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에 해당되는 글 2건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물병편지
  • 췟… ㅡ_-);; 디자이어에다가 폰트 새로 추가하려면… 루팅을 해야겠는데? ㅡ_-);; 일단은 2.2 업뎃 될때까지 기다린다. 그다음에 루팅한다. 그리고는 센스 UI는 포기한다?(htc 디자이어 사용기, 폰트추가 방법이 딱히 없구나. 흠. 우분투 은진 낙서 폰트 맘에 드는데.) 2010-07-03 08:35:45
  • 호옹..?? 이제 MMS로 이렇게도 오는구나.(동네 빠리빠게트에서 카드 결재 후 날아온 MMS 광고 me2mobile me2photo) 2010-07-03 08:47:00

    me2photo

  • 시작시간보다 좀 늦겠는데..? ㅡㅅ-);;(이러면서 뭉기적 거린다.... 뭐... 급할 것은 없지만... 느긋하게... me2mobile) 2010-07-03 09:45:23
  • 2010 공개SW 개발자대회 1차 기술 세미나 왓쪄염… 'ㅅ' 뿌움(역삼동 삼성SDS 멀티캠퍼스 식권도 겟!! 정보진흥원 단장님 축사 중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0:47:31

    me2photo

  • ㅡㅅ-); 뭐지… 가로로 찍었는데… 왜 세로로 인식하는거냐?? iOS4 업글이후 가로 세로 분간 못하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개발전략 10가지!!(안드로이드 개발전략 10가지 마인드맵 필기 mindmap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1:39:41

    me2photo

  • 도시락도 얻어먹고.. 으흐흠..!? 괜찮네… 요근처에 맛있는 집없는데 다행!!(2010 공개SW 개발자대회 기술 세미나!!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2:30:05

    me2photo

  • 저 멀리… 아득하게 보이는 고층의 아파트… ㅡㅅ-); 그게 현재를 살아가는 나와 그들의 차이… 겠지. 그들은 그들의 방식으로…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면 된다.(각자의 방식 살아가는 방식 힘내자ㅁ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2:50:21

    me2photo

  • 광팔이님… 코쿠거가 될래… 커넥터가 될래?!난 코쿠거와 커넥터의 중간쯤… 아닐까??(연결과 확장의 시대... 어떤 모습으로 살던 그게 나다!! me2mobile) 2010-07-03 13:02:32
  • 장선진씨의 강연… Software In Life… 목소리 좋은데!!?(2010 Open Source development 장선진 Software in Life...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4:22:01

    me2photo

  • okjsp.pe.kr의 운영자이신 허광남님의 발표… 요즘 자주 뵙네요. ㅎㅎ(okjsp 허광남 자바 오픈소스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4:42:22

    me2photo

  • 아직…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 ㅡㅅ-);; 흠…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오픈소스 참가 고민 중... ㅡㅅ-); 흠... 공부할겸해서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5:07:16

    me2photo

  • 조합… ㅡㅅ-);;; 나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찾아서…(나는 방황하는 서른살...!! ㅎㅎ 자랑할 일은 아니구나..!! Orz... ㅌㅌㅌ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5:09:54

    me2photo

  • 오픈소스에는 저작권이 따라올 수 밖에 없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깨닫게 되다…!! 흐음!!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구나!!!(오픈소스, 라이센스, 저작권, 기본적 원칙, 오픈과 공짜는 다르다!! ㅡㅅ-)b me2mobile) 2010-07-03 15:26:00
  • 구글 코리아의 김태원님의 발표(google korea 구글 안에서 구글의 변화는 직원조차도 지쳐 힘들게 한다...!! 흠!! 김태원씨 찾아봐야겠다.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5:49:21

    me2photo

  • Chang You & I, Change UI라… 흠…(멋지군 멋져!! me2mobile) 2010-07-03 16:15:38
  • 기념품으로 받은 텀블러… 안에는 쓰댕이었어야해…!! 안에는 쓰댕이었어야 해… 환경 호르몬 나오는 플라스틱이라니…. 이러면서 잘 쓰겠지…(2010 공개SW 개발대회 기술세미나 후 근처 커피숍에서 된장질..!! 나란 남자 구수한 된장남!! 이런 남자 픽업햐가실 바다와 같은 넓은 아량의 처자 어디 없나요... 기대했던 오른쪽 마지막 선물은 없었다... Orz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6:42:24

    me2photo

  • MyPad를 이용한 생각의 가지 펼치기… 중요한 요소!!! Idea!!! 요거요거가 안떠오른다.(mindmap, 마인드맵, 내 생각의 가지를 확장하려면!!! 더 큰 종이가 필요한 것인가!!! me2mobile me2photo) 2010-07-03 17:07:10

