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31건
- 우분투, 의존성 망가짐 2009/11/30
-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 신드롬 (4) 2009/11/29
- Android 기본정리 2009/11/29
-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뮤직온 사용해지를 못하는 이유는?? 2009/11/27
- vi 사용시 insert mode 에서 방향키 설정시 내가 원하지 않는 이동을 할 경우 처리방법 2009/11/26
- 개발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실천지침 (4) 2009/11/25
- C:\WINDOWS\system32\drivers\etc\service 열어보기 2009/11/24
- 개발자 경력관리 로드맵 (3) 2009/11/23
- 고슴도치 같이. 2009/11/23
- 나는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 2009/11/23
우분투, 의존성 망가짐
Posted at 2009/11/30 23:5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이 때, 우분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명령어는
# gksudo synaptic를 터미널에서 실행시켜주어야 한다.
# sudo apt-get install -f
역시 리눅스 운영체제의 맛은 터미널에서 나오는 듯 하다. >ㅅ<)>
'허니몬의 IT 이야기 > 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분투 사용중, 그놈(Gnome)패널(Panel)이 멈추는 경우. (0) | 2009/12/11 |
|---|---|
| 우분투는 ATI 와의 궁합이 안좋다. 자꾸 패널들이 멈춘다. When return screen after screen saver, gnome panel is stop. (2) | 2009/12/06 |
| 우분투, 의존성 망가짐 (0) | 2009/11/30 |
| vi 사용시 insert mode 에서 방향키 설정시 내가 원하지 않는 이동을 할 경우 처리방법 (0) | 2009/11/26 |
| 구글의 크롬(Chrome) OS 를 컨셉으로 삼은 openSUSE Linux 11 버전 다루기 (2) | 2009/11/22 |
| 불여우(Firefox 3.5.5) - 우분투 내에서 지속적으로 죽는다. ㅠㅅ-) (2) | 2009/11/15 |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 신드롬
Posted at 2009/11/29 21:15//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
|||||||||||
내 자신의 브랜드인 '허니몬(Honeymon)'에 대한 가치는 과연 얼마나 될까?
내 자신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나를 대표할 수 있는 가치를 더 높여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하나 해내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늘려나가며 내게 영양분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조금은 내 자신을 버겁게 만들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더욱 자신을 채찍질하여 내 자신을 둥글둥글하게 연마해보자.
세상에 모난 몸으로 부딪치고 부딪쳐서 둥글둥글해진 성격을 갖추고 어디서든 적응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능력을 갖추자.
![]() |
-
퍼스널 브랜딩
-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라
- 진실성이 담긴 퍼스널 브랜드를 세워라.
- 주도적 특성을 계발하라.
- 브랜드가 구축하는 영역을 설정하라.
- 유명 퍼스널 브랜드는 영향력도 크다.
- 퍼스널 브랜드의 기능
- 퍼스널 브랜드의 여덟가지 규칙
-
마케팅과 브랜딩
- 판매와 마케팅의 개념을 올바로 정립하라.
-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퍼스널 브랜드를 이용하라.
- 판매, 마케팅, 그리고 브랜드
- 브랜딩을 결코 쉽게 여기지 말라.
-
퍼스널 브랜딩의 기능
- 잠재고객에게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노출하라.
- 퍼스널 브랜드의 세가지 단계
- 문화적 지표를 읽는 능력을 갖춰라.
-
-
퍼스널 브랜딩의 여덟가지 불변의 법칙
-
제 1법칙 : 전문성의 법칙
- 명확함과 단순함이 더 큰 효과를 가져온다.
- 전문서으이 과정과 방법
- 브랜드 가치를 희석하려는 유혹에 저항하라.
- 전문성의 법칙 따르기
-
제 2법칙 : 지도성의 법칙
- 권위와 신용 세우기
- 지도력을 얻는 방법 :우수성, 지위, 인정
-
제 3법칙 : 개인적 특성의 법칙
- 퍼스널 브랜드를 세울 때 고려해야 할 점
-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라.
- 긍정적 태도는 패배를 가져오지 않는다.
- 진실성으로 브랜드를 강화하라.
-
제 4법칙 : 독창성의 법칙
- 차별화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라.
- 퍼스널 브랜드의 세가지 구분 기준
- 다수의 의견을 거부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
제 5법칙 : 가시성의 법칙
- 가시성이 능력보다 중요하다.
- 주어진 기회를 통해 가시성을 확보하라.
- 부정적인 대중성에 맞서라.
-
제 6법칙 : 통일성의 법칙
- 자신의 행동에 통일성을 유지하라.
- 윤리성의 결여는 퍼스널 브랜드에 치명적이다.
- 퍼스널 브랜든의 법칙 지키기
-
제 7법칙 : 일관성의 법칙
- 오랜 시간 쌓아온 일관성이 성공을 만든다.
- 평생을 바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라.
- 역경은 퍼스널 브랜드를 단련시켜준다.
- 퍼스널 브랜드의 진화단계
-
제 8법칙 : 선의의 법칙
- 선의의 법칙이 주는 중요성
- 선의가 없는 퍼스널 브랜드는 실패다.
-
-
퍼스널 브랜드 어떻게 만들 것인가?
