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에 해당되는 글 4건

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Something Four
유럽​​에 옛부터 전해지는 전설에서 신부가 결혼식 날 "4 개의 Something"을 착용하면, 영원히 행복하게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Something Blue
블루는 명료의 상징이며 행복의 색. 파란색을 살짝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붙이는 것으로, 행복이 찾아온다고 알려져 있다.

Something New
날마다 행복하길 바라며 새것을 하나하나 장만하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낼 수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mething Old
어머니와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보석 및 액세서리를 착용하면 조상 (가족) 과 연결된 평화로운 가정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Something Borrowed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서 빌린 것을 가지고 결혼하게되면, 행복하게 살게된다고 알려져 있다.


바텐더.18
카테고리 만화 > 직업만화
지은이 ARAKI JOH (학산문화사,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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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바텐더 18'권을 훑어보다가 '바의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끌어가는 부분에서 4가지 보물들이 개발자가 찾고 있는 것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다. 어느 분야에서건 그 분야에서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요소인가 하고 공감했다.
<바의 보물> 4가지
[오래된 것] == 눈
오래된 것을 간파하는 냉정한 눈.

[새로운 것] == 신용
새로운 것이 닳아 오래된 것이 될만큼, 닳아 없어질 정도의 시간을 들여야 비로소 진정한 보물이 되는 것

[빌린 것] == 신념
다른 사람에게 빌린 것이기에 바꿀 수 없는 것, 바꿔선 안되는 것, '마음'을 잇는 신념

[파란 것] == 높은 뜻
파랑은 하늘, 신의 상징. 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색

바에서 일하는 바텐더에게 필요한 보물 4가지.
SW업계에서 일하는 개발자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보물 4가지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억지로 4개를 끼워맞춰본다. 나의 생각에 동조하는 이도 있을 것이고, 다른 생각을 가진 이도 있을 것이고, 반대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보물이 될만한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겨줬으면 한다.


개발자의 4가지 보물, Developer's Something four.


Something new == 기술(안목)
• 새로운 개념과 기술들이 쏟아져나오는 IT업계
  요즘 정말 많은 기술과 서비스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다양한 IT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업계에서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IT 트렌드를 뽑아보자면, '모바일'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닐까 생각한다(내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모바일'에는 무선 인터넷 기술, 위치정보, 터치 기술,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기술이 어울어져있는 IT산업의 종합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지고 있는 컴퓨터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뜬구름 같은 '거대한 시스템 플랫폼'을 구축하고, 필요에 따라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PaaS(Platform as a Service)라고 하는 모델이 생겨나고, 가상화, 분산처리 등의 기술들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 내가 사용하는 기술들 밑바탕에도 수많은 개념들이 스며들어 있다. 
  이제 막 개발의 맛을 들여가고 있는 내 입장에서, 배워야할 것들이 점점 늘어만가는 것은 '부담'이 된다. 휘유유후!!

• 기술 트렌드를 좇는 ‘기술만능주의’에 빠져있는 많은 개발자들
  이렇게 쏟아져 나오는 기술과 서비스들을 대하면서, 개발자들은 '기술'만을 우선시 하는 '기술 만능주의'에 빠져드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기술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반드시 그 기술을 적용해야만 성이 풀리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개발자일 수도 있고, 프로젝트의 아키텍쳐를 책임지는 아키텍트일 수도 있고, 프로젝트를 이끄는 PM일 수도 있고, 초울트라 슈퍼파워를 가지고 있는 갑(甲)일 수도 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갑'이 '기술 만능주의'에 빠져버리면 이것만큼 대책을 찾기 어려운 것도 없다.).

