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에 해당되는 글 7건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My Market 설치하고 통신사 설정 T-Mobile로 통신사 바꿔서 게임을 찾어 설치를 하며 뭐가 있나 구경중…(htc 디자이어 사용기, 또 늦게 잔다... Orz... me2mobile me2photo) 2010-06-30 00: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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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바이어로 즐기는 3d 게임… ㅡㅅ-);; 흠..!?(htc 디자이어 사용기, 루팅의 유혹이..!? me2mobile me2photo) 2010-06-30 0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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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ㅅ-);; 친구 아닌 이들을 차단하는 기능 좀… 언능 구현을… 저인망식 스팸 태그 나열을 한 사용자를 걸러내는 최적의 방법은 해당 사용자를 블럭하는게 아닐지…(스팸식의 태그가 싫어... olOrz me2mobile) 2010-06-30 07:38:22
  • 진화한 생명체 답게 행동하라. 숨을 쉬되, 뱀처럼 쇳소리는 내지 말라.(me2mobile me2book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23번째 팁) 2010-06-30 08:12:49
  • 6월의 마지막 날… 2010년의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 나는 올해 내가 이루고자 한 목표들을 얼마나 진행했고… 어느 위치에 있나 고민해보자.(2010년 6월 30일, 일년의 절반이 지나간 시점. 상반기 결산하기.. me2mobile) 2010-06-30 08:44:06
  • 내가 디자이어로 음악을 많아듣는 이유… ㅡㅅ-);; 서태지 노래가 담겨서..??(서태지여 영원하라!!! htc 디자이어 사용기, 음악 플레이어로 쓰는 이유... me2mobile me2photo) 2010-06-30 08: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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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요. 안드로이드 사용자 팁.
    갤럭시S 사용자 팁_어플 모음: 글 제목은 갤럭시S 팁 모음이지만, 실제로는 안드로이드의 팁 모음에 가깝기에 저도 메모 차원에서 스부적. 그런데 5번 내용 말입니다만, 홈버튼 길게 누르면 뜨는 팝업은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행했던 프로그램의 히스토리입니다. by 마사키군 에 남긴 글 2010-06-30 09:50:01
  • 문득… 출출해짐… 그러면서 해물파전에 동동주가 땡기는 것은… 습관에 가깝다… ㅎㅎ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무의식적인 패턴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ㅡㅅ-);(축축하고 배고픈 날에는 해물파전에 동동주... ㅡㅅ-);; 신촌에 동래파전... 문득 땡기네?? me2mobile) 2010-06-30 17:34:36
  • 나름 알차게 잘 썼다… ㅡㅅ-);; 약간 남는 듯…(월말 데이터 사용량 결산... ㅋㅋ 미투데이 단말기로서 순수 미투데이 사용량 이랄까? me2mobile me2photo) 2010-06-30 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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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Desire 무선 인터넷 한달 사용량 결산… 웹서핑 앱 다운로드, 트위터, 포스퀘어, 페이스북, 이메일 확인 등의 총합… 흠..!! 미투데이 사용량보다 적다니… Orz…(htc 디자이어 사용기, 한달 사용량 결산... me2mobile me2photo) 2010-06-30 18: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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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이제 퇴… 근… Orz…(상반기 결산 마무리는 야근으로...!? me2mobile) 2010-06-30 21:33:48
  • 췟… 디자이어 내장롬의 저장공간 부족으로 더이상의 앱을 설치할 수가 없다. OTL…(htc 디자이어 사용기, 내장롬 560메가의 압박... 췟췟~~ 만들때 좀 팍팍 늘려주지.) 2010-06-30 23:34:31
  • 흠… Eclipse Helios에 Eclipse Marketplace 라는 녀석이 생겼구나. ㅡ_-)? 3.5에도 있었던가??(이클립스 3.6 helios, eclipse marketplace // subclipse 경로가 바뀌었나? ㅡ_-)?) 2010-06-30 23:50:19
  •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 이 앱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하늘을 봐야했다. ㅎㅎ(아이폰 별자리 앱, star walk. 고개 쑤구리고 아이폰 만지작 거리는 일반 사용자는 비싼 돈주고 설치한 고용량 앱이 안된다면서 반납할 수도 있다. ㅋㅋ 난 일반인이 아닌거야!!? me2mobile me2photo) 2010-06-30 23: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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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우분투에서 실행한 이클립스 3.6 Helios 에서는 Dependency… 관련한 문제 때문인지… Subclipse 등이 설치가 되지 않는다…?(ubuntu 10.04, eclipse 3.6 helios, subclipse, 기타 플러그인, java 1.6.0.18) 2010-07-01 00:28:41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6월 30일에서 2010년 7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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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Windows7 런칭 파티에서 Windows7 party pack 주는건가요!? ㅎㅎ. 웬지 모르게 끌리는군요… +_+)b(windows7, 런칭파티,windows7 party pack, 우분투, ubuntu 카즈믹 코알라 9.10 버전은 10월 30일 배포 시작~)2009-10-02 08:21:45