-
당신의 퍼스널 브랜드는
- 퍼스널 브랜드 자가 테스트 200
- 현재 형성된 브랜드가 주는 영향을 파악하라.
-
새로운 퍼스널 브랜드 만들기
- 부정적인 브랜드를 새롭게 하는 네 가지 방법
- 퍼스널 브랜드의 핵점적 요소
- 새로운 퍼스널 브랜드를 세우는 8단계
-
퍼스널 브랜드 가동시키기
- 퍼스널 브랜드가 지니는 전략적 이점
- 퍼스널 브랜드 강화하기
-
퍼스널 브랜드의 유지
- 퍼스널 브랜드를 평가하는 기준
-
퍼스널 브랜딩
-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라
- 진실성이 담긴 퍼스널 브랜드를 세워라.
- 주도적 특성을 계발하라.
- 브랜드가 구축하는 영역을 설정하라.
- 유명 퍼스널 브랜드는 영향력도 크다.
- 퍼스널 브랜드의 기능
- 퍼스널 브랜드의 여덟가지 규칙
-
마케팅과 브랜딩
- 판매와 마케팅의 개념을 올바로 정립하라.
-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퍼스널 브랜드를 이용하라.
- 판매, 마케팅, 그리고 브랜드
- 브랜딩을 결코 쉽게 여기지 말라.
-
퍼스널 브랜딩의 기능
- 잠재고객에게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노출하라.
- 퍼스널 브랜드의 세가지 단계
- 문화적 지표를 읽는 능력을 갖춰라.
-
-
퍼스널 브랜딩의 여덟가지 불변의 법칙
-
제 1법칙 : 전문성의 법칙
- 명확함과 단순함이 더 큰 효과를 가져온다.
- 전문서으이 과정과 방법
- 브랜드 가치를 희석하려는 유혹에 저항하라.
- 전문성의 법칙 따르기
-
제 2법칙 : 지도성의 법칙
- 권위와 신용 세우기
- 지도력을 얻는 방법 :우수성, 지위, 인정
-
제 3법칙 : 개인적 특성의 법칙
- 퍼스널 브랜드를 세울 때 고려해야 할 점
-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라.
- 긍정적 태도는 패배를 가져오지 않는다.
- 진실성으로 브랜드를 강화하라.
-
제 4법칙 : 독창성의 법칙
- 차별화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라.
- 퍼스널 브랜드의 세가지 구분 기준
- 다수의 의견을 거부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
제 5법칙 : 가시성의 법칙
- 가시성이 능력보다 중요하다.
- 주어진 기회를 통해 가시성을 확보하라.
- 부정적인 대중성에 맞서라.
-
제 6법칙 : 통일성의 법칙
- 자신의 행동에 통일성을 유지하라.
- 윤리성의 결여는 퍼스널 브랜드에 치명적이다.
- 퍼스널 브랜든의 법칙 지키기
-
제 7법칙 : 일관성의 법칙
- 오랜 시간 쌓아온 일관성이 성공을 만든다.
- 평생을 바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라.
- 역경은 퍼스널 브랜드를 단련시켜준다.
- 퍼스널 브랜드의 진화단계
-
제 8법칙 : 선의의 법칙
- 선의의 법칙이 주는 중요성
- 선의가 없는 퍼스널 브랜드는 실패다.
-
-
퍼스널 브랜드 어떻게 만들 것인가?
-
당신의 퍼스널 브랜드는
- 퍼스널 브랜드 자가 테스트 200
- 현재 형성된 브랜드가 주는 영향을 파악하라.
-
새로운 퍼스널 브랜드 만들기
- 부정적인 브랜드를 새롭게 하는 네 가지 방법
- 퍼스널 브랜드의 핵점적 요소
- 새로운 퍼스널 브랜드를 세우는 8단계
-
퍼스널 브랜드 가동시키기
- 퍼스널 브랜드가 지니는 전략적 이점
- 퍼스널 브랜드 강화하기
-
퍼스널 브랜드의 유지
- 퍼스널 브랜드를 평가하는 기준
- 변화에 대한 적응과 영역 바꾸기
- 실패의 경고 신호와 단계별 조율
-
- 변화에 대한 적응과 영역 바꾸기
- 실패의 경고 신호와 단계별 조율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 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ecember 1, Tuesday. 2009. (1) | 2009/12/01 |
|---|---|
| 갈등, 그 갈림길의 사이에서... (0) | 2009/12/01 |
|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 신드롬 (4) | 2009/11/29 |
| 개발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실천지침 (4) | 2009/11/25 |
|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4) | 2009/11/11 |
| 자신에게 세가지 질문을 던지자. (2) | 2009/11/10 |
-
-
2009/12/13 00:07 [Edit/Del]ㅎㅎ. 아크몬드님의 퍼스널 브랜딩 은 어마어마하죠!!
+_+)b 윈도우 계열과 관련해서 아크몬드님 모르면...?
