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내일이면 30세. 30세에 들어선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10개월을 자라고 나온다고 해서 태어날 때부터 한살로 친다. 서양에서는 세상에 태어나 세상의 빛을 접하고 자라면서 1년이 지나야 1년을 산 것으로 친다. 그래서 서양과 우리나라의 나이 차이가 생겨나는 것이다. 

OTL. 이렇게 한살을 더 먹는게 얼울해지는 나이. 내 나이 이제 30!!

30!! 30!! 30!! 30!! 30!! 30!! 30!!
울거나 혹은 웃거나 2-365
울거나 혹은 웃거나 2-365 by zziuni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이제 나이에 민감해지게 되었다. ㅡ_-) 원래부터 노숙한 얼굴이었는데, 이제 얼굴과 나이가 매칭이 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내가 일을 그만 둔 것은 2008년 11월 중순이었다. 그렇게 일을 그만두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나는 내가 대학교 때 원래 생각했던 대로 '자바 개발자가 되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2년 가까이 했던 일은 단순PC 유지보수였고, 대학교 시절에 배웠던 프로그래밍 기본도 머릿속에서 사라진 상태였다. 그래서 2009년 3월부터 CJ정보교육센터에서 5개월짜리 Java Expert 과정을 듣기로 했다. 그 때까지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익힌 것이 PADI Rescue Diver 였다. 
 다른 어떤 때보다 자주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기회였지만, 한겨울에 개방수역에서 실기를 보는 과정은 고통스러웠다. 드라이슈트도 없는 다이버가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오래 있을 수는 없었다. 더군다나 파도까지 거센 바람에 힘들게 힘들게 실기를 마친 기억이 난다. ^^;


이렇게 Rescue Diver를 마치고 나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태국 세부에서 시밀란으로 리브어보드 투어를 떠났다. +_+)b

2009/02/19 - [허니몬의 여행일지/허니몬의 바닷속 이야기] - 090213_090216_태국 시밀란 다이빙투어를 다녀오다
3박 4일 동안 배를 타고서 시밀란 일대의 다이빙 포인트를 찾아다니는 정말 한가로운 여행이었다. 그런 여행은 지금까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였고, 이런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은 여전히 내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다.

그리고 자바 교육과정을 들으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경험하게 되었다. 24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함께 시작했고, 나는 많은 것이 부족한 상태로 반장이 되어 5개월의 시간을 보냈다. 24명 중 6명이 중도하차를 하여 마지막 수료에는 18명이 수료하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한달 간의 취업활동을 했다. 몇몇 업체에서 채용의사를 밝혔었고, 그것들을 고사하고 한 회사에 들어갔다. 그런 중에 잉카인터넷에서 최종면접을 보는 기회도 얻었다. 잉카인터넷의 대표님을 직접뵙고서 개발자로서 내가 갖추어야할 부족한 점을 배우게되는 좋은 게기이다(우습게도, 나도 친구들도 엔프로텍트 제품 자체는 좋아하지 않는다. 금융권 사이트에 들어설 때마다 설치해야하는 4~5개의 보안프로그램 중에 적어도 두개는 엔프로텍트 제품들이다. 그렇게 접속을 할 때마다 설치를 하고 업데이트를 검색하는 과정이 일반 사용자에게는 번거롭고 지루할 수밖에 없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이런 비슷한 방법으로 보안모듈을 설치한다니... OTL... 우리나라 정책결정자들과 보안전문가들에게 절망감을 느꼈다.). 두달 정도를 생활하다가 개발자가 되겠다면서, 지금의 회사로 입사를 했다. ^^;;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유지보수(System Maintenance) 업무에 투입이 되었다. DW(Data Warehouse)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DB에 구축되어 있는 자료들을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보고서 형식으로 정리하는 시스템에 대한 유지보수다. 1년 동안 이 시스템을 구석구석 뒤져보면서 DW에 대한 인식을 갖추고, IT 아키텍트(Architect)가 를 목표로 서서히 앞으로 나갈 계획이다.