    me2photo

  • ㅋㅋ 커플티를 입고가는 연인들을 보니… ㅡㅅ-);; 스토커 앱을 떠올린다. 스마트폰을 가진 연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앱… ㅡㅅ-);;; ㅋㅋㅋ 이러니까 안생기는거야!!!(지나가는 연인들을 보며 이런 어플 컨셉 생각하는 나란 남자, 못된 남자. ㅋㅋ me2mobile) 2010-07-03 17:28:43
  • [긴급] 이 글 핑백요청!!거기 서시오!! 나는 아직 당신을 보낼 수 없소!! 나는 아직 당신 얼굴도 보지 못했단 말이요!! ^-_-^(me2mobile 긴급 세상은 아직 그대를 놓지 않았다!) 2010-07-03 17:40:44
  • [위급] 추이 님을 붙잡읍시다. ㅡ_-)!! 물귀신 마냥 바지끄댕이 붙잡고서 나, 그대를 놓아보내지 않으려 하오!! 그대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있는데… 왜!!(최후의 순간에 순간까지 발악하고 쓰러지고 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로 당신입니다. 그러니...!! ㅡ_-) 그런 당치않은 생각 잊어버려요!!) 2010-07-03 17:45:19
  • 크흐… Orz… 내가 탄 전철이 나의 목적지에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는데 15분….(me2mobile 그러는 사이... 나는 점점... 멀어지나봐....) 2010-07-03 18:19:11
  • 배고프다.(me2mobile 난 이렇게 하루를 살아가지. 배고픔을 느끼는 순간에 나는 살아있음을 다시한번 느낀다...) 2010-07-03 18:33:50
  • 베르테르 효과라….(me2mobile 나와 같은 사람 많다... 베르나르 ... 베르베르... 효과.... Orz...) 2010-07-03 18:54:08
  • ㅡㅅ-)b 오랜만에 제대로 달리는… 정주행…(me2mobile 낼.... 친구의 결혼식.... ㄷㄷㄷㄷ) 2010-07-04 00:28:28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10가지, 2010, B, development, google, htc, in, Korea, Life, me2mobile, me2photo, Mindmap, MMS, okjsp, Open, orz, software, source, ㄷㄷㄷㄷ, ㅋㅋ, ㅌㅌㅌ, ㅎㅎ, ㅡ_-, ㅡㅅ-, 가지를, 각자의, 같은, 개발대회, 개발자대회, 개발전략, 거린다, 것도, 것은, 것이, 것인가, , 결재, 결혼식, 고민, 공개sw, 공부할겸해서, 공짜는, 광고, 구글, 구글의, 구수한, 그게, 그대를, 그러는, 그러니, 그런, 근처, 급할, 기대했던, 기본적, 기술, 기술세미나, 긴급, 김태원씨, 나는, 나다, 나란, 나쁘지는, 나아가는, 나와, 낙서, , 날아온, 남자, , , 넓은, 놓지, 느긋하게, 느끼는, 느낀다, 다르다, 다시한번, 단장님, 당신입니다, 당치않은, , 도전해보는, 동네, 된장남, 된장질, 드는데, 디자이어, 딱히, 라이센스, 마인드맵, 마지막, 많다, 맘에, 멀어지나봐, 멀티캠퍼스, 멋져, 멋지군, 모습으로, 못된, 뭉기적, , 바다와, 바로, 발악하고, 방법이, 방식, 방황하는, 배고픔을, 베르나르, 베르베르, 변화는, 보며, 빠리빠게트에서, 사람, 사용기, 사이, 살던, 살아가는, 살아가지, 살아있음을, 삼성SDS, 생각, 생각의, 생각하는, 서른살, 선물은, 세미나, 세상은, 순간까지, 순간에, 시대, 식권도, 쓰러지고, 아니구나, 아량의, 아직, 안드로이드, 안에서, 않았다, 않지, 앞으로, 어디, 어떤, 어플, 없구나, 없나요, 없었다, 없지만, 역삼동, 연결과, 연인들을, 오른쪽, 오픈과, 오픈소스, 우분투, 원칙, 은진, 이러면서, 이런, 이렇게, 일은, 잊어버려요, 자랑할, 자바, 장선진, 저작권, 점점, 정보진흥원, 종이가, , 지나가는, 지쳐, 직원조차도, 참가, 찾아봐야겠다, 처자, 최후의, 축사, 친구의, 카드, 커피숍에서, 컨셉, , 폰트, 폰트추가, 픽업햐가실, 필기, 필요한, 하루를, 하면서도, 한다, 허광남, 확장의, 확장하려면, 효과, , , 힘내자ㅁ, 힘들게
0 0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행성, 허니스(Honies)
5호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눈에 띄는 광고를 발견했다. 'CSI(Cellular Subway Information) #1009 서비스'
  • 이 1009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 ㅡㅅ-)> 한번해볼까나??(me2mms me2photo) 2009-12-29 19:44:39

    me2photo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하이서울뉴스에도 이와 관련한 뉴스가 제공이 되고 있었다.
관련기사 : 무선인터넷보다 빠르고 저렴하다(건당 100원)
사용방법은 #1009 번으로 역이름을 보내면, 해당하는 역이름에 대한 정보를 MMS로 사용자에게 보내주는 서비스였다.

