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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몬의 IT 이야기
새로운 운영체제의 등장에 사회의 일면이 이렇게 소란스런 나라가 또있을까?
윈도우 비스타의 등장으로 우리나라의 잠재되어 있던 문제점인 ActiveX의 남발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의 유명한 포털사이트와 게임 사이트들에 접속을 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ActiveX설치 요구... 그리고 우리는 무심코 ActiveX를 설치하여왔다.
그러던 중 MS에서는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를 내놓는다.

윈도우 비스타가 국내에 불러일으킨 파장은 참으로 거대했다.
국내 대다수의 금융권, 보안 체계 등의 다양한 곳에서 보안체계를 다시 정비해야하는 추가적인 부담을 야기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과도한 ActiveX남발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음은 유익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로인해 또하나의 문제점도 드러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99.9%가 MS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MS의 새로운 운영체제가 발표될 때마다 나타나는 영향은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MS에 대항할 수 있는 운영체제인 LINUX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공개SW 인력양성을 통한 LINUX의 활용을 지원하고는 있지만, 정작 정부각처의 홈페이지에서도 ActiveX의 설치를 요구하며 LINUX 사용자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국내의 ActiveX 사용을 자제하였으면 한다. 더불어 MS를 중심으로 한 SW개발 경향이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이다.
MS가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독과점이 되어있는 상태에서는 우리는 언제까지나 MS의 개발정책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MS에 휘둘리고 있는 판국이다. 우리나라는 IT강국이라고 자부하고 있지만, 정작 내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윈도우 비스타의 사용자는 현재 소수입니다. 그런데 그 소수를 위해 국내에서 다양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LINUX 역시 소수입니다. 하지만 그 소수를 위해 국내에서는 다양한 정비를 하지 않습니다.

LINUX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여, 더욱 많은
사람이 리눅스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허니몬의 IT 이야기

[김익환의 '대한민국에 SW는 있다'] 진정한 SW 전문가란...'과거형'과 '미래형'의 차이
김익환 SW컨설턴트 ik_kim@yahoo.com
200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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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이론과 현실의 괴리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 학계와 기업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 개발자이다.

전문 개발자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정책에 좋은 기업이 있어도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기는 어렵다. 좋은 소프트웨어의 생산에는 개발자들의 능력과 열정이 핵심일 수 밖에 없다.

전문 개발자가 되기 위해 어떤 요소가 필요한 지를 살펴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중에 자기가 없으면 회사가 큰 일 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거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을 수 있는데 첫째는 '자기 혼자 밖에 모르는 비밀을 갖고 있는' 과거지향형과 둘째는 '저 사람은 무슨 일을 시켜도 잘 해'라는 미래지향형이 있다.

과거지향형 인력 중에는 핵 폭탄이라고 불리는 극단적인 비밀지향형 인력도 있다. 전문가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이 핵 폭탄은 회사로서는 치명적이다. 이 사람이 없어지면 단기적으로 큰 영향을 받는다.

반대로 미래지향형 인력은 지금 없어도 당장에 큰 타격은 없으나 회사의 미래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며 회사의 성공을 위해 꼭 지켜야 할 핵심 인력이다.

미래지향형 전문가가 많은 회사와는 믿고 거래할 수가 있다. 회사로서는 과거지향형 인력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고 미래지향형 인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이 두 가지 종류의 인력은 쉽게 판별 가능하다. 소스코드와 같이 개발해 놓은 발자취를 살펴 보면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자기만을 위해 쓴 코드와 다른 사람을 위해 쓴 코드는 웬만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면 쉽게 분별할 수 있다.

잘 아는 경영 컨설팅전문가가 하는 얘기가 있다. 어느 회사든 컨설팅을 가보면 회사인력 중에 자기의 핵 폭탄을 믿고 회사생활을 자기 멋대로 하려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 한다. 이럴때 컨설턴트가 경영층에게 하는 조언은 항상 같은데, "지금 아무리 큰 타격이 있더라도 빨리 내 보내라"고 한다.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계속 더 커지고 언젠가는 폭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반면에 미래지향형 인력은 자기의 많은 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때문에 손해 보는 듯 보이지만 회사에서는 가장 중요시 해야 하는 인력이다. 능력 있는 경영자라면 안다.