윈도우 쓰는 사람 아닌거죠. ㅎㅎ'
^^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Android 기본정리
Posted at 2009/11/29 16:21//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카테고리
지은이
상세보기
About Android
작성자 : 김지헌
안드로이드의 역사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구글_안드로이드
- 2005년 7월, 구글이 안드로이드 사를 인수
- 2007년 11월, 다국적 모바일 제조사가 모여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 컨소시엄 결성
- 2008년 10월,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선언, Apache 2.0 GNU 라이센스로 공개
- 2009년 하반기,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발표 이후 아이폰와의 대결구도 형성
모바일 플랫폼 비교
출처 : http://blog.daum.net/effortless/7864583
1. 우리팀이 모바일 개발을 할 때, 아이폰으로 갈까?
구분 | 설명 |
장점 |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 - 해상도/UI가 거의 동일하다. 해상도가 달라서 생기는 UI개발상의 어려움이 거의 없다. |
단일 H/W 서포트 - 하드웨어 제작사가 Apple 한 회사여서, 하드웨어 때문에 말썽 피우는 일이 없다. | |
개발 툴킷 통합성 - XCode/Objective-C/Apple/iTunes로 대변되는 툴킷 및 환경은 매우 훌륭하다. | |
마켓의 성숙성 - 활발하고 거래가 잦은 앱스토어가 있다. 대박의 가능성이 있다. | |
단점 | 개발자 진입 장벽 - 국내의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Apple 및 XCode상의 개발을 해 본적이 없다. 완전히 새로 배워야 한다. 일단 개발하려면 비싼 맥북부터 구입해야 한다. |
애플사의 정책 - 애플사는 앱스토어에 올릴 때, 엄격한 검사를 하는데, 애플의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앱스토어에 올리지 못한다. 이것에 대해서 불평이 상당하다. 앱스토어에 올리는 비용도 제법(?) 든다. | |
치열한 경쟁 - 이미 레드오션이나 다름없다. 개인들이 취미로 개발할 것이 아니고, 팀 단위 이상의 수익성을 바란다면, 상당한 개발력을 투입하여야 (적어도3~4M/M) 하며, 그게 수익을 가져다 줄지는 아무도 보장해 주지 못한다. 이미 완성도가 높은 애플릿들로 넘친다. | |
국내시장의 낮은 점유율 - 국내에서는 잘나가도 50만대, 무지 크게 잡아도 100만대 수준에서 멈출 것이다. 전체 시장의 5% 미만이라는 뜻이다. 기업이 기대할 수준의 수익을 가져다 주기에는 너무 작은 시장이다. 개인이 취미로 하자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 |
대응방안 | 개발할 대상에 따라 다른 것 같다. - 낮은 국시장 점유율에서라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으면, 아이폰이 적당하다. 국내용이 아니고, 세계 시장에 팔 수 있는 것이라면, 아이폰은 환상적인 플랫폼이다. 좀 럭셔리하고(?), 여유있는(?) 개인 개발자라면, 아이폰 만큼 좋은 취미생활이 따로 없다. 단 돈은 바라지 않는 게 좋다. 아마 개발하면서 먹은 햄버거와 콜라 값 정도나 간신히 나올 것이다. 어쩌다 운 좋아서 2~30만원을 넘겨도 그걸로 끝이다. 세계에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한번 테스트해 보기 바란다. 아마 그럴 수 있다면, 굳이 아이폰에서 개발 않고, 자기 블로그만 으로도 비슷한 수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솔루션 개발사라면, 5%도 안되는 아이폰 고객들의 등쌀에 못 이겨, 어떤 식으로든 자사 솔루션에 대한 아이폰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안그러면 솔루션 자체가 안 팔릴 테니까… 이때는 수익보다는 개발비용 감소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최소한으로 아이폰 인터페이스를 만들라치면, 모바일 웹(아이폰 크기에 맞는 웹인터페이스)를 고려해 볼 수 있다. 그것은 폰특화된 것이 아니니까, 기존의 웹개발자가 대응할 수 있다. |
2. 우리팀이 모바일 개발을 할 때, 안드로이드폰으로 갈까?