• 개발자가 가져야할 보물 첫번째, 그것은 자신이 구현하려고 하는 기능에 적합한 ‘기술’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
  최신 유행하는 기술과 서비스가 반드시 좋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이게 사실이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답변은 아니다. 내가 구현해야 하는 기능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는 최신의 것일 수도 있지만, 오래 전에 이미 나와서 익숙한 것들인 경우도 있다. 그래서 과거의 것들을 찾아보려고 '구글링'을 하는 것이다. 과거의 기술 서적들을 잘 보관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어보는 것이다.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 이것들 사이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한다. 이 능력을 정의하자면 '안목(眼目)'이라고 할 수 있다.

안목 :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
이라고 한다. 개발자에게 있어, ['안목'이란, 자신에게 '익숙한 것'보다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들에서 적합한 것들을 찾아내어 판단하고사용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익숙한 것'을 배제할 수 있는 용기다. 이 '용기'에도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 '익숙한 것'이 구현해야할 기술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안목'이 아닐까?
  

Something old == 사람
•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개발자를 찾기 힘든 SW개발업계
  어느 기술세미나에서 강연자(내 기억으로는 Kenu님이었음), '경력이 10년 이상이 되신 분들은 손을 들어보세요.' 했을 때, 100여 명이 넘는 참관객들 중에서 손을 든 사람은 10명이 채 되지 않았다. 우리나라 개발자 중에 오랜시간을 개발에 집중하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귀하다. 개발 경력이 쌓이면서 개발자들은, '관리자'가 될 것인지 '개발자'가 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된다. 그리고 꽤 많은 개발자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관리자가 된다. SW개발은 그 기술에서 손을 놓는 순간, 빠른 속도로 SW개발능력이 감퇴한다. 관리자가 되고나면, 자신이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을 팔아 살아가게 된다.
  다행히도, 난 뒤늦게 개발자의 세계에 들어왔다, 내 주변에는 내가 본보기로 삼을만한 훌륭한 개발자들이 많다. 어느 개발자는 나보다 어리기도 하고, 어느 개발자는 나보다 나이가 많기도 하다. 나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들이 개발자로서 살아가는 그 열정을 보면서 난 10년, 20년 그 이상을 바라보는 그들과 함께 걷고 싶다는 욕심을 품게 되었다.

• 빠르게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해야하는 SW개발분야지만, 그 속에서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장인 개발자가 필요하다.

프로그래머의길멘토에게묻다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프로그래밍일반
지은이 데이브 후버 (인사이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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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장인'이 있다. 그리고 이 장인의 지도를 받으면서 '견습생 -> 숙련공 -> 마스터' 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장인'의 지도를 받는다고 해서 모든 '견습생'이 '장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지 않은가? 
대학에서 배우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론적인 교육만으로 현업에서 바로 적용하며 사용할 수 있을까?
  '없다.'라고 단언할 수 있다. 기본기마저도 부족하다(그렇다고 나는 뭐 기본기가 탄탄한가? Orz...). 그렇게 경험이나 기본기가 부족한 이들을 '쓸만한' 인재로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이 '장인'이다. '장인'은 오래 묵을수록 맛깔나는 '장'과 같지 않은가? 우리나라 SW업계가 더욱 성숙하기 위해서도 많은 경험을 머금고 있는 개발자들이 많아지길 바란다.

• 어느 업종이든 그것이 무르익기 위해서 갖춰줘야할 것은 사람이다.
• 신입 개발자가 전문가 혹은 장인 개발자가 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 다른 개발자들과 교류하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고통을 공유할 수 있다.


• 개발자도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서 살아가야 한다.
  과거의 개발자들은 '괴인'처럼 묘사되었다. 어둠이 가득한 방안에서, 파란 불빛을 내뿜는 모니터를 빤히 들여다보면서, 구부정한 자세로 키보드를 빠른 속도로 투다다다닥치면서 수백줄의 소스코드를 만들어가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혹은 퀭한 얼굴로 괴팍스런 이야기들만 주절주절 꺼내는 인물로 묘사되기도 한다. 나도 개발자가 되기 전에는 그런 모습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개발자가 되고 다른 개발자들과의 만남이 늘어나면서 '과거의 기억'속에 개바자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과 무엇인가를 깊게 파고드는 탐구심 등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었다. 그리고 서로가 알고 있는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취미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스터디를 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것에 익숙했다. 개발자로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람'이다. 

