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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취미생활/바리스타!

커피를 즐기는 것은 '여유'를 즐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아직은 핸드밀 등은 필요가 없다.
로스팅하는 커피숍에서 커피살 때 갈면 되니까.
조금씩 갈아마시면 된다.
다양한 커피를 즐겨보자.
허니몬의 취미생활/로드레이서!

나는 매일 도로 위를 달리는 '로드레이서'다.

두 다리로 페달을 밟아 도로 위를 달리며 주위를 스쳐가는 풍경 속에 어울어져 가는 라이더다.

조금 더 빠르게.

조금 더 멀리.

달릴 때는 이것만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빠져든다.

허니몬의 취미생활/로드레이서!

  GIANT TCR1  스펙에 대한 내용은 생략.

조금 더 자세한 사용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http://biozzang2002.blog.me/154387526

위의 블로그에 가서 확인해보세요. ^^

  인터넷을 뒤져봐도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보면, 스펙만 잔뜩 올리고 탑승기에 대해서 적은 글은 찾아보기 힘들다.

  GIANT 코리아 사이트에 가면 자이언트 TCR1 의 가격은 160만원입니다. 비싸죠? ㅡ0-);; 매장에서 방문하면 조금 싸져요.

  이 자전거를 선택할 때 비교대상이 되었던 것은 첼로 솔레이어 105 였습니다. 가격이나 성능면에서 자이언트 TCR1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죠. 가격으로 보면 첼로 솔레이어 105쪽이 더 매력적인 부분이 있죠. ^^ 자이언트 TCR1을 선택한 이유는,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입니다. 검정과 빨강 조합이 괜찮았다랄까요? ^^; 그게 제일 매력적인 바디입니다. 지금까지 바꾼 건 클릿페달 장착했고.. 이제는 안장을 전립선 안장으로 바꿀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바디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꼭 따질 필요가 있나 싶은 부분이죠. ㅡ0-);; 

  풀카본이 아닌, 반카본의 알바디로 구성된 부분도 동일하니까, 결국은 디자인과 자신의 취향이죠.

  자신의 상황에서 적절한 녀석을 찾아보면 될 겁니다. 어쨌든, 저는 만족스럽게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가 이 녀석을 타기 시작한지는 대략 4개월쯤 된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을 타고서 한강을 달릴 때는 참 시원하고 즐겁습니다. 달리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는 즐거움에 빠져든달까요?

아직은 클릿페달과 클릿슈즈를 신고 있지는 않습니다(2012년 08월 24일 클릿페달 장착했습니다). 아직 전문 라이더로서의 준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제 슬슬 라이딩을 위한 채비를 갖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바람을 맞으면서 달릴 때의 기분은 정말 상쾌하죠. 오르막길을 오를 때 다리를 땡기는 그 느낌은... 로드바이크에 빠져든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죠?


이 녀석을 타고서 철인 3종경기를 도전할 수 있을까요? ^^

요즘 문득 욕심이 생겨나고 있다.



허니몬의 취미생활/로드레이서!

분수의 정확한 이름은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안내 사이트 :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

반포한강공원 관련 안내 페이지 :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intro/intro03.html

에서 찾아가는 길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가 라이딩을 하면서 들은 운영시간은 오후 9시부터 15분간 진행된다는 안내방송이었습니다.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매일 이 시간에 운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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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부터 15분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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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수쇼다.
하지만 혼자 보니까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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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는 이 분수쇼 시간에 맞춰서 구경온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허니몬의 취미생활/바리스타!


내가 아메리카노를 마시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일까?

커피는 언제부터인가 내가 모르게 내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즐기는 음료가 되었다. 여름이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겨울이면 따뜻한 아메리카노, 울적하거나 뭔가 꿀꿀한 날이면 카라멜 마끼아또 등의 달달한 커피음료를 즐기게 되었다. 

  Coffee Time.

  커피숍에 앉아서 느긋하게 커피를 즐기는 여유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해서 기다려야하는 상황 속에서 조용히 앉아서 커피를 즐기며 사람들의 모습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그게 커피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웹툰을 뒤적이다가 이 만화를 발견하고, 커피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이 깊어졌다. 커피의 생산지나 종류는 잘 몰라도 내 입맛에 맞는 커피를 찾게 되었다.



웹툰 

 - 커피와 하루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coffeeday

 - 커피와 하루 ternate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coffeeternate

 - 커피와 하루 the start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coffeethestart 


나도 이제 커피를 즐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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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