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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7월 1일에서 2010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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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 굿나잇(me2mobile 추운 봄날의 저녁) 2010-03-26 01:25:34
  • 검찰의 심문을 받고 집으로 돌아간 임산부의 유산소식이라니..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함부로해선 안될 존재들이 있다.(me2mobile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그것도 모르는 무개념 정부라니...) 2010-03-26 07:15:36
  • 굿모닝!! 쌀쌀한 영하의 아침!! 내마음마냥 쌀쌀하구나. 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돼!!(me2mobile 허니몬이 부릅니다. 내 눈밑의 다크서클. 아침이 되면!! 의무감으로 잠에서 깨고...) 2010-03-26 07:19:33
  • 이런 행운이!!!(me2mobile 점점 인간 여자로 변신해가는 female의 행위를 목격하는 영광!! 저 분도 피곤한가봐. 화장이 떴어!!!) 2010-03-26 07:28:33
  • 오늘 아침 해장은 라면…(me2mms me2photo) 2010-03-26 08:12:31

    me2photo

  • 플랫폼적 속성이라… ㅡ_-);; 그런 게 있었군요!! 몰랐어요. >ㅅ<)
    프로그래머 30 by 공중곡예사 에 남긴 글 2010-03-26 08:41:21
  • 레알 대박…!! ㅡ_-);; ㅎㅎ. 정말 대단한 물건이군요. ㅡ_-);; ㅎㅎ. 기발해요.
    후아… 이거 훌륭한 발명품~~! by 유캔두잇 에 남긴 글 2010-03-26 08:45:33
  • 누군가의 몸에 베어있는 담배냄새가… 내 속을 뒤집는 아침이군요. ㅠㅅ-)(미안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역하네요. ㅠㅅ-)) 2010-03-26 09:09:20
  • 잘못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결국 사람이 바꿀 수 밖에 없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 인간이 만든 잘못된 인간의 세상, 정치가가 만든 잘못된 정치의 세상. 모두 사람이 만들었다. 그리고 그걸 바꿀 수 있는 것도 사람이다.(나부터 시작하면 되는거지. 하지만!! ㅡ_-);; 오늘은 피곤하다.) 2010-03-26 09:23:07
  • 이건희 복귀, 한일 언론 시각의 차이, JPNEWS // 결국은 삼성이라는 기업은 1인에 의해 경영되는 1인기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사건이다. 뭐… 그건 애플도 비슷하기는 하지. 잡스형님의 1인기업. // 1인기업의 장점 : 추진력이 좋다. 단점 : 리더가 없으면(갈팡질팔 우왕좌왕 하다가 무너지게된다. 훌륭한 지도자의 존재는 그런 부작용을 낳는다.) 2010-03-26 10:27:05
  • 이제!! 해장을 할 때!!(ㅡ_-)/ 즐거운 점심시간!!) 2010-03-26 11:58:53
  • 봄은 온다. 하지만…!! 나의 봄은!?(me2mms me2photo) 2010-03-26 12:33:03