  • 전 붙이는 냄새에 취한 나는… ㅡ_-);; 기름 냄새가 싫어지는구나.흐음…(ㅡ0-);; 튀김 주어먹으니... 나도 모르게 배는 부르고!!)2009-10-02 19:46:34
  • 보름달이 훤한 저녁이군요^^ 내일은 소원을 빌어봐요!! 달아달아!! 밝은 달아! 어여쁜 여친한명 점지해주어!!(me2mobile 우선은 일자리부터!!)2009-10-02 20:07:17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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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동생 일본 한게임보다 못한 한국 한게임? // 요것 읽어볼만하다. @_@) 나는 보드게임을 하지 않지만, 내 주변에는 많고, 내가 미처 몰랐던 한게임에 대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ㅡ_-);; 그러고보니 한게임에서 나름 대작겜들 잠시 반짝했구나….(북마크, 네이버, 일본 한게임, 한국 한게임, 일본 개발자의 일침, 전설의 에로팬더, C9도 불안하다고 생각된다.... ㅡ_-)>)2009-09-30 00:33:44
  • 미투데이 커뮤니케이션 특징에 관한 설문에 참여해보실 여러분~ ㅡ_-)~ 고고싱. ㅎㅎ 미투데이를 사랑한다면 한번~ 참여해보세요~.(미투지식인, 설문조사, 구글 미투개발자 그룹스에 올라온 거지만,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것도 괜찮을 듯!?)2009-09-30 08:01:02
  • 오홍… ㅡ_-)~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해서 설문조사하는 방법도 있구나. +_+)b 몰랐다!! 문서도구 내에서 Form 으로 해서 설문조사 형식도 작성가능하다니… 여전히 나에게는 신천지인 세상이 많다!!(나의 새로운 지식 행동패턴을 조금 개선해야겠어.)2009-09-30 08:16:06
  • 9월의 마지막 날, 그리고 10월을 준비하는 날. End & And 의 날. 끝만 보지 말고 또다른 시작도 봅시다. ^^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9월 30일, 내일은 10월 1일. ^^)2009-09-30 10:02:28
  • 써니님, 블로그 폐쇄하신건가요? ㅠㅅ-)> 블로그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오네요. 돌아와주십시오~!! 화창한 가을날, 많이 바쁘시겠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글 올리실 때마다 쪼르르 달려가서 쭈루룩 잃고 쪼르르 도망가는 구독자 1인이 간절히 바라옵니다!!)2009-09-30 10:10:00
  • 이걸로 보고 있으면… ㅡ_-);;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그걸 읽으려고 휘청휘청하는 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볼 수가 있다. 구글 리더 쓰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내가 수용하기 힘들만큼 많은 정보가 쏟아진다.(정보의 홍수, 구글리더 경향분석 결과, 물 중독증 처럼, 정보 중독증에 쓰러지겠다. ㅡ0-);; me2google me2photo)2009-09-30 1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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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ow7 런칭 파뤼~!!를 보고서 신청하려고 했다가… Microsoft Live ID 가 기억나지 않아서 귀찮아서 패스. ㅡ_-);; 난 그냥 베타버전 써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나 할가요? 10월에는 다뤄봐야할 게 많네요.(Window7 런칭 파뤼, 행운의 777명, 난 불참, OpenSolaris 도 설치해야하는뎃!!)2009-09-30 10:26:02
  • 오픈솔라리스 09.06. 버전 설치중… 대략적인 느낌은 우분투와 비슷한 느낌이군요. ^^ Live CD 방식으로 부팅해서 가상바탕화면이 뜬 상태에서 설치를 유도하는 것이 비슷…. OpenSolaris는 설치하는 방법은 안써도 되겠지… +_+)>(OpenSolaris, Normal Mode, ㅡ_-)> 생각해보니... 나는 프로그래밍보다는 이런 쪽이 더 좋은 것도 같아...)2009-09-30 10:37:33
  • 설치하고 보니, 거의 우분투와 흡사한 OpenSolaris, 무겁기도 하구나. @_@) 쓸데가 없을 듯 하니 당분간 봉인. @_@);; 언젠간 쓸 일이 있을까?(OpenSolaris 09.06 버전, Window7 보다 느리도당. me2google me2photo)2009-09-30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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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ow7의 제약 해제!! 노트북에서 어플 3개 이상 실행 안되는 것이 해제가 되었군요. ㅡ_-); 당연한 결과이므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그러고보니… 노트북에는 설치를 안해봤구나.(IT뉴스, window7, 노트북, 어플 3개 제한 해제, 허니몬 특파원이었습니다. ㅡㅅ-)>)2009-09-30 11:48:32
  • 명작시리즈 : Final Fantasy XIII Trailer(한글자막버전) 출시. 하지만 과도한 버퍼링의 압박!! 감상하고픈 분은 요기서 다운로드~!!하세요. ^^(Final Fantasy XIII Trailer, BGM이 좋네요. FF7 이후로는 트레일러만 감상하는 신세. OTL)2009-09-30 12:10:06
  • 나 네이트 에 낚였다. ㅠㅅ-) 선물이 도착했다고 해서 클릭해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쳇!!(네이트 싸이 월드, 통합... 나는 네이트 안쓰니까 패스.)2009-09-30 12:31:13
  • 흠… ㅡ_-)> 9월의 마지막 날, 나는 내 머리속에서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는 고체로 되어있는 내핵에서 액체로 되어있는 내핵, 맨틀층까지 구축완료. ㅡ_-);;; 지표면은 6대양 5대주로 구축 예정이다. 크기와 환경은 대략 지구와 유사함.(멍상가 허니몬이라 불러주세요. ㅡ_-);; // 행성명은 허니스(Honies)...)2009-09-30 15:18:55
  • 밤이 깊어가는군요. ^^ 내일은 새로운 10월이 시작되고, 연이어 추석이 찾아옵니다. 모두들 굿나잇!! ^^(저녁인사)2009-09-30 23:13:24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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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성서에 '꿈(Vision)'에 대해 언급한 유명한 구절이 있다. "꿈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라는 구절이다.