구분 | 설명 |
장점 | 낮은 진입 장벽 – 가장 많은 개발인구인 자바 개발자들이 타겟이다. 이클립스에 포함되는 개발 툴킷을 가지면 쉽게 개발에 뛰어들 수 있다. |
구글 후광 – 구글 후광으로 추종자들이 제법 많다. 폰 개발사라면, 너도나도 안드로이드 폰 한종 정도는 만들 것이고, 국내에서는 SKTelecom이 안드로이드를 밀고갈 것 같다. 전략적으로 안드로이드를 미는 데 편승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 |
쉬운 마켓 접근성 – 안드로이드 마켓은 등록이 매우 자유롭다. 진입 장벽이 더욱 낮다. | |
낮은 경쟁 – 현재의 안드로이드 마켓의 앱들은 매우 품질이 낮고 조잡하다. 품질에 좀 손을 쓰면 돋보일 가능성이 높다. | |
단점 | 더 낮은 국내 시장점유율 – 아마도 아이폰의 5%보다 더 낮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일 것이다. 국내용 앱으로는 수익성 맞추는 것이 불가능하겠다. |
좀더 다양한 폰 환경 - 애플의 단일한 개발환경에 비해서, 폰들이 더 다양하다. 해상도, 터치 방식 등에서 상당히 다양한 환경이므로, 사용자 Experience를 구현하는데 좀더 어려울 것이다. | |
낮은 폰 성숙도 – 안드로이드 2.0이 최근에야 나왔고, 그게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폰은 거의 없다.내년 3분기 이후에야 주변에서 겨우 안드로이드 2.0폰 구경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
구글의 우울한 판매정책 – 구글은 애플과 달리 적극적으로 앱을 판매하려고 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구글은 직접적인 수익이 제로이므로… 당연하다. 유명한 게임 개발사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전혀 판매유도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익성이 낮으므로), 애플에만 집중하겠다고 선언하기까지 했다. | |
대응방안 | 개발자 훈련에 좋은 플랫폼이다. 모바일 개발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을 모바일로 이행시키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오픈/자유 소프트웨어 추종자라면, 안드로이드 폰을 취미로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애써서 만든 앱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줘서 폼내지는 못할 것이다. 당최 안드로이드 폰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말이지… 그래도 실망 말라, 온라인에 테키들이 제법 있으니… 팀수준이라면, 만약 구글추종 사업자(SKT, HTC, 삼성전자)등과 어떤 제휴관계를 형성해서 기업형 비즈모델을 만들었다면, 이 폰에 집중해도 상관없겠다. 그런 수준의 보장이 없이는 아마도 안드로이드 폰으로 수익만들기 힘들 것이다. |
솔루션 개발사라면, 5%미만의 안드로이드 폰 고객들은 대부분 얼리어댑터형 테키일 가능성 크므로,싸악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구글 추종 사업자들과 관계를 만들 정도의 역량이 있는 회사라면, 안드로이드 폰에 사업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가능하겠다. 전세계(주로 유럽)에 판매 가능한 앱을 만들 수 있다면, 안드로이드를 주 타겟으로 삼아도 되겠다. |
이외에도 최근 Ms에서 윈도우 모바일 6.5를 발표한 이후 이를 바탕으로 하는 일명 윈도폰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비한 몸부림일 뿐이다. 국내에서 굴지의 핸드폰 생산업체라 할 수 있는 삼성전자에서 ‘Bada’라고 하는 독자적인 모바일 운영체제와 개발툴킷을 선보였지만, 이에 대한 반응은 아직 지켜보자는 정도의 수준이다.
안드로이드 SDK 구성
1. 안드로이 API
SDK의 핵심은 개발자에게 안드로이드 스택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API 라이브러리다. 이는 구글이 네이티브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사용한 것과 동일한 라이브러리다. 즉,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기본적인 기능 : 다이얼, 알람, 메시지 송신 등)에 대한 직접적인 조작 및 구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2. 개발도구
안드로이드 소스 코드를 실행 가능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꾸기 위해, SDK는 애플리케이션을 컴파일하고 디버그하도록 해주는 몇 가지 개념도구를 포함하고 있다.
3.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는 변경 가능한 여러 스킨을 가지고 있는 완전히 인터랙티브한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어떻게 보여지고 또 동작하게 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모든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Dalvik 가상머신에서 실행된다. 이 에뮬레이터는 하드웨어 중립적이기 떄문에, 그 어떤 단일한 하드웨어 구현보다도 더 나은 독립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 특정 하드웨어를 목표로 할 경우에는 그 하드웨어에 포팅(Porting)을 통해 테스트 해보아야 한다.
4. 풍부한 문서
http://developer.android.com/reference/packages.html
SDK는 각 패키지와 클래스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들의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자세히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광범위한 코드 수준의 레퍼런스 정보를 가지고 있다.
5. 샘플코드
참조 : http://developer.android.com/guide/index.html → Best Practices
안드로이드 SDK는 각 API 기능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엄선된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고 있다.
6. 온라인 지원
http://groups.google.com/android-developers
구글 그룹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스택의 이해
1. 리눅스 커널
하드웨어 드라이버, 프로세스와 메모리 관련, 보안, 네트워크, 전력관리 등의 핵심 서비스는 리눅스 2.6 커널이 담당한다. 또한 커널은 하드웨어와 스택의 나머지 부분 사이에 추상 계층을 제공한다.
2. 라이브러리
라이브러리는 커널 바로 위에서 동작한다. 안드로이드는 libc와 SSL 같은 다양한 C/C++ 코어 라이브러리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겉들을 포함하고 있다.
1. 안드로이드 런타임
안드로이드 폰을 리눅스 구현이 아닌 안드로이드 폰이게끔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안드로이드 런타임이다. 코어 라이브러리와 Dalvik 가상머신을 포함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런타임은 라이브러리와 함께 애플리케이션을 움직이게 하는 엔진으로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기본을 형성한다.
2. 코어 라이브러리
안드로이드의 개발은 자바로 이루어지지만 Dalvik은 자바 VM 이 아니다. 코어 안드로이드 라이브러리는 코어 자바 라이브러리에서 사용 가능한 대부분의 기능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전용 라이브러리도 제공한다.
3. Dalvik 가상머신
Dalvik은 장치가 복수의 인스턴스를 효율적을 실행(멀티태스킹, 아직까지 아이폰은 싱글태스킹)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최적화된 레지스터 기반의 가상머신이다. Dalvik은 스레딩과 하위 수준의 메모리 관리를 위해 리눅스 커널에 의존한다.
3.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클래스를 제공하며, 하드웨어 접근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애플리케이션 리소스 관리를 위한 일반적 추상을 제공한다.