  현재는 자바 전문가 과정 동기였던 두 녀석을 끌어들여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스터디를 하고 있으며, 1월부터는 자바 스터디 그룹에 참여를 해서 다시한번 체계적으로 자바와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 및 기술을 익혀보려고 한다. 그리고 미투데이와 블로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면서 온라인에서 인정받는 활동가가 되고 싶다. ^^

  2010년, 내 나이 서른. 다른 이들에 비하면 조금 늦은 사회 진출과 활동이지만, 늦은 만큼 앞서가는 다른 이들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성큼성큼 달려나가고자 한다. ^^

2010년, 허니몬의 성장을 지켜봐 주십시오!! +_+)b

2010년을 위해서 프랭클린 플래너도 준비하고 프랭클린 플래너에 소명서도 작성하고 조금씩 뚜렷한 내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허니몬님이 촬영한 2009년 고생한 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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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몬의 알림 // sunfuture's me2DAY 2009/12/31 23:28 [Delete]
  1. 2010/01/01 02:16 [Edit/Del] [Reply]
    2010년에는 좀 더 많은 활동으로 한 발짝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받으세요
    • 2010/01/01 09:34 [Edit/Del]
      ^^ 감사합니다. 아크몬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에는 ^^ 좀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 aloha2
    2010/06/10 17:02 [Edit/Del] [Reply]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 30세는 절대로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 2010/06/11 00:05 [Edit/Del]
      격려 감사합니다. ^^

      30대가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더 힘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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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기만 해서는 글쓰기 실력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처음에 쓸 때는 많이 어색하고 못나보이겠지만, 거기에 굴하지 않고 꾸준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천안 병천순대 골목. - trail
천안 병천순대 골목. - trail by toughkidcs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소설에는 '기-승-전-결'이 있다.
논문에는 '서론-본론-결론'이 있다.

글을 쓰는 것은 '하나의 리듬을 타는 것'이다. 내 머릿속에 가득 차 있는 이야기들을 그럴싸한 리듬을 가진 순서로 정리를 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내 글을 읽는 사람도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흥겨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정확하게 즐겁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2010년, 파워블로거가 되어보자!!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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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눈에 띄는 광고를 발견했다. 'CSI(Cellular Subway Information) #1009 서비스'
  • 이 1009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 ㅡㅅ-)> 한번해볼까나??(me2mms me2photo) 2009-12-29 19:44:39

    me2photo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하이서울뉴스에도 이와 관련한 뉴스가 제공이 되고 있었다.
관련기사 : 무선인터넷보다 빠르고 저렴하다(건당 100원)
사용방법은 #1009 번으로 역이름을 보내면, 해당하는 역이름에 대한 정보를 MMS로 사용자에게 보내주는 서비스였다.

이 서비스가 어떤 내용인지 호기심이 생겨서 내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역 두개를 선정을 해서 정보를 받아보았다.

'왕십리역'으로 서비스받은


'광화문역'으로 서비스 받은


전송내용은 위의 결과로 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지하철광고에서는 검색을 원하는 지하철역과 관련된 지역의 쿠폰을 보내주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서비스를 받고 보니 '국제문자 100건 무료, 국제통화 3000원 무료, 연극공연 할인쿠폰.' 입니다. 다른 역사 이름으로 서비스를 받아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문자메시지로 전송을 해주기 때문에, 핸드폰에서 모바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빠른 결과를 전해줍니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내용도 지극히 단순한 지하철역 관련 정보들 뿐입니다. 관련한 내용은 우리가 정말 인터넷만 뒤지면 손쉽게 얻어서 훨씬 가독성 높은 정보를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한 핸드폰에서라면 모바일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정보를 훨씬 더 빠르게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모바일 다음(http://m.daum.net/mini)  검색결과(http://m.search.daum.net/mobile/search?w=tot&q=왕십리역)
 
 


 모바일 네이버(http://m.naver.com/)  검색결과(http://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왕십리역&x=0&y=0&where=m&sm=mtp_hty)
 
 

