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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어느 회사가 개발자에게 묻는 질문이다.


이런 생각을 깊이 해본 적은 없다.

취업을 준비하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찬찬히 해봐야겠다.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대답을 찾아야할 것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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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취미생활

책을 지른다.

그리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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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저는 현재 구글 핵페어에 참여중입니다. @_@);

전시회는 2012년 11월 17일(토) 부터 2012년 11월 18일(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18일 참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지 않을까 추측하지만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 Orz...)

'시각장애 어린이를 위한 구현동화 앱'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삽화'와 '코드개선' 작업을 진행했죠. ^^;

아직은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아직은 이런저런 경험이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으니까요. ^^; 회사 프로젝트 한다고 바쁘다보니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이 크네요. 후암.

LG Electronics | LG-LU6500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17sec | F/2.6 | 0.00 EV | 3.5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2:11:17 15:21:54

이런 행사는 처음 참여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주셨습니다. 오늘은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을 합니다. 우리가 진행한 프로젝트는 기술적인 부분은 기본적이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핵페어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듯 합니다. 다른 쟁쟁한 분들이 있었지만, 프로젝트의 의미가 높은 평가지수가 되었달까요? @_@); 다음에는 기술적인 부분도 보충을 해서 참여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LG Electronics | LG-LU6500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6 | 0.00 EV | 3.5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2:11:17 1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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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페어 참가자들에게 나누어준 크리스탈 상패!! 묵직합니다.

LG Electronics | LG-LU6500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12sec | F/2.6 | 0.00 EV | 3.5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2:11:17 11:23:00

아마 개발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는 '넥서스7'!!

'이거 선물로 받고 2일 동안 고생해라.'

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거라는 걸 아는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Orz... 힘들다.

사람 많은 곳은 역시 힘들다.

LG Electronics | LG-LU6500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2.6 | 0.00 EV | 3.5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2:11:17 10:22:00

우리 부스.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시각장애 어린이'를 검색하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켓에 등록한 앱 4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다. 이런저런 이유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지 못함이 가장 크다.
다음 분들이 조금 더 좋은, 쓰기 좋은 녀석들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그동안 실력을 쌓아서 다시 합류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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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저자
샘 라이트스톤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2-10-0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성공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를 위한 경력 관리 비결!『프로그래...
가격비교


업무 역량과 업무 외 역량

  • 업무 역량 : 계획, 소프트웨어 설계, 프로그래밍, 디버깅, 소프트웨어 공학, 운영체제와 같이 학교에서 배우는 기술적인 역량
  • 업무 외 역량 : 어떤 조직 내에서 일할 때 업무 외적으로 필요한 역량, 즉 팀워크, (구두 및 문서 상의) 의사소통, 강연 능력, 조직 예절, 협상력, 멘토링, 채용 관리, 리더십 같은 역량

업무 역량과 업무 외 역량의 변화

  • 경력에서 첫 5년 동안에는 기술적인 역량이 강조되는 시기
  • 경력이 10년 정도 되면 반대가 된다
  •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자신이 맡아야 할 역할에 따라 발휘애햐 할 업무 외 역량이 결정됨
    •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기술적인 역량을 꾸준히 계발하는 쪽을 어려워한다.
  • 경력의 어떤 단계에 있든 업무 역량과 업무 외 역량 양쪽에서 어느 쪽으로 자신을 계발해 나가야 할지 제대로 파악하고, 적당한 시간을 투자하여 역량을 계발할 수 있다면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당면한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역량의 계발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 즉, 어떤 역량이 꼭 필요한 상황이 되어야 그 역량을 계발한다.
    • 보통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택하는 전략
      1. 어떤 역량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이미 그것을 배우기에는 늦었다.
      2. 성공의 비결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 수준을 뛰어넘는 역량을 미리 계발하여 더 나은 성과를 냄으로써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개발자가 되어볼까?' 하는 생각을 품은 분들에게 이 책 추천합니다. ^^
읽을수록 공감이 가고, 해야할 것들이 많구나 싶어요.

그리고 경력이 3~4년차가 되었을 때 읽을 법한 책으로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

저자
유석문 지음
출판사
로드북 | 2012-09-26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
가격비교

추천합니다. 아직 개발자가 되지 않은 분들 보다는, 경력 3년차쯤 되어서 '이제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을 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 이 책을 보면서, 나보다 앞서서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온 분들의 고민과 그 고민 속에서 얻은 해답을 엿보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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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프로그래머, '코드 엔지니어'


2012년 10월 27일, 기록을 시작한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Not defined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02:04 14:15:02

  내가 '자바 개발자'로 이 바닥에 뛰어든지 '벌써 3년'이 되었다. 이제 겨우 3년차가 되었달까? 