    me2photo

  • 이번에는 잔디를 깔려나봐요. 서울시는 돈이 참 많아요.(me2mms me2photo) 2010-03-26 12:38:59

    me2photo

  • ㅡ_-)> 속이 어느정도 안정화되니… 배가 고파온다. 헐헐헐…(잠시 편의점가서 군것질 거리를 사다먹을까...? 어차피 오늘은 쉴테니까. ㅎㅎ) 2010-03-26 15:40:30
  • Building a 3D Graphic User Interface in Linux // 리눅스에서 구현하는 3D 그래픽 UI.(웹갈피) 2010-03-26 16:27:03
  • [오라클 만화] latch: Shared Pool (Bind Mismatch), 엑셈 // ㅎㅎ 이거 괜찮다. +_+); 하지만… 여전히 모르겠어!!! ㄷㄷㄷ.(웹갈피, 엑셈, DB에 대해서 좋은 정보가 담긴 그곳) 2010-03-26 17:59:32
  • 3D 방송, 영화, 콘텐츠에 대해서 관심있으신 분들 있나염? 3D World Forum 에 가보세요. 흠. 당분간은 기업들에서 만들어낸 3D 유행에 의해 3D 가전기기들이 쏟아져나오겠죠. 하지만… ㅡ_-)> 난 시큰둥함. ㅎㅎ.(이게 다!! 영화 아바타를 아이맥스 3D 로 못봐서 그런것이다!!?? me2movie 아바타) 2010-03-26 18:22:43
    아바타
    아바타
  • 그나저나… 신문사들 페이지는… 뭔 놈의 성인광고가 이리 덕지덕지 붙어있는거야. 이제는 새로운 광고로 페이지 하단에 항상 특정광고가 위치해있다가 마우스 스크롤을 하면 사라졌다가 멈추면 밑에 다시 나타난다. 이 광고는 굉장히 거슬린다. ㅡ_-);(이런 사이트 디자인을 한 사람이 누구야? ㅡ_-); 이제 한겨레 안봐.) 2010-03-26 18:27:37
  • 자 퇴근!! ㅡ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퇴근은 즐거워.) 2010-03-26 18:39:30
  • 미투는 자신이 읽은책을 기록하기도 좋고, 다른 사람이 읽은 좋은 책들을 찾아보기도 좋다.(me2mobile me2book 태그 활용 읽은 책에 대한 짧은 인상을 남기고 나중에 찾기도 좋고..) 2010-03-26 19:05:05
  • 춥다.(me2mobile 감기 조심) 2010-03-26 19:39:20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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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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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코맥 매카시' 라는 작가를 나는 잘 모른다.
- Comac McKarthy Home page : http://www.cormacmccarthy.com/

미국의 현대 소설가 4대 소설가중 한명이라는데, 불친절한 작가인 듯 하다.

일단, 이 사람의 작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읽은 소설이다.
작년 말에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는 개봉하면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었다는 이야기에 그 소설도 읽어볼 결심을 했다. 지금까지 꽤 많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영화화 된 작품들이 많았다. 그런 소설은 보지 않았다. 이번에는 기회가 좋아서(올 한해동안 50권의 책을 구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도 하고, YES24에서 반값 세일을 한 것(하 루 반값 이벤트였음)도 있고 해서) 잽싸게 구매를 했다. 배송은 가볍게 하루만에 이루어져서, 1월 12일 오후 3시경에 직장에서 받아볼 수가 있었다. 책의 겉표지에는 YES24에서 영화를 예매하면 2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번호도 인쇄되어 있었다.

양장본이다. ㅡ_-);; 대길...


 이런 때 나는 자연스럽게 껍데기를 벗겨낸다. 그리고 껍데기는 쓰레기통에 버린다. 요즘 우리나라 출간 서적들은 많은 수가 양장본이다. ㅡ_-) 난 양장본을 싫어한다.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무겁기도 하고 책을 들고 다니기도 어렵다. 양장본은 책을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만 출간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출판업계 분들도 양장본으로 출간하는 건 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 ㅠ_-); 쓰레기만 늘어나니까.

이 사진은, 오늘 교보문고에 가서 껍데기를 벗겨낸 모습과 대조를 할겸해서 찍어두고 내 미투데이에 올려놓은 사진이다.

ㅡ_-);; 작품 속에서 주인공 '남자'가 겪고 있는 상황을 나도 겪고 있는 느낌이다. 요즘 '소빙하기(Little ice age or Mini Ice age)'라고 해서 2~30년간 이상저온 현상이 유지될 거라는 이야기가 신빙성을 얻고 있다. 이런 와중에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캐나다의 벤쿠버에서는 5일동안 비가 내리고 영상의 날씨가 유지되는 이상 고온 현상(이곳에 가면 벤쿠버 기상도 확인 가능)을 겪고 있다. ㅡ_-);; 지구가 망할 징조인건가?