이 서비스가 어떤 내용인지 호기심이 생겨서 내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역 두개를 선정을 해서 정보를 받아보았다.

'왕십리역'으로 서비스받은


'광화문역'으로 서비스 받은


전송내용은 위의 결과로 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지하철광고에서는 검색을 원하는 지하철역과 관련된 지역의 쿠폰을 보내주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서비스를 받고 보니 '국제문자 100건 무료, 국제통화 3000원 무료, 연극공연 할인쿠폰.' 입니다. 다른 역사 이름으로 서비스를 받아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문자메시지로 전송을 해주기 때문에, 핸드폰에서 모바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빠른 결과를 전해줍니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내용도 지극히 단순한 지하철역 관련 정보들 뿐입니다. 관련한 내용은 우리가 정말 인터넷만 뒤지면 손쉽게 얻어서 훨씬 가독성 높은 정보를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한 핸드폰에서라면 모바일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정보를 훨씬 더 빠르게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다음(http://m.daum.net/mini)  검색결과(http://m.search.daum.net/mobile/search?w=tot&q=왕십리역)
 
 


 모바일 네이버(http://m.naver.com/)  검색결과(http://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왕십리역&x=0&y=0&where=m&sm=mtp_hty)
 
 

모바일 페이지의 UI나 정보전달성은 네이버가 단연 압승이다. 최근 아이폰이 돌풍을 일으키면서 아이폰의 UI를 닮아가는 듯한 모바일 페이지 모습이다. 그에 비해서는 다음은 그저 모바일 페이지에 맞추어 정보를 나열하는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가 다음을 앞서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이런 작은 부분에서의 차이들이 모여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이 모바일 페이지들은 실제로도 내 핸드폰(LG LH2300, 오즈폰, 월정액 6000원 오즈 무제한)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정보의 집적성 면에서는 CSI #1009 가 높다. 하지만, 굳이 100원을 주고서 얻을만한 가치가 있을까를 생각해봤을 때는 '글쎄...' 라는 평가를 개인적으로 내리게 될 것 같다. 분명히 2010년에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증하게 되고 모바일 웹에 대한 사용이 더욱 증대될 것이다. MMS(2000바이트)로 전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차라리 조금은 느릴 수 있지만(이제 WiFi로 접속도 가능하니 느리지도 않다) mms로 정보를 받는 것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웹에서 검색을 통해서 원하는 결과를 찾는 쪽으로 추세가 변해갈 것이다. 차라리 애플용 앱과 안드로이드용 앱을 개발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아니면 모바일용 웹으로 해서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모바일 다음과 모바일 네이버 페이지에 대해서도 간간하게 한마디 하겠다. ㅡ_-);;
모바일 페이지는 일반적인 유선 인터넷과는 다르게 데이터 전송량에 제한이 따른다.
 일반 페이지 검색결과(검색어 : 왕십리역)
 다음 :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nil_id=tot&stype=tot&q=%BF%D5%BD%CA%B8%AE%BF%AA
 네이버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F%D5%BD%CA%B8%AE%BF%AA&x=0&y=0&sm=top_hty&fbm=1
검색된 결과로만 보면, 일반 페이지 검색결과의 모바일 페이지의 검색결과는 다르지 않다. 동일한 검색엔진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한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서 아쉬운 점이 생긴다.

앞서서 말했지만, 무선 인터넷 사용은 데이터 전송량에 제한이 따른다. 그리고 전송 속도에도 제한이 따른다. 모바일 페이지를 설계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 하는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서 제공하는 UX로서는 꽝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가령 예를 든다면, 앞으로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GPS를 기본적으로 탑재하게 된다. 증강현실, LBS(위치기반 서비스),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통해서 관련한 정비를 제공하는 모바일 위치기반 서비스도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서비스를 위해서는 핸드폰 제조사, 통신사, 웹서비스 업체 의 협력이 필요하다. 이런 협력체계를 잘 구축하게 되면, 해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 우리나라 IT가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기 보다는 자신들만의 이익을 과도하게 탐하는 나머지 협력을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으면서 서로 다른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밥그릇 싸움을 벌이면서 서로 제살 깍아먹기를 하고 있는 시장의 상황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폰의 출시로 제조사, 통신사, 웹서비스 등 국내 IT의 다양한 분야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그 여파는 내년이 되면 더욱 강해질 것이다. 국내 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시대적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해서 괜한 삽질로 돈쓰면서 얼마 쓰지도 못할 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시대적인 흐름을 따르기를 권한다.

mobile.subway.or.kr 의 식으로 별도의 모바일 전용 사이트에서 #1009 서비스의 항목들을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OTL... 오랜만에 써보려니 내용이 참 두서가 없네요. 읽으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씩 블로그 활동을 활성화시키면서 제 블로그의 구색을 갖추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신고
0 0
1
블로그 이미지

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