Something borrowed == 노트북? 오픈소스.
개발자가 '빌려쓰는' 것은 뭐가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가 누군가가 이야기 한 '전설의 노트북, 전설의 키보드, 전설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SI쪽에서 회사에 입사를 하게되면 여러가지 조건(입사후 1년이 되면 퉁치는 경우, 구매시 절반을 보조해주는 경우, 구입후 월급에 일정할부액을 보조해주는 경우 등)으로 자신이 사용할 컴퓨터를 조달받게 된다. 대체적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구매하게 된다.
그래서 '빌려쓰는 노트북'인건가..!?
  하지만, 이건 좀 거시기 하잖은가.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우리가 빌려쓰는 것 중에 바꿀 수 없는 것, 변할 수 없는 것은 뭐가 있을까?

우리는 오픈소스를 사용한다. 누군가가 자신의 노력을 쏟아부어 만든 특별한 녀석들을 사용하고 있다.
• 이름 모를 개발자가 만들어낸 애플리케이션
• 자신이 만든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려는 정신
• 그 정신이 지켜지길 바라며 생겨난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 그것을 사용하면서 만든 이에게 감사하는 마음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정말 'SI의 모든 분야에 오픈소스가 사용된다.'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오픈소스를 널리 손쉽게 사용하고 있다. 그 오픈소스에는 그것을 만든 이들의 숭고한 의지(혹은 장난?)가 스며들어있다. 그것은, 그것을 빌려쓰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 바뀔 수 없는 것'이다. 간혹, 이런 오픈소스를 변형하여, '자기들만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요즘 부쩍 눈에 띄는 활동이 '오픈소스 라이센스'와 관련된 활동이다. 꽤 오래 전부터 거론되는 이야기이다보니, 사용하기 전에 한번은 더 살펴보는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
- 참고 : KLDP - 오픈소스 라이센스 가이드

Something blue == 이상(높은 뜻!)
  ‘백발이 성성할 때가지 개발자이고 싶다.’
  내 주위의 많은 개발자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다.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커피숍에 앉아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한모금 마시면서 여유로운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개발자.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고 한다. 다르다는 건 인정하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포기하기 싫다.'라는 것이 내 솔직한 생각이다.

뒤늦게 '개발자'가 되고자 이 바닥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이 분야에 계신 많은 분들이 꿈꾸는 미래가 아닐까? 
이상, 높은 뜻은 머리 위에 있다. 하늘에 있다. 머리를 들고 푸른 하늘을 보며, 도전의 의지를 다시 되새겨본다.



과연 위에서 말한 네 가지(안목, 사람, 오픈소스, 이상)를 획득할 수가 있을까!!?
네가지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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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2010년 작은 목표 중 하나, 1년 동안 책을 50권 이상 읽는 것이 내 나름의 목표. 이 책에는 기술서적이나 만화책은 제외. ㅡ_-)> 기술책이나 만화책 포함하면 200권(만화책 50%이상!?)이상을 목표로 잡아야 하니까… 블로그에 이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거.(2010년 허니몬의 작은 목표, 50권 이상 독서하기, 그리고 그 기록 남기기) 2009-12-26 16:21:31
책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항상 내 손에서 책을 놓지 않도록 노력하는 2010년이 되어야겠다. 즉흥적으로 책을 읽어왔지만, 예전에 독서를 통해서 자기를 경영하는 코스가 있었다. 그곳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내가 읽을 책을 선정을 해야겠다.