얼마전 본 영화 '2010'가 떠올랐다. 그 영화 속에서는 부자들과 선택받은 자들만이 살아남았다.

하지만, '더 로드'에서는 그런 건 없다. 지구의 생명들이 멸종하는 대재앙 속에서 몇몇 인간들이 살아남았을 뿐이다. 어디에 얼마나 많은 인간이 살아남았는지는 알 수 없다. 그 인간들도 대재앙이 벌어지고 나서 몇년이 흐르면서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었다. 지구는 죽어가고 있는듯 보였다.

이 소설은 불친절했다. 소설의 배경에 대한 설명이 없다.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도 그냥 일반 문체로 표현했다. 다만, OO가 말했다. 라는 식으로 앞의 문장이 등장인물이 말한 대사임을 암시했다. 그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이 소설의 시작은 남자가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곁에 있는 아들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들은 남쪽을 향해 걷고 있는 중이었다. '왜?'는 없었던 것 같다. 그저 바다를 향해 걷고 있었다.
제목대로, 아버지와 아들은 계속 걷고 있었다. 그 걸어가는 길 위에서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대재앙에 휩쓸려 희생된 자들, 살아남은 자들에 의해서 벌어지는 각종 잔혹한 만행들(인간이 인간을 먹는다. 이것을 카니발리즘(Cannibalism)이라고 한다.) 속에서 자신의 유일한 희망의 불꽃인 아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였다.

이 소설의 좋았던 점이라면, 등장인물의 이름이 없었다는거? '남자'와 '소년', 두 등장인물을 3인칭의 시점에서 보면서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마음을 보여주기도 하다가 멀리 떨어져서 몇백미터 거리에서 몰래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그야말로 자유자재의 관찰시점을 통해서 두 주인공이 겪고 있는 다양한 감정변화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소설의 내용처럼,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작가 '코맥 매카시'. 그는 더 로드에 나오는 '남자'와 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끔 '남자'에 대한 전지적인 관점을 보여줄 때, 그의 그런 경험이 스며나오는 듯 하다.

희망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에 의지하며 한걸음 한걸음 힘겹게 걸음을 옮긴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자 유일한 희망인 '소년'을 지키기 위해 살벌한 상황을 헤쳐나가면서 남자는 바다를 향해간다. 그리고 그 바다 속에서 그의 의지는 '소년'에게 이어진다.

우리 내 인생도 마찬가지인 듯 하다. 고독한 존재로서, 치열한 생존경쟁에 내몰려 서로 물고 뜯고 아둥거리면서 싸워가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가 현재의 우리가 아닐까? 소설 속 '남자'의 모습에 조심스럽게 내 모습을 겹쳐본다. 저렇게 힘겨운 상황 속에서 '나는' 과연 그처럼 힘들게 힘들게 삶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



이 소설을 읽으면서 미투에 기록했던 내용 :