모바일 페이지의 UI나 정보전달성은 네이버가 단연 압승이다. 최근 아이폰이 돌풍을 일으키면서 아이폰의 UI를 닮아가는 듯한 모바일 페이지 모습이다. 그에 비해서는 다음은 그저 모바일 페이지에 맞추어 정보를 나열하는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가 다음을 앞서기 시작한 부분에서는 이런 작은 부분에서의 차이들이 모여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이 모바일 페이지들은 실제로도 내 핸드폰(LG LH2300, 오즈폰, 월정액 6000원 오즈 무제한)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정보의 집적성 면에서는 CSI #1009 가 높다. 하지만, 굳이 100원을 주고서 얻을만한 가치가 있을까를 생각해봤을 때는 '글쎄...' 라는 평가를 개인적으로 내리게 될 것 같다. 분명히 2010년에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급증하게 되고 모바일 웹에 대한 사용이 더욱 증대될 것이다. MMS(2000바이트)로 전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차라리 조금은 느릴 수 있지만(이제 WiFi로 접속도 가능하니 느리지도 않다) mms로 정보를 받는 것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웹에서 검색을 통해서 원하는 결과를 찾는 쪽으로 추세가 변해갈 것이다. 차라리 애플용 앱과 안드로이드용 앱을 개발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아니면 모바일용 웹으로 해서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모바일 다음과 모바일 네이버 페이지에 대해서도 간간하게 한마디 하겠다. ㅡ_-);;
모바일 페이지는 일반적인 유선 인터넷과는 다르게 데이터 전송량에 제한이 따른다.
 일반 페이지 검색결과(검색어 : 왕십리역)
 다음 :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nil_id=tot&stype=tot&q=%BF%D5%BD%CA%B8%AE%BF%AA
 네이버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F%D5%BD%CA%B8%AE%BF%AA&x=0&y=0&sm=top_hty&fbm=1
검색된 결과로만 보면, 일반 페이지 검색결과의 모바일 페이지의 검색결과는 다르지 않다. 동일한 검색엔진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한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서 아쉬운 점이 생긴다.

앞서서 말했지만, 무선 인터넷 사용은 데이터 전송량에 제한이 따른다. 그리고 전송 속도에도 제한이 따른다. 모바일 페이지를 설계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 하는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서 제공하는 UX로서는 꽝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가령 예를 든다면, 앞으로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GPS를 기본적으로 탑재하게 된다. 증강현실, LBS(위치기반 서비스),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통해서 관련한 정비를 제공하는 모바일 위치기반 서비스도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서비스를 위해서는 핸드폰 제조사, 통신사, 웹서비스 업체 의 협력이 필요하다. 이런 협력체계를 잘 구축하게 되면, 해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 우리나라 IT가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기 보다는 자신들만의 이익을 과도하게 탐하는 나머지 협력을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으면서 서로 다른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밥그릇 싸움을 벌이면서 서로 제살 깍아먹기를 하고 있는 시장의 상황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폰의 출시로 제조사, 통신사, 웹서비스 등 국내 IT의 다양한 분야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그 여파는 내년이 되면 더욱 강해질 것이다. 국내 공공기관에서는 이런 시대적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해서 괜한 삽질로 돈쓰면서 얼마 쓰지도 못할 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시대적인 흐름을 따르기를 권한다.

mobile.subway.or.kr 의 식으로 별도의 모바일 전용 사이트에서 #1009 서비스의 항목들을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OTL... 오랜만에 써보려니 내용이 참 두서가 없네요. 읽으시는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씩 블로그 활동을 활성화시키면서 제 블로그의 구색을 갖추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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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작은 목표 중 하나, 1년 동안 책을 50권 이상 읽는 것이 내 나름의 목표. 이 책에는 기술서적이나 만화책은 제외. ㅡ_-)> 기술책이나 만화책 포함하면 200권(만화책 50%이상!?)이상을 목표로 잡아야 하니까… 블로그에 이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거.(2010년 허니몬의 작은 목표, 50권 이상 독서하기, 그리고 그 기록 남기기) 2009-12-26 16:21:31
책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항상 내 손에서 책을 놓지 않도록 노력하는 2010년이 되어야겠다. 즉흥적으로 책을 읽어왔지만, 예전에 독서를 통해서 자기를 경영하는 코스가 있었다. 그곳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내가 읽을 책을 선정을 해야겠다.

  • 아… 그러고보니… 2009년도 점점 하루하루 끝에 다다르고 있구나. 새해가 되면 무엇인가 새로울 거라는 희망을 품지만, 희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그저 허무한 상상으로 한해를 보내게 되겠지.(2010년, 언제나 그렇듯 새해를 계획한다. 그리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라..) 2009-12-26 18:44:14
2009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5개월의 시간을 투자해서 자바 개발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2월이 되어서야 개발과 관련된 분야로 들어서게 되었다. 잠깐 후회하기도 했다. 내 선택이 과연 적절했는지에 대해서.... 하지만, 어차피 인생은 낙장불입이다. 내가 선택한 일에 대해서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당연한 거고, 이제 내가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내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더불어서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해야겠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삶을 나는 싫어한다.