  • 아… 그러고보니… 2009년도 점점 하루하루 끝에 다다르고 있구나. 새해가 되면 무엇인가 새로울 거라는 희망을 품지만, 희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저 허무한 상상으로 한해를 보내게 되겠지.(2010년, 언제나 그렇듯 새해를 계획한다. 그리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라..) 2009-12-26 18:44:14
2009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5개월의 시간을 투자해서 자바 개발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2월이 되어서야 개발과 관련된 분야로 들어서게 되었다. 잠깐 후회하기도 했다. 내 선택이 과연 적절했는지에 대해서.... 하지만, 어차피 인생은 낙장불입이다. 내가 선택한 일에 대해서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당연한 거고, 이제 내가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내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더불어서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해야겠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삶을 나는 싫어한다.

  • 연말이 다가오면서 여기저기서 연말 결산을 한다. 2009년 나의 한해는 어땠을까?(연말결산) 2009-12-26 21:37:52

  • 20대를 돌아보며, 내가 잘 한 일 중에 하나라고 한다면, 담배는 피지 않는 것. // 주변에서 담배의 유혹을 받기도 했었다. 담배를 피지 않아서 서러움을 당한 적(당연히 군대에서!?)도 있었다. 하지만 난 꿋꿋하게 피지 않았다. 30대도 마찬가지.(담배피는 것을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내게도 담배의 흔적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OTL.) 2009-12-26 22:12:43

  • 2010년에는 스프링과 조금 더 친해지기. JSF와 얼굴 익히기. Javascript와 술 한잔하기. Java에게서 Python 소개받기 등… 만남과 미팅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ㅡ_-)> 과연 나는 얼마나 퇴짜를 맞지 않을 수 있을까?(언어들과의 만남,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니까 괜히 미워하지 말아줘. OTL...) 2009-12-26 23:54:12



