산의 최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복잡한 인간의 상황들을 볼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의 여러 관계자들과 접촉하는 순서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를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창조적인 능력은 없이, 가시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를 가지고서만 일을 할 수 있다면 지도자로서 실패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마다 그 실행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실제로 실험을 해본다는 것은 지난친 시간낭비이고, 위험부담이 너무 크고, 비용도 지나치게 많이 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리더는 자신의 상상의 세계에서 돌발 사태를 정확하게 연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각하(공포정치를 시도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님을, 나는 당분간 이렇게 지칭하기로 했다. ㅡㅅ-);; 공안법 위반일까?)께서는 회색적인 사고를 할 능력은 없는 듯 합니다. 자신에게 그런 능력이 없으면 그런 능력을 갖추고 있는 인재를 키우면 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키우기보다는 자신의 말을 잘 따르고 충성을 받치는 인물들(강부자, 고소영, TK라인, MB라인)을 키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년, 미국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국민들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자신만의 의견을 관철시킨 이명박 대통령 각하. 전국민들이 반대하며 바라지 않는 것이지만, 그분께서는 미국과의 프렌들리만을 생각한 채로 쇠고기 수입을 강행하여 전국민의 원성을 샀고, 이때문에 지지율은 급하락을 거듭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0%선이라는 말도 믿기지 않지만, 언론들에서는 30%대의 지지율이라고 하더군요. ㅡㅅ-);;

  지금 강행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4대강 살리기'를 빙자한 대운하 건설이 있죠. 경인운하에서 위그선을 운행하여 수익을 얻겠다는 되지도 않는 발언(이에 대한 관련한 기사: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6721, 거다란님의 의견:http://geodaran.com/1029)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대로 강행을 하고 있습니다. 침체된 경기를 건설로 부양시키겠다는 주장인 듯 합니다. 얼마전 '대통령과의 대화'에 나와서 '4대강 살리기'사업은 단순한 토목사업'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이미 많은 전문가와 국민들은 '대운하'를 하기 위한 토목공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맞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화에서 자신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소신있는 모습은 박수를 보내야겠습니다.

  우리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는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회색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셔야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연로하신 탓인지 더이상의 새로운 능력을 키울 잠재력이나 여유는 없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회색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들을 곁에 두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셔야 하는데 그것도 못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곁에서 감언이설만 내뱉고 있는 인물들(강부자, 고소영, TK&MB라인)만 곁에 두고서 다른 이들의 이야기에는 귀를 닫아버렸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리더가 이분법에 빠질 경우 생기는 위험 3가지대해서 언급했습니다.
1. 리더가 견해를 형성할 필요가 생기기도 전에 자신의 견해를 미리 형성합니다.
2. 손바닥 뒤집기. 쉽게 자신의 입장을 뒤집는다.
3. 사람들은 남들이 강력하게 믿는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3가지 중에서 2번, 하나는 피하고 계시는 상황(국민들이 뭐라하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밀고 나가는 불도저같은 신념, 멋집니다. ㅡㅅ-)b 님 좀 짱인듯합니다)입니다. 그러나 1,3번은 제대로 위험한 지뢰를 밟고 계신 상황입니다. 각종 환경파괴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는 '4대강 살리기'에 대해서, 건설시장 강화로 경제를 다시 살릴 수 있다라는 주장을 펴면서 자신의 의견만을 주장하고 있고, 자신의 말을 잘 듣는 이들로 자신의 추종세력(각종 언론계 수장 임명, 자기 고향 지원하기 등)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 곧 지뢰가 터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슬슬 날도 풀리고 있는 상황이니 겨울동안 잠시 사그라들었던 촛불들이 점점 커져갈 겁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불도저처럼 추진하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이기에
변하지 않을 것을 알기에 2009년 역시 암울한 상황이 그려질 것이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작년 환율 정책 실패와 경제 정책에 실패한 강만수 전경제부 장관을 제때 내치지도 않았고, 촛불시위에서 과잉진압을 실시한 어청수 전경찰총장에 대한 퇴진 의견도 들어주지 않고, 용산참사를 야기한 김석경찰총장 내정자의 퇴진을 요구하는 의견도 듣지 않았습니다. 리는 이야기들을 자기 편한데로 해석하는 사오정을 자신의 역할 모델로 삼으신걸까요? 사오정은 그래도 착하기라도 했는데... 이건 뭐 어떻게 보면 저팔계가 사오정 흉내를 내는 것을 역할로 삼으신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군요. 저팔계는 나중에 착해지기라도 했는데... 우리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데에만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통치기간 동안에는 쥐죽은듯이 바짝 엎드려서 이를 악물고 묵묵히 버텨야겠습니다. 이분법적인 사고를 즐겨하시는 국민들마저 '아군과 적군'으로 구분하여 자신의 편인 '가진 자'들을 위해 경제의 계급차를 더욱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한 국가의 수장으로서 '휴전'상태인 우리나라에서 국가보안과 관련이 있는 서울공항 보다 기업, 그것도 외국계(정확히는 일본)기업을 위해 군사시설을 변경하는 멋진 센스까지 발휘해주고 있는 모습은 말을 턱 막히게 만드는 군요.
  가진자들과의 프렌들리를 유지하며 자신의 배를 불리고 있는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쭈욱~~
 