  • 연말이 다가오면서 여기저기서 연말 결산을 한다. 2009년 나의 한해는 어땠을까?(연말결산) 2009-12-26 21:37:52

  • 20대를 돌아보며, 내가 잘 한 일 중에 하나라고 한다면, 담배는 피지 않는 것. // 주변에서 담배의 유혹을 받기도 했었다. 담배를 피지 않아서 서러움을 당한 적(당연히 군대에서!?)도 있었다. 하지만 난 꿋꿋하게 피지 않았다. 30대도 마찬가지.(담배피는 것을 말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내게도 담배의 흔적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OTL.) 2009-12-26 22:12:43

  • 2010년에는 스프링과 조금 더 친해지기. JSF와 얼굴 익히기. Javascript와 술 한잔하기. Java에게서 Python 소개받기 등… 만남과 미팅의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ㅡ_-)> 과연 나는 얼마나 퇴짜를 맞지 않을 수 있을까?(언어들과의 만남,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니까 괜히 미워하지 말아줘. OTL...) 2009-12-26 23:54:12



  • 인간이 공포가 된 세상, The Road // 굳이 폐허가 되지 않은 세상, 현실에서도 인간은 인간에게 공포의 존재로 각인되어가고 있다. 투쟁의 역사, 생존을 위한 처절함과 아들에 대한 부성애가 담긴 영화. 이 영화 개봉하면 꼭 봐야겠다. 2010년 1월 기대작 1호.(me2movie 더 로드 올해 아바타 못보면 2호가 되겠지만...) 2009-12-27 02:16:19
    더 로드
    더 로드
'인간은 과연 선한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확실하게 남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어떤 말로도 인간의 선함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인간 역시 동물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본능을 만족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이성이 다른 동물과 인간을 구분짓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이성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극박한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면, 인간은 결국 본능에 의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간의 유전자를 통해서 전해져내려온 생존에 대한 기록들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본능 속에 잠재되어 있는 기억들에 따르게 될 때 인간은 본성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26일에서 2009년 12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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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08:25 [Edit/Del] [Reply]
    나의 2009년은?? 으흐~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희망찬!!! 일들이.. 많기를 바래효!!
    그나저나.. 오늘 대박 춥다... 어제 밤에 눈까지 와서 미끌~
    몸조심 하세염~
  2. 2009/12/28 18:09 [Edit/Del] [Reply]
    남은 2009년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
    • 2009/12/28 23:26 [Edit/Del]
      네. ㅎㅎ 2009년은 2010년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궁리하느라 정신없는 연말이 될 겁니다. ^^ 레이캣님도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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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부터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현재 주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우분투 Desktop 9.10 32bit 버전이다.

얼마전부터 티스토리에서 글쓰기를 할때, 사진을 첨부하려고 파일업로더를 열면 불러오기 버튼이나 확인 버튼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파일업로더가 우분투 환경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파이어폭스의 경우에는 버튼은 나타나지 않지만 버튼 위치에 마우스커서를 올리면 커서가 모양이 변하면서 버튼을 클릭할 수는 있다. 보이지는 않지만...
다음에디터 이미지 첨부의 나타나는 모습은 다음과 같다.

불여우(Firefox)에서 사진 업로더를 실행시켰을 때 화면 :

크롬(Chrome) 에서 사진 업로더를 실행했을 때의 화면 :

 현재 사용중인 파이어폭스와 우분트의 각각 버전
 
 

현재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편집기의 파일업로더는 Flash로 제작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안나타나는 겁니까!!! 적어도 Flash는 flash 플레이어가 정상 설치되어 있으면 정상적으로 떠야하는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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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buntu 9.10 + Firefox + Flash player 이상현상 // 구차니의 잡동사니 모음 2009/12/30 15:13 [Delete]
  2. Ubuntu 9.10(64bit) + Firefox 3.6 + FlashPlayer 10.0 64bit 의 문제 처리, 파일 업로더 단추 처리 // HoneyMon의 달콤한 비행 2010/02/07 21:19 [Delete]
  1. 2009/12/30 10:44 [Edit/Del] [Reply]
    이 문제 해결하셨나요?;; 저도 같은 현상이 나타나서요...
    • 2009/12/31 01:55 [Edit/Del]
      ^^;; 해결 못했습니다. 에디터에서 마우스 커서를 올려서 클릭을 하면 반응은 하기에 그냥저냥 쓰고는 있습니다.