  • 인간이 공포가 된 세상, The Road // 굳이 폐허가 되지 않은 세상, 현실에서도 인간은 인간에게 공포의 존재로 각인되어가고 있다. 투쟁의 역사, 생존을 위한 처절함과 아들에 대한 부성애가 담긴 영화. 이 영화 개봉하면 꼭 봐야겠다. 2010년 1월 기대작 1호.(me2movie 더 로드 올해 아바타 못보면 2호가 되겠지만...) 2009-12-27 02:16:19
    더 로드
    더 로드
'인간은 과연 선한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확실하게 남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어떤 말로도 인간의 선함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인간 역시 동물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본능을 만족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이성이 다른 동물과 인간을 구분짓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이성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극박한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면, 인간은 결국 본능에 의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간의 유전자를 통해서 전해져내려온 생존에 대한 기록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본능 속에 잠재되어 있는 기억들에 따르게 될 때 인간은 본성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26일에서 2009년 12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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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오픈 API와 비즈니스가 만날 때 : 오픈 API를 사용하는 기업이 유념해야할 사례, 오픈 API 사용 시 반드시 API 제공 기업에게서 가이드 라인(약관)을 확인 받을 것.(북마크, 책갈피, 미투데이, flickr, 문제. channy)2009-10-15 00:35:53
  • 포털 뉴스 삼파전 점입가경 - IT Daily, 네이버는 뉴스 캐스트 이후 하락했고, 다음은 꾸준했고, 네이트는 2MB 관련 기사에 대해서 심한 필터링 없이 검색을 내보내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함.(포털 뉴스, 만 6세 이상 인터넷 사용 자중 82%가 인터넷 뉴스 이용.)2009-10-15 00:39:56
  • 오라클-썬, 신기술과 우군으로 IBM 넘는다. 싸움 구경은 재미있다. 오라클(+SUN) vs. HP vs. IBM , 아직 오라클은 SUN 인수합병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SUN의 소프트웨어군과 충돌되는 부분도 있다. 마치 독일의 흡수통일을 보는 듯.(북마크, 책갈피, 인수합병으로 인한 내부의 거부반응들을 어떻게 해결할까? 도요토미 히데요시처럼 IBM과의 전쟁을 일으키는 쪽으로 가는가?)2009-10-15 00:49:47
  •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 가을 입사철. 입사한 후 오래지 않아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 직장인들.(북마크, 책갈피, 서울신문,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2009-10-15 01:02:28
  •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날이 슬쩍 흐리군요. 오늘 하루도 신나고 즐겁게!! ^^(아침인사)2009-10-15 08:23:55
  • Oracle Open World 2009 - Day 3 Report, Java EE 6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_@);; 우리나라 현업에서 쓰이는건 J2EE 4 인가요? Java EE 5인가요?(북마크, 책갈피, oracle openworld, 3rd day, report.)2009-10-15 09:10:36
  • 오라클 오픈월드 : 미래가 불안한 썬 기술의 운명, 오라클과 썬의 합병은 당시 큰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웹로직 vs.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vs. 넷빈즈, Oracle vs. MySQL. 엔터프라이즈 vs. 오픈소스 였던 것들의 상충… ㅡ_-)(북마크, 오라클 vs 썬, 웹로직, 글래스피시, 이클립스, 넷빈즈, 오라클 DB, MySQL, 오픈소스 기술들의 운명은!?)2009-10-15 11:29:48
  • 오늘은 민방위날이군요^^;; 뭣모르고 버스타다가 멈췄다.(me2mobile 으흠!! 민방위의 날. 우리나라는 아직 전시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휴전국가라는 걸 되생각해보다)2009-10-15 14:04:28
  • 드디어!! 내일이면 지루하고 지루했던 백수생활의 종지부를 콰앙 찍게 되는군요. ^^, 금요일날 출근이라는 것이 약간 슬픔. ㅎㅎ 회사분위기 적응하기 어렵다!!(백수생활 탈출, 신입사원 활동 시작, 금요일출근, 흐드드드~)2009-10-15 15:33:59
  • 호오~ 삼성SDS-삼성네트웍스 합병, 내년 1월, 국내 시장에서 거대한 IT서비스업체가 탄생하게 되는거군요. 삼성네트웍스에서 삼성앱스토어를 오픈. ㅡ_-)>… 어쨌든 큰 회사가 탄생하는 거군요. 국내에서는 오라클 - 썬 합병만큼 큰 일이군요!! +_+)(삼성SDS, 삼성네트웍스 합병, 2010년 1월,)2009-10-15 15:36:43
  • 가을 분위기를 물신 풍기면서 이수영씨가 가요계로 돌아오는가 보군요. ^^ 내가 좋아하는 여가수 이수영의 컴백을 축하함!! +_+)b 개인적으로 이수영씨 닮은 사람이 좋아요. 잇힝~ >ㅅ<)(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2009-10-15 15:46:41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웹 창시자 팀 버너스리 : 인터넷 주소의 // 불필요했다.', 그럼 지금은 포워스 슬러쉬(//)를 빼버리면 안되겠니!? ㅡ_-)? http:www.me2day.net/sunfuture 흠… 나쁘지않은데!?(devlife, 웹창시자, 팀 버너스리, 포워드 슬러시 // 불필요,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실수라고 인정하는 모습이 멋진데!?)2009-10-15 16:01:50
  • LGT 뮤직온, 스트리밍 음악을 듣는데 왜 LGTelecom mobile manager 를 설치하라고 하는거지…? ㅡ_-);;(불필요한 프로그램의 설치 유도, ActiveX보다 더 나쁜 짓!!! LGTelecom, MusicOn, 통합설치프로그램,)2009-10-15 16:04:00
  • 이수영 9집 듣는 중… 선감상 후평가….(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다운 음색, 군대에서 참 열심히 들었음. ^^)2009-10-15 16:15:49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은 165위, 김정일 위원장은 172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도자 1위 , 해외에서도 보는 눈은 비슷한 것 같군요. ㅡ_-)> 이제 리더도 자신의 외모를 가꾸어야 할 때.(북마크, 책갈피, 세계에서 매력적인 지도자 순위, 이명박 대통령, 김정일 위원장, 사람 보는 눈은 같다?)2009-10-15 16:30:40