지식의 깊이에는 세 종류가 있다. 첫째는 남이 말하면 이해하는 표면적인 수준의 지식이다. 둘째는 나 스스로 항상 알고 있는 지식이다. 셋째는 남을 가르칠 수 있는 지식 수준이다. 똑 같이 안다고 얘기해도 이 지식 수준의 차이에 따라 업무의 능력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난다.

남이 얘기하면 "나도 그거 알아"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남을 가르치고 지도할 수 있는 지식을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의 설명을 듣고 이해해서 판단을 해야 한다면 전문가도 아니고 판단의 질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시행착오를 겪을 확률이 높다. "잘 모르지만 시키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정열은 인정하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말이다.

언제든지 무슨 일에 부딪쳐도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포괄적이고 깊이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전문가가 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배워야 할 기술이 얼마나 많은가? 예를 들어 XML이나 웹 서비스(Web Services) 같은 용어를 수도 없이 들었지만 이 기술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게 깊이 알고 있는 소프트웨어 인력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을 깊이 쌓아야 하는 데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스승과 본인의 노력 모두를 필요로 한다. 지식을 혼자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런 우화가 있다. 바둑의 고수가 되기 위해 젊은 사람 둘이 산속에 들어가서 몇 십년을 연구하고, 이쯤이면 고수가 되겠지 하고 세상에 나왔다. 그런데 그들은 아직도 초보자에 불과했다. 혼자서 책만 보고 배워서는 절대 전문가가 될 수 없다. 스승은 자기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면 금상첨화겠지만 누구든지 스승이 될 수 있다. 동료나 후배도 스승이 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모든 사람이 서로 배운다. 간단한 문서 작성기도 사용하는 사람마다 사용법이 다 다르고 꼭 나보다 더 좋은 방법을 사용하는 부분이 있다. 똑 같은 문제를 푸는 알고리즘도 놀라울 정도로 열이면 열사람 모두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서로 장점을 배우면 된다. 그래서 같이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요구사양서부터 설계, 코딩에 이르기까지 어떤 분야에서든지 항상 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다.

가장 효과적으로 배우는 방법은 전문가한테서 배우는 것이다. 미국에서 윈도우용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개발할 때 였다. 물론 우리 회사에도 전문가가 있었지만 개발 중 막히거나 더 좋은 방법을 요구하는 경우가 나온다. 이럴 때 외부에 있는 같은 분야의 동료에게 묻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궁극적인 정보소스는 마이크로소프트였다.

한밤중이라도 마이크로소프트 유료 기술지원부서에 전화를 걸어 물어 보곤 했다. 대부분의 경우 기술지원 첫 한 두 단계에서 해결되기도 하나 그 쪽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아니면 대답할 수 없는 문제도 있었다. 그런 문제의 경우에는 아무리 주위에 물어봐도 옳은 답을 얻을 수 없다.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이렇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결국은 시간도 절약하고 비용도 절약하는 것이다.

물론 중요한 것은 지식의 터득이다. 썬 워크스테이션(Sun Workstation)에서 개발을 할 때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에 근무하는 사람에게 물어볼 수 밖에 없는 경우가 꼭 생긴다.

혼자서는 평생 연구해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근래에는 웹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어 정보습득이 훨씬 용이해 졌으나 그래도 전문가한테서 배우는 것 만큼 효율적인 방법은 없다. 'Random Fix'라고 혼자서 이것 저것 해 보다가 우연히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도 있으나 그것은 지뢰와 마찬가지다. 완벽한 이해 없이 우연히 구동되는 것만큼 위험한 경우도 없다. 주위에 다양한 전문가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싶다.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것은 기술도 기술이지만 계획성도 있다. 계획성은 대부분의 기술자에게서 발견되지 않는 취약한 분야이다. 그냥 최선을 다 한다는 것처럼 무모한 것은 없다. 항상 무슨 일을 하든 일정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문제는 계획한 일정대로 진행이 안 된다는 것이다.