      윈도우에서처럼 버튼들이 나타나지 않는 부분은 아쉽지만...
      우분투까지 지원은 못하는 듯 합니다.
  2. 2009/12/30 15:13 [Edit/Del] [Reply]
    으아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이런경우가 많은가보네요 ㅠ.ㅠ
    어제 Firefox와 flash까지 다 지웠다가 다시 깔고
    다른 컴퓨터에 Ubuntu 9.10 32bit 깔고나서도 여전히 발생하는거 봐서는
    Flash 10오류이거나, 티스토리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 2009/12/31 01:57 [Edit/Del]
      우분투 + Flash 조합에서 발생하는 문제일 거라 추측은 되지만 정확한 원인파악은 어려운 듯 합니다. Flash 만으로 구성된 것이라면 오히려 잘 뜨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ubuntu와 Flash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입니다. ^^;

      그래도 Chrome Beta 버전에 비하면, 마우스 커서라도 변경이 되니까, 큰 무리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당혹스러웠지만 말이죠.
  3. 2009/12/31 12:16 [Edit/Del] [Reply]
    그렇군요...
    대안적인 방법은 이전 관리모드 밖에 없나보네요..ㅠ.ㅠ
  4. 2010/01/06 07:44 [Edit/Del] [Reply]
    아, 역시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일단 대안은 이전 관리모드긴 한데, 좀 난감하네요 ^^;
    리눅스 처음 만지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짜입니다만, 만지면 만질수록 신기하고 재밌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01/06 21:27 [Edit/Del]
      저는 그냥 새관리에서 합니다. 버튼은 보이지 않지만, Firefox에서 하면 그래도 버튼의 위치로 커서를 움직이면 커서가 반응을 하거든요. ^^;

      Chrome 에서는 작동하지 않지만 말이죠. ㅎㅎ. 이전관리보다는 새관리가 여러모로 쓰기도 편하고 좋잖아요~? ^^
    • 2010/01/07 01:45 [Edit/Del]
      네, 저도 커서가 반응하길래 이것저것 눌르는데, 마지막 확인버튼을 도무지 못찾겠는지라 포기를...ㅠㅜ
    • 2010/01/07 20:52 [Edit/Del]
      ^^ 모든 건 감각으로!!

      포토 업로더의 그림을 잠시 머리에 새겨두면 편해요. ㅋㅋ

      오른쪽 상단에 있는건 불러오기, 삭제하기
      하단 중앙에서 왼쪽에 있는게 확인, 오른쪽에 있는게 취소...
      뭐 그런거죠!!
  5. 2010/02/06 12:59 [Edit/Del] [Reply]
    이전 모드로 사용해야겠네요.
    • 2010/02/07 21:07 [Edit/Del]
      지금 제가 우분투 64비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_+)

      64비트 우분투에다가 FlashPlayer 64비트 버전을 설치를 했더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_+)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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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 전에 알려드렸던 개발자를 위한 지식인 서비스
http://www.stackoverflow.com
에서 질의/응답을 쭈욱 보다가 발견한 또 하나의 주옥같은 사이트....

+_+) URI를 입력받아서, 해당하는 사이트의 Markup을 확인해주는 사이트!!
http://validator.w3.org/
웹표준 준수 여부와 문서내에 에러나 위해요소등을 알려줍니다.