  우리 민족은 한 때 꿈이 없어서 만한 적이 있다. 구한말의 일이다. 하지만 다시 꿈을 찾았고 이후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근대화를 이룩했다.

  개인 역시 마찬가지다. 꿈이 없는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다.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으니 매사에 적당주의로 살아가게 되고, 결국 경쟁력을 상실해 도태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20대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꿈을 믿는 20대와 현실을 믿는 20대.

  꿈을 믿는 20대는 불만족스러운 현실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현실은 거짓이다. 꿈이 진실이다. 그들은 가슴속에 시퍼렇게 살아있는 꿈의 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20대를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들은 모두가 안 된다고 뜯어말려도 꿈 하나만을 믿고서 마치 미친 사람처럼 자신의 길을 간다. 그들은 꿈을 추구하는 자신의 노력이 운명을 변화시켜 줄 거라고 믿는다.

  현실을 믿는 20대는 꿈은 꿈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적당히 눈치껏 살지 뭐 하러 힘들게 꿈을 추구하면서 사느냐고 한다. 그들은 공부도 적당히, 일도 적당히, 사랑도 적당히 하면서 20대를 편하게 보낸다. 그들의 삶에 열정이나 도전은 없다. 현실순응적인 태도만 있을 뿐이다. 그들은 요행이 운명을 변화시켜 줄 거라고 믿는다.