몇 해 전의 미국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통계에 의하면 16%의 프로젝트만이 제 시간에 제 예산으로 성공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지연되는 것이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지연될 경우 지연될 것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빨리 예상해서 대처하는 것이 전문가의 능력이다.

무모한 낙천주의와 열정으로 시간을 맞추려고 혼자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며 진행하다 마지막 순간에 포기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을 흔히 본다. 미리 대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경험 있는 전문가의 역할이다.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에 의하면 정확한 예측(Estimate)은 일이 다 끝나야 나온다고 한다. 프로젝트 종료시까지는 항상 말 그대로 'Estimate'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미리 대처할 수 있게 하는 사람이 전문가이며 신뢰할 수 있다.

전문가라면 또 현명해야 한다. 동일한 일을 두 번 세 번 중복해서 하는 경우가 생기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형상관리이건 코딩이건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놀랍게도 습관적으로 생각없이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빌드나 설치, 테스트 같은 업무라면 당연히 자동화를 생각해야 하며 코딩이라면 공통 라이브러리를 생각해야 한다. 반복적인 일을 하고 있다면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빨리 효과적인 방법을 정립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지금 수행하는 프로젝트가 늦어질까 봐 계속해서 똑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처럼 비효율적인 것은 없다.

전문가라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접촉은 항상 유지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기술 중에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유망한 미래의 기술을 꼽으라고 하면 웹 서비스(Web Services)를 꼽는다. 일전에 어느 회사에서 기술이사와 웹 서비스를 논의할 경우가 생겼는데 코바(CORBA)라는 기존 기술이 있는데 그것으로 웹 서비스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수 있는 데, 왜 웹 서비스가 필요하냐고 하는 경우를 보았다. 마치 자전거로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데 왜 자동차가 필요 하느냐는 식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라고 할 수 없다. 모든 분야의 근간이 되는 핵심기술은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기술은 언제든지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모르고 있으면 그 혜택을 입지 못한다. 혜택을 입지 못한다는 사실 자체도 모르니 불행하지는 않지만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소프트웨어회사의 '역량성숙도모델'로 전 세계에서 비공식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카네기멜론대학의 SEI에서 정립한 CMM의 현 자문위원이며 카네기멜론대학의 교수이고 또 보잉사의 Chief Scientist인 존 뷰(John Vu)가 한국에 강연을 왔을 때 점심을 같이 하면서 얘기를 나누었다. John Vu와는 80년대 중반 국방부 프로젝트 회사인 GTE Government Systems에서 같이 근무하기도 했다.

John Vu는 소프트웨어에서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경험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CMM같은 이론은 제대로 사용하면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충분한 경험없이 CMM을 사용하는 것은 큰 효과가 없다고 한다. 카네기멜론대학에서 CMM을 공부는 했지만 경험은 없는 20대의 인력들이 30대, 40대의 경험있는 인력들한테 소프트웨어 프로세스를 컨설팅한다고 하는 경우를 가끔 보는 데 난센스라고 한다.

그는 또 경험과 책의 중요도를 비교하며 이렇게 얘기한다. 강연을 하다 보면 청중중에 책을 인용하면서 "책에는 이렇게 적혀있는데 왜 다르게 말하느냐"고 질문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럴 경우에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나를 믿던지 그 책을 믿던지 그건 당신 자유다. 하지만 나는 내 경험에서 이것이 옳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가르친다".

주로 경험없는 사람들이 책의 한 구절을 갖고 '맞다 틀리다' 주장한다. 전체 문맥을 볼 수 있는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CMM 자체에서도 말하기를 CMM이나 기타 유사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법을 있는 그대로 실행해서도 안되며 오용과 남용을 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또 CMM은 규칙이나 법이 아니라 알아서 실행하는 안내지침이라고 한다. 경험이 없이 그대로 따라 한다는 것은 또 다른 시행착오를 부른다.