4. 애플리케이션 계층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은 모두 동일한 API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위에 구축된다. 애플리케이션 계층은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통해 사용가능한 클래스와 서비스를 사용함으로써 안드로이드 런타임 내에서 실행된다.
Dalvik 가상머신
안드로이드의 핵심 구성요소 가운데 하나가 바로 Dalvik 가상머신이다. 안드로이드는 자바 ME 같은 전통적인 자바 가상 머신을 사용하지 않고, 단일 장치상에서 복수의 인스턴스가 효율적으로 실행되게끔 보장하도록 설계된 자신만의 고유한 커스텀 VM 을 사용한다.
Dalvik VM 은 장치 하부에 놓인 리눅스 커널을 사용해 보안, 스레딩, 그리고 프로세스와 메모리 관리 등의 하위 수준 기능을 처리한다. 하부에 있는 리눅스 OS 상에서 직접 실행되는 C/C++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음.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쳐
안드로이드 아키텍처는 컴포넌트 재사용 개념을 장려하며, 액티비티와 서비스 그리고 데이터를 발행해, 설정한 보안 제한에 의해 관리되는 접근을 통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1. 액티비티 관리자
액티비티 스택 관리를 포함하여 액티비티의 수명 주기를 제어한다.
2. 뷰
액티비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데 사용된다.
3. 알림 관리자
사용자에게 신호를 보내기 위해 일관되면서도 간섭적이지 않은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4. 콘텐츠 공급자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리소스 관리자
문자열과 그래픽스 같은 외부화되는 비코드 리소스를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축하기
1. 이클립스 다운로드
Galileo : http://www.eclipse.org/downloads/
Ganymade : http://www.eclipse.org/ganymede/
2. 안드로이드 SDK 다운로드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3. 이클립스 ADT 다운로드
eclipse – installing ADT
http://dl-ssl.google.com/android/eclipse
4. AVM 생성하기
{Android-SDK}/tools/ 에서 생성하는 방법
android create avd --target 2 --name my_avd
Eclipse – Android SDK and AVD Manager 에서 생성하기
5. Hello, Android 띄우기
이클립스 내에서 새로운 Android 프로젝트 생성 후 실행하면 뜸.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종류
1. 포그라운드 액티비티(Foreground Activity)
활성화 되어 화면에 있을 때만 쓸모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서, 화면에 보이지 않을 때는 사실상 중단된다. 게임과 맵 매시업이 이 부류에 속하는 대표적인 예다.
2. 백그라운드 액티비티(Background Activity)
구성이 변경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화면에 보이지 않은 채로 실행되는 상호작용이 제한된 애플리케이션, 전화 차단 애플리케이션이나 SMS 자동응답기가 이 부류에 속한다.
3. 인터미턴트 액티비티(Intermittent Activity)
드문드문 상호작용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수행한다. 이런 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보통 소리소문 없이 동작하다가 적절한 때에 사용자에게 통지한다. 미디어 플레이어가 대표적인 예다.
하드웨어 설계시 고려사항
- 느린 처리 속도 : 효율적일 것
- 제한된 RAM : 제한된 저장 공간을 예측할 것
- 제한된 영구 저장공간 : “”
- 저해상도의 작은 화면 : 작은 화면을 위해 디자인할 것
참조 : http://uxfactory.com/787
- 비싼 데이터 전송 비용 : 국내의 모바일 웹 데이터 요금은 무척 비싸다.
- 다소 신뢰성이 떨어지는 데이터 연결 : 느린 속도와 긴 지연 시간을 예측할 것
- 제한된 배터리 수명 : 데이터 송수신, 사용시간에 따라서 배터리 수명이 달라진다.
사용자 환경 고려하기
-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동작해야 한다.
- 백그라운드에서 포그라운드로 매끄럽게 전환되어야 한다.
- 품위 있어야 한다.
- 일관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여줘야 한다.
- 반응성이 좋아야 한다.
빠르고 효율적일 것
반응성이 좋을 것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허니몬의 IT 이야기 > 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제 뮤직온(MusicOn)은 그만. (0) | 2010/03/08 |
|---|---|
| 사이트의 웹표준화 정도를 점검해주는 사이트, http://validator.w3.org (3) | 2009/12/21 |
| Android 기본정리 (0) | 2009/11/29 |
| 개발자 경력관리 로드맵 (3) | 2009/11/23 |
| 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0) | 2009/10/25 |
| 01. Android 설치방법 및 예제 실행 (0) | 2009/10/15 |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뮤직온 사용해지를 못하는 이유는??
Posted at 2009/11/27 22:01//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왜 정상적으로 로그인을 한 뮤직온 홈페이지 내에서 요금제 해지를 신청하지 못하는겁니까?
LGTelecom은 말씀해주십시오. ㅡㅅ-)> 가입은 되는데 왜 해지는 안됩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왜 안되는지...?
설마 해커가 임의적으로 뮤직온에 내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요금제해지를 할 것을 방지하기 위한 나름의 저를 위한 배려인건가요?