### 지난 3년 동안 내가 한 일

  - 공공기관 유지보수 1년

     : Dataware house 6개월, JDK 1.4, Weblogic 8.0, trustform 사용

  - 모바일 교보문고 프로젝트 

     : Spring, iBatis, Html5, 안드로이드

  - KISA 프로젝트 2개

     : Struts2, Open JPA, Lucene, HttpClient 를 이용한 웹크롤러, 각종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막판에 지연된 일정을 준수하기 위한 야근...

  - 회사 내부 솔루션 개발중

     : Spring 3.0, Spring Data JPA, Hibernate, Lombok, 웹표준, 서버 설정 및 관리, TTA GS인증 받는 중...


  이 바닥에 들어와서 3년 동안 지내면서 진행한 프로젝트다.

  현재는 회사에서 진행하는 내부 솔루션 개발에서는 DDD를 기반으로 해서 Spring, Spring Data JPA, Hibernate를 바탕으로 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지금도 뭣도 모르고 하고 있다. 그때 그때 벌어지는 일들을 해결하면서 경험을 쌓고 있는 중이다. 하루하루 배우는 것들이 있다는 사실은 언제나 놀라운 일이다.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하면서 하루하루 성장해가지 않을까?

  

  '이 바닥에 뛰어든지 벌써 3년'

  이 바닥에 뛰어 들어서 나름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아직 만나야 할 사람들이 많다.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가진 개발자들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매 순간 깨달음을 얻는다. 그래서 사람들과 만나는 모임이 있다고 하면, 가급적이면 빠짐없이 고개를 들이민다. 그렇게 하다보니 얼굴 익히고 알아주는 사람들도 생겼다.

  처음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해오고 있는 일이 하나 있다.

  블로그 : '허니몬의 달콤한 비행'

  블로그를 꾸준하게 써오고 있다. 이런저런 내용을 적으면서 쉬엄쉬엄 써오던 글의 갯수가 1000여 개가 넘었다. 하지만, 블로그에 적어온 글만으로는 '뭔가를 엮어내기는 힘든 상황'이다. 조금 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차근차근 블로그에 글을 써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맨날 포부만 크게 품었다가 바람이 쉬이 빠져버리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되겠다는 절박함이 피어오르고 있다. 아마도, 요즘 회사일이 마음대로 안풀리고 힘들어지는 탓도 있을 것이다. 보다 높은 곳으로가고 싶다는 항승심이 커지고 있다. 같이 일하던 분이 '지헌씨가 회사를 키워볼 생각을 해요.'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게 참 어렵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내가 판을 짜는 것은 더욱 그렇다.


  가을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머리 속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가득하다. 대부분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궁리가 주를 이룬다. 이 생각들의 근간은 '지금 현재의 위치'에서 바라는 것들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걱정에서 시작된다. 


  얼마 전, 어머니가 "간병인 보험"을 들어야겠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자신이 늙으시면 내가 어머니를 간병하기가 어려울테니 자신이 보험을 드시고 노후를 준비하시겠다는 거다. 이 날은 기분이 착잡했다. 그런 와중에 회사에서 '내 기술경력 등급'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정보처리 기사' 자격증을 획득한지 6년 정도 되었다. 기술등급 심사 기준으로만 보면  나는 '중급' 자격을 가지고 있다. 프리랜서로 뛰면 지금받는 급여와는 완연히 다른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이 날은 기분이 착잡해졌다. 마음이 너무나 무거웠다. 


  이제 본격적으로 '개발자의 길'을 걸을 각오를 하게 되었다. 이제 슬슬 외부활동을 시작하려한다. '김지헌(허니몬)'이라는 이름으로 이 바닥에서 꿈틀거려보려고 한다. 

  '이제 좀 해볼만 해졌나?'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스터디를 하나 시작했다. 그 스터디에 참가신청을 하면서 내가 되고 싶은 목표를 하나 정했다.

  '나만의 스타일을 가진 개발자'가 되고자 한다. 

  수시로 그 스터디 신청서를 보면서 각오를 다시는 2012년말과 2013년을 만들어가겠다. 

  

... 쓰지 못한 말이 참 많다.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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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허니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