  꿈을 추구하는 20대나 그렇지 않은 20대나, 20대에는 별 차이가 없다. 오히려 현실에 순응하는 20대가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매사에 잘 풀리는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달라지기 시작한다. 아니 모든 것이 뒤 바뀌기 시작한다.

  20대 내내 미친 사람처럼 꿈을 추구했던 사람들은 30대부터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들은 조직의 주목을 받는 인물이 되고, 청년 CEO가 되고, 세상을 열광시키는 배우, 감독, 작가가 된다. 이제 세상은 그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꿈의 위력을 실제로 경험한 그들은 30대를 더욱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리고 40대에 더 큰 성공을 거둔다. 그때쯤이면 그들의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가 된다. 그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꿈을 추구하는 20대는 20대에 이미 성공의 선순환을 손에 움켜쥔 것이나 마찬가지다.

  반면 현실순응적인 태도로 일관했던 사람들은 점점 퇴보하기 시작한다. 물론 그들 역시 진급을 하기도 하고 작은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물론 그들 역시 진급을 하기도 하고 작은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하지만 일회성에 불과하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진급의 문은 바늘귀처럼 작아지고 요행이 가져다주는 성공은 삶에서 두 번 이상 만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들은 30대 중반에 들어서야 자신이 잘못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는 자기 변화를 이루기 위해 발버둥을 치지만 무대는 이미 절반은 치워졌다. 삶이 온전히 내 것이었던 20대와는 달리 30대에는 삶의 절반이 결혼생활과 그로 인해 태어난 아이들의 교육에 쓰여지기 때문이다. 자기 변화를 시도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 또 20대에 자기를 훈련시켜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자기를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는 사이에 30대는 쏜살같이 지나가고 40대를 맞는다. 리더로 성장한 40대가 아니라 퇴물로 전락해 버린 40대를, 20대에 꿈 대신 현실을 선택한 사람은 이미 실패의 악순환에 들어선 것이나 마찬가지다.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과 거의 절연하고 자기 세계에 빠져 살아가는 20대가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인터넷 게임 같은 소비성 문화가 아니라 문학, 예술, 사업 같은 창조적인 문학에 푹 빠져 살아가는, 단순한 마니아 수준이 아니라 목숨을 걸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그것 하나밖에 모르는.  바로 그 사람을 주목하라. 그리고 그 사람처럼 살아가라. 아니 그 사람보다 더 무섭게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어라. 20대에 꿈을 선택하는 것은 낭만적인 도전이 아니다. 그것은 차라리 생존을 위한 결단이다.

  20대에 꿈을 추구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30대를 맞이하게 된다. 발전은 고사하고 생존 자체도 불투명한 운명을 맞게 된다. 하지만 꿈에 미쳐 살아가면 그 반대의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지금 내가 꾸고 있는 꿈은 자욱한 안개에 휩싸여 확실하게 그 모습을 그려볼 수가 없다.

  11월 퇴사 이후, 3개월은 내 자신을 철저하게 들여다보고자 한다.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사람을 보고 나를 단련하고자 한다. 다른 친구들이나 사람들이 보면 허무맹랑하고 무모한 모습처럼 보일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 30대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나는 현실에 순응한 20대의 모습을 간직한 채로 30대가 되어 그저그런 삶을 살아가는 한 인간이 되어버릴 것 같다. 치열한 30대를 살아가는 멋진 사나이가 되고자 한다.

  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지금까지의 내가 현실과 부딪쳐가면서 꿈을 점점 움추려왔다면, 앞으로의 나는 세상과 치고박고 싸우면서 내 꿈을 크게 높게 만들어간다. 그래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 있는 20대를 장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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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삶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다.

'우연히' 또는 '선택'의 관점이 그것이다.


실패자는 이렇게 말한다.

"어쩌다가 이런 집에 태어나가지고...."

"왜 하필 이런 나라지? 세상에 잘사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이 땅에 태어난거야?"

"이 사람들만 아니었으면...."


반면 성공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집은 나부터 시작이다."

"거의 모든 가능성이 실현된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기회의 천국이야!"

"이 사람들을 변화시킬 거야. 기필코 그렇게 만들거야."