  • 잉카인터넷 정영석 팀장, 전자-IT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이라는 기사.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이 독특한 PDA 커뮤니티, 잉카인터넷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간직하고 있는 나로서는 조금 씁쓸한 반응이기도 함. ㅎㅎ.(devlife, 잉카인터넷, 유공자 표창, 욕 많이 먹고 있었구나, 무조건 적인 비판은 자제)2009-10-15 16:42:38
  • 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시작~, 언제 시작할까 하고 북마크에만 링크 걸어두고 있던 공부를 조대협님의 한마디에 후다닥 시작.(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Java + XML 기반이니까 쉽다지만, 난!! XML은 잘 모르는구나!!)2009-10-15 16:48:49
  • 이수영 9집, 청취 완료. 8집에서 잃었던 이수영 다움을 다시 되찾은 듯하다. 백지영씨의 흐느끼는 듯한 음색보다는, 이수영씨의 애절한 음색을 난 좋아라 한다. ^^*(me2music 이수영 9집 감상평)2009-10-15 16:50:33
  • 럼블피쉬 4집 감상중 -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부드러운 멜로디를 담았군요. 하늘을 찌를 듯 푸른 하늘, 그 아래에 펼쳐져 있는 붉게 물든 숲이 보이는 산장의 베란다에서 쓸쓸히 사랑을 추억하는 여성을 떠올려봅니다? … 갑자기 설악산 가고 싶다!!!(me2music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가을에 나온 가을 분위기 머금은 앨범)2009-10-15 17:05:28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럼블 피쉬 4집 - One Sweet Day
  • 윈도우 7, 서비스 팩 기다릴 필요없다. 라는 이야기, 다 거짓말~ 난 믿지않아. ㅡ_-)> 윈도우 OS는 서비스팩 1 나온 이후에 쓰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후후후훗… 미안해요~ 딴지 걸어서.(윈도우7, 베타와 RC 사용자들이 많았으니까 개선도 되었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음. ^^;)2009-10-15 17:10:24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후 path 잡고, 이클립스에 ADT plugin 설치하면서 스프링노트에 기록해두기.(안드로이드 입문기, ㅡ_-)b 영어지만 거침없이 들이대기!!)2009-10-15 17:45:40
  • 진중권씨 '듣보잡'은 모욕죄 로 검찰에 기소됨, 이거 재미있는 법정공방이 예상되는군요. 변희재씨가 듣보잡인 존재는 맞는 것 같은데… 듣보잡을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세상!! 바꿔~ 바꿔~~, 변희재씨를 듣보잡이라 부르지 못한다면, 듣보잡을 변희재씨로 부르는 건?(진중권씨, 변희재씨, 듣보잡 모욕죄 기소)2009-10-15 17:50:59
  • 어두워진 밤, 골목길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골목에 울려퍼지는 우렁찬 고함소리.(ㅡ_-); 초등학교 운동장도 가까운데, 거기서 놀면 안되겠니?)2009-10-15 18:50:53
  • 허니몬의 안드로이드 SDK 체험기 : 생각을 잘못 했군요. ㅡ_-)> 전 단순히 콘솔창에서 Hello, Android 라고 나올 줄(이게 자바냐!?) 알았는데, 안드로이드 가상폰(간단히 에뮬)이 뜨고 그 안에서 메세지가 보이는군요. 홀홀홀~(허니몬, android SDK, 안드로이드, 체험기, 안드로이드 가상 머신, AVD(Android Virtual Device), Android Emulator)2009-10-15 20:38:36
  • 누군가가 나의 마음 속으로 들어올 때…(종이우산님 앙냥냥 월드)2009-10-15 20:45:29
  • 이수영의 목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좋군요. *^^*. 어디~ 이수영 닮은 여성 없나요~!!!(me2music 이수영 9집 - Dazzle)2009-10-15 20:52:14
    이수영 9집 - Dazzle
    이수영 9집 - Dazzle
  • 하아… ㅡ_-);; 아는 동생의 취업과 관련된 상담을 하고 있자니 화가 나는군요…. 자바 과정 배운 녀석이, C에 관심있다고 핸드폰 소프트웨어(뭔지도 모르고…) 개발업체에 들어갔다가, 핸드폰쪽 사업 안한다고, C 솔루션 개발쪽으로 간다고 하고… 취업시즌은 긑났고…(devlife, 취업상담, 취업시즌 끝나서 신입채용 도 거의 없고... 어이할꼬!!)2009-10-15 21:47:38
  •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ㅡ_-); 이것들을 한눈에 볼 수있도록 정리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야겠다. 어차피 머리 속에서 멀티 쓰레드로 돌려도, 몸땡이는 하나 뿐이라서 단일 프로세스밖에 돌릴 수가 없으니까….(이럴 때 분신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허경영X3!! 나에게 분신술을 알려줘!!)2009-10-15 22:36:15
  • ㅡ_-);; 오늘에서야 안드로이드 1.6(도넛) SDK를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 2.0(Eclair)이 나온다니…!! ㅡ_-)> 버전이 확 바뀌니… 많이 차이나는 걸까… 관련기사 : Android about to get a lot sweeter(북마크, 책갈피, 안드로이드, 1.6, 도넛, 2.0, 이클레어,)2009-10-15 22:46:43
  • LG통신 3사, 'LG 텔레콤'으로 통합, 데이콤과 파워콤 흡수 // 대대적인 시장변화가 예상되는군요. @_@) 내년 삼성쪽 IT서비스와 LG쪽 통신서비스… +_+) 두근두근 하군요. 분주한 2010년이 될듯.(미투뉴스, 어려운 시기 속에서 독립되어있던 분야들이 통합되고 있다. 점점 거대한 기업으로, 그 속에서 중소기업들은?)2009-10-15 22:52:47
  •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저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 모두 굿나잇~~(저녁인사, 이제부터 다이어트 돌입!! 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내일은 친구들과 쐬주한잔 할듯.)2009-10-15 22:56:26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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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이 방법은 그리 추천해드릴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우분투 64bit desktop 버전을 설치하시길 추천합니다. ^^; 저의 경우에는 9.04 64bit desktop 버전이 네트워크를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때문에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9.10 버전도 마찬가지네요.