  • 거기 있는거야? 남자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당신을 마침내 보는 건가? 내 손으로 잡아 비틀 목은 있나? 심장은 있어? 당신은 영원히 저주받아야 해. 영혼은 있나? 오, 신이여. 남자는 속삭였다. 오, 신이여.(me2book The Road (Movie Tie-in Edition 2009) (Vintage International) // 거기에 나도 한 손 얹도록 하지. ㅡ_-)> 신의 목을 비틀러 가자.) 2010-01-12 18:25:22
    The Road (Movie Tie-in Edition 2009) (Vintage International)
    The Road (Movie Tie-in Edition 2009) (Vintage International)
  • 그런데, 이 책. 번역이 좋지는 않다. ㅡ_-);; 번역로봇이 번역한 것처럼 딱딱하고 어색한 느낌이랄까? 주인공은 자신이 하고 있는 말 조차 잊어가고 있는건가?
    거기 있는거야? 남자가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당신을 마침내 보는 건가? 내 손으로 잡아 비틀 목은 있나? 심장은 있어? 당신은 영원히 저주받아야 해. 영혼은 있나? 오, 신이여. 남자는 속삭였다. 오, 신이여. by 허니몬 에 남긴 글 2010-01-12 18:53:19
  • 걷고 걷고 걷고 걷는 이야기. 그 걸음이 향하는 곳은 어떤 것도 없다. 희망도, 낙원도… ㅡ_-);; 이거 왠지 점점 싱크로가 되어가는데. 나는 소설 속의 남자가 되어가고 있다. 내 곁에 있는 작은 희망의 불씨를 소중히 여기고 그 불씨의 따스한 온기에 의지하며 걷는다.(me2book Road 판도라 상자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것도 희망, 절망적인 순간에도 포기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도 희망.) 2010-01-13 08:59:17
  • 내일은 퇴근길에 왕십리에 들려서 '더 로드'를 봐야겠습니다. 소설은 오늘 중에 모두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소설에서 처럼, 세상의 인간만 남고 모든 생명체가 사라진다면, 결국은 살기 위해 서로를 해치게 되겠지요. 카니발리즘(Cannibalism)… 살아남으려면…(me2movie 더 로드 // 생존을 위해) 2010-01-13 13:16:28
  • 조금 불량스러운 번역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쭈욱 읽어내려서 다 읽었다. ㅡ_-);; 작가도 불량스러워!! 어떻게 그런 세계가 되었는지 전혀 설명을 하질 않으니… 추운 겨울날,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 떠나 끝없는 길을 걷는 로드버라이어티소설이로군.(me2movie 더 로드 // 내일 퇴근하며 왕십리에서 조용히 보고 유유히 컴백홈해야지.) 2010-01-13 17:14:53
  • 내가 양장본 책을 보는 법, 포장지를 모두 벗겨낸다. 포장지는 버린다. 쓰레기다.(me2mms me2photo) 2010-01-13 18:29:40