  삶을 바라보는 실패자의 관점은 '우연히' 사고방식에 토대를 두고 있다. 그는 자신이 우연히 태어났다고 믿는다. 또 사람들을 우연히 만났다고 믿는다. '우연히' 시각으로 세상과 인간관계를 바라보니 핑계가 많을 수밖에 없고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물론 그것은 감정을 가진 인간으로서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그런 태도가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한다면 매사에 핑계를 찾고 불평불만을 떠뜨리는 습관은 버리는 게 현명할 것이다.

  '우연히' 사고방식은 현실을 직시하고 개선하려는 내 안의 의지를 말살한다. 나로 하여금 어쩔 수 없다는 태도로 현실에 질질 끌려가게 만든다. 나로 하여금 현실의 노예로 살아가게 만든다.

  삶을 바라보는 성공자의 관점은 철저하게 '선택'의 사고방식에 토대를 두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이 세상을 선택해서 태어났다고 믿는다. 태어난 시대, 태어난 국가, 태어난 지역, 태어난 집 등 모두 태어나기 전에 철저히 선택했다고 믿는다. 인연을 맺게 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우연히 만난 게 아니라, 내 안의 어떤 의지가 사람들을 끌어드렸다고 믿는다. 좋지 않은 환경이 바람직하지 못한 인간관계는 내가 변화시켜야 할 것으로 인식한다. 아니 자신이 그것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태어났다고 믿는다. 사고방식이 이러하니 매사에 도전적이고 발전적이다. 어떤 경우에도 핑계나 불평불만을 용납하지 않는다. 오직 '현실을 변화시킨다'는 목표를 향한 집요한 의지와 열정과 행동만 있을 뿐이다. 이렇게 살아가니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혹시 풀리지 않는 답답한 인생을 살고 있는가?

  마음은 변화하고 싶어하는데, 행동이 바르지 않아서 고민스러운가?

  그렇다면 먼저 사고방식부터 분석해보자. 혹시 내가 '우연히'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아닌지 냉정하게 점검해 보라. 작은 돌부리 하나가 질주하는 마차의 바퀴를 전복시키듯이, '우연히' 사고방식은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내 안의 의지를 넘어뜨린다.

  그대 안에 '우연히' 사고방식은 있는가? 만일 있다면 남김없이 분쇄해 버려라.

  "안 돼!", "위험해!", "어리석은 짓이야!", "사람들이 너를 우습게 볼 거야!"라고 그대의 변화를 가로막는, 그대 안의 돌부리들을 과감히 뽑아버려라.

  "왜 안 돼? 난 할 수 있어! 안 돼도 해볼거야. 그럼 경험이라도 남잖아?", "시도하지 않는 인생이 가장 어리석은 거야!",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해.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내 삶의 결정권을 넘겨줄 수는 없어!"라고 말하며 변화를 시도하라.

  그대는 삶을 선택해서 태어났다.


  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것은, 내 인생의 모든 결정을 내 의지에 의해서 선택하며 살아간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다. 28번째 한해를 보내고서야 겨우 내 스스로의 의지로 세상에 부딪쳐볼 생각을 품게 되었다.

  내가 2007년 부터 시작한 일은, 내 인생에 대한 고심도 없이 막연하게 선택한 서툰 선택이었다. 나는 내 장래에 대해서 좀 더 철저하게 생각해야했다. 지금에 와서 2년도 채우지 못하고 다니고 있는 직장을 그만두기로 한 상황에서, 나는 내 자신의 힘만으로는 어디에도 취업할 수가 없는 애매한 상황에 놓여버렸다. 나는 지난 2년이란 시간 동안 무엇을 했을까? 그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서 맞춰 행동하는 것에만 길들여져버렸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인가 나는 그런 삶이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사람은 나를 위한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이 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이건 내 자신의 잘못이다. 나는 2년 이란 시간동안 너무나 나태해져서 나 자신을 긴장하게 만드는 과정을 잊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온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마다 나는 나태해져왔다. 게을러져가는 내 자신을 다그치며 조금 더 힘차게 세상을 향해 나설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고민하던 퇴사를 11월에 잠정적으로 결정했다. 무턱대고 나오는 통에 제대로 뭔가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한달 정도 쉬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고자 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세상으로 뛰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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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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