>> 요건 다음(http://www.daum.net)을 검사해본 것
http://validator.w3.org/check?uri=http%3A%2F%2Fwww.daum.net&charset=%28detect+automatically%29&doctype=Inline&group=0


>> 요건 청와대(http://www.president.go.kr/kr/index.php)를 검사해본 것
ㅡ_-) 들어가자 마자 ActiveX 부터 설치하라고 하는 모습이 맘에 안들어!!
http://validator.w3.org/check?uri=http%3A%2F%2Fwww.president.go.kr%2Fkr%2Findex.php&charset=%28detect+automatically%29&doctype=Inline&group=0

2010년, 웹표준화와 관련된 이슈들이 기대되는 상황 속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얼마나 웹표준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나는 ActiveX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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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3 07:28 [Edit/Del] [Reply]
    찾아주셔서 인사 남기고 갑니당^^
    컴이나 인터넷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짱나용-__-;;;ㅋ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휴되시길^^*
  2. 2009/12/29 14:04 [Edit/Del] [Reply]
    민간기업들도 웹표준화를 지키려고 서로 난리인데,, 정부기관들은 아직 방관만 하고 있는듯,,,
    이래서 모바일단말기가 유행해도,,, 모바일에서 인터넷을 즐기기는 힘들듯하네요 ㅠㅠ 아직까지는 ㅎㅎ
    적어도 2~3년은 지나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할듯해요 ㅠㅋ
    • 2009/12/29 22:05 [Edit/Del]
      네. 지금 정부기관의 윗분들은 대부분이 2MB의 삽질을 찬양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니까 말이죠. ㅡ_-)>

      우리나라 이통사들도 눈이 띄였으면 좋겠구 말이죠... 흠냠. 그러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은 분명할 겁니다.

      웹표준화를 진행함에 있어서 단순히 웹표준화 테스트에 통과만을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분명히 이해를 하고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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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 '불연속', '비선형', '가속도'.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예견'할 수는 있다. '구체적인 변화'를 예측할 수는 없다. 그러나 '대국적인 방향'을 예측할 수는 있다. 이런 방향으로 갈거다. 이런 트렌드가 생길겨(me2book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미래를 예측하고 움직일 수는 없다. 하지만 예견을 하고 미리 준비할 수는 있다. 오늘 구매한 서적. 이번주말 읽을거리.) 2009-12-18 21:15:46

  • 제 1 법칙 - '나선적 과정'에 의한 발전 법칙, 세계는 마치 나선 계단을 오르듯이 발전한다.(me2book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2009-12-19 09:17:09

  • 제 2 법칙 - '부정의 부정'에 의한 발전 법칙, 현재의 동향은 장래에 반드시 '반전'한다.(me2book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2009-12-19 09:17:48

  • 제 3 법칙 - '양에서 질로의 변화'에 의한 발전 법칙, '양'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질'이 극적으로 변화한다.(me2book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2009-12-19 09:18:28

  • 제 4 법칙 - '대립물의 상호침투'에 의한 발전 법칙, 대립하고 경쟁하는 것끼리는 원래 닮아간다.(me2book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2009-12-19 09:19:03

  • 제 5 법칙 - '모순 지양'에 의한 발전 법칙, '모순'은 세계 발전의 원동력이다.(me2book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2009-12-19 09:19:35

이 글은 허니몬님의 2009년 12월 18일에서 2009년 12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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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0 16:07 [Edit/Del] [Reply]
    미래를 예견하는 방법들도 있군요. ^ ^미래를 아는자 시대를 아우른다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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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를 설치하면 상단에 있는 패널(윈도우에서는 작업 표시줄과 같은 개념)에 보면 날짜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시계 위젯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윈도우 시리즈의 시간출력
간단하게 시계와 관련된 정보입니다. ^^ 프리웨어입니닷!

지금부터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상단에 있는 시계를 클릭하면 이렇게 아래의 그림처럼 화면이 쭈욱 펼쳐집니다.

위치를 클릭한 다음 [추가]를 클릭하세요.


'위치이름' 항목에 서울 을 입력하면 아래에 리스트가 쭉 나옵니다. '서울, 대한민국'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시간대와 지역정보가 표시가 됩니다.


[확인] 누르세요.