ㅡ_-)...!!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 예측불허 허니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1) | 2010/01/29 |
|---|---|
| '사유', 생각안에 머물자. (0) | 2010/01/09 |
|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뮤직온 사용해지를 못하는 이유는?? (0) | 2009/11/27 |
| 나는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 (0) | 2009/11/23 |
| 오늘의 핫 이슈는, 서해교전과 미수다의 루저 파문 (1) | 2009/11/11 |
| 다시 15,000원 짜리 Zebra Clip-on 4+1 금색펜을 지르다 (2) | 2009/11/11 |
vi 사용시 insert mode 에서 방향키 설정시 내가 원하지 않는 이동을 할 경우 처리방법
Posted at 2009/11/26 11:15//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esc를 눌러서 insert mode 해제 후,:set esckeys하고 enter
'허니몬의 IT 이야기 > 허니몬의 리눅스 이야기, 우분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분투는 ATI 와의 궁합이 안좋다. 자꾸 패널들이 멈춘다. When return screen after screen saver, gnome panel is stop. (2) | 2009/12/06 |
|---|---|
| 우분투, 의존성 망가짐 (0) | 2009/11/30 |
| vi 사용시 insert mode 에서 방향키 설정시 내가 원하지 않는 이동을 할 경우 처리방법 (0) | 2009/11/26 |
| 구글의 크롬(Chrome) OS 를 컨셉으로 삼은 openSUSE Linux 11 버전 다루기 (2) | 2009/11/22 |
| 불여우(Firefox 3.5.5) - 우분투 내에서 지속적으로 죽는다. ㅠㅅ-) (2) | 2009/11/15 |
| Ubuntu 9.10 설치 후 Eclipse 에서 OK 나 Finish 버튼 클릭 후 무반응 (3) | 2009/11/08 |
개발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실천지침
Posted at 2009/11/25 09:15//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1.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을 만들라.
2.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3. 분명한 가치관을 갖기 위해 글을 쓰라.
4. 주변에서 스승을 찾으라.
5. 애정을 가지거나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
6.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라.
<편향으로 흐르지 않기 위한 지침>
직접 해보지 않은 단순한 느낌이나 어디선가 들은 얘기는
언급하지 말라.
가능한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차분하게 발언의 폭을 조절하여 리듬을 유지하라.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 허니몬의 드림성공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등, 그 갈림길의 사이에서... (0) | 2009/12/01 |
|---|---|
|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 신드롬 (4) | 2009/11/29 |
| 개발자가 되기 위한 6가지 실천지침 (4) | 2009/11/25 |
|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4) | 2009/11/11 |
| 자신에게 세가지 질문을 던지자. (2) | 2009/11/10 |
| 상도(商道) - 나만의 도를 걸어라. (0) | 2009/11/05 |
-
-
2009/11/26 01:47 [Edit/Del]^^ 이런건 바로바로 수정해야죠. 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노트북 수정중이라서 계속 블로그에 적어둔 내용 참고하는 중이거든요. ㅡ0-)/ 일찍 쉬쉬고요 나중에 뵙겠습니다. 굿나잇 입니다. ㅎㅎ
C:\WINDOWS\system32\drivers\etc\service 열어보기
Posted at 2009/11/24 16:23//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제가 종종 사용하는 FTP 는 21번 포트, Http 는 80포트를 사용합니다. ^^
인상적인 건 666포트. ㅡ_-);; Doom 개발사인 id software 에서 사용하는 포트군요.
# Copyright (c) 1993-1999 Microsoft Corp.
#
# This file contains port numbers for well-known services defined by IANA
#
# Format:
#
# <service name> <port number>/<protocol> [aliases...] [#<comment>]
#
echo 7/tcp
echo 7/udp
discard 9/tcp sink null
discard 9/udp sink null
systat 11/tcp users #Active users
systat 11/tcp users #Active users
daytime 13/tcp
daytime 13/udp
qotd 17/tcp quote #Quote of the day
qotd 17/udp quote #Quote of the day
chargen 19/tcp ttytst source #Character generator
chargen 19/udp ttytst source #Character generator
ftp-data 20/tcp #FTP, data
ftp 21/tcp #FTP. control
telnet 23/tcp
smtp 25/tcp mail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time 37/tcp timserver
time 37/udp timserver
rlp 39/udp resource #Resource Location Protocol
nameserver 42/tcp name #Host Name Server
nameserver 42/udp name #Host Name Server
nicname 43/tcp whois
domain 53/tcp #Domain Name Server
domain 53/udp #Domain Name Server
bootps 67/udp dhcps #Bootstrap Protocol Server
bootpc 68/udp dhcpc #Bootstrap Protocol Client
tftp 69/udp #Trivial File Transfer
gopher 70/tcp
finger 79/tcp
http 80/tcp www www-http #World Wide Web
kerberos 88/tcp krb5 kerberos-sec #Kerberos
kerberos 88/udp krb5 kerberos-sec #Kerberos
hostname 101/tcp hostnames #NIC Host Name Server
iso-tsap 102/tcp #ISO-TSAP Class 0
rtelnet 107/tcp #Remote Telnet Service
pop2 109/tcp postoffice #Post Office Protocol - Version 2