무슨 분야에서든 전문가가 되기는 쉽지 않다.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 좋은 환경, 좋은 스승, 좋은 방법과 올바른 자세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찾고 분별하는 것은 각 개인의 능력일 수 밖에 없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허니몬의 IT 이야기
PC통신‘스타’들이 말하는 ‘그때가 그리운 이유’
이우혁·김유식·류태형·이성찬씨 ‘나와 그시절’
“하이텔 파란 화면은 차가운 느낌 아닌 파란 피”
하니Only 이정국 기자
하이텔 VT초기화면.
‘삐이이익~~추앙캉퐝카~~’

누리세상에 갑자기 이상한 의성어 바람이 불었다. 지난 25일 케이티하이텔이 오는 2월28일자로 PC통신 하이텔의 VT(가상터미널)서비스를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삐이이익~~추앙캉퐝카~~’ 는 전화선 모뎀으로 하이텔에 접속했을 때 나는 접속음을 누리꾼들의 문자로 표현한 의성어다.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87309.html)

기사가 나간 뒤 누리꾼들은 줄줄이 댓글을 달아 하이텔의 고별을 아쉬워 했다. 온갖 악플로 인해 골치를 썩고 있는 포털이었지만 이 기사만큼은 예외였다. 누리꾼 스스로도 놀랄 만큼 ‘선플’(착한 댓글), ‘훈플’(훈훈한 댓글)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의 숨어 있는 감성을 자극한 것은 아련한 PC통신의 추억 때문이었다. 누리꾼 ‘ooec’는 “이 기사 정말 고맙네요. 잠시 잊고 살았던 지난 추억을 생각나게 해줘서요. 그때는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왠지 정겨웠는데, 요즘에는 너무 냉정해.ㅠㅠ”라며 사라져가는 PC통신을 아쉬워했다.

현재의 고속인터넷망보다 느린 전화선을 사용해야 하고, 러시아워에 접속하려면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접속이 되어야만 했던 조악한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많은 누리꾼들은 “그때가 더 좋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단순히 ‘추억’ 때문일까?

〈한겨레〉는 PC통신에서 왕성하게 활약하던 ‘그때의 스타’들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퇴마록〉이우혁 “양적 팽창 우선시 했던 초기 사이트들의 정책 실패”



〈퇴마록〉의 작가 이우혁 씨.
하이텔 ‘섬머게시판’에 〈퇴마록〉을 연재하면서 현재 대한민국 대표 공상과학소설 작가로 자리를 굳힌 이우혁 작가는 하이텔 VT서비스가 없어진다는 소식에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의 부고를 받을 때와 흡사하다”며 아쉬운 심정을 밝혔다. 이우혁씨는 현재 인터넷 문화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갖고 있었다. 이씨는 “완전 실명제를 채택했던 PC통신과 현재의 인터넷 시스템은 그 차이가 엄청나다”며 “현재 인터넷 문화는 방만하고 무책임한 행동이 난무하는 반달리즘(문화·예술이나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행위)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는 “인터넷에서 영리를 추구하고자 광고·스팸 등의 수많은 꼼수들이 나와 넷을 어지럽히고 있지만 사람들의 이용도나 정보의 양과 질은 PC통신 때를 능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과거 PC통신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현재의 인터넷을 깨끗하지 못하다고 인식하는 것은 ‘추억’이 아니라 ‘실제’라며 “홈페이지를 과거 PC통신의 게시판 수준으로 관리를 했더니 과거 PC통신 때와 흡사한 분위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문제투성이인 현 인터넷 문화를 ‘양적 팽창’만을 보고 달려온 인터넷 초기 정책 탓으로 보고 있다. 그는 “양적 팽창에 주목한 사이트들의 관리를 하지 않는 정책으로 인해 극도로 타락한 이용자들을 낳게 되었다”며 “초기 관리로 인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것을 방만행위의 간접적인 조장을 통해 저질문화가 보편화된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인터넷의 최대장점이라고 보고 있던 ‘정보’에 대해서도 “정보 공유가 편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정보를 생산하는 것은 과거 동호회를 기반한 PC통신 때보다 줄었다”며 “그저 정보를 쉽게 주으려만 할 뿐 애써 만들어 내지 않는 지적 문제 대한 소유의식이나 의식 가치가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월간 객석〉 류태형 편집장 “룩셈부르크의 마을 사람들을 네바다 사막에 떨어뜨려 놓은 격”