출처 : http://www.cyberciti.biz/faq/ubuntu-linux-4gb-ram-limitation-solution/
Ubuntu 4GB Ram Limitation and Solution

Q. I've total 8 GB RAM installed in my dual boot Ubuntu Linux 8.10 (32 bit) version HP workstation. But free -m command only shows 3291 (3G) memory. How do I use 8GB RAM under Ubuntu Linux?

A. You need to install Physical Address Extension (PAE) aware kernel under 32 bit Ubuntu Linux. It is a feature of x86 and x86-64 processors that allows more than 4 Gigabytes of physical memory to be used in 32-bit systems.

Without PAE kernel, you should see something as follows:
$ free -m


Sample output: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3291        801       2489              0           95         342
-/+ buffers/cache:      363       2927
Swap:         1906          0         1906

You have two options here as follows:
Option # 1: Use 64 bit Ubuntu Linux

64 bit Linux kernel will take care of 4G or more memory. Just grab latest 64 bit version and install it.
Option #2: Install PAE enabled kernel

Open terminal and type the following command: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linux-headers-server linux-image-server linux-server


Once kernel images installed, just reboot your workstation, type:
$ sudo reboot


After reboot, login into your system and type the following command to verify memory usage:
$ free -m


Sample output: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8105       1292       6812              0          38           483
-/+ buffers/cache:       770       7334
Swap:         1906          0          1906


  ㅡ_-);; 오페라를 설치하고 나니까 apt-get update 할 때 공개키 때문에 충돌이 난다!!
  그래서 찾아보고 또 바로 포스팅!!
  GPG Error 처리 : http://ihoney.pe.kr/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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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