pop3 110/tcp #Post Office Protocol - Version 3
sunrpc 111/tcp rpcbind portmap #SUN Remote Procedure Call
sunrpc 111/udp rpcbind portmap #SUN Remote Procedure Call
auth 113/tcp ident tap #Identification Protocol
uucp-path 117/tcp
nntp 119/tcp usenet #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
ntp 123/udp #Network Time Protocol
epmap 135/tcp loc-srv #DCE endpoint resolution
epmap 135/udp loc-srv #DCE endpoint resolution
netbios-ns 137/tcp nbname #NETBIOS Name Service
netbios-ns 137/udp nbname #NETBIOS Name Service
netbios-dgm 138/udp nbdatagram #NETBIOS Datagram Service
netbios-ssn 139/tcp nbsession #NETBIOS Session Service
imap 143/tcp imap4 #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
pcmail-srv 158/tcp #PCMail Server
snmp 161/udp #SNMP
snmptrap 162/udp snmp-trap #SNMP trap
print-srv 170/tcp #Network PostScript
bgp 179/tcp #Border Gateway Protocol
irc 194/tcp #Internet Relay Chat Protocol
ipx 213/udp #IPX over IP
ldap 389/tcp #Lightweight Directory Access Protocol
https 443/tcp MCom
https 443/udp MCom
microsoft-ds 445/tcp
microsoft-ds 445/udp
kpasswd 464/tcp # Kerberos (v5)
kpasswd 464/udp # Kerberos (v5)
isakmp 500/udp ike #Internet Key Exchange
exec 512/tcp #Remote Process Execution
biff 512/udp comsat
login 513/tcp #Remote Login
who 513/udp whod
cmd 514/tcp shell
syslog 514/udp
printer 515/tcp spooler
talk 517/udp
ntalk 518/udp
efs 520/tcp #Extended File Name Server
router 520/udp route routed
timed 525/udp timeserver
tempo 526/tcp newdate
courier 530/tcp rpc
conference 531/tcp chat
netnews 532/tcp readnews
netwall 533/udp #For emergency broadcasts
uucp 540/tcp uucpd
klogin 543/tcp #Kerberos login
kshell 544/tcp krcmd #Kerberos remote shell
new-rwho 550/udp new-who
remotefs 556/tcp rfs rfs_server
rmonitor 560/udp rmonitord
monitor 561/udp
ldaps 636/tcp sldap #LDAP over TLS/SSL
doom 666/tcp #Doom Id Software
doom 666/udp #Doom Id Software
kerberos-adm 749/tcp #Kerberos administration
kerberos-adm 749/udp #Kerberos administration
kerberos-iv 750/udp #Kerberos version IV
kpop 1109/tcp #Kerberos POP
phone 1167/udp #Conference calling
ms-sql-s 1433/tcp #Microsoft-SQL-Server
ms-sql-s 1433/udp #Microsoft-SQL-Server
ms-sql-m 1434/tcp #Microsoft-SQL-Monitor
ms-sql-m 1434/udp #Microsoft-SQL-Monitor
wins 1512/tcp #Microsoft Windows Internet Name Service
wins 1512/udp #Microsoft Windows Internet Name Service
ingreslock 1524/tcp ingres
l2tp 1701/udp #Layer Two Tunneling Protocol
pptp 1723/tcp #Point-to-point tunnelling protocol
radius 1812/udp #RADIUS authentication protocol
radacct 1813/udp #RADIUS accounting protocol
nfsd 2049/udp nfs #NFS server
knetd 2053/tcp #Kerberos de-multiplexor
man 9535/tcp #Remote Man Server
'허니몬의 IT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아래아 한글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0) | 2009/12/03 |
|---|---|
| 허니몬의 RSS리더 리스트 공개 (0) | 2009/12/02 |
| C:\WINDOWS\system32\drivers\etc\service 열어보기 (0) | 2009/11/24 |
| 현재 가상머신 위에 OpenSolaris 2009.06. 버전 설치 중 (0) | 2009/11/16 |
| 091101, 허니몬의 RSS 리스트 공개 (3) | 2009/11/01 |
| 090927, 허니몬의 RSS 리스트 공유 (0) | 2009/09/27 |
개발자 경력관리 로드맵
Posted at 2009/11/23 14:54// Posted in 허니몬의 IT 이야기/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웹 개발 및 SI, DBA, SE 업종 개발자를 위한 경력 로드맵 입니다.
'허니몬의 IT 이야기 > 허니몬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이트의 웹표준화 정도를 점검해주는 사이트, http://validator.w3.org (3) | 2009/12/21 |
|---|---|
| Android 기본정리 (0) | 2009/11/29 |
| 개발자 경력관리 로드맵 (3) | 2009/11/23 |
| 허니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뛰어들 채비를 갖추다. (0) | 2009/10/25 |
| 01. Android 설치방법 및 예제 실행 (0) | 2009/10/15 |
| 스프링노트의 하위 페이지 리스트 만들기 +_블로그 내보내기 기능 (0) | 2009/10/12 |
-
2009/11/23 17:48 [Edit/Del] [Reply]정부에서 자격을 검증하기로 한 뒤로 제 자격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입증할 방법이 없어서. 따라서 현 상황을 보면 증거를 남기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
2009/11/23 18:09 [Edit/Del]네에.
'자신의 경력은 자신이 관리한다.' 라는 제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관리해주니까 고마워 해라.'라고 뻣대는 듯 하다고 해야할까요?