〈월간객석〉 류태형 편집장
예술/공연전문 월간지 〈월간 객석〉의 류태형 편집장은 PC통신 시절부터 정평이 난 음악마니아 였다. 류 편집장은 97년 당시 회원수만 4천여명에 달했던 국내 최대 PC통신 음악 동호회였던 하이텔의 ‘소리 모꼬지’ 시삽(운영자·system operater의 준말)을 지냈다. 그는 “91학번인 나에게 하이텔의 파란 화면은 윈도우 바탕 화면과 다름없었다”며 “치열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계기를 만들어 준 PC통신 동호회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데 사라진다니 아쉬울 따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류 편집장 역시 현 인터넷 문화에 대해 아쉬움의 감정을 밝혔다. 그는 현재 인터넷 문화에 대해 “룩셈부르크에 살던 작은 마을 사람들을 황량하고 넓은 네바다사막에 떨어뜨려 놓은 것과 마찬가지다”라며 “인터넷에선 제대로 마음 맞는 사람 보기 힘들고, 서로 주파수가 다른 사람들끼리 상처를 주기 일쑤다”고 말했다. 그 역시 원인을 “PC통신 시절에 있던 매너·책임감을 인터넷 시대에선 찾아보기 힘들다”고 분석했다.

류 편집장은 “당시 하이텔의 파란 화면은 차가운 느낌이 아닌 따뜻한 파란 피와 같은 느낌이었지만 현재의 인터넷 문화에선 이러한 따스함들이 파괴된 상태다”며 “파괴하기 쉽지만 되돌리기 어렵다는 말이 인터넷 시대에 되묻고 싶은 평범한 진리가 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너희가 군대를 아느냐〉의 ‘가브리엘’ 이성찬 “누리꾼들 사이버공간은 현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너희가 군대를 아느냐〉의 작가 이성찬 씨.
나우누리·천리안에 ‘병영일기’를 연재하며 〈너희가 군대를 아느냐〉라는 책을 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성찬씨는 현재 경찰관이다. 현재 광명경찰서 정보통신계에 근무하고 있는 이성찬씨는 ‘악플’을 인터넷 문화를 망치는 주범으로 꼽았다. 예전에는 소수들만이 온라인 상에 글을 올리고 읽었던 것에 반해 누구나 글을 올리고 읽을 수 있는 문화로 바뀌자 익명을 가장한 ‘악플러’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것이다. 그는 “누리꾼들이 사이버 공간을 현실과 다른 가상공간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과거 PC통신 시절에는 있을 수 없던 일”이라고 꼬집었다. 이 씨는 “현재 버스카드 시스템이 편리하고 좋더라도 어린시절의 버스 안내양 누나가 그립 듯 VT시절의 파란화면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하이텔 퇴장의 아쉬움을 밝혔다.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 “누리꾼과 관련 기관의 의식도 발전되어야”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
국내 최대의 사진관련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김유식 대표는 하이텔 시절 소문난 ‘입담꾼’이었다. 횡수동(횡설수설 동호회)과 유머게시판에 활약하며 수 많은 팬을 거느렸던 그는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디시인사이드를 만들고 ‘유식대장’으로 불리다가, 지금은 큰 자본금을 지닌 기업의 사장님이 되었다. 김 대표는 “전신인 케텔부터 20~30대를 보낸 하이텔이 사라진다니 아쉽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의 직업도 하이텔 덕택에 가능했다”며 “젊은 시절 밤을 새워 채팅하고 글을 쓰면서 울고, 웃던 감동의 시간들은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현재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선 “긍정·부정의 양면이 있다”는 의견이었다. 그는 “PC통신 시절은 이용자가 적다보니 낭만도 있고 끈끈한 정도 있었지만 사회적 반응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고 PC통신의 한계를 분석했다. 김 대표는 “지금은 온 국민이 네티즌은 상황에서 가족적인 분위기는 떨어졌지만 그 영향력은 어느 매체보다 강력해졌다”며 “빠르게 변하는 인터넷 문화처럼 누리꾼이나 관계기관들의 의식도 그에 맞춰 발전되어야만 부정적인 측면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겨레〉온라인뉴스팀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이렇게 과거의 PC통신(VT-100을 기반으로 한 텍스트 접속형태)의 그리움을 표하는 이유는