    me2photo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1월 12일에서 2010년 1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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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What is Enterprise 2.0(korea)// Enterprise 2.0 == 방화벽 내부에 존재하는 소셜 소프트웨어?! // 늦은 밤 라디오를 들으며 Oracle OpenWorld 대문 구경중… 의리의리(단지 영어..)해서 못 들어가겠어!!(북마크, enterprise 2.0 // Oracle OpenWorld // 대문의 Live 방송... ㅡ_-);; 새로운데!!)2009-10-12 00:55:51
  • 난 왜.. ㅡ_-);; Enterprise 하면… 스타트렉의 Enterprise가 생각나는거지… ㅡ_-);; // 어렸을 적에 토요일에 학교에서 후다닥 돌아와 방송하던 기억뿐….(enterprise, 스타트렉, 엔터프라이즈호!!)2009-10-12 01:01:54
  • 즐거운 아침입니다. ^^힘찬 하루 보내세요!!(아침인사!!)2009-10-12 07:47:29
  • 우분투 9.04 에서 불여우 3.5.3 버전을 다운받아서 실행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아무 이유없이 창이 닫히는 경우가 생긴다. 우분투 9.04 에서는 안정성 때문인지 불여우 3.0 버전을 기본 제공하며, 업그레이드를 차단시켜 놓고 있다.(우분투 9.04 // 10월말에 나오는 우분투 9.10 에서는 3.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있을까?)2009-10-12 08:43:02
  • 오늘은 우분투에 APM을 깔자. ㅡ_-);; 오라클 DB 는 설치하기가 귀찮아. 설정하기도 귀찮고…. OTL…. 흠냐릿!!!(우분투, APM 설치하기,)2009-10-12 08:45:06
  • 듀얼 모니터를 쓰면서 나도 모르게 가져버리게 된 습관. 왼쪽 화면은 정적인 화면(개발툴, 나와 관련된 블로그와 홈페이지, 구글), 오른쪽 화면은 흥밋거리나 검색과 관련된 화면.(이것도 좌뇌 우뇌의 영향일까? ^^;)2009-10-12 08:50:31
  • 향긋한 커피향과 함께 상쾌한 한주 보내세요!! ^^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With Coffee!!(커피향에 취해 ... 호오... ㅡ_-); 영상을 보니 만타(처음에 나오는 거대한 가오리 모양을 한 생물체)가 한가득 나오는군요. 내년에 다시한번 만타보러 가야겠습니다!!)2009-10-12 09:14:48
  • 조금 시간이 지난 것이기는 하지만, Extremely Agile 에서 나오는 '프로그래머'라는 글을 읽을만 하네요. 이 정도 수준으로 구체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하신 블로거의 능력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낼모레 서른이란 나이에 IT 업종에 뛰어들게 되는군요. ^^; 늦었지만, 빙 돌아왔지만, 이게 내 전문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지욤. // 금요일부터 출근하는 아직은 백수!!)2009-10-12 09:33:13
  • 즐거운 점심시간!! ㅡ_-)~ 금강산도 식후경!!(점심시간은 항상 즐겁다!)2009-10-12 12:13:51
  • 말 속의 서로 다른 얼굴, 갈등과 소통. 그것은 사용하는 자에 따라 달라진다.(문득 스쳐가는 한마디, 그 속에서 또 한번 깨달음을 얻다.)2009-10-12 13:31:55
  • ㅡ_-) 이시간이 되니까 졸린 건 왜!!!(졸립다~ >ㅅ<)2009-10-12 16:02:57
  • Developer 2.0, Web 2.0 -> Enterprise 2.0 -> Developer 2.0, 개념 -> 벤더 -> 실무 의 흐름인가요? ^^(키워드, Developer 2.0, 시대의 흐름.)2009-10-12 16:40:56
  • 혹시 오픈마켓과 관련된 괜찮은 자료 가지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 제가 아는 녀석이 오픈마켓 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참고할 것도 없고 물을 것도 없어서 답답해 하는 중이거든요. +_+) 미친 여러분의 도움을 바랍니다!!(미투지식인, 오픈마켓 자료 구함, 도와주세요~ ^^*)2009-10-12 18:23:35
  • 윈도우 7 말고 우분투로 가면 안되는 이유가 없어요…. 은행권 사이트 이용 못한다는 것만 빼면… 굳이 비싼 금액치룰 필요도 없고… 어차피 MS는 개인사용자보다는 기업사용자 대상으로 하니까.(window7, 일반사용자에 대한 의존도는 약한 MS // 미안해요~ ㅠㅅ-))2009-10-12 18:36:09
  • 오라클의 최대 축제 Oracle OpenWorld 2009 1st day report, 도안구님의 분석이라고 해야할까…(북마크, oracle openworld, report, 썬 + 오라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조합!?)2009-10-12 20:21:55
  • 아쉽지만… 한RSS와는 아쉬운 작별을 해야겠네요. ^^; 구글리더와 비교했을 때 100개 이상 보지 못하는 것은 단점 아닌 단점으로 작용하네요. 구독리스트 관리하기도 번거롭공…(나는 점점 게을러져가는구나. ㅡ0-);;)2009-10-12 22:36:30
  • 오늘은 라디오 삼매경…. 리쌍 나오고 있음. 이번 6집은 참 좋아요. ^^(me2music 리쌍 6집 - Hexagonal // 라디오 방송 게스트, 스윗쏘로우의 텐텐)2009-10-12 22:56:48
    리쌍 6집 - Hexagonal
    리쌍 6집 - Hexagonal
  • '만약에…' 어떤 상황에서 떠올리는 “왜(Why)?” 와 “만약(If)~” 의 생각의 차이는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북마크, 1인칭 시점 : 왜, 전지적 시점(?) : 만약에~? // 일까?)2009-10-12 23:19:14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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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