이쪽에서 일을 하려면 경력을 인정받아야 하고, 나라에서 하는 일에 참여하려면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이 참여를 해야겠지요.
제일 중요한 건, 자신이 무엇을 할지를 정하고 무엇을 해왔는지를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인듯 합니다. 기업의 기밀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기기록으로 남겨두는 작업을 진행해야겠습니다.
^^ 갑자기 풀린 날씨에 몸이 나른해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고슴도치 같이.
Posted at 2009/11/23 00:21// Posted in 허니몬의 사진기록/프레임, 틀 안의 이야기문득... 고슴도치 이야기가 떠오른다.
가까워지려 하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주는 사람들.
가시를 곤두세우고 잔뜩 몸을 움추린 채로 다른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한다.
누군가에게 가까이 다가가려거든 상처입으면서도
포근하게 따스하게 안아주어야 한다.
나의 마음을 상대에게 전할 수 있다면,
내 마음을 전달받은 상대는 분명 가시를 누그러 뜨리고
나에게 마음을 열어줄 것이다.
'허니몬의 사진기록 > 프레임, 틀 안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년 1월 3일, 눈내린 한반도의 위성사진, 출처 (1) | 2010/01/07 |
|---|---|
| 고슴도치 같이. (0) | 2009/11/23 |
| 사진작가, 김주원님의 포트폴리오 (0) | 2009/09/22 |
| 090917, 허니몬, 성형의 시대의 중심지? 압구정동을 가다. (0) | 2009/09/19 |
| 090913, 재개발의 다른 모습, 남겨진 흔적들. (0) | 2009/09/13 |
| 090905, 허니몬, 하늘을 담다. (2) | 2009/09/05 |
나는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
Posted at 2009/11/23 00:06// Posted in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예측불허 허니몬파이낸셜 뉴스, 4대강 기공식 개최오늘 우연히 9시 뉴스를 보다가 영산강에서 4대강 기공식이 개최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 가카를 필두로 해서 2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를 보면서, 결국은 되돌릴 수 없는 화살을 날리는 시위를 놓은 느낌이다.
22조라고 하는 국토토목사업으로는 가장 큰 4대강 사업.
하지만, 이미 많은 시민단체와 환경단체에서는 이 허울뿐인 4대강 사업이 땅부자들을 위한 것이라 외치고 있지만, 나라의 윗대가리들은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통해서 40만명이 넘는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요즘 대부분의 토몽공사는 중장비를 이용해서 한다. 5~60년대에나 인력 동원해서 삽질했지, 지금은 많은 인력비를 지출하는 것보다는
중장비를 이용해서 처리를 하는 것이 신속하고 안전하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 및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토목건설업에서의
일용직 생활을 하려고 할 것 같은가? 정부에서 말하는 40여만명의 일자리는 대부분 해외근로자들로 채워질 것을 왜 모르는지....
"고인물은 썩는다." 라는 말이 있다.
4대강 사업을 한답시고 강 여기저기에 댐을 건설하고 보를 세우면서 수질개선 사업을 벌인다고 떠벌이고 있는 국토해양부와 환경부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자신의 출세를 위해 개인적인 이익에 눈이 먼 국가수장의 무모한 결정에 고언을 던지지 못하는 공무원들이란...
조선 말기, 탐관오리가 넘쳐나고 조정은 부패와 탐욕으로 가득한데, 백성들은 각종 역병과 기아에 신음하는 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든다.
이명박 가카가 말하는 희망사업은 과연 누구를 위한 희망사업인가?
4대강을 살려서 실제적으로 지역민과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하천 주변 공사를 통해 비싸진 토지값은 누구의 주머니로 들어갈 것인가?
| 졸속으로 만든 4대강 정비 사업, 알고보니 돈 낭비에 환경 파괴 - YTN '돌발영상' |
이명박 대통령 가카 - 4대강 개발의 진실
|
드디어 정부가 본격적으로 "4대강 죽어라!!" 하고 공사를 시작하는군요. 바라는 이보다 바라지 않는 이들이 많은 사업을...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유시민님이 '100분 토론'에서 법치에 대하여 했던 이야기
| |
전 밥줄 끊기면 안되요.
이제 일을 시작했는걸요... OTL...
'허니몬에 관한 보고서 > 예측불허 허니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유', 생각안에 머물자. (0) | 2010/01/09 |
|---|---|
| 뮤직온 홈페이지에서 뮤직온 사용해지를 못하는 이유는?? (0) | 2009/11/27 |
| 나는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 (0) | 2009/11/23 |
| 오늘의 핫 이슈는, 서해교전과 미수다의 루저 파문 (1) | 2009/11/11 |
| 다시 15,000원 짜리 Zebra Clip-on 4+1 금색펜을 지르다 (2) | 2009/11/11 |
| 앞을 보며 나아가자. 미래를 향해 달려가자. 나는 매력 덩어리!!! (0) | 2009/09/16 |
http://ihoney.pe.kr/trackback/658
- MB, 호남의 심장에서 ‘4대강 살리기’ 강행 선포 !! // 봉PD의 세상 깔아보기 2009/11/23 11:13 [Delete]
- 삽질이 시작될 남한강을 다녀왔습니다 // 최동규의 달과자연 2009/11/24 13:30 [Dele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