인터넷 문화를 흐리게 만들고 있는 악플과 관련이 있겠다. 과거 PC통신의 경우에는 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아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했다. 이는

실명제의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의 아이디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것이 그 때의 문화였다...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인터넷과는 다르게... 대중성은 조금 약했다고 할 수 있다. 컴퓨터의 보급도 그렇고

전화선을 이용한 접속도 그리 쉽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과거의 PC통신은

가진 자들의 문화였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쉽게 행동할 수 없었고, 말 한마디를 하는 것에도 조심스러울 뿐이었다.

지금은... 아이디를 쉽게 만들고 쉽게 지울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사람들의 익명성 속에

숨겨진 난폭함을 더욱 흉폭하게 만드는 비극의 바탕이 되어버린 듯 하다.

즉흥적으로, 자기를 표현한다는 목적으로 다른사람에게 험담하고 욕하는 모습들의 사람들.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양은 늘었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낮아졌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예전에 머그게임을 하면서 즐거웠던 적이 있다.

기술은 점점 발달하여 지금은 MMORPG라고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세계에 빠져있다.

거기서 사람들은 서로를 해치고 험담하고 상처입힌다. 보이지 않아서... 내가 강해서...

인터넷의 바다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난폭한 상어들 밖에 없는 것일까...?

속도가 빨라져서 좋을 것이 있지만, 반대로 느려져야 할 것이 있다....

느리게,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

허니몬의 IT 이야기

5. 발명 발상 방법

- 27가지 신사고 법칙과 예

1. 뒤집어 사고하라.

2. 물질의 속성 변화를 생각하라.

3. 미리 해 놓는다.

4. 조금 부족한 듯하게 해 놓는다.

5. 마트레쉬카(Matreshka)

마트레쉬카의 몸 속에는 자기와 똑 같이 생긴 조그마한 인형이 들어 있다. 그 속에 더 조그만 둘째 인형이 들어 있고, 그 둘째 인형 속에는 더 조그만 인형이 들어 잇는 방식으로 제작된 인형이다 --- 공간을 줄이기 위하여 한 사물을 다른 사물 속에 집어 넣을 수 잇다는 것을 보여준다.

6. 모순적 요소는 시간적으로 또는 공간적으로 분리할 수 있다.

7. 창의적 문제 속의 특수 용어는 평범한 말로 전환하라.

8. 같은 종류의 사물 또는 다른 종류의 사물을 합쳐서 새로운 단위를 만든다.

9. 분할과 통합 ---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특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대상들을 통합할 수 있어야 한다.

10. 체계를 동적으로 전환시킨다.

<체계발전 4단계>

A. 전체를 만들어 내기 위한 부분의 선택

B. 부분 장치들의 개선

C. 동적인 체계로의 전환

D. 자동 발달하는 체계

11. 자성을 띤 분말을 섞은 후, 자기장을 이용한다. --- 바다에 기름을 흘러보낸 유조선을 찾는 방법으로서 배에 기름을 실을 때 약간의 자성 물질을 기름에 혼합하는 방식으로 유조선 마다 다른 특징을 가진 자성입자를 혼합하여 해수면에서 기름을 발견하게 되면 표본을 채취해서 자성입자를 분석하여 찾아내는 방식

12. -(substance field)분석 --- 어떤 체계 속에 들어 있는 물질과 장의 상호관계를 말하며 물장을 형성하거나 변형하는 기법은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문제의 정형화를 위한 트리즈 고유의 분석방법이다.