[닫기] 를 누르시고 나면, 시계 정보 하단에 서울의 지역정보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지도에 보시면
집모양으로 표시된 것도 보이시죠!? ㅎㅎ

저도 우분투를 쓰기 시작한지 나름 되었는데, 이제서야 조금씩 우분투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는군요. ^^;
VirtualBox를 이용해서 우분투를 한번 설치해보세요!! 다음에는 VirtualBox를 이용해서 우분투를 설치하는 과정을
설명드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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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http://techbrew.net/articles/200711/how-to-put-intellij-idea-on-ubuntu/

프로 스프링 2.5를 보면서 공부하려한다. 이 책에서 때마침, IntelliJ IDEA 를 사용해서 진행을 하기에, 재빠르게 홈페이지(http://www.jetbrains.com/idea/)에서 Community Edition 버전을 다운로드 받았다. 크기는 대략 65 MB 정도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

설정 및 실행방법

1. 터미널을 연다.
2. /home/[자신의 계정] 에서 .bashrc 를 연다.

3. export JDK_HOME=[JDK] 설치위치를 입력한다.

4. 터미널을 닫았다가 열고서 env 명령어를 내리면 아래처럼 JDK_HOME 경로가 입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 /etc/environment 파일을 열어서, PATH 경로에 IntelliJ/bin 경로를 입력한다.



6. 저장하고 나온다음,

source /etc/environment
실행

7. IntelliJ Idea  를 적당한 위치에 압축을 해제하고, 압축푼 폴더 안에서 [IntelliJ Idea]/bin 폴더로 이동한다.

8. 필요한 경우 idea.vmoptions 를 수정해준다.


9. idea.sh 를 실행해준다.
./ide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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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종종 제 블로그를 들려주시는 아크몬드(http://archvista.net/)님이나 제가 종종 윈도우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접하게 되는 스누피(http://snoopybox.co.kr/)님은 윈도우와 관련된 블로거로서 국내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드는 파워블로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ㅎㅎ

저도 한떄는 윈도우를 많이 사용하고, 윈도우와 관련된 여러가지 장애나 오류들을 처리하는 일을 해왔었습니다. ^^; 남들한테 자랑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대로 윈도우에 대해서는 제법 잘 만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죠. 그런데 언제부터였을까요? ^^; 제가 리눅스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처음 리눅스를 접하게 된 것은 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과에 복수전공을 하면서 그곳 서버에 접속해서(유닉스였지만...) 처음으로 윈도우가 아닌 다른 시스템을 만져본 것이죠. MS 계열에 대한 기억은 나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 MS-DOS 3.1 버전부터 시작해서 5.0, 6.0, 윈도우 3.0, 윈도우 3.1, 윈도우 95, 윈도우 98, 윈도우 2000, 윈도우 ME, 윈도우 XP, 비스타, 7, 서버들 조금씩...

하지만, 언제부턴가 리눅스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용으로 쓸 FTP 서버를 만들 계획으로 집에서 3년 전에 쓰던 컴퓨터 부품을 긁어모아서 2만원짜리 슬림형 케이스에 넣고 Fedora로 FTP 서버 설정만 하고 사무실 한 곳에 잘 모셔두고 썼지요. ^^; ㅎㅎ 윈도우 XP에서 Filezilla server(http://filezilla-project.org/) 를 돌리거나 셋팅을 바꿔서 파일 서버로 쓰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빠른 모습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데스크탑으로 우분투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7.04 버전부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때는 여러가지 문제도 많았고 설치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6개월마다 조금씩 발전하는 우분투를 보면서 6개월에 한번씩 새롭게 밀고서(... 지금은 파티션을 나눠서 운영체제 실행부만 필요에 따라서 밀고 다시 깔고 있음) 설치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지금은 우분투 리눅스의 재미에 한창 빠져있습니다. ^^; 얼마 전에 구매한 노트북의 그래픽카드(ATI 계열과 우분투의 충돌은 유명함) 때문에 말썽을 일으키고는 있지만, 그래도 하나한 알아가는 재미와 영어공부(...ㅡ0-);; 모르는 것이나 오류가 발생했을 경우 국내 검색만으로는 어려워서 우분투 포럼이나 구글신의 힘을 빌려야하는 경우가 많음) 가 됩니다. 그런 것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2010년부터는 우분투와 관련된 글을 열심히 써볼 계획입니다. ^^ 우분투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을 쏙쏙 찾아내서 정리를 해두고 많은 이들이 찾아올 수 있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블로거를 시작한지 2년이 다되어서야 내 블로그의 나아갈 길을 찾은 듯 합니다. 여전히 저의 신변과 관련된 잡다한 이야기들도 많이 올라올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ㅡ_-)b 우분투 사용자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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