  하고 싶은 말은... 우선 재산은 사회에 언능 헌납해주세요. 그 돈으로 눈물짓고 있는 국민들에게 각티슈 하나씩이라도 사줄 수 있도록... 대통령 선출되면서 자신의 재산을 모두 헌납하겠다고 하신 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요즘 뚝 사라졌더군요. ㅡㅅ-);;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운하를 하시겠다는 굳은 신념을 보이시니, 자신의 재산을 헌납하겠다 말씀하신 신념 그대로 실천해 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리더와는 전혀 다른 '전통적'인 '안하무인'이며 '상하관계'를 중시하는 대통령 각하시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리더에 관한 이야기들은 이명박 대통령 각하를 잘못된 예로 선택하여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후일 역사가 이명박 대통령 각하를 어떻게 평가할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순간 저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를 '잘못된 리더의 표상'이라 정의하고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덕목과 비교하는 과정을 계속해나아갈 생각입니다.
  ㅡㅅ-);; 설마 이런 글 게재했다고 검경찰에서 저를 수사하러 오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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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오늘 사무실에서 회의를 마치고 덕수궁 한바퀴 돌면서 덕수궁을 들렸다가 청계천을 둘러볼 겸해서 걸음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청계천 광장의 한켠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미국소 수입 반대'와 서명을 받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촛불시위를 하기 위하여 하나둘씩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청계천의 시발점에 둘러 앉은 이명박 대통령을 거부하는 사람들

이들의 시위를 통제하기 위하여 많은 전경부대가 배치되고 있었습니다. 아마 촛불시위는 이번주말 동안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집회로 번져갈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누군가의 말처럼 '경제 대통령'이 아니라 '기업 대통령'이 적당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를 대표하는 대표자라는 자각이 있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대통령 선출 투표에서 이명박대통령이 알수 없는

지지도로 당선된 것 부터가 그리 탐탁치 않았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서 국민들의 민심은 완전히 그에게서 돌아서버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대통령.

그러나, 국민의 건강을 담보삼아 미국에게 잘보이면 무엇합니까?

'경제가 아니라 국민을 살려주십시오.'

"화장실 갈 때와 다녀올 때의 기분이 다르다."

라고 하지요. 아마 그런 대표적인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가 모두 끝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지도자와 지도층. 자신이 내세운 공약 어느것 하나 제대로 지키지 않을 듯한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슬그머니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왜 그를 뽑았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투표했던 이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결국은, 이들의 선택이 대한민국 전국민들에게, 스스로에게 올가미를 둘러씌워버렸습니다.

... 힘겨운 5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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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