-장 분석에는 다음의 3가지 과정이 포함된다.

A. 문제 속에 주어진 물-장의 구조를 파악한다.

B. 주어진 물-장이 구조를 파악한다.

C. 주어진 물-장이 개선해야 할 물-장 일 때에는 파괴한다.

) 자동차의 빈 연료통과 연료통이 빌 때 그것에 반응해서 소리를 내게 하는 것 : 물질

운전자가 이것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13. 자체적 해결 --- 로봇의 한 부분인 압축공기를 이용해서 강철 쇠구슬을 고속으로 운반하는 구부러진 관으로서 구슬이 이 관의 굽은 내벽과 충돌하여 구멍이 날 정도로 심각한 문제의 자체적 해결 방법을 알아보자---관의 내벽에 구슬층을 형성하기 위하여 자석을 이용한다. 자석을 구부러진 관의 외부에 설치하면 자기가 형성된 관을 지나는 구슬 중 일부가 내벽에 달라 붙는다.

14. 열 팽창 --- 차가운 반지를 통과하지 못하던 구슬이 열을 받은 반지를 통과헤 되었다.

15. 대규모 구조에서 미세 구조로의 전환 --- 금속 부품의 둔탁한 운동에서 분자나 원자 운동이라는 미세한 운동으로 전환하는 것이 기술혁명의 또 하나의 원칙이다.

16. 코로나 방전 효과 --- 코로나 방전은 기체 속에서 두 도체 사이에 전압을 높여 갈 때 불꽃이 생기기 전에 도체의 표면위에 약간의 전류가 흐르고 빛을 내는 방전을 말함. 코로나방전이 일어나면 이온화한 기체가 발생하고 기체 속에 있는 파우더나 먼지의 입자 같은 미세한 입자와 만나 이온들이 입자에 달라 붙게 되어 코로나 방전으로 고체 또는 액체물질로 된 입자들이 전기를 떼게 되어 다루기가 수월해진다. 코로나 방전은

기체에서 먼지를 제거하거나

가스관을 떠돌아다니는 입자들을 제거하거나

서로 다른 입자들을 이동시키거나

가스 속에 있는 첨가물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데

활용된다.

17. 강자성체의 퀴리 온도 --- 퀴리 온도를 통과하면서 자기적 특성이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현상을 이용한 문제해결

18. 다양한 효과의 결합

<3가지 물리적 효과 결합>

A. 빛의 편광현상

B. 편광이 특정한 결정체를 통과할 때 입사각이 바뀌는 효과

C. 열을 받으면 일어나는 물체의 팽창효과

이 세가지 현상을 결합한다면 온도계를 얻을 수 있다.

19. 뫼비우스띠의 기하학적 효과 --- 10주 강의 참조

20. 회전 쌍곡면의 기하학적 효과 --- 쌍곡면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한 가지는 그 형태를 아주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원반을 조금만 돌려도 활처럼 굽어 있는 부분의 모양이 달라진다. 컨베이어 벨트에 사용되는 쌍곡면 롤러가 일본의 특허품이다. 쌍곡면 롤러는 롤러 컨베이어의 주요부분으로서 롤러 컨베이어는 많은 수의 롤러를 평행하게 잇달아 늘어 놓은 형태로 그 위에 물건을 올려 놓고 운반하는 장치이다. 약간 경사지게 하여 물건의 무게에 의해 미그러져 내려가거나 동력으로 롤러를 회전시켜 물건을 운반한다.

21. 이상적인 최종 결과 --- 문제해결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론으로서 동화에서나 가능한 이상적 결과를 상상해 보는 것이다. 이 방법론으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는 것과 고정관념에서 심리적으로 탈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상내용>

A. 냉각시켜보자

B. 가열시켜보자

C. 다른 성질을 가진 물질을 사용해보자

D. 물리적현상을 응용하자

E. 순수한 물질을 얻어보자

F. 훨씬 작은 입자로 만들어보자

G. 화합물을 생각해보자

H. 첨가물을 더해보자

22. 2의 물질 도입 --- 기존에 있는 물질에 어떤 다른 물질을 도입해야 하는 상황이 해당됨

23. 물방울과 거품의 활용 --- 물방울은 다양한 문제해결에 강력한 수단으로 사용. 비누방울과 그 속성을 이용하는 것임.

) 어떻게 하면 공기에 색깔을 들일 수 있을까?

A. 전체적으로 물을 들이는 방법

B. 부분적으로 물을 들이는 방법

i. 얇은 막으로 둘러싸인 어떤 것으로 일부를 물들이면 어떻겠는가!

--- 비누방울을 많이 띄워 놓으면 공기 흐름을 알 수 있고, 사진을 찍어두면 공기속도가 빠른 곳의 비누방울이 길게 줄지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4. 연산자 STC (크기, 시간, 비용)

발명가들은 다음의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A. 만약에 한 물체의 크기를 축소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니면 거꾸로 크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

2. 만약에 동작이 일어나는 시간을 줄이면 어떻게 될까?

아니면 거꾸로 늘리면 어떻게 될까?

3. 만약에 비용이 하나도 들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으면 어떻게 될까?

아니면 비용에 제한이 없다는 조건이 붙으면 어떻게 될까?

25. 초소형 난쟁이 모형(MMD;Model with Miniature Dwarfs) --- 북극의 얼음을 분쇄하는 쇄빙선의 작업속도를 증가시킬 수 없을까? --- 마치 얼음이 없는 것처럼 그곳을 달릴 수 있는 어떤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 --- 기계나 장비가 수많은 초소형 난쟁이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상상한다.

26. 복제품을 만들어, 그것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 대상물에 대하여 측정하거나 작업을 하기가 힘든다면 복제품을 만들어 측정하거나 작업을 하면 된다.

27. 문제의 모형을 구성한다 --- 문제해결이론을 연산적인 형태로 엮어 놓은 ARIZ(러시아어의 약어; 문제해결법=알고리즘)를 이용하여 문제의 모형을 구성한다. 모순되는 한 쌍의 요소를 정확히 찾아내면 바로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 TRIZ

1) 초콜릿 속에 담긴 비법, - 액체 시럽을 얼려서 녹인 초콜릿에 담근다.

어떤 소녀의 생일날이었다. 어떤 손님이 커다란 박스에 담긴 초콜릿 캔디를 사 왔다. 속에는 진한 딸기 시럽이 들어 있는 술병 모양의 캔디였다. 모든 사람들이 그 선물을 좋아했다. 이때 누군가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 있었다. 이 캔디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발명 발상 방법

- 아이디어만들기

1. 영양가 있는 정보를 활용하라.

2. 한 가지 목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라.

3. 필요한 것에 늘 도전하라.

4. 창조성을 발휘하라.

5. 오감을 최대한 활용하라.

6. 시스템사고를 가져라.

7. 기를 가져라.

8. 본질의 궁극을 탐구하라.

9. 바이오리듬을 이용하라.

- 아이디어 문제정리하기

·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현재 하는 일 중에서 어떠한 변화를 원하는가

· 가장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

· 낭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방해 요소가 무엇인가

·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

·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

·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자신 없는 분야는 무엇인가

· 아이디어를 얻는 독특한 습관은 무엇인가

· 인간관계를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

· 의욕을 상실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소요되는 경비는 얼마인가

· 누구를 만나길 원하는가

· 무엇을 도와주고 싶은가

· , 단점은 무엇인가

허니몬의 IT 이야기

뉴스 :IT·전자제품 ''트렌드'' 바뀐다

허니몬(clammer)...

타임 스트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사람들의 희망이 담긴 곳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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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ihoneymon@gmail.com 안녕하세요, 꿀괴물 입니다. ^^ 멋진 비행을 준비 하는 블로그 입니다. 만능형 인간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달콤살벌한 꿀괴물의 좌충우돌 파란